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16 (금)
천성운
- 선포일
- 2012.11.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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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6 천국성령운동
-in 충남지역
불의 성질은 태우는 성질과 뜨거운 성질이있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성령으로 온전치 못한 생각과 행실을 태우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열정이 더 뜨겁게 타오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충남지역
천안,아산,공주,서산,논산,홍성,당진,부여,예산,보령,태안,서천,금산,진산,월명동
14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지역소개>
아산의 배방산에서 선생님께서 기도의 조건을 세우셨다.
우리의 신앙도 한차원 높이 올라가는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남지역을 비롯한 전세계 모든곳에 준비한대로 뜨거운 성령을 부어주심을 믿습니
다. 이시간 우리의 생각을 모두 비우고 주님께 집중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시간에 나를 살리는.
행실도 나의 영혼도 살리는 생명의 시간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의 마음과 저의 입술을 주관하길 기도드리며
말씀을 듣는 모든자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사
한차원 높이 올락나 귀한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사탄마귀 틈타지 않을 줄 믿습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좋습니까?
여러분은 성령님이 좋습니까?
여러분은 성자주님이 좋습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습니까?
왜요? > 그냥요?
사랑하는데 무슨 이유가있나요?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죠. 좋은데 어떡해 합니까?
주님이 그냥 좋고 그냥 역사가 좋은것은 그것도 복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좋아하고 주님을 좋아하고 이시대 보낸자를 좋아하는것은 참 복입니다. 우
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자연스럽게 끌리는게 사실입니
다. 마치 이성을 만나면 끌리듯,
하나님을 생각하면 끌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사랑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배웠기 때문에 과정을 거치면서 사랑은 어떤것인지 알았
기에, 자신감을 얻었기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냥되었는줄알았는데, 마음속에 것을 끄집어내어주셔서 주님을 사랑하게 하여주셨습니다.
사랑은 사랑만 하고 끝나면 안됩니다.
사랑을 이루는것을 목적으로 해야합니다.
그냥 사랑하니까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라. 사랑을 완전히 이루는것을 목적으로 해야합니다.
여러분들 가만히 보면요, 이세상에 사랑한다고해서 끝까지 평생 사랑하는사람 봤나요?
사랑을 이루는것을 목적으로 두고, 그것을 절대성으로 두고 살아야하는데 그냥 사랑하면서
산것입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는것을 목적으로 두어야합니다
정말 사랑을 끝가지 이루어야지.
사랑이 목적이되어서 끝까지. 지킨다는 절대성의 목적을 가져야만. 힘들어도 이해해주고. 보
듬어주고 용서해주며 가게됩니다.
사랑의 목적이 깨지지 않으려면 지속하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뜨거운 사랑이라도
권태가 오지않도록 날마다 불을 태워야겠습니다.
그냥 사랑하지 말고, 정확하게 사랑, 사랑을 이루어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사랑을 해야겠
습니다.
상대로 인해서 기쁨을 얻길위해 사랑하겠어? 그것이 아니라. 그와 영원히 함께 사는것을 목
적으로 두어야 한다는것입니다. 무엇을 얻어서 순간 좋기 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영원히 헤
어지지 않는 사랑을 목적으로 두어야합니다.
사랑하지만. 이사랑을 불태워야합니다.
사랑에서 끝내지 말고. 사랑하는 자와 함께 뜻을 이루어야합니다.
더 차원높고 이상적인 삶을 살아야합니다.
더 좋은 삶을 사랑을 통해 이룰 수 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오직 사랑에만 목적을 두어야합니다.
어떤 어려움이있어도. 절대 이사랑을 지켜야하는 이것,! 목적을 두어야합니다.
1단계 소성급사랑
2단게 장성급사랑
3단계 완성급사랑
이렇듯 하나님은 3단계 사랑을 만드셨습니다.
사랑을 목적으로 창조하셨는데, 3단계를 두고서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우리에게 ‘사랑해’하지 않으셧습니다.
사랑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성장시키시고 그 마지막으로 완성시키셧다는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단계별로 사랑을 시작하셨을까요?
결국. 완성하기 위해서 3단계. 사랑을 시작하셨다는것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더라도 그냥 믿으면안되
제대로 알고 믿어야한다.
왜 우리를 창조하시고
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셧는지
그 목적을 알고 믿어야한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사랑’입니다.
그냥이 아닙니다. 사랑, 이땅에서는 육으로 사랑하고
저 천국에서는 영으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사랑하는것을 목적을 두고 사랑의 역사를 시작
하셨습니다.
3단계 신부로 준비된 자들과 영원히 함께 살기위한 목적을 두고서 이땅에 오시고 말씀을
주시고 용서해주시고 함께하시고 도우신다는것입니다. 우리들도 정확하게 목적을 두고 살아
야합니다.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헤어지지않고 사는 목적,
사랑을 하는데 지금당장 앞을 보는게 아니라. 영원까지.
