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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1.14 (수)

수요일 새벽잠언 44f86570

선포일
2012.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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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새벽 잠언> 25. 자기가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에게 주듯이, 자기가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에 게 구하게 된다. 주님과 우리도 그러하다. 26. 주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구해지지도 않는다. 27. 진정 사랑하게 되면, 누가 구하라고 하지 않아도 그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 해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만 좋아서 구하게 된다. 사랑하는 자에게 받아야 좋 기 때문이다. 주님께도 그리해야 된다. 28. 주님이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주리라.” 하심은 사랑하 기 때문이다. 29. 구하지 않는 자는 실상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 이다. 30. 주님은 주님께 구하지 않는 자를 보시고, 마치 어부가 그물을 던져 빈 그 물만 건지듯이 실망하신다. 31. 주님을 진정 온전히 사랑하면서 구하여라. 그러면 바로 받게 된다. 32. 조건을 걸고 구하여라. 33. 주님은 없어서 못 주지 않으신다. 구하지 않아서 못 주신다. 34. 주님은 없으면 작게라도 주시고, 후에 크게 주신다. 35. 구할 때는 한두 번 구하고 말지 말고, 오래 구해야 된다. 총 쏘듯이 한 번 ‘빵’이 아니다. 장소를 정해 놓고서 걸어가든지, 차로 가든지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주님이 주실 때까지 구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36. 과일즙을 먹기 위해서는 과일즙을 짜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구 하는 기간, 즉 기도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37. ‘기도하는 기간’은 과일즙을 먹기 위해 짜는 시간과 같다. 과일에서 즙이 다 나올 때까지 짜듯이, 주님이 주실 때까지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3년이고, 7년이고, 10년이고 기도하는 것이다. 38. 주님이 자연 계시를 보이시는 것은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함이다. ‘그같이 하면 된다.’ 함이다. (고로 기도하는 기간을 말씀하시며, 과일에서 과일즙을 짜 내는 시간을 자연 계시로 보여 주셨다.) 39. 자연 계시를 통해서 간접적인 답안지를 준 것이다. 40. 자기가 먹고 싶은 과일을 손으로나 기계에 넣고 짜듯이, 두 손을 모으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모으고 주님께 간절히 힘껏 짜면서 구하는 것이다. 41. 과일은 짜야 즙이 나온다. 이와 같이 주님 앞에 울고 짜야 과일즙이 나오 듯 주님이 주신다. 과일은 손으로 짜고 기계로 짠다. 우리가 얻을 것은 기도함 으로 마음·정신·생각으로 짜는 것이다. 42. 입으로 과일을 먹듯이 주님께 쉽게 구하면, 정말 얻기 어렵다. 43. 사과, 포도 등 과일을 손에 넣고 힘껏 짜야 즙이 나오듯, 주님을 꽉 붙잡 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서 구하여 짜내야 된다. 44. 구하는 것도 술법이다. 45. 노동해서 원리 원칙으로 얻으려면 인생 늙고 골병든다. 그 힘을 주님께 구 하는 데 쓰면, 그 힘의 반이나 3분의 1만 가지고 써도 얻게 된다. 고로 시간을 벌고, 일찍 얻고, 청춘이 늙기 전에 얻어서 쓰고, 갈 길을 가며 희망을 누린다. 46. 주님을 사랑하면서 구하면 초고속으로 얻는다. 47. ‘사랑’은 초고속이다. 빛이다. 48. 주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주려고 가지고 계신다. 고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 하면서 구해야 쉽게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