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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15 (목)

목요일 새벽잠언 16563c4b

선포일
2012.1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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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5일 목요일 새벽 잠언> 49. 과수원지기가 과일을 얻기 위해서는 과일나무에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 크고 익어 맛이 들 때까지 오랫동안 수고하면서 기다려야 된다. 아무리 급해도 제시간, 제때다. / 기도하여 주님께 구하는 것도 그러하다. 과일 을 얻을 때까지 땅을 깊이 파서 퇴비하고, 물을 주고, 소독해 주면서 과일을 위해 희망으로 끝까지 일하듯이, 자기가 주님께 구해서 얻으려면 그에 해당되 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간구해야 된다. 50. 과일나무를 오랫동안 정성껏 관리하고 키워 열매가 열려 다 크고 익어서 맛이 들고 있다. 거기서 열흘만 더 기다리면 열매가 완전히 익는데, 급하다고 열흘 전에 따면 그동안 수고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 기도해서 원하는 것을 얻는 것도 그러하다. 전도해서 생명을 얻는 것도 그러하다. 그 생 명이 스스로 확실히 믿고 행하게 해야 되는데, 급하다고 급히 가르쳐 버리고 억지로 하게 하니 맛없는 과일같이 되어서 신앙생활을 해도 계속 그같이 힘들 게 관리해 줘야 된다. 51. 자동차를 맞추었으면 다 만들어 줄 때까지 기다려야지, 자기 친구들과 놀 러가야 된다고 해서 90% 만든 것을 그냥 됐다고 가져다 쓰면, 돈은 돈대로 주 고 늘 아쉽게 타야 된다. / 구하는 것도 조급하게 하지 말고, 구하면서 끝까지 기다려라. 주님은 너를 사랑하시니, 더 좋게 해서 주려고 하신다. 고로 희망으 로 감사하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여라. 주님이 주려고 여건을 만들고 계시니, 주시는 주님께 힘을 드리고 기쁨을 드려라. 52. 구할 때는 중도에 그만두지 말고 계속 구하면서 주님의 눈만 쳐다보고 얼 굴만 쳐다보면서, 마치 애완견이 주인이 가지고 다니는 음식을 보고 따라다니 듯 해야 된다. 53. 네가 구했어도 주님은 네 생각대로 안 주시고, 다른 방법과 방향으로 주실 때가 많다. 이는 주님 뜻에 의해 주기 때문이다. 이를 알아야 받았어도 주님이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된다. 54. 주님의 신부라면, 받아도 신랑인 주님과 같이 쓰니까 꼭 주신다. 신부는 신랑 주님께 구하여 얻고서 꼭 주님과 같이 써야 된다. 종처럼 형제처럼 혼자 쓰면, 주님이 주고 나서 실망하신다. 55. 구하다가 의심하거나, 구하는 것이 힘들다고 중간에 구하는 것을 그만두는 것은 마치 사과나무에 꽃이 필 때까지 가꾸다가 버리고 간 것과 같다. 이만큼 행해 놓고 포기했으나, 다시 주님께 구하면서 수고하며 끝까지 하면 결국 얻게 된다. 56. 한 생명이 잉태되어 때가 되어 탄생될 때까지는 절대적으로 기간이 필요 하듯이, 구한 것도 그에 따라서 얻는 기간이 필요하다. 57. 끈질겨야 구하고 얻게 된다. 58. 구한 것은 작든지 크든지 받게 된다. 단, 얻을 때까지 기간이 필요하니 ‘인 내’로 얻게 된다. 59. 기도해서 얻는 것도, 끈질기게 기도해야 육계를 거쳐서 영계에 들어가서 얻게 된다. 60. 잠언 말씀도 100개를 얻으려면 그만큼의 기도와 시간이 필요하다. 61. 어떤 사람을 전도하다가 지쳐서 그만뒀다. 그런데 몇 달 후에 보니 그 생 명이 교회를 나오고 있었다. 때가 되니, 그동안의 수고로 인해 다른 공적자가 인도하여 나온 것이다. 수고한 것은 헛되지 않으니 끝까지 열심히 하여라. 62. 주인 없는 과일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었다. 알고 보니, 주인이 열매가 열리기 전까지 나무를 가꾸다가 비바람이 치니 낙심하고 간 것이다. 그 러나 때가 되니, 과일나무가 열매를 열고 열매가 크고 익어서 겨울이 오기 전 에 열매를 따 가라고 애타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63. 주인을 찾아 과수원에 데려가서 풀밭에 과일들이 벌겋게 열린 것을 보여 주며 “과일나무들이 겨울이 오기 전에 빨리 과일을 따 가라고 주인을 찾아 눈 빠지게 기다립니다.” 하니, 주인은 감격하여 지난날 수고를 생각하며 울었다. 64. 자기가 수고한 것은 주님께서 그 본인에게 돌려주신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65. 희망과 기쁨으로 주님과 함께 그 때를 기다리며 일하는 것이다. 66. 수고한 것을 끝까지 안 하면, 사탄과 악인들이 거둬 가게 된다. 67. 매일 뿌리고 가꾸는 자는 매일 얻게 된다. 68. 과일이 조금씩 익는 중이니, 낙심 말고 날씨가 좋도록 기도하여라. 69. 과일나무에서 열매를 얻으려면 자기가 가꾸는 수고도 해야 되지만, 기후, 바람 등 자연적 요소가 큰 영향을 주니 태풍이 없도록, 비바람과 눈보라가 치 지 않도록 기도해야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된다. /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 도, 전도하여 생명을 얻는 것도 그러하다. 너에게, 그 생명에게 시험과 핍박이 없도록 기도하고, 혹여 시험과 핍박이 오면 이기도록 기도하여라. 70. 딸기나 앵두같이 몇 주 만에 금방 크고 익는 과일이 있는가 하면, 사과나 배같이 오랜 시간이 걸려서 크고 익는 과일이 있다. 하늘 생명도 그러하다. 71. 생명을 얻으려 하는 자는 생명을 잉태하여 낳는 여인같이 각오를 하고 느 긋하여라. 72. 태 안에 아이를 가진 자가 힘들다고 아이보고 빨리 나오라고 한다고 해서, 아이가 말귀를 알아듣고 빨리 나오지 않는다. 순리다. 정한 때다. 생명의 탄생 도, 모든 것도 그와 같다. 73. 저마다 구한 것을 얻을 때가 있는데, 구하는 자가 급하다고 해서 때가 되 기 전에 그것이 날아오지 못한다. 74. 농부는 봄에 씨를 뿌려 놓고서 아예 여름이나 가을이 와야 곡식을 거둔다 는 것을 알고, 그 전에는 거둔다는 것을 생각에서 잊고 산다. 농부는 ‘때’를 알 기 때문이다. 75. 저마다 기도한 것은 때가 돼야 얻는다는 것을 알고, 때가 되기 전까지 얻 을 것을 잊고 살아야 지루하지 않다. 76. 끝에서 끝이 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