이땅에서 평생. 하늘에서도 영원히
주님과 함께 신부로 사랑을 이루면서 사는것
이것이 우리에 정확한 목적을 두어야합니다
이 절대목적을 버리지 말아야지, 어려움과 힘듬이있어도 끝까지 갈수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사랑의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기때문입니다.
오늘 노래 ‘ 그대여’ 진리와 사랑의 빛. 이땅에서는 지상천국역사를 이루고
하늘에서는 천상천국의 역사를 이루도록 그것이 사랑의 목적이 되야합니다.
사랑하는여러분!
주님과 일체된자는 휴거를 얻게됩니다.
주님과 읾체된자는 천국을 얻게됩니다.
천국과 휴거는 떼놓을 수 없습니다.
휴거된자가 이땅에서도 휴거를 이루고
영이 휴거된자가 .하늘에서도 천국을 이룹니다.
이땅에서 시대말씀듣고 주님사랑하면서 사는게 휴거잖아요.
그러면 지상천국을 얻게되겠지요.
돈이없어도.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못갔어도. 이땅에서 주님을 받은자는 복받은자입니다.
휴거는 이루기만 해도 천국은 내것이 됩니다.
주님과 일체된자만 휴거를얻고 천국을 얻게됩니다.
주님은 어떤것을 원하시는지?
1가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택하시고 성장시키시고 우리를 신부로 삼으시고, 이땅에서 육으
로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신부로 변화된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영원히 같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주님과 일체란?
주님이 원하시는 그대로.
이땅에서도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믿고 살면서 휴거되어 영이변화되어 영원히 천국에
가서 주님과 같이 사는것
이것을 목적한다면... 하늘의 목적과 우리의 목적이 딱 맞을때 이것이 일체되었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위해서 살아갈 때 일체되었다고 하는것입니다.
섭리사에 있다가 나간사람들을 보겠습니다.
-처음부터 나갈사람이아니였습니다. 그들중에서 열렬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영원히 내 인생 다 바치며 살겠습니다’ 하면서 인생을 불태웠던 사람이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나간것일까?
가다가. 절대목적이 되지 못하고 목적이 흐려졌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이시대 섭리사에와서 시대에 보낸자를 맞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신
부가 되어 사는것입니다.
시대가 싫고, 시대보낸자가 싫고, 시대 말씀을 인정할수없어요
그러니 목적이 깨졌습니다.
이시대 섭리사에와서 시대에 보낸자를 맞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 깨졌습니다.
가다가 유혹에 빠지고 서운함으로,
시대 보낸자를 따라야하는 절대목적이 깨졌다는것입니다.
주님을 좋아해도 여기서 바라는 목적이 깨졌습니다.
힘쓰긴했는데,
노력하긴 했는데,
사랑하긴 사랑했는데 그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가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만것입니다.
섭리의 목적은 사랑입니다.
둘째 가라하면 서러운 사랑.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각자 개성대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개성대로 사랑하되, 시대보낸자를 믿고, 시대 보낸자를 믿고 받아드리고, 성자주님의
말씀을 듣고, 인정하는것은 우리의 동일한 목적이되, 개성대로 사랑을 이루며 살고있습니다.
의심이 들고, 유혹이 오고, 힘들어질때.라도
절대목적을 깨뜨리면 안됩니다.
이시대 섭리사에와서 시대에 보낸자를 맞고.주님의 말씀을 듣고,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것
목적은 결과를 말합니다.
목적이있기에 우리는 끝까지 참고 견디며 가는것입니다.
지금은 열렬한데 순간순간 까닥까딱 힘들어질때가있습니다.
그때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절대목적이 깨지면 안됩니다.
그 목적이 깨지면 나의 생각도 사상도 깨지게 되어버립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목적만 깨뜨리지 않으면 돌아옵니다.
절대목적은 절대 깨뜨리지 않길 바랍니다.
선생님이 끝까지 가는 길,
목적이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어떤 상황에 몰아닥쳐도. 끝가지 가는이유.
사랑하는 우리들을 만나는것이 목적입니다.
성자주님을 매일만나고, 그날에도 주님을 맞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목적이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예수님의 시대의 한을 다 풀어주고 하는 목적이있습니다.
‘나는 그 뜻을 이루기위해서 절대 포기하지않는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다 이룰수있는 그때까지가 끝입니다.
그 목적과 꿈을 위해서 다시 일어났다는것입니다
절대적인 목적이 되어야합니다.
어떤사람은
‘주님 사랑하는데 꼭 목적이있어야되?’
“그럼요! 있어야되요”
‘사랑하면서 살면되지? 그것이 답입니다. 그것이 목적입니다.’
사랑이라는것도 그릇에 담아보면 보여요.
사랑 막연해. 보이지도않고?
아니요 영원히 같이사는거예요.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거예요.
이시대 섭리사에와서 시대에 보낸자를 맞고.주님의 말씀을 듣고,그를 통해 주를 맞이하여
지상천국을 맞고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것이 목적입니다.
