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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16 (금)

금요일 새벽잠언 67ee7bc2

선포일
2012.11.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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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여건으로 역사를 엮어 나가신다. 2. 정신 안 차리고 살면, 다 잃어버리고 알몸뚱이로 살게 된다. 3. 줄 때 기록하지 않으면, 밑 빠진 항아리다. 4. 지난날을 회상하는 것은 하나님과 주님 때문이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도와 주신 은혜 때문이다. 5. 지난날을 생각하는 것은 나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과 주님 때문이다. 결 국 도우신 이는 하나님과 주님이셨다. 하나님과 주님이 도와주신 것을 감사하 려고 지난날을 생각하고, 나와 따르는 자들이 잘못한 것을 회개하려고 지난날 을 생각한다. 6. 지난날 옛 시대 사람들이 나와 함께 왔다. 이는 주님께서 내가 혼자 온다고 길동무로 잠시 동행하게 하신 것이다. 지금 그들은 다 늙어서 자기 삶만 바쁘 게 산다. 7. 나그네가 먼 길을 가다 보니 정자에서 잠깐 쉬기도 하고, 길옆의 샘물을 먹 기도 하고, 밭이랑에서 김매는 여인들과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들에게 길을 물 으면서 왔다. / 이와 같이 주님도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하는 과정에서 내 인생 도 많은 길손님들을 만나게 해 주셨다. 주님이 사람을 시켜서 나를 돕게 하기 도 하셨다. 지난날을 회상함은 그들을 생각함이 아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려고 회상한다. 8. 내가 그곳을 다닐 때 샘에서 물이 넘쳐흘러 목이 탈 때마다 주님과 함께 마 시며 그 샘이 쓰였다. 지금은 도시가 되어서 샘은 없어졌고, 그 배경도 사라졌 다. 9. 모두 지난날을 생각하며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여라. 지난날 주 님께 은혜를 입었으니, 주님의 몸이 되어 이 시대 일을 부지런히 행하며 재림 전에 은혜를 갚아야 된다. 10. 신부가 신랑에게 빚지고 결혼식을 올리면 꺼림칙하고, 꿉꿉하고, 면목 없 다. 신랑 되신 주님은 흠 없이 단장하고 오신다. 11. 진정 사랑하니 화날 일을 해도 사랑해진다. 12. 마음의 화도 사랑을 못 이긴다. 13. 사랑하는 자는 조금만 잘못해도 화난다. 14. 칭찬받으러 왔다가 책망받으면, 애인도 황당하여 마음 꺾인다. 사랑의 몸 이 있으니 다행이다. 15. 사랑하니 어찌할 수가 없다. 16. 온전한 사랑은 바위같이 무거워서 극적으로 화가 나도 못 버린다. 17. 사랑하는 자에게 큰 매는 큰 사랑이다. 18. 사랑하는 자로 인해 화가 났을 때 그 화를 풀려면, 사랑하는 자가 확 사랑 해 줘야 된다. 19. 지혜자의 매는 사랑의 매다. 20. 사랑하면 보고 싶고, 미워지면 생각조차 하기 싫다. 21. 사랑하면 좋아하는 것이다. 22. 사랑하면 자기 것으로 하고 싶은 것이다. 23. 사랑하면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이다. 24. ‘사랑’은 자기 몸으로 삼는 것이다. 25. 사랑하면 자기 마음을 다 주고서 그를 따라다니고 싶은 것이다. 26. 진정 사랑하면 자기를 잊어버린다. 27. 하나의 샘이라도 사랑하면 단물이 나오고, 미워하면 쓴물이 나온다.(하나의 마음이라도 사랑하면 단물이 나오고, 미워하면 쓴물이 나온다.) 28. 사랑하면 지름길의 삶이요, 미워하면 돌아가는 삶이다. 29. 절벽도 솟아나게 할 수 있으나, 사랑하지 않고서는 힘들어서 못 한다. 30. 사랑은 원자폭탄 같아서 서로 터트리면 서로 죽는다. 31. 미움으로는 사랑하는 자를 못 이긴다. 32. 땅에서 솟아나는 물과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물은 다르다. 사랑도 땅에서 솟아나는 사랑과 하늘에서 쏟아지는 사랑은 다르다. 33. 양이라도 염소같이 행하면 성격은 염소가 된다. 34. 처음 가는 길이니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지만, 앞에 주님이 가신다. 빨 리 뛰어가 보면, 내 앞에 가시는 주님의 뒷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