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14 (수)
121114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11.1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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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수요말씀>
자기 모순을 고치고,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은
인생 최고의 기쁜 일이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7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
야고보서 4장 8절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할 것입니다.
‘신앙’은 온전해지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주를 만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주를 만나는 것은 우리의 소망이며, 주를 만나기 위해 온전해지는 것
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이 소망이 없으면 신앙을 해도 힘이 없
고, 쓰러지고, 낙심하고, 쉽게 신앙을 저버리게 됩니다.
이번 주는 성찬식 주간입니다. 지금까지 섭리사에 와서 이 역사를 따
르며,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며, 이 시대 보
낸 자를 믿고 따르며, 신약의 때를 보내고 성약의 독립을 맞는 자들로서
가장 중요하게 해야 할 것은 바로 자기 마음과 인식을 비우고, 자기 모순
을 고치고,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비우고, 자기 인식을 비우고, 자기 모순을 고치고, 자기
죄를 회개하여 깨끗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주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완전하게 깨닫고 행하게 되며, 주님이 하시는 말씀의 의도와 근본을 깨닫
고 행하게 되며,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 온전히 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온전한 신앙을 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온전하게 만들수록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항상 조건
을 지불하면 대가가 따르게 됩니다. 온전한 조건을 지불하면, 온전한 것
으로 대가를 받게 됩니다.
‘자기 생각과 잘못된 인식’은 자기를 사망으로 가게 합니다. 우리
의 육과 혼과 영을 생명으로 이끌어 줄 이는 오직 ‘성자 주님’이십니
다. 그리고 그의 보냄을 받아 그 말씀을 가르쳐 주는 자입니다. ‘자기
죄’는 자기를 사망으로 가게 합니다. ‘자기 모순’은 결국 자기에게 고
통을 줍니다. 고로 자기의 잘못된 생각과 인식을 버리고, 자기 모순을 고
치고,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은 인생 최고의 기쁜 일입니다.
이미 9월에 ‘네 영이 휴거되도록 네 모순과 흠을 고쳐라.’ 하는 말
씀이 나갔습니다. 이 성찬식 주간이 끝나기 전에, 연말이 다가오기 전에,
2012년이 다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모순과 흠을 고치라는 말씀을 듣고,
모두 온전해지겠다고 결심하여 행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
원합니다.
회개 앞에는 항상 용서가 있습니다. 고로 회개는 기쁜 일입니다.
회개함으로 더러운 것을 씻어 내는 것입니다.
씻어 내는 조건으로 깨끗함의 대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자기 병을 고치듯이 자기 모순을 고쳐라.
2.설교를 들을 때, 성자 주님께서 자기에게 해 주시는 말씀으로 알고 들
어라.
3.전능자 성자가 말씀하시는데 정신 차려 듣지 않고 실망시키면, 자기도
하늘 앞에 기대하는 것이 깨지고 실망하는 일이 생긴다.
4.자기 모순과 신앙의 병은 마치 소경, 귀머거리, 절름발이, 허리 불구
자와 같다. 고치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하고 성자 주님과 함께 천국에
갈 수 없다.
5.자기 몸과 마음과 영이다. 자기가 말씀을 듣고 깨달으니, 자기 몸과
마음을 가지고 얼마든지 자기 모순을 고칠 수 있다.
6.어떤 사람은 자기 모순과 신앙의 병을 고치라고 하니 옆 사람만 쳐다
본다.
7.신앙의 병과 자기 마음·정신·생각·행동·습관의 병을 고쳐야 영혼
의 양식을 제대로 먹고 소화하여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신앙의 일을
하게 된다.
8.한 남자가 지극히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사람들에게 자
기 애인이 늘 잘한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남자는 둘만 있을 때는 마치
콩 볶듯이 골고루 볶아 대며 여자의 모순을 지적하며 고치라고 했다.
“사람들이 네 모순을 알면 나 망신, 너 망신이다. 네 모순을 고쳐야
청중 앞에 나가 살면서 영화를 누리게 되고, 모두 따르며 좋아한다.”
했다.