휴거! 의 의미 확실하게 아셨죠?
육적휴거, 이시대에 보낸자를 믿고 따르므로 신부로 변화되어 이땅에서 주님과 헤어지지않
고 평생 사는것입니다.
영적휴거, 성자 본체 맞이하여 하늘나라가서 영원히 같이 사는것이지요.
주님을 믿는 목적,
말씀을 듣는 목적
말씀대로 살고자하는 목적
회개하는목적
성령을 받고자 하는 목적
목적없이 그냥좋아서??
‘아니요’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살고싶은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고 휴거를 맞고 사는것이. 최고의 목적이 될줄 믿습니다.
주님을 믿는 목적을 흐려지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나 휴거의 목적이없으면 기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과 목적을 두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셧고.
정녕코, 뜻을 행하고 계십니다.
어떤목적이요??
이땅에서 우리와 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우리와 사는것
인간을 왜 창조했나요??
내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테스트 해보겠어!?
내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주님 왜 다시오십니까?
그냥 한번 볼려구요?
주님이 오시는 목적은 항상 동일합니다.
오늘도 나를 기다리며, 사랑으로 단장한자들이 있는가?
나를 쳐다보고 나와함께 사랑의뜻을 이루는자 없는가?
보려고 오신다는것입니다.
정확하게 애인으로 신부로 사랑하는 자들로 키운 이들을 만나기 위해서 주님은 오신다는것
입니다.
사랑하니까 떨어지기싫고 부탁을 들어주고, 사랑하니 목적을 이루어주고, 십자가를 지게 해
주고, ...하지만 사랑하기에 과감하게 버리기도 합니다.
왜? 배신죄는 용서가 안됩니다.
사랑하기에 많은 주권을 가지고있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을 가장 썩힐수있다.
하지만 가장 사랑할수잇겠지요.
주님 매일 기쁘게 해드려야겠지요.
저도, 말씀을 하기 전에 깊이 회개를 했어요.
‘하나님 이세상을 보시고 얼마나 슬프세요. 저는 하나님 입이 찢어지게 만들어드릴께요.. 했
는데... 지금 왜 그렇게 안했나..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큰주권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에 사용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어떤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꼭 하나님과, 꼭 주님과 사랑을 해야되???
사랑은 땅에도 있잖아.
그럼요. 땅에서도 할수있죠..
그렇기에 왜 하나님과 사랑이 좋은지 알아야합니다.
땅에있는 모든 것.
이땅은 무형세계가 아닌 유형세계입니다.
100% 다 허무합니다.
허무한이유..
‘간단해, 끝나잖아.’
언젠가 끝나면 모든 것이 허무한것입니다.
비유)
한때라도 좋아 ??
얼굴이 정말 이쁜거예요. 한때가 끝나니까. 별루인거예요.
한때 예쁘면 좋다구요? 평생이쁘면 좋겠지요. 순간만 좋으면 되지
20대만 팔팔하게 살면되지...
30~40 대 되는대로 사는것이지....
하나님이 주신 육신을 최고 멋지게.
쓰면서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한때만 좋지.. 끝나는것도 좋지 하는사람은...이와같습니다.
아이고 결혼했는데 한때만 사랑하지, 계속 사랑하면서 사나?
결혼하는 사람만나면 매일 깨를 볶고, 매일 깨가 쏟아져야죠...
가다가 끝나는 사랑은 무엇이 좋습니까?
영원히 지속하는 사랑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만일 한때만 좋고. 한때로 끝나는것이 좋은사
람은 축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한때만 좋고 끝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을 할까요? 말까요?’
당연히 한때로 끝나는 것은 싫습니다.
한물 간인생은 싫습니다.
지속적으로 차원을 높여. 삶의 빛을 발하면서 정신과 영혼의 빛을 발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육신의 특징은 끝이 납니다. 육신은 가면서 빛을 발할수가없습니다.
육이 가면서 빛을 발한다는것을 거짓말입니다.
20대에는 피부가 빛이안났는데 60대에 빛이 나..
거짓말입니다.
사람은 한때 끝나는것에 싫어하기에 젊음을 유지하기위해서 별짓을 다한다.
젊은사람이나. 나이가 많아보이는게 좋지요.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십니다.
나이가드니 흉측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팽팽하시네요. 기운이 펄펄납니다. 이래야 좋은것이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육신은 한때입니다. 육신으로는 청청하게 빛이날 수 없습니다.
만일 청청하게 빛이난다면. 정신의 빛. 사명의 빛. 행실의 빛. 영혼의 빛 그 사상의 빛이 날
때. 그 빛이 강하게 그를 비추어 더 청청하게 비추이는것입니다.
육신만 따로본다면 육신의 성질 자체가. 가면갈수록 쇠약해지고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입니다. 그러기에 인생 100년은 한때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것은 정해
져있기에 허무하다는것입니다.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월적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이. 주님과의 사랑이 왜좋은지 이유를 찾아야합니다
목적을 두고 살아가야합니다.
