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13 (화)
계시말씀 52629715
- 선포일
- 2012.11.13 (화)
- 성경 본문
- 새벽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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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높여 깨달아라
믿는 자에겐 성자 분체가 곧 성자 본체다
작성일 : 2012. 10. 11.(목) 새벽 3:12
작성자 : 주희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내가 너에게 이른 말을 잘 기억하여라.
내가 너에게 선생에 대해 이르며
선생이 나에게는 분체이지만
믿는 너희에게는
성자 본체와 같은 자라 하였다.
이것을 진정 깊이 깨닫고 가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2천 년 전 사도들에게
왜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 줄 아느냐.
사도들은 나사렛 예수 자체가
바로 성자 본체였다.
나사렛 예수 자체가 바로 성자 본체였기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게 된 것이다.
내가 때가 되어 본체와 분체를 밝혀 주니
선생을 성자 분체로만 생각하는 자가 많다.
때가 되어 나사렛 예수에서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에게
모든 주권이 넘어왔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내가 성자 본체와 분체를 밝히며
이 시대는 성자 본체인 내가 나사렛 예수가 아닌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 것이다.
그런데 선생을 이 시대 분체 개념으로만 인식하고
그를 대하는 자가 있기에
내 다시 너를 통해 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선생 안에 내가 있다.
선생 안에 독생 하신 성자가 있음을 알아라.
이 말은 곧 그가 내가 되었다는 것이다.
위에서 보면 둘이지만
앞에서 보면 하나라는 말을 기억하여라.
(네, 컵 안에 든 물을 보여 주며 해 주신 말씀이 기
억납니다.)
그래.
성삼위가 볼 때는
선생 따로 나 따로이지만
믿는 너희에게는
선생과 나는 곧 하나라는 것이다.
이것을 잊으면 절대 안 된다.
(주님, 나사렛 예수님 때는 성자 본체의 개념이 없었
기에 나사렛 예수님 자체가 성자 자체였지만 지금은
성자 주님이 계시고 선생님의 영도 따로 있으니 성
자 본체 개념보다는 분체의 개념이 더 강하게 듭니
다.)
그래.
선생을 이 시대 사명자로 인식시키기 위해,
나사렛 예수에서 선생에게로 전환시키기 위해
내가 성자 본체와 분체의 개념을 가르치다 보니
너희에게는 선생이 분체의 개념으로
인식이 강하기에 되어 있다.
그런데 여기서 머무르면
마치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
걸음을 멈추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섭리사는 완전히 독립한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모든 주권이 옮기게 된다.
그래서 올해 섭리사 독립을 앞두고
내가 숨 가쁘게 섭리사 모두에게
시대 주권자가 바뀌었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불같이 말씀을 전하게 하여
너희의 인식을 전환시킨 것이다.
그러니 이제 시대 사명자가
바뀌었다는 것을 인지하였다면
더 차원을 높여 선생이 곧 이 시대 성자 본체로서
너희의 모든 구원을 책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성자 본체로서 인식이 되어야
천년사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성자 본체로 인식이 되지 않으면
성자인 내가 가도 모른다.
선생의 모습으로 내가 가기에
선생이 곧 나임을 알아야
성자인 나를 맞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성자이다.
선생을 통해 천년사를 이끈다.
그러기에 선생이 누구인지 알라
그리 말하는 것이다.
(주님. 섭리인 모두가 선생님은 성자 본체가 임한 자
즉, 성자 본체가 임한 자는 곧 성자 본체와 같은 자
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이것을 올해 안에 정립하고
가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
선생을 분체로 보는 것과
본체로 보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다.
이 섭리사 독립을 앞두고
“섭리인 모두는 선생이 누구인지 깊이 깨달아라.”
한 의미를 알겠느냐.
분체로만 알면 능력이 안 나간다.
분체로만 알면 역사가 더디 간다.
신약의 사도들이 왜 불같은 역사를 일으켰느냐.
신약의 사도들이 왜 죽음도 불사하고
자기 선생을 증거하였겠느냐.
나사렛 예수 자체가 곧 성자 본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기에 그런 것이다.
믿는 자에게 성자 분체는
곧 성자 본체와 같음을 깨달아라.
나사렛 예수가 성자로서 2천 년을 오다 보니
다시 오는 자도 나사렛 예수요
너희를 휴거시킬 자도
나사렛 예수라 인식을 하고 있기에
성자 본체인 내가 다시 온다는 것을 인식시킨 것이
다.
나사렛 예수가 아닌
성자 본체가 다시 오는 것을 깨달았다면
이제 성자 본체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
성자 본체가 임한 자
그는 곧 내가 되어 모든 것을 주관하며
성자로서 천 년을 가게 된다.
또한 그를 통해 휴거의 역사도 일어나고 있으니
육의 휴거도 영의 휴거도
결국 이 시대 성자 본체가 임한 자
그를 통해 할 것임을 알아라.
차원을 높여라.
수준을 높여라.
선생을 보는 눈을 높여라.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휴거되리라.
깨닫는 만큼 변화되리라.
깨닫는 만큼 외치리라.
외친 만큼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에 대해 알도록
간절히 기도하여라.
남은 기간 전심을 다해
선생을 알기 위해 기도하길 바라노라.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너희의 신랑 성자 본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