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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1.1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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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들의 실체 작성일 : 2012. 9. 27. (목) 저녁 7시 35분 작성자 : 김슬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수요말씀에 악평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알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나 주님께 악인들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 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너의 기도에 나 성자가 응답하니 모두에게 전하여라. 아무리 빛이 드리워진 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공간에 존재하는 사물들 때문에 그림자가 생길 수밖에 없듯이 하나님의 역사가 지구 세상을 찬란하게 비춘다 할지라도 삶을 살아가는 너희가 죄 앞에 서게 되고 그림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역사라도 인간의 무지와 무책임으로 인해 얼룩질 수밖에 없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인간 세상에 메시아를 보내셨고, 이는 예정이었다. 하나님께서 천국을 창조하셨으나 지옥은 창조하지 않은 것처럼,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이 선인이 되고 의인이 되길 바라시지 악인이 되어 지옥에 가길 결단코 원치 않으심을 알아야 한다.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이 그들 앞에 하나님의 법 아래에 가차 없으시지만, 그 손이 얼마나 떨리고 있는지 그 손 아래에 얼마나 큰 한이 서려 있는지 먼저 알아야만 한다. 10명의 자식을 낳은 어미가 5명은 선하고 5명은 악하다고 하여 5명의 악한 자식을 내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든 어미의 품에 끼고서 그들이 새롭게 될 수 있도록 도우려 하지 고통의 주관권에 홀로 두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어미는 악한 자식들 앞에서는 야단을 치며 매를 때리며 혼을 낸다 할지라도, 뒤에서는 선한 자식 5명에게 “가서 저들을 타일러라, 저들을 데려오라, 저들을 입혀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의인들만의 역사가 아니다.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역사이다. 그렇기에 선한 것과 의로운 것도 배우고 알아야 하지만, 악과, 그 악이 쓰는 '악인'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 했듯이 그들 앞에 이기려면 반드시 알고 대해야 한다. 알고 대한다는 것은 적의 공격 앞에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한다는 것이니, 너희가 다치지 않을 것이고 상하지 않을 것이며, 생명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 땅에 나 성자를 보내어 인생들을 구원하게 하셨다. 하지만 선한 자, 의롭게 사는 자만 구원한다면 '구원'이라는 말의 의미가 무색할 것이 아니냐. 악한 자, 선하지 못한 자, 제멋대로인 자, 마음의 나쁜 싹이 나 있는 자까지도 품어 하나님께서 인생이라면 누구에게나 부여하신 영혼 구원이라는 기회를 주려고 하였다. 그렇기에 마지막 역사인 성약역사 섭리사에도 이리 같은 자, 사슴 같은 자, 표범 같은 자, 양 같은 자, 뱀 같은 자 모두 불러 그 기회를 주신 것이다. 그들의 인생길과 영혼 길을 개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너무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그들의 마음과 성격을 뜯어고치지 못했고 천국에서 쫓겨난 루시퍼와 한패가 되어 그들을 사랑하여 창조하시고 구원하려 하셨던 하나님과 나 성자를 물어뜯고 반대하였다. 이는 곧 자신을 낳은 부모에게 자신을 왜 낳았느냐 원망하여 부모를 때리고 욕설을 가하는 것과 같으니 이것을 어찌 패륜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사랑하기에 나쁜 성격, 고치지 못한 근성을 덮어 주며 구원의 문턱까지 숨이 차 끊어지기까지 인도해 주었건만 그 잡은 손을 내팽개쳐 버리고 그 두 눈을 붉히며 공격하며 할퀴었도다. 