바로 영원한사랑이기에. 하나님과의 사랑이 좋은것입니다.
매일 매시간 항상 늘, 영원히. 수백만년 수천만년 수억만년후 청청합니다. 시들지 않습니다.
완전합니다. 변질되지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기에. 인간과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습
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왜 영원한가. 하나님이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찬양하는데 이부분을 가장많이 찬양하십니다.그의 영원하심.
전능자의 영원함을 찬양할 때. 선생님은 아이가 됩니다.
그 모습이 아이로 표현합니다.
사랑하는자를 향한 표현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런데 인정합니다.
사랑하니까. 대단하네요.
사랑하니까. 인정해주고. 잘하는것을 칭찬해주는것입니다
사랑하는자가 잘하는게 있습니다.
자기 남편이 요리를 잘해요. 그런데 칭찬을 안해줘요. 그런데 다 알고있다고 하는것입니다.
알고있어도. 말해주면 요리할 때 사랑이 불타지 않습니까?
자녀가 달리기 1등해오니까. 공부는 못하면서 달리기만 1등해
이러면 되겠습니까?
선생님..
회개도 표현, 사랑도 표현
잘못했으니까. 표현하는것입니다.
사랑했으니까, 표현하는것입니다.
전능자이심을 찬양해. 전능하심을 모르고 찬양하시는것입니다. 기도로 표현하는것입니다.
몇일전에,
선생님이 꿈을 꾸셧습니다.
선생님의 집이있는데 들어가려면 골목길을 거쳐야합니다. 갈때마다 길이 불편합니다.
길을 좀 넓혔으면 좋겠다. 어느날 집을 가는데 누가 1m넓혀놓은거예요.
고마워서 땅주인을 쫓아갔습니다.
몸빼 바지
(시골에서 아주 편한옷- 무릎도 안나오고, 허벅지 통 한쪽에 사람이 들어가는 그러면서 아
주 신축성이좋고, 하늘하늘거리고 몸매도 보이지 않고, 아주큰 바지)를 입고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아주머니에게
길넓혀주어서 고맙습니다.
;어머 총각이 내가 아는 사람이네....
‘그런데 2m정도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사람인데 진작좀 얘기하지...
‘제가 이근방 땅 2개를 샀는데 내땅된게 맞냐고?
;(도면을 가져와서 당신땅이 되었다고,,)
‘그러면서 잠을 깻습니다.’
몸빼바지 아주머니 : 주님께서 상징으로 나타나셧습니다.
(그 지역 모든 땅을 다 가지고있는 부자 아주머니)
핵심 ?
사랑하는 자라도, 아는 자라도, 사랑하는 사명자라도 부탁하면, 구하면 들어준다.
더 정확하게는
사랑하는 자라도 부탁해야 구해야 니가 원하는 그대로 들어준다는것입니다.
표현을 하라는것입니다.
누구든지 합당하게 부탁한 것이라면.
사랑하는 자니까. 아는자니까. 들어준다는것입니다.
늘 그를 알아주고. 그의 영원함을 알아주고. 그의 위대함이 얼마나 위대한지...
또 선생님은 말씀하셧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영원한것에 대한 그 가치를 정말 모른다. 왜 하나님은 영원하시기에 영
원히 다스리는 자인데, 영원한것이 최고잖아. 영원하신 왕이잖아’하시며 그 영원함을 찬양하
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주님은 영원하시기에 그에게 투자한것 또한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께.
여러분의 시간을 투자햇다면. 주님은 여러분에게 영원한 것으로 갚아주십니다
회개하므로 용서를 구하며. 다시는 그와같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영원히 용서된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에게 영원한 상대에게 끌림을 받아야합니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그리 끌린다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과 함께 한다는것은 영원합니다.
이시간 주님과 함께한다면. 영원한 시간을 얻게될것입니다.
그런데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사는데 곤고한사람이있습니다.
‘곤고한날에는 생각하라.’ 그 마음에 영원한것을이루고자 하는 소망이없는지. 곤고한날에는
생각해보고
영원한 것을 너무나 원하지만. 내 행실이 그만큼 따르지 않는지. 곤고한날에는 생각하며 더
온전한 역사를 이루어야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휴거되고 싶습니까?
정말요? 주님과 영원히 만나서. 사랑하며 살고싶습니까??
천국, 휴거!! 할때마다. 너무 원하는 우리를 보면서 사람들이 ‘천국가려고 왜 이래?’
아니 그럼 천국가기 위해서 이렇게 해야지. 돈을 벌기 위해서 그렇게 미친척하면서 살아야
하나.
영원히 주님만나서 사는일에 이만큼은 투자해야지.
시대말씀을 제대로 듣고.
주님을 제대로 깨달았다면.
