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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14 (수)

계시말씀 e4479120

선포일
2012.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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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섭리를 판단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9. 18.(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또 많은 지도자들을 만나 면서 각각이 증거하는 선생님, 각각이 보는 섭리, 각 각이 생각하는 선생님을 듣고 보고 만나게 되었습니 다. 내 생각으로 옳다고 생각되는 것도 있었고, 또 틀렸다고 생각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들은 섭리가 이렇다, 저렇다 말들 한다. 하지만 섭리는 판단할 수가 없는 곳이다. 섭리는 곧 하나님이자, 삼위의 역사이며 육신 쓴 시대 구원자가 이끄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단 한 마디로, 또는 자신의 생각으로 섭리를 운운하며 자신이 보는 섭리를 모든 섭리라고 말한다. 섭리는 우주보다 넓고, 너희가 숨 쉬게 하는 공기처럼 귀하며, 하나님의 마음처럼 깊으니 섭리를 정확히 아는 자는 바로 선생밖에 없다. 성삼위와 함께 섭리를 이끈 자이기 때문이다. 지금껏 섭리를 판단하며 온 자들이 이곳에 남아 있는지 한번 살펴보아라. 섭리는 이렇다 저렇다 육적인 눈으로 본 자들은 섭리 가운데 남아 있지 않다. 섭리는 신령한 역사이기에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이 신령한 역사를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도자들이 함부로 섭리에 대해 판단하고 가르치고 말하나 오직 말씀으로 섭리를 만날 수 있고, 섭리를 이해할 수 있으며 섭리를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다. (주님, 선생님을 바라보는 것도 지도자들의 말들이 다 각각 달라요, 증거하는 자들의 선생님은 각각입니 다. 무엇을, 어떻게, 정확히 알고 갈 수 있나요?)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것부터 본다. 그리고 자기가 겪은 것만 알 수가 있다. 그러니 스스로가 아는 섭리와 스스로 아는 선생을 말하는 것이다. 깊이 섭리를 알고, 깊이 선생을 아는 것은 바로 경험하는 것이다. 이론 속에 선생을 가두지 말고, 또 지도자의 말만 들으면서 이념 속에, 생각 속에 선생을 가두지 말아라. 살아 있는 선생을 만나고 싶다면 실제로 행해 봐야 한다. 그래야 ‘이럴 땐 이런 마음이고, 심정이었겠구나.’하고 알 수 있다. 필요한 것들은 말씀 통해 해 주지 않느냐. 그 말씀 통해 선생 알고 실천해 보고 선생 입장 되어 봐야 선생과 나눌 것이 있다.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섭리사로 한정 짓기보다는 섭리사는 삼위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하면서 문화도 만들고, 역사도 만드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어떤 말에, 생각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역사로 함께 이끌어가자. 섭리사는 늘 변화한다. 선생도 늘 변화한다. 이는 삼위의 역사가 지금도 계속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한마디로 섭리를, 선생을 정의할 수 없다. 너희가 알고 싶어 하는 섭리, 그리고 선생은 너희 마음 가운데 있으니 너희도 선생을 마음 가운데 섭리를 마음 가운데 살아 움직이게 하라. (주님, 주님은 섭리의 주인공이시잖아요. 섭리를 한 마디로 정의 하신다면요?) 보는 대로 보이는 곳, 거울과 같은 곳이다. 너희가 보고 싶어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이지. 선생도 너희가 보고 싶은 대로 볼 수 있다. 너희의 인식관이라는 그릇 속에 섭리도, 선생도 담을 테니 말이다. (주님. 그럼 온전한 섭리, 온전한 선생님, 주님이 보 시는 섭리와 선생님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있다. 첫째 그 무엇도 미리 판단하지 않는 것, 둘째 마음을 비우는 것, 셋째 삼위의 섭리요, 선생이 이 시대의 사명자라는 것을 확실히 아는 것이다. 하나님의 종교 역사가 기울어진 곳들이 많다. 이유는 단 하나다. 스스로 하나님이 하시는 섭리역사를 판단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이 흘러가야 하는 방향도, 자신의 생각대로 이끌어 버리고, 그리고 그 속의 지도자들도 인간이 원하는 자들을 세우게 되면서 망했다. 네가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역사이기 때문이고, 섭리는 하나님의 뜻이니, 삼위를 정죄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눈을 떠서 섭리를 바라보아라. 누구도 삼위가 손대지 않은 자가 없고, 삼위가 이끌지 않는 자가 없다. 사람은 모를 뿐 오늘도 조용히 그리고 무섭도록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곳이 바로 섭리사다. 선생을 판단하는 것, 선생이 무엇을 좋아한다, 싫어한다 하며 말들 하는 자. 잘못된 인식관을 따르는 자들에게 전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선생은 지금 많이 변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이다. 너희가 예전에 알고 있던 선생이 아니다. 너희가 과거 속에서만 만났던 선생이 아니니 너희의 생각으로 오해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주님, 말씀 들으니 무언가 무서워요. 판단하게 될까 봐요.) 말씀을 잘 따라와야 한다. 삼위와 너희를 잇는 길이 바로 말씀이니 이 말씀을 잘 따라오면 길 잃는 일은 없다. 선생은 길이 되었다. 선생을 보면서 걸어라. 너희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겠지만 그것은 너희가 판단할 수 있는 일도,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길도 아니다. 그냥 선생을 바라보며 걷는 자가 되어라. 있는 그대로를 보면서 말이다. 너희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