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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13 (화)

권세현

선포일
2012.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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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영이 부활함같이 선생 차원으로 영이 부활되어야 한다. 작성일 : 2012. 11. 13(화) 작성자 : 권세현 (서울 은혜교회, 모델부) (신입생과 함께 월명동에 갔습니다. 도착해서 예수님 동상 앞 에서 기도드렸을 때 신입생이 선생님이 앉아서 글을 쓰시는 뒷모습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선생님께서 오늘의 모든 시간 동안 저희들과 함께해 주실 거라는 생각을 했고 자연성전 야심작 돌조경에 서서 의인의 삶을 부를 때 선생님 의 영이 오심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찬양을 부른 뒤 잔디밭 기도굴에서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 영으로 부활했음을 믿느냐? (네, 선생님과 함께 뛰고 달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 기쁘고 행복하고 두렵고 떨려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차원을 높 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 선생이 정말 너와 함께하니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선생은 이제 진정 영으로 부활되어서 선생과 같이 차원을 높이는 자에게만 역사하고 있다. 진정 선생은 영으로 부활하였는데 선생의 부활된 영의 몸이 되어 줄 자들이 적어 생각이 깊어진다. 그런 자를 매일 찾고 있다. 영으로 부활하였다 함은 무엇이냐? 나사렛 예수의 영이 부활하여 낙원으로 승천했지. 그때 제자들의 영에도 성령이 임하여 그들도 부활하였다. 그들도 성령의 은사를 받아 방언과 함께 영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느냐. 그 뒤 나사렛 예수는 그의 조건과 희생으로 완벽한 아들로 부활되었다) 그의 조건으로 시대가 아들급으로 온전히 부활되었으며 그를 따르던 제자들과 따르는 많은 자들의 영이 부활되었다. 그 뒤, 성자의 영이 부활된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제자들에게 강림하여 제자들이 기적과 이적의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영으로 부활하여 역사하니 많은 자들이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느끼고 깨닫게 되어 초대 사도 시대의 복음의 대 역사를 일으킨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런 역사가 펼쳐지고 있다. 선생의 영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선생의 영이 부활되어서 그 영을 통해 성자가 더 강권적으로 쓰고 역사하고 있다. 나 성자가 쓰는 선생의 영을 통해 너희 각 개인의 영이 부활된 차원급대로 강림하여 역사하고 있다. 부흥강사가 선생과 같이 매일 몸부림치며 거듭나기 위해 희생하며 조건 세우며 행하니 내가 그 영에 강림하여 역사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들의 행실이 부활된 만큼 혼과 영이 부활되어 부활된 만큼 부활된 선생을 통한 성자 영의 강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부활된 선생의 영을 통해 직접 역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생의 영이 완벽한 신부로 부활함을 믿어라. 그리고 네가 그와 같이 행하고 변화되고 거듭나라. 그리하면 선생의 영 부활을 통한 완전한 성자의 강림이 너에게 임하여 너 또한 신약시대와 같은 대 역사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선생의 부활된 영의 몸이 될 자가 너무 필요하다. 그런 자를 찾고 있노라. 네 수준의 부활, 거듭남이 아니다. 선생 차원의 부활을 이루어 나와 선생의 상대가 되고 몸이 되어 역사를 이루어 줄 자가 필요하다. 더 거듭나라. 섭리야.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네가 부활되는 만큼 너와 함께하여 나와 선생이 직접 역사를 이룰 것이다. 겁낼 필요 없다. 내 몸, 선생의 몸이 되는 것은 그만큼 힘들고 어렵겠지. 너를 버리고 비우고 매일 내 삶을 살기가 쉽겠느냐. 허나 내가 네 모든 것을 주관할 것이니 비우고 내게 맡겨라. 내 짐은 가볍고 네 멍에는 무거울 것이다. 맡기고 거듭나서 부활되어 부활된 선생의 영이 외롭지 않게 해 주어라. 선생만 부활하면 소용이 없다. 선생의 몸 된 너희도 함께 부활되어야만 7만 선교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너희의 거듭남과 행실 정신의 부활을 기대한다. (주님, 선생님이 부활하신 것과 같은 차원으로 영이 부활 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선생 같은 차원으로 행하면 된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은 성령을 받기만 하는 차원이 아니다. 이제 섭리사 너희 신부들은 ‘성령을 받았다.’는 차원에서 머무르면 아니 된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생각에 사로잡혀 성령대로 행하여 마음 정신, 생각, 행실의 거듭남, 부활이 이루어져야 한다. 네가 하지 않던 행실을 하거나, 행하던 나쁜 습관, 버릇을 행하지 않게 되거나 하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야 한다. 작은 변화가 모여 부활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휴거는 변화이며 부활이지 않느냐. ‘선생과 같이 부활했다.’함은 선생과 같이 휴거되었다 함이다. 지금의 너희의 행실은 부활과 휴거와 바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 어서 거듭나고 변화되어라. 핵심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며 성령의 생각과 마음으로 선생처럼 행하여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단순한 원리이지만 깊고 깊은 이치임을 깨닫고 진정으로 부활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