영원히 주님을 만나서. 같이 사는것. 그 소망은 최고의 소망이 될수밖에없는것입니다
이땅에서주님과 함께 사는것 영원한 천국에서 함께 사는것
이것이우리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그러기에 휴거와 재림을 소망하며 이역사가운데 뜻을이루며 살아가는것입니다.
이제 핵심말씀!!
마태복음 11장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자는 빼앗느니라.
지난주랑 똑같은말 할것같죠? 아니요 전혀 다릅니다.
왜냐구요?
시대보낸자가 살아있는 진리의 새역사 이기에 그렇습니다.
과정중에 깨긋히 정화시키며 반듯이 천국을 침노하게 됩니다.
질문1개 더,
사탄도 끝까지 수고하면 천국을 침노할수있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그들은 안될거라는 믿음이있지요.
정답:
사탄은 끝까지 힘쓰고 침노하며 그래도 천국을 얻지 못합니다.
아무리 힘쓰고 노력해도 끝가지 행하더라도 얻지 못합니다.
사탄수는 6수니까. 지가 끝가지 가봐야. 6수밖에 더가겠어?
나와 주님을 만나야 7수가 되잖아.
끝까지 가면.. 내가이겨..
그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이제 근본적인 답을 줄것입니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사랑의 근본체이십니다.
고로
휴거는 어떤사람이 받고, 천국에는 어떤사람이갈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을 사랑하는자가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은 오직 사랑하나로만 뚫을수있다. 천국을 침노할수있다.
오직 사랑 하나로만 하나님의 마음과 나 성자의 마음을 침노할수있다.
사랑, 그것 하나다.“
고로 사탄은 사랑이없는고로, 천국을 침노하지 못합니다.
천국과 휴거는 항상 따라다닌다고 했지요.
땅에서 휴거되면 지상천국이요
하늘로 휴거되면 천상천국입니다.
천국을 침노하기에 사랑이 최고의 주권입니다.
오직 하나님은 사랑에만 주권을 주셧다.
고로 사랑만이 천국을 뚫을수있다.
최고의 주권을 가진자는 주님을 향한 사랑을 가진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므로. 그의양들을 귀히 먹이는 자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여.주님의 모든일을 행해주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므로, 살고, 양을 먹이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사는것이
최고의 주권을 가진자로써 반듯이 천국을 뚫게 됩니다.
신부의 사명을 가진자는 성약성, 성약 천국을 뚫는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랑만을 가지고. 인류를 창조하셧습니다. 이것은 영원불변한 진리입니다.
삶가운데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면.
천국에서도 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최고의 주권을 가진자가 되겠습니까
주님께 사랑을 투자해야합니다.
우리를 살리시는 영원한자가에
우리의 젊은도. 인생도 시간도 가진 모든 것도 투자하는것은 전혀 아까운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수억 수천만배로 갚아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사랑이없는자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사탄은 침노해도 못갑니다.
성약성. 신부사랑없으면 못가요
신부사랑은 시대에 와야 생긴다는것입니다
천국은 자기 지식과 지혜와 차원대로 누리게 된다.
낙원급 영계에 갈 사람을, 천국급 영계에 갈수없다.
신부를 쓸줄 모릅니다.
신부를 형제와 아버지로 쓰기에 안된다는것입니다.
차원이 안되면 아에 천국에 못갑니다.
자기 애인이 아니면, 낮이든 밤이든 내 방에 사람을 들이지 않듯이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가아니면. 천국성에 들이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사랑하냐 마느냐에따라 천국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되는 차원만큼 모든 지혜와 지식을 갖추게 하사. 나의 상대체로 삼으신다
는것입니다. 주님의 상대체가 되는 그 과정을 거치고잇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
을 두고, 우리를 창조하였다는것을 아시죠?
구약, 신약, 성약, 3단계
인간이 타락하고 불순종해서 역사가 깨졌을지라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합당한자를 세워서 역
사를 펴나가셨습니다.
그 합당한자는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하는자였습니다.
성자를 사랑하는 자였습니다.
구약 신약 성약을 다보면,,
중심자의 특징은 사랑하는것이 특징입니다.
모두가 먼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했다는것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자기의 사랑을 보여주었다는것입니다.
그들은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였고. 절대 그 말씀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을 몸으로 쓰셧다는것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구약 종단계
신약 아들단게
성약 신부단계의 말씀을 주셨다는것입니다.
말씀을 주셨는데 다른말로 하면,,, 속마음입니다.
사랑하는자가 아니면 그 속마음을 말할수가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속마음을 알고, 사랑의 뜻을 이룰수있는 도구입니다
속마음을 알아야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갈수있는지 안다는것입니다.
고로, 진리와 사랑은 떨어질수가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행한다면 사랑의 뜻을 이룰수밖에없습니다.
말씀은, 사랑해서 주었다는것입니다.