지금도 섭리사와 선생을 공격하며 생명 사냥을 하고 있는 저들은 결국 하나님의 뜻을 막아서고 배신한 루시퍼와 손잡고 모의하여 행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배신했듯이 지금도 너희 선생을 배신하고 생명을 사냥하며 각종 모함을 하고 있으니, 그 모든 죄악들을 죄로 여기지 않는 것 자체가 이미 그들은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주님, 악인들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저들은 선생이 저들을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선생을 믿고 섭리사를 따라왔는데, 결국엔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고 있고 섭리사에 청춘을 바치게 했다며 불평하며 오히려 저들은 선생이 배신했다며 안하무인으로 선생 앞을 가로막으며 악의적으로 선생에게 누명을 씌우고 있다. 결국 저들도 알고 있다. 선생에게 아무런 죄가 없음을 알고 있다. 선생을 보았지 않느냐. 말씀을 들었지 않느냐. 그것을 절대로 부인하지 못한다. 하지만 억지를 부리고 있다. 저들이 받은 섭섭한 마음과 불온전한 자신들의 마음 상태까지도, 모두다 선생의 잘못이라고 덮어씌우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결국엔 사망길로 갈 것을 아니 자신만 죽음의 길로 갈 수 없다며 선생의 발목을 잡듯 놓아 주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행동 모두 다 헛된 것이 아니냐. 나 성자가 선생 곁에서 선생을 지키고 있음을 모르기에 저런 억측과 모함을 일삼는 것이 아니겠느냐. 마지막 발악이다. 혼자 죽을 수 없다는 발'악'이다. 저들이 아무리 악인이라도 이 역사를 부인하지 못한다. 나 성자의 말씀이 선생을 통해 선포되지 않았느냐. 역사가 증거해 주지 않았느냐. 저들은 알기에 더욱더 이 역사를 가로막는 것이다. 만일 오히려 몰랐다면 이 역사가 참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결국 자신들도 돌이킬 수 없는 길에 서 있음을 알기에 악의 끝까지 가 보려 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들이 정녕 모르는 것은 육이 죽고 난 후에 지옥에서의 영혼의 고통이다. 저들이 그 참혹함과 잔인함을 안다면 오히려 돌이키려 발악을 할 것이다. 그렇기에 선생은 지금도 말씀을 통해 전한다. 지옥의 참혹함과 무서움을. 그 때 너희는 가슴 뜨끔히 듣고 돌이킬 것을 어서 돌이켜야 한다! 내 사랑하는 자야. 하나님은 악한 자라도 ‘절대 악’으로 치닫기를 원치 않으신다. 그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 앞에 돌아와 좋은 나라를 보기를 진정으로 원하신다. 하지만 악으로 치닫기로 작정한 이들을 하나님도 그저 바라만보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 줄 때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으심을 알아야 한다. 그들 앞에 다가올 고통을 생각하며 괘씸하지만 누구보다 고통스러워하며 눈물짓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저들이 온갖 힘을 다하여 선생을 사망으로 끌어당기고 싶어 하지만 정말로 우스운 일이 아니냐. 선생은 이미 완전한 빛 가운데 있음을 저들은 보지 못하기에 어리석은 행동을 하여 죄 값을 불려 놓고 있구나.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나의 신부가 되었으니 너희의 신랑인 나 성자의 계명을 따라 영원히 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 또한 선생을 지켜 주어야 한다. 선생 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는 것이 선생을 지켜 주는 것이다. 선생을 두고 너희가 겹겹이 둘러싸 그를 지켜 주어라. 나 성자도 절대로 더 이상 선생 앞에 해가 없게 할 것이다. 이제 마지막 무덤기간이 끝나는 해이니, 저들이 지녔던 악의 권세도 사그라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때 앞에 무색해질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믿어라. 내가 준 말씀을 들었는데 믿지 못할 것이 무엇이냐. 하지 못할 것이 무엇이냐.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났으니 이제 빛이 가득한 천국 가는 고속도로를 타고 쉬지 않고 달리자. 기름 꽉꽉 채워 넣어서 중간에 멈춰 서지 않도록 하자. 또한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이듯 너 자신을 알아야 승리의 깃발을 꽂을지니 너 자신을 알고 죄를 깨끗이 청산하여 악이 틈타지 못하도록 끝까지 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