9.남자는 사랑하는 여자가 잘못하여 그 대가로 벌을 줬지만, 누가 물어
보면 “벌 받는 게 아니라 시합 날이 있어서 준비하는 거야.” 하거
나, 혹은 “건강 위해서 저렇게 뛰는 거야.” 하거나, 혹은 “환난으
로 인해서 연단받는 거야.” 하면서 “대단한 여자야. 정말 아름답고
멋있는 여자야. 외모만 예쁜 것이 아니라 마음도 예쁘고 정신도 희귀
종으로 작품이다.” 하며 입에서 불이 나오듯 자랑했다.
10.남자가 볼 때 여자의 불치병의 마음을 고치려고, 남자는 갖은 애를
먹고 지혜를 써서 여자를 멘토링했다.
11.여자는 남자가 진정 자기를 사랑해서 모순을 고쳐 훌륭하게 쓰려고
함을 알고 감사하며, 혀를 깨물고 자기 모순을 하나하나 고치기 시
작했다.
12.남자는 낮에도 여자 혼자만 있으면 쫓아다니면서 모순을 고치라고
말했다. 마치 사람들 앞에서 하체를 내놓고 다니는 것만큼 수치스러
운 일처럼 말하며 모순을 고치라고 말했다. 밤에 꿈속에서도 여자의
혼체를 쫓아다니며 모순을 고치라고 말했다.
13.남자가 여자에게 이같이 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니, 남들에게는 일점일획도 말을 안 했다.
14.남자는 그 여자와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참고 견디며 여자가
모순을 고칠 것을 희망하며 말했다. 사람들에게는 여자에 대해 자랑
했지만, 여자와 단둘만 있을 때는 여자의 모순을 고쳐 주는 일을 했
다. 이 여자는 누구이며, 남자는 누구냐?
15.남자가 여자의 모순과 허물을 덮어 준다고 해서 근본 문제가 풀려
사랑의 목적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모순과 허물을 덮어
주는 마음으로는 사랑의 만족이 없었다. 희망만 있었다. 여자가 자기
모순과 허물을 고쳐야 자기도 곤고함이 없어지고, 남자도 곤고함이
없어져서 사랑을 이루게 된다.
16.여자는 남자가 사람들 앞에서 칭찬해 주고 잘해 주는 것은 좋았으
나, 실제로 자기가 고쳐야 할 모순의 성격과 행실 때문에 심히 곤고
했다.
17.여자가 모순을 고칠 때까지 남자와 여자는 서로 심적 고통을 겪었
다. 여자가 모순을 고쳐야 청중 앞에 나타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인
정받고 마음대로 사랑하며 살 수 있었다. 또 2세를 낳아서 잘 키울
수 있었다. 고로 여자가 모순을 고칠 때까지 서로 몸 일체, 마음 일
체, 영 일체 사랑을 할 수 없었다.
18.남자는 여자에게 말했다. “이제 때가 가까웠다. 네가 모순을 고쳐야
내가 다른 여자를 또 안 찾는다. 너는 내가 혹여 다른 여자를 찾을
까 하는 것이 최고 염려 아니냐. 그런데 네가 모순을 못 고치면, 나
는 할 수 없이 다른 여자를 찾아서 빨리 고치게 하여 사랑 일체 되
어 나의 뜻을 이루고 나의 길을 가게 된다.” 했다. 이에 여자는 정
말 긴장하며 자기 모순을 고치고자 결심했다.
19.남자는 여자의 모순을 고치기 위해 어느 때는 여자에게 닥치는 불같
은 어려움도 막아 주지 않고 닥치게 하면서, 그것으로 인해 여자가
깨닫고 모순을 고치길 원했다.
20.이 남자는 어느 날 여자를 앞에 앉혀 놓고 밤잠을 안 재워 가면서
말했다. “내 심정을 제발 알아. 내가 너와 같이 살려고, 네가 감히
생각도 못 하는 아름답고 멋있는 곳을 만들어 놓았다. 소위 말하는
보물의 나라요, 이상의 세계다. 내가 사람을 보내어 정말로 그곳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오게 할 테니, 그 사람을 통해서 들어 봐라.”
했다. 남자는 어떤 한 사람을 그 집으로 데려가서 보여 주었고, 그
사람을 통해서 정말 그곳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니, 여자는 믿고 좋
아하며 그곳에 가기 위해 그때부터는 자기가 자기 모순을 고치려고
더욱 애간장을 태웠다.