사랑하기에 주엇으니, 그 속마음을 알고 뜻을 이루라는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속마음을 알려주지않으면, 그가 원하는것을 도대체 해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아무에게나 주지않고
합당한자. 먼저사랑한자. 먼저 순종한자. 먼저 찾은자. 하나님앞에 인정받은자. 시대의 조건
을 세운 시대의 표상 한사람에게만 말씀을 주고 속마음을 알려주셔서. 역사를 펼쳐나가게
하셨습니다.
종급, 아들급, 신부급으로 주셨습니다.
최고의 인봉은 사랑입니다.
두번째 인봉은 진리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말씀하지 않는다. 말하지를 않아. 사랑하므로 말씀을 주었기에 사랑이 그
렇게도 중한것이다. 왜? 내 속마음을 알고 뜻을 이루라고,, “
왜 말씀을 주님처럼 소중히 여기냐면,,,
그 말씀을 들어야만 사랑의 뜻을 온전하게 이룰수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이 들은 재림과 휴거의 뜻의 말씀은. 하나님과 소망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절대 필요
목적이라는것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사랑.
이것이 온인류를 창조하신 목적이고,
주님이 이땅에 오시는 목적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 사랑하기때문에요)
왜, 기다립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면..
사랑하면,, 영원히 그렇게 같이 살고싶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같이 살라고 사랑이 중요하다는것입니다.
사랑으로 인해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고자하는 소망을 끝까지 변함이 없이 지켜야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와도 이 절대목적을 버리면 안됩니다.
<충남지역회 조명>
나는 그렇게 원하지않아. 그렇게 까지 해야되???
이는 주님을 사랑하지 않아서그렇습니다.
사랑하니까. 그렇게까지 하는것입니다.
별을 따다줘, 별을 못따다주면,, 별따는 시늉이라도 해봐,,
만들어오든지.
사랑하면 원해야죠. 간절히 원해야죠
노력하고 힘을쓰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그렇기에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가 안됩니다.
그렇게 까지는.......
그렇게까지.. 주일만 오면되지.....
축도그냥 받고가고....
목사님 저 손에 나온 저 축복을 다 받고가야되....
이 찬양은 주님이 다 받으셔...
주님께 사랑을 드릴꺼야..
혹시나 내 목소리 묻힐까.... 소리지르고,,,,
사랑하지 않으면 그다지.... 그렇게 까지.. 약간 미친듯이....
사랑에 미쳐보지 않으면 정말 모릅니다.
사랑에 미치면.. 앞이 안보여요..
사랑하는 상대가 다 이뻐요. 뭘 해도 귀여워요..
너무 잘한다.
사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람의 눈을 멀게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눈만 멀게만하는게 아니라. 사랑의 목적을 이룬다는것입니다.
사랑없으면 못산다는것입니다
주님보다 다른것을 더 사랑하는자는...
주님만을 최고로 여기는 천국에서는 안맞아서 못삽니다.
그리고 이곳 섭리사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섭리사에서 사랑의 죄를 지으면,, 못견디고,,나의 사명 다 가지가시고,,주님 나를 용
서해달라고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내인생을 깨끗하게 도전해보자.
하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온전해 지기 위한.
신앙생활이다. 다른곳에서는 안그래서 못살고 세상에서는 더 안그래서 못살아요
그러나 섭리사는 그래서 삽니다.
하나님의 역사. 3단계 사랑의 역사입니다.
소생급, 1단계, 구약역사
장성급, 2단계, 신약역사
완성급, 3단계, 성약역사가 왔습니다.
성약역사 마지막 완성의 단계를 이루고잇습니다.
하나님 오직 이 목적 하나두고, 창조하셧습니다.
열렬한 사랑.. 한남자가 한여자를 사랑하듯.. 아무것도 안보이는 그 사랑,,
그것만 잇으면 다 될것같아.
그 3단계 마지막 역사를 이루기위해서 성약역사를 시작하셧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오시고 시대에 보낸자와 십자가를 지시고
이제 2012년 마지막 역사를 가게 하셨습니다.
2013년부터 완전히 새시대로 바뀝니다.
신부로써는 살지않고 살수없는시대.
도저히 안맞아서 살지못해요
날마다 회개해야합니다.
마지막남은 2012년...
사랑으로 불을 태워야합니다
사랑을 목적으로두고.
그와 영원히 사는것을 최고로살아야합니다.
이시대 제1의 계명은 사랑입니다.
매듭,
구약시대 1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출애굽기20장~3~6절
영원히 은혜를 베푼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시대 1계명이 하나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않는것,
이것을 지키면 영원히 복을 준다는말입니다.
그러나, 이시대는 섬기는 시대가입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6절~40절
선생님 율법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둘째도,,, 이러하니
이 두계명이 온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성자께서 이세상에오시면서 세상을 바뀌었습니다.
이제 섬기는 신앙을 할때가 아닙니다.
종들이나 섬기는 삶을 살았지.
아들급 신앙인들은 섬기는 신앙을 벗아났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우상을 섬기듯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랑하지 말아라.
