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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13 (화)

화요일 새벽잠언 6ef289fe

선포일
2012.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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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3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꿈에서나 영계에서나 보이는 것들이 흐릿하게 보이고, 흐지부지하게 보이다 가 사라지는 것은 자기 마음·정신·생각·행위가 흐릿하고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 이다. 2. 완전하게 생각하고 행하면, 꿈에서도 영계에서도 확실하게 보인다. 3. 육신의 생각과 행동의 반응이 영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4. 꿈에 보이는 것은 두 가지 현상이다. 첫째,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꿈에 보 인다. 둘째,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가 꿈에 보인다. 고로 꿈에 보이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들도 있지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도 많다. 5. 꿈은 하나의 현상으로 보이는 것들이 많다. 육계에는 없는데 영적 현상에 의해 보이는 것이 있고, 육계에는 없는데 영계에 있는 것이 보이기도 한다. 6. 자기의 정신과 행위와 급수대로 꿈에서 혼체가 활동하게 된다. 7. 주님은 각 사람의 행위대로 꿈의 세계로 계시해 주기도 하신다. 8. 기도하여 간구하는 것도 자기가 구할 조건이 있어야 구하게 된다. 9. 조건이 있는 자는 자동적으로 구하게 된다. 10. 가령 어떤 사람이 그 회사 일을 해 줬으면, 그 공적의 조건으로 회사에 구 할 것을 구하게 된다. 11. 주님께 구하는 자도 억지로 안 구해진다. 자기가 주님께 한 일이 있어야 자동적으로 구해진다. 12. 자기 행위대로 구해진다. 억지로 구해지지 않는 것이다. 13. 주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 조건으로 구해진다. 14.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는 자기가 사랑하는 조건으로 순리적으로 그에게 구하게 된다. 15.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는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누가 말을 안 해도 주듯이, 자기가 사랑하면 누가 말을 안 해도 그 사랑의 조건으로 인해 사랑하 는 자에게 구하게 된다. 16. 주님을 사랑해야, 누가 말을 안 해도 사랑의 반응에 의해 ‘기도’로 주님께 구하게 된다. 17. 구하지 않는 자는 있어서 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공적이 없고 조건이 없어서 안 구해지는 것이다. 18. 주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주께 구하지 않는다. 19. 조건이 없어도 구하면 주님은 주신다. 구하는 것이 조건이기 때문이다. 20. 구하지 않았는데 주면, 받아도 귀히 쓰지를 않는다. 21. 주님께 구해서 얻어야 될 것이 있고, 자기가 찾고 노력해서 자기 책임분담 에 의해 얻어야 될 것이 있다. 22. 합당하게 간절히 기도하면, 주님은 합당한 만큼 주신다. 23. 주님의 일을 많이 하는 만큼 필요한 것이 있으니 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주님도 주신다. 24. 공적인 일을 많이 하는 자는 그만큼 필요한 것이 많으니 주님께 많이 구 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많이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