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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14 (수)

주나솔 강남제일교회

선포일
2012.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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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과 위치 작성일 : 2012. 11. 14(수) AM 03:42 작성자 : 주나솔(서울 강남제일교회, 열정힙합부) (며칠 전 기도 중에 주님께서 ‘사명과 위치’에 대해 말씀 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님께서 먼저 오셔서 “전에 사명과 위치에 대해 말해 준다고 했었지.”하셔서 그제야 생각이 나 깜짝 놀랐습 니다. 주님께 “제가 잊고 있었어요. 주님, 오늘 꼭 가르쳐 주세요.”하며 감사와 사랑으로 기도를 하니 주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희 모두에게 준 가장 큰 사명이 있으니 나 성자의 신부라는 사명이다. 신부는 신랑만 본다. 그러니 닮게 된다. 성자의 성품을 닮고, 사랑을 닮고, 지혜를 닮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게 된다. 너희 각자의 마음, 정신, 생각의 변화를 이루는 차원에 따라서 육과 영의 형태가 신랑인 나 성자가 원하고 바라는 모습으로 갖춰지게 된다. 여기까지가 너희가 섭리를 만나 나의 육을 통해 시대 말씀을 배우고 나의 육을 통해 근본의 신랑인 나 성자를 맞게 된 것을 두고 말함이다. 이것이 사명의 근본이다. 이것을 잊으면 나와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결국 나를 맞지 못하고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그것이 어떤 일이 되었든지 성자 안에 벗어나게 된 것이 되어 목적 상실, 의미 상실로 끝나게 된다. 시대 성찬식을 통해 너희 모두는 나의 몸이 되었다. 나의 몸이 되었다는 말은 곧 이 시대 성자의 육 된 선생의 정신과 사상을 받고 그의 가르침에 따라 선생과 같이 내 앞에 나왔다 함이다. 선생의 정신은 곧 나 성자의 정신이니 너희는 못할 것이 없는 신부의 사명을 받게 되었구나. 신부의 사명은 아무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삼위의 허락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택함을 받아 나 성자의 상대가 되어 뜻을 이뤄 줄 나의 육의 대상들을 두고 신부라 하지 않느냐. 누구를 두고 이같이 말하고 있느냐. 너 곧 섭리가 아니냐. 이것이 작은 사명이냐. 낮은 위치로 보이느냐. 너희 모두는 깨어 마음, 정신, 생각의 차원을 높여 삼위의 역사와 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인식하며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부름을 받은 소명 의식을 갖길 원한다. 의식 자체가 부족하니 약하고 힘이 없어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못된 의식을 갖고 있구나. 그냥 두지 말고 네 마음의 뿌리를 잡고 온 힘을 다해 완전히 뽑아 버려라. 너희 약한 마음을 지금 이 순간 네 입으로 시인하여라. 그리고 섭리 모두는 결단의 입을 모아 다 같이 외쳐 보아라. “나는 주님의 상대이니 된다!” 외쳐 시인한 모든 자에게 나 성자의 강한 정신의 능력이 임하였으니 절대 굳건하여라. 험한 파도를 다스리는 굳건한 기암절벽과 같은 자들이 되어라. 사명에 대해 이야기하며 섭리 안에 크고 작게 성자의 몸이 되어 뛰는 모든 자들에게 이른다. 성자의 몸이란 곧 나의 뜻과 나의 의중을 알고 작은 내가 되어 행함을 말한다. 자기를 나타내라고 준 것이 아니거늘 사명을 가지고 성자와 선생을 들어 교묘히 자신을 드러내는 자 있으니 진정 양심으로 회심하여 돌이켜라.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받은 사명으로 자기 유익을 챙기고 행함의 본이 안 되는 자는 정녕코 나의 유업을 받을 수 없고, 나의 나라에 거할 수도 없느니라. 선생이 위대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시대 구원자의 사명을 가지고 성자의 분체로 살아가지만 단 한 번도 나 성자 앞에 서서 목소리를 높인 적이 없다. 오직 나 성자가 최우선이다. 말보다 실천으로 본을 보이며 사랑으로 먼저 희생한다. 너희는 선생을 보며 알고 깨닫자. 사명은 사랑이다. 사명의 책임은 선생과 같이 저리 하는 것이다. 그는 낮은 자의 이름으로 왔으나 땅의 본이 되니 최고의 위치로 올려 모든 자가 보고 따르게 하였다. 그의 사랑으로 가장 먼저 나의 상대가 되었으니 그 사랑은 하늘까지 본이 되어 배우게 한다. 답을 보여도 역시나 자기 수준과 차원대로 보고 대하며 배우게 된다. 인생 너 하나 제대로 만들며 가는 것이니 쉬지 말고 멈추지 말고 노력하여라. 땅과 하늘의 인생 스승을 만나 제대로 배우고 있으니 너희는 복이 있는 자들이 아니냐. 배우고자 몸부림치는 자 끝까지 하여 성자와 선생의 몸이 되어 사명의 빛을 발하여라. 이제 사명의 위치를 보자. 구약은 종의 구원역사로 마치 한 회사의 상사와 직원의 입장인 상하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즉, 종과 주인의 입장으로 그 이상이 될 수 없는 사명이다. 그 위치에서 나름대로의 여호와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뜻을 폈으나 본래 사랑을 완성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랑하사 독생자 성자를 보내시고 나사렛 예수의 몸을 통해서 한 차원 높인 아들의 역사 즉,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의 위치로 일으킨 역사였지만 이 또한 삼위가 원하는 사랑의 위치까지 만족시킬 수는 없었다. 늘 하늘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고백한 소년이 있었다. 그 사랑이 식지 않았고 결국 내 마음을 샀다. 그를 택해 가르쳐 나의 신부 삼고 그를 통해 인류에게 성자의 사랑을 가르쳤다. 드디어 삼위가 원하는 사랑으로 완성할 수 있는 위치가 되었으니 곧 섭리 너희다.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 모두는 인생으로 태어나 가장 위대한 삶을 살게 되었다. 가치와 귀함을 진정 마음으로 깨닫느냐. 위치를 벗어나 스스로 버리지 않길 바란다. 더 이상 줄 수 없는 사랑을 주며 희생함으로 최고의 위치까지 올려놓았으니 굳이 돌아 내려가는 무지한 자가 되지 말고 모두 마음, 정신,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충분히 감당하는 자들이 되어라. 연단도 고통도 환란의 모진 풍파도 결국 너를 만드는 그릇이 된다. 단련이고 노력이다. 만들면 쉽다. 섭리 모두는 제 위치에서 나 성자의 몸이 되어 시대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 각자에게 뜻을 두고 택하여 시대 신부 삼은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