그냥 신상하나 만들어좋고,, 섬기는 사랑하지마.
지금은 그러한 때가아니다
신부시대는 섬김의 시대가 아니요.
사랑도 신앙도 섬기는 시대가 아닙니다.
- 신부
섬기는 사랑이 아님은 무엇이냐?
사랑으로 대하되,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서 사랑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서 사랑하는자만 섬김의 굴레를 벗어나게된다.
종이 주인을 섬기다가 양자로 살았지..
아들로 살았지..
그러나 신부의 시대 사랑은 남녀가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하는 때입니다.
동등한 사랑을 할때, 주체와 대상이 동등한 사랑을 할때,
섬김의 사랑을 벗어나게됩니다.
<그림설명>
남자 ----> 여자
<---
사랑을 받는만큼, 사랑을 주는것입니다.
100의 사랑이 왔으면 100의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먼저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온전한 사랑이 무엇인지
100% 사랑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동등한 사랑을 해야지 섬김의 사랑을 벗어난다.
하나님은 섬겨주는 사랑보다. 상대체가 되어 사랑의 동등체적인 사랑을 하도록 이것을 목적
으로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을 말씀하셔도. 그와같이 동등한 사랑의 시대가 와야 이룰 수 있습니다.
구약은 0대
신약은 10대
성약은 20대때와같습니다.
말씀도,
그에따라서 줍니다.
0대때에 나와 동등한 사랑을 하자.
얘야.. 내가 100을 주면 너도 100을 주어야지...
그러나 나이로 성장하면,, 원하고 바라고,충분히 할수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되엇는데 동등한 사랑을 안하면 만족이없고, 행복이없습니다.
신약은 성장하였는데.. 신부와 신랑에 대해서 손톱만큼도 알지못합니다.
새시대가 와야, 이 말씀을 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성약은 성장된 남자와 성장된 여자가 만나서 말이 통한다는것입니다.
남자는 20대인데 여자는 5살이면...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장한 동등한 대상을 만나면.. 결혼 가정을 꾸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3단계를 말씀하셨습니다.
소생, 장성. 완성을 시키신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뜻을 이루신다는것입니다.
여러분과 동등된 사랑의 목적을 두고.
인생을 창조하신것입니다
상대적사랑.
동등한 사랑을 하지 않는자는
만족이 없고
피곤합니다.
왜 피곤할까요??
어린아이를 대할때는 섬겨줘야합니다.
밥을 해서 지어주고,
먹여주고, 위험한데 가면 보호해주고
상대는 늘 섬겨주는 사랑을 합니다.
결혼한 사람들이 아이낳은 여자분들.. 내가 자식 때문에 살아간다..하지만
그 자식으로 인해 오는 사랑은 만족이 없습니다.
가정국 7기 5기 아직.. 자식에게는 사랑의 만족이없습니다.
그러나 성장하면 부모를 섬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동등한 사랑은 오지 못합니다.
얘기가 있는분은 이곳에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섬겨주면서 먼저 생각해줘야 만족이없습니다.
어린아이를 사랑하듯 늘 떠받들어주었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성장된 사랑을 배웠는데, 선생님으로부터 주님으로부터 떠받들어 주는 사랑
을 받고있다면, 그도 하나님께도 선생님께서 만족없는 사랑을 주는 자입니다.
내가 곤고해... 내가. 힘들어.. 생각한다.
꿀밤을 때려줘야합니다.
만족이 없는 본인이 사랑을 받으며, 만족이없는이유는
...
진단입니다.
주님은 100을 주시는데...
아직까지 100을 드리지못하는 섬김의 사랑을 하기때문입니다.
살이 먹어서,, 찌는살과 운동해서 찌는살이있다.
은혜의 살도, 사랑의 살도 이와같다.
말씀을 듣고. 찌는살이있고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사명을 하면서 찌는살이잇다.
사랑도,, 본인이 받으면서 찌는 살과
사랑도 본인이 주면서 찌는 살이있다.
먹기만하면,, 멋지지 않습니다.
받기만하면 사랑이 밉습니다.
주는 사랑을하면. 멋있는 사랑을 할수있다는것입니다.
뛰고달리면서 몸을 만들듯,
사랑을 주며 멋진 사랑을 하자.
=
동등한 사랑을 하자
섬김의 굴레에서 벗어나자.
동등권에 사랑의 권리.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사랑하면. 최고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자
입니다.
하나님은 최첨단의 사랑. 동등권의 사랑. 수준을 높인 3단계 최고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 하고싶지 않으세요?? (반복)
우리가 섭리사에서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잖아요.
그러면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진단) - 제가요 아직 3단계 완성급에 못올랐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만 골라서 사랑하더라구요.
100명중에 1명은 아직 지켜보고있어서 완성급 사랑을 하지 못하더라구요.
완전히 주님께 빠졌다면 주님의 양을 완전히 먹이는게 그 뜻이겠죠.