21.남자는 여자에게 말했다. “우리가 살려고 만들어 놓은 곳은 완전한
자들만 가는 곳이기에 네가 모순이 있는 채로 가면 흠이 있어서 완
전한 그들과 같이 살지 못한다. 또한 우리가 말을 하면 모두 듣고
따라와서 한 나라를 이뤄야 되는데, 네가 모순을 고치지 않으면 그
들이 우리 말에 순종하지 않는다. 고로 너 혼자 외롭게 살아야 해.
그러니 네 성격, 말, 행동 모두 흠 없이 다 고쳐야 된다.” 했다. 이
에 여자는 무슨 흠을 두고 말하는지 알겠다고 하며, 남자와 똑같은
마음으로 고치겠다고 했다.
22.남자는 모순을 고치려는 여자를 보고 좋아서 고달프지만 잠도 안 자
가며 좋아했다.
23.남자는 여자의 모순을 두고 깨닫도록 말했다. 황금에 돌이 박혀 있
듯이, 여자의 흠 때문에 남자는 고통을 겪고 있었다.
24.만일 여자가 남자가 원하는 대로 성격을 못 고쳤는데, 남자가 그 세
계로 갈 때가 되면 혼자서는 못 가니, 백성들 중에서 고쳐진 여자를
데리고 가기로 계획하고 걱정하며 살고 있었다.
25.남자는 성자 주님을 말하고, 여자는 이 시대 역사로 온 신부들을 말
하고, 보화의 집과 이상세계 환경은 천국을 말한다. / 2012년은 전
환의 때다. 올해까지 각자 변화된 것을 기준으로 하여 2013년 보화
의 집과 같은 차원의 세계로 가게 된다. 온전히 변화되어 2013년
별장으로 가자!
26.사람이라도 동물같이 살면 동물같이 되지만, 동물은 사람같이 살아
도 사람같이 안 된다.
27.영계의 한마디 계시의 말로는 다 이해를 못 한다.
28.누구나 자기 마음에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마
음먹고 정신 차리고 잘 생각하여 말씀을 행하게 된다.
29.사람의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 ‘짐승’같이 살기도 하고,
‘사람’같이 살기도 하고, ‘신’같이 살기도 한다.
30.짐승에게는 영이 없다. 혼은 있다. 짐승에게 혼이 있더라도 인간 수
준의 혼은 없어서 사람같이 행하며 살아도 사람같이 될 수 없다.
31.짐승에게는 육체가 있고 혼이 있으나, 이 혼은 혼체로 존재하지 않
고 그냥 마음으로 존재하며, 이 마음은 그저 육체를 움직이는 작용
만 할 뿐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육체가 있고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있고, 영체도 있다.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인간을 그 형상과 모양과 마음으
로 창조해 놓으셨다. 그리고 육체와 혼체와 영체를 주어 창조하셨다.
인간은 마음과 행위에 따라 짐승같이 되기도 하고, 삼위일체의 신같
이 되기도 한다. 그에 따라 지옥의 영이 되어 지옥에 가기도 하고,
천국의 영이 되어 천국에 가기도 한다. 그 마음과 행위에 따라 너무
나 차이 나게 쪼개져 그 영이 각각 해당되는 세계로 간다.
33.세상에서는 짐승 같은 성격을 가지고 짐승같이 행하고 살면 “저 사
람은 돼지 같아. 정말 야수 같아.”라고 말로만 하지만, 영계에서 보
면 그 육이 짐승 짓을 함으로 인하여 그 영은 짐승이 되어 지옥에서
살기도 한다. 왜 짐승이 되어 지옥에 갔는지 보니,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짐승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안 믿고, 믿었어도
자기중심으로 믿고, 짐승같이 막 산 자들의 영이었다.
34.세상 짐승은 영이 없고 육체와 마음만 있다. 고로 육이 죽으면 마음
과 함께 땅에서 없어지고 끝난다.
35.하나님께서 시대를 구원하라고 보낸 구원자를 불신하고 미워하고 악
평하고 막고, 그를 따르는 자들의 영혼을 사냥한 자들의 영이 어디
있는지 영계에서 보았더니, 그 육이 세상에서 짐승같이 막 산 대로
그 영도 실제로 짐승이 되어 지옥에서 살고 있었다.
36.요한계시록 13장 18절을 보면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
육이니라』 했다. 이 수는 짐승같이 산 자들의 수다. 이들의 영은 다
짐승이 되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살게 된다.
