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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1.15 (목)

계시말씀 0 a

선포일
2012.11.15 (목)
성경 본문
계시록 19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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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혼인 잔치 작성일 : 2012년 4월 22일 새벽 1시 50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에서 선생님을 위로해 드리고 응원하 는 것이 삼위를 위로해 드리는 것이라 고백했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이 말씀이신 삼위의 얼굴이시니 진정 말씀으로 선생님을 뵙길 원한다고 기도드리니 하나 님께서 요한계시록 19장을 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계시록 19장 9절을 보아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 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어린 양 곧 성자와 성자의 몸 된 선생의 혼인 잔치 인 재림과 휴거 역사에 참여한 신부들에게 나 여호와의 사랑을 고하노라. 어린 양이 누구이냐. 나 여호와께 나아오는 속죄제요 대속제이니 바로 십자가 희생의 구원과 사랑을 베푼 2천 년 전 예수와 이 시대 보낸 자 선생과 그 영과 육을 쓰고 역사한 성자가 아니겠느냐. 이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지금 선생 통해 펼쳐지고 있으니 바로 성약 재림역사다. 너희들의 주일, 수요, 새벽 예배와 성령집회가 바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며 이 때 선포되는 시대 말씀이 혼인 잔치의 핵이니 이는 혼인 잔치 주인인 신랑과 신부가 신랑은 말씀으로 신부는 말씀에 순종함으로 사랑과 진리의 혼인 잔치를 펼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어린 양의 혼인 잔치는 선생 통해 강림한 성자가 펼치는 섭리역사이다. 꽃 축제, 돌 축제, 수련회, 각종 부서 모임, 성전 건축 사업 등 섭리사 모든 것이 어린 양의 혼인 잔치니 너희는 이를 깨닫고 어린 양의 신부 되어 혼인 잔치의 주인공이 되어라. 혼인 잔치의 절정이 성자의 영 재림이 아니겠느냐. 영 휴거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성자의 몸 된 선생이 땅에서 육 휴거 역사를 일으키고 완성시키나니 선생 없이는 또한 선생의 몸 된 부흥강사 없이는 육 휴거, 영 휴거의 역사는 일어날 수 없음을 깨달아 라. 혼인잔치의 핵은 신랑과 신부이기 때문이다. 어린 양과 어린 양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계시록 19장 7절-8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 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 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 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나 여호와와 동격인 성자의 신부들이여, 나의 신부들이여. 준비하고 예비하라.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이 무엇이냐 의의 행실이다. 최고의 의의 행실은 어린 양인 이 시대 보낸 자 선생을 사랑하되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길 원한다.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세마포 옷을 입을 수 있으니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기 위해선 선생을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행실로 사랑했을 때 가능하다. 즉 너희가 말씀인 나 여호와와 성자와 선생을 온전히 사랑할 때 곧 말씀을 온전히 실천할 때 의의 행실을 상징하는 너희 영들의 세마포 옷이 빛나고 깨끗하게 변화되느니라. 이것이 휴거이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의의 행실 하여 너희 영들의 세마포 옷을 빛나고 깨끗한 완전한 신부의 영의 옷으로 변화시켜 라. 완성시켜라.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은 신부를 상징한다. 또한 너희는 그냥 세마포 옷이 아니라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은 신부들만 성자의 영 재림 때 영 휴거됨을 꼭 기억하라. 이 지상에서 빛나고 깨끗한 완전한 세마포 옷을 입은 자가 선생밖에 없으니 그리하여 선생은 성자의 첫 번째 신부가 되었다. 자신을 완전히 신부로 단장시켰으므로 지상에서 첫 번째 영 휴거되어 너희가 성자의 온전한 신부가 되도록 이 땅의 어린 양인 성자의 몸이 되어 곧 너희 신부들의 신랑이 되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너희들이 입도록, 신부되도록 말씀과 기도로 역사하고 있노라. 계시록 19장 11절-16절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 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 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 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백마 탄 자는 너희도 잘 알다시피 선생이며 백마는 보낸 자인 선생을 온전히 깨닫고 따르는 자들을 상징하니라. 선생은 그를 온전히 깨닫고 따르는 자들을 타고 충신과 진실의 이름인 어린 양 곧 어린 양인 성자의 사명으로 너희 가운데 나타나 삼위의 육이 되어 삼위의 권한으로 공의로 심판하며 사탄과 싸워 이겨 삼위의 기업인 재림 휴거 역사를 세워 나가니라. 그의 눈이 불꽃같다 하였는데 눈은 정신이요 불꽃같다 함은 정신이 완전하게 살아 있다는 말이니 이사야 11장처럼 나 여호와의 영이 선생의 영에 강림하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 머리에 많은 의의 면류관이 있으니 이는 선생이 이 시대 전도한 생명들이다. 또한 선생이 이 땅에서 세운 사랑의 모든 조건 중에서 가장 큰 조건이 있으니 선생밖에 아는 자가 없는, 바로 선생의 사명이자 선생 통해 선포된 성자 본체와 분체에 관한 말씀이지 않느냐. 이는 오직 성자의 육 되고 삼위의 육 된 자만이 아는 말씀이다. 이 말씀이 선포됨은 내 아들 성자의 영 재림이 곧 이기 때문이다. 피 뿌린 옷은 선생의 희생 십자가이니 선생은 이 십자가 희생으로 나 여호와의 말씀을 이 땅에 선포하는 자가 되었다. 이 땅에 말씀인 나 여호와를 선포하는 자는 나 여호와의 육 된 선생밖에 없노라. 계시자들은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아니라 말씀인 삼위와 선생을 증거하는 자들이니 계시자들의 사명은 말씀을 선포하는 자를 증거하는 것이다. 따라서 삼위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삼위의 육이다. 그러므로 너희 신부들은 선생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희고 깨끗한 신부의 옷을 입고 휴거되어 진리와 성령의 역사인 삼위의 기업 섭리사에서 선생을 좇으라. 선생의 입에서 시대 말씀이 선포되니 그것으로 세상을 심판하여 세상을 다스리느니라. 또한 선생은 나 여호와의 심판인 진노의 포도주 틀을 재촉하기도 감하기도 하니 이는 그의 옷과 다리로 상징되는 삶의 행실인 삼위의 책임분담과 선생의 책임분담으로 이루어진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인 성자의 육인 사명 때문이다. 계시록 19장 17절-21절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 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 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 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 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 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 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 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새가 무엇이냐. 선생의 사명을 아는 섭리사 신부들이니 선생이 선포한 시대 말씀을 아는 깨달은 자들이 나 여호와의 큰 잔치인 재림 휴거 역사를 상징하는 섭리사에 모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새들이 모든 자의 살을 먹는다 하였으니 이는 전도와 기도를 의미한다. 전도와 기도는 사탄을 멸하는 무기이다. 전도와 기도로 말씀인 선생을 증거하니 이를 반대하는 사탄과 인사탄의 군대가 모여 영적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지금 선생을 공격하는 모든 악의 행실들이다. 그러나 사탄과 악평자들이 나 여호와의 심판으로 멸하게 될 것이니 너희는 오직 선생 통해 선포되는 삼위의 말씀과 말씀의 핵인 선생을 증거하여 사탄을 멸하라. 섭리사의 모든 신부들이 세상에 숨겨진 신부를 전도함으로 섭리사가 번창되리라. 전도는 성자와 성자가 임한 성자의 육인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 핵이다. 기도는 선생의 가치와 사명을 깨닫는 것이 핵이니 기도와 전도로 모두 영 휴거되어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자가 되길 성부 여호와가 진심으로 원하여 말하였다. 사랑의 주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