주님이 100을 주시면 나도 100을 드리는.... 사랑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지.. 위로받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위로는 내가 한다.
주님! 위로는 내가 하겠습니다
힘있는 사랑. 동등권의 사랑을 드리는 역사가 일어나야 겠습니다.
천국을 뚫을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 사랑!
그중에서도 최고의 주권, 동등권의 사랑
천국의 핵심을 침노할 수 있습니다.
고로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다 깨진다 하셨습니다. 사랑으로인해서 모든 것이 좌우됩니
다. 사랑만이 주님마음에 침노할수잇고, 이시대 귀한 복있는 역사를 침노할 수 있고 천국을
침노할 수 있습니다.
천사는 일하는, 사명의 조건으로 나아간다면
오직 이땅에서 인간만이 그중에서도 섭리역사 새시대 신부의 역사 성약역사
재림의 마지막역사 성자가 다시오셔서 역사하시는 이역사를 만난 여러분
여러분만이. 동등권의 사랑의 주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았습니까?
간절히 기도하지 않아도.
한때로 끝나지 않는, 이 역사가 충격적으로 느껴진다면.
성령의 역사를 이룬자입니다
동등권의 사랑입니다. 100을 받았으면. 100을 드리는 사랑을 해야겠지요. 주체와 대상이 동
등하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합니다
“주님 사랑 둘째가라면 서럽지..“
선생님이 주신 예수님사진.. 선생님꺼보다 작은 제 사진..
한달에 1번씩.. 옮겼으니.. 선생님꺼는 너무 크니. 가져갈수가없는거예요.
매일 가지고 잇는 제 사진을 보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 이거 가지고 다녀도 많이 안보잖아. ’
가져와서 하나님성전에 의자앞에 붙여놓았습니다.
사랑하는 자에 대한 마음. 그 행실.
참, 선생님의 모습은 신부입니다
신부란. 저러한 모습이구나.
사랑앞에선 최고로 해주고싶어하는. 그런 인생을 살고있고요.
그것도 메시아. 구원자.. 구원받기위한 사랑에서 벗어나서
한여자가 한남자를 사랑하듯.. 그를 최고로 열렬히 사랑한 그 사랑.
그러니. 이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고 생명을 구하는것도 둘째가라면 서럽습니다.
그보다 나은자가 있으랴? 왜요? 사명이 다르니까요.
온 시대를 위해서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십자가에 오르신 그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왜 못따라가느냐?
사명이 아니기에. 그리고 그와같은 조건을 세우지 못해서. 그와같은 말씀을 받지 못한것입
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것을 보면 그 사명이 어떠한지 그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 알수있을것입니
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눈을 감고, 그 눈이 발바닥처럼 두꺼워서 아무것도 못보는것입니다.
사랑의 주권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그냥 주님만 바라보고있을것입니까?
바로 이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나가고. 외쳐야합니다.
형제를 돌바주고. 더 큰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이 사랑의 큰 비밀을 알수있도록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선생님의 정신을 전하며.. 사랑을 전해야겠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사건이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칼로 내치는 순간.
아브라함을 막았습니다.
멈춰라. 네가 나를 사랑하는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주셔서.. 어렵게 얻은 아들을 드리는것을 보앗을때,,
수풀에 덮여있는 순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온전하고 완전한지 보여주니
예비하신 순양으로 제물을 드리게 했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이 사랑에 누구도 못들어옵니다.
그 사랑을 알앗다면.. 주님의 양을 찾아야합니다.
7만 군중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얼마나 휴거되길, 사랑이 완전해지길 원하는지. 우리의 마음을 보셨다는것입니다.
주님이 예비해놓으신 귀한 생명들.
찾아서 7만군중을 만들어 선생님을 모셔야겠습니다.
영이아닌. 육이 오실 때,,,
신부로 예비해놓으면서 주님께 보여드려야겠습니다.
그 터전위에 선생님을 모셔야겠습니다.
2013년부터 더 큰 역사로 도약하고
우리의 소망이고.. 원하는 주님의 영적재림을 맞아야합니다.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죠.
완성된 사랑을 이루는 이때. 아직까지.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자
동등권의 사랑을 이루길 원합니다
동등권에 사랑을 이루면서 모든 힘을 다 쏟고 사는자.
생명의 간절함으로 사는여러분...
시대에 택한 사람을.. 불러야 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너무나 귀하고 가치있는... 그 속 마음을 우리에게 말씀해주심은 그 속마음에 조건을 세운자
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섬기는 굴레에서 벗어나고 떠받드는 굴레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예비하
신. 대역사 완전한 역사에 ..
2013년 성약독립에 해 우리것으로 만드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완전한 불같은 성령을 원하고 간구합니다.
주님 사랑하지만. 주님께 부탁드리고,, 간구하니....
주님의 속마음을 깨달을 수있는 성령을 주시옵소서
주의 심정을 소유한자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