37.사람은 존귀하게 창조되었다. 그러나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하
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함으로 행하지 못하면, 그 영은 짐승의 영
이 되어 영원히 흑암 지옥에서 살게 된다.
38.좋은 참포도나무도 관리를 못 하면 돌포도나무가 되어 결국 산의 잡
나무가 되고 만다.
39.곡식도 해마다 씨를 뿌리고 거두면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가을
에 곡식의 씨가 땅에 떨어져서 그 이듬해에 다시 싹이 나서 열매를
열면 변질되어 딱딱한 돌 곡식이 된다. 곡식도 계속 손이 안 가면
짐승이 먹는 열매가 되고, 나중에는 열매가 아예 안 열린다. 선생이
25년씩 농사를 지으면서 겪은 일이다. 사람도 이와 똑같다. 계속 관
리하며 모순을 고쳐 나가야 한다.
40.산포도나무도 관리하니 맛있는 참포도나무가 되었다. 집포도나무도
관리하지 않으니 열매도 안 열리고, 하나의 나무로만 뻗어 나가며
결국 품종이 변했다. 사람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떠나면
시대 말씀으로 관리받지 못하여 품종이 변해서 하나의 잡나무가 되
어 세상에서 크게 된다.
41.그래서 자기 관리다. 자기 모순된 마음과 성격 고치기다. 안 고치면
돌포도나무, 돌감나무가 된다. 그 상태로 더 크면 품종이 변질되어
그나마 돌 열매도 안 열리고 잡목이 된다. 자기 육과 영도 그러하다.
자기 모순된 성격을 고치는 것이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는
것이다.
42.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그 열매는 억세서 못 먹는
다. 사람의 성격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와 온전히 일체 되지 않은
자의 마음은 부드럽지 않고 정말 억세서 같이 못 산다.
43.산의 돌포도나무 열매는 잘 익지도 않았고, 억세고, 껍질이 발바닥같
이 두껍고, 맛도 시다. 참포도나무 열매는 껍질도 아기 살결같이 부
드럽고, 맛이 달고, 속도 연하다.
44.하나님을 믿지 않고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이다.
→ (시 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45.자기가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누구든지 일반적 정도다. 성자 주님과
보낸 자가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고 그와 더불어 하나님을
깨닫고 그 말씀을 들음으로 깨달아야 참포도나무가 된다. 자기가 스
스로 하나님을 깨달은 것은 돌포도나무 열매 정도다.
46.하나님의 말씀을 다 해석해 주는데도 못 깨닫는 이유는 자기 노력
부족, 자기 책임 부족이며, 그 정신과 생각이 아직 어리기 때문이다.
47.깨닫지 못하여 행하지 못하는 자의 영은 어쩔 수 없이 지옥에 간다.
48.깨닫고 행한 자의 영은 천국에 간다. 고로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
하는 자의 영은 지옥에 가는 것이 순리의 법이다.
49.깨달으면 천국이요, 못 깨달으면 지옥이다.
50.지옥의 고통을 한마디로 쉽게 표현한다면, 육신이 태양에 들어가서
안 죽고 계속 뜨거운 고통을 받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지옥의 고
통은 그 영이 받는다. 영이니 안 죽는다. 영은 육보다 1000배나 더
감각을 느끼니 더 고통이다.
51.지상에서 육신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성자 주님을 믿고 사랑하
며, 그가 보낸 땅의 구원자를 따르며 그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할
때, 각종 고통이 있어도 그 고통을 받으면서 고생돼도 행함으로 천
국길을 가는 것이 지옥에 가서 수십억만 배 더 고통을 받는 것보다
낫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믿고 살면서 받는 현재의 고통은 천국
으로 가면서 받는 고통이니 ‘영광의 고통’이다.
52.세상에서 100년을 누리더라도 천국에서 인간의 날로 하루 누린 것
만도 안 된다.
53.천국에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자기를 구원한 자의 영과 함께 자기
영이 누리니, 세상에서 육이 누린 것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된다.
54.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다. 고로 육은 100년을 누리고, 영은
1시간만 누렸어도 영은 육보다 400억만 배 더 보고 누린 격이 된
다.
55.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는 것에 따라서 1차원에서 2차원 - 3
차원 - 4차원 - 5차원 - 6차원 - 7차원으로 각각 오르게 된다.
56.말씀을 들을 때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을 낮게 하고 들으면, 차원
높은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
57.말씀을 들을 때 ‘육신’은 편히 앉아서 들어도 ‘정신’은 완전히
차리고 들어야 된다.
58.기도할 때 ‘육신’은 기도하다 보면 곧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제재
를 받으니 편안한 자세를 취하더라도 ‘마음·정신·생각인 혼체’
는 무릎을 꿇고 일도(一到) 해야 된다.
59.어떤 사람은 평소에는 정신이 멀쩡하다가도 말씀을 듣거나 기도만
하면 졸고 잠을 잔다. 자기 근성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 데다가
사탄이 그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즉시 고쳐라!
60.모두 주님처럼 형제들이 보는 데서 상대의 모순을 말하지 말고, 혼
자 있을 때 이야기해 주어라. 모든 자들이 볼 때는 사랑해 주고 격
려해 주고 칭찬해 주어라. 그렇게 하면서 그를 위해 기도해 주며 상
대의 모순을 고쳐 주는 자는 성자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61.사람들이 볼 때는 체면을 세우려고 자기 모순을 숨기며 잘난 척하더
라도 자기 혼자 있을 때는 자기가 자기 뺨을 때려 가면서라도, 자기
스스로 벌을 줘 가면서라도 모순을 고쳐야 된다. 그래야 자기 혼체
와 영체가 모순을 고치고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영원히 주님을
모시고 산다.
62.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자기 모순을 고쳐라. 형제를 비판하는 행위,
형제를 자기 손에 넣고 다스리는 행위, 자기중심으로 하는 행위, 육
적으로 하는 행위, 주와 일체 되지 않은 행위, 주가 지적하면 회피하
고 오히려 날뛰며 혈기 내는 행위, 주가 비유를 들어 말해도 깨닫지
못하고 주께 굴복하지 않는 행위를 고쳐라. 또한 자기 부모로부터
받은 무서운 성격은 부모를 따라 체질이 되어 유전적으로 행하니 고
쳐라. 이런 자는 난쟁이 신앙을 가진 자다. 그 모순으로 인해 그 센
터에서 더 이상 크지 못한다. 때가 되면 성자께서 계시자들에게 허
락하여 그 모순을 다 보게 하고 외치게 한다. 지금도 계시자들에게
영계를 보게 하고, 본 것을 외치게 하고 있다. 아직도 이런 것을 고
치지 않은 자들은 온전한 신부로서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63.자기에게 고칠 것이 있는지 찾아보아라. 기도해 보아라. 성령께서 무
엇인지 깨닫게 해 주신다.
64.자기 모순된 마음·정신·생각·성격·행위를 고쳐야 꿈에서도 네
혼이 빛나게 보인다.
65.전능하신 성자가 오셨다. 신랑으로 오셨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자기
모순을 고쳐라. 그래야 네 육체와 혼체와 영체가 흠 없이 빛난다.
66.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오늘 말한 것들을 마치 겨울철에 창문 없는
방에 창문을 달듯이 행하여 고쳐라!
67.모순을 고치는 것은 인생 최고의 기쁜 일이다.
※ 오늘 말씀의 답
선생을 통해 주님께서 지적하시면,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며 회개하는
것이다. 선생은 지금까지 그리해 왔다. 온 민족의 죄도 그리하면 그로 인
해 용서해 주신다.
회개같이 좋은 것이 없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면, 그 죄로 인해 뱀이
물고 다닌다. 뱀은 사탄이다. 죄를 용서받은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다.
회개하지 못하는 자는 사랑도 못 한다. ‘회개하라’ 함은 ‘용서한다’
함이고, ‘사랑하자’ 함이다.
설교 때는 답을 안 주었다. 죄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그로 인해
‘탕감’을 받았고, 진정 회개한 자들은 ‘위로’를 받았다.
모두 회개함으로 살아야지. 모두에게 말해 줌으로 살려야지. 자기 깊
은 죄는 자기가 회개하면 보인다. 고로 지적받지 않았더라도 회개함으로
자기 죄를 씻어 내라. 최고 기쁜 일이 무엇인지 아느냐. 자기의 최종 문
제를 찾아내서 근본으로 회개하고, 그 모순을 고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