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16 (금)
계시말씀 24b4171b
- 선포일
- 2012.11.16 (금)
- 성경 본문
- 오후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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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존재 법칙
-사랑의 본체, 삼위를 닮은
사랑체가 되어라
작성일 : 2012. 10. 13(토) 오후 8:30
작성자 : 주천조
(낮 시간에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 ‘사랑’에 대한 말
씀을 하시겠다 하셨고 저녁 기도 시간이 되어 말씀
을 읽고 기도하고자 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오늘도 오직 너의 사랑 하나 바라고
네 곁에 다가온 영원한 신랑이다.
사랑아.
하나님의 역사는 사랑의 역사다.
사랑을 목적하고 너희 인생들을 창조한 삼위라.
말씀을 통하여 이 놀라운 사랑의 역사를 들어
이제 잘 알 것이다.
그러나 사랑아.
사랑을 목적하고
삼위의 사랑의 상대를
기대하고 인생을 창조하였건만
섭리의 나의 신부들이
이 사랑의 세계를 그저 관념으로 인식하고
실체적으로 대상되어 사는 자가 적어
내 오늘 말한다.
구약 아담 하와 때부터
너희를 삼위 사랑의 대상으로 목적하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사랑의 약속, 사랑의 법을 지키지 못하고
타락의 길로 갔다.
구약의 메시아 격인 아담이 그와 같이 타락하니
구약의 모든 역사는 죄의 무덤에 갇혀
종급의 역사밖에 이룰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구약 때 깨어진
사랑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하여
나 성자를 이 땅 가운데 보내셨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를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여 나게 하시고
그 나사렛 예수에게
나 성자가 임하여 역사함으로
구약의 죄의 사슬을 끊고 무덤에서 나와
자유한 아들의 역사 시작하였다.
그러나 자녀급, 아들급의 역사로는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이루려 하신 신부의 역사,
사랑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러니 신약의 한 시대를 보내고 때가 되어
최종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성약역사,
재림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삼위도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눈물로 역사하였고,
무엇보다 땅의 대상인 한 인생의
눈물 어린 사랑으로 삼위를 찾아
결국 땅과 하늘이 만나는 진정한 사랑의 역사,
주체와 대상이 드디어 짝을 이루는
사랑의 역사 이루게 되었다.
진정 기쁨과 환희의 역사요,
찬란한 사랑의 역사다.
참으로 선생의 그 사랑의 조건으로
이 역사 기적같이 이루게 되었다.
너희 선생이 삼위를 이같이 사랑하기까지는
얼마나 큰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는지 아느냐?
사랑이 그저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피눈물 나는 몸부림과 도전과 정상을 향해
매일 달려가는 쉼 없는 삶이었다.
사랑아.
너희는 이 기적 같은 역사를
말씀으로 배워 알 것이다.
그러나 밥상을 다 차려 놓아 줘도
자기 손으로 한술 밥을 뜨지 않고,
입에 넣어 줘도 씹지 않고 멍하니 있으니
내 답답하여 한 말 한다.
사랑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의 역사는 그저 머리로 안다고
네 삶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실제 그 사랑을
네 것으로 만들기 위해 손을 움직여
밥을 떠서 입에 넣는 책임분담은
네가 해야 하고
밥을 스스로 씹어 넘기는 책임분담은
네가 해야 한다.
그 쉬운 것도 하지 못하니
내 답답하다.
진실로 너는 나를 사랑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느냐?
진실로 너는 나를 느끼고 깨닫기 위해
얼마나 나에게 간구하느냐?
아이도 자기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가질 때까지
하루 종일 울며 떼쓰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너희는 얼마나 나의 사랑을 느끼고
나를 네 것으로 삼기 위해
눈물로 호소하였느냐?
그리하지 않고도 내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말하는 이, 많구나.
참으로 안타까운 역사다.
사랑아.
오늘은 내 사랑의 세계를 깊이 말할 것이니
잘 새겨듣고 네 모든 것 교정하여라.
삼위는 사랑의 근본이라.
삼위가 온전히 사랑으로 일체 되어
사랑의 역사가 찬란히 이루어지게 되었느니라.
삼위는 사랑의 근본이요, 사랑의 본체라.
사랑으로 존재하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였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운행하며 다스리느니라.
영계의 모든 세계도,
너희가 보는 이 모든 육계
즉 우주와 지상의 모든 세계도
삼위의 뜻을 따라 오직 진리
곧 사랑의 법칙으로
존재하고 다스려 나가느니라.
삼위를 중심으로
모든 것은 사랑으로 운행되고 있느니라.
그것을 온전히 알지어다.
너희 인생들을 보자.
삼위의 사랑으로 창조한 인생들이다.
그러한 인생들은
사랑으로 존재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
한 인생을 보아라.
사랑 없이 온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느냐?
사랑 없이 존재할 수 있는 인생이
한 명이라도 있더냐?
결코 존재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삼위를 중심한 사랑으로 존재해야 한다.
삼위를 중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자들,
삼위를 근본으로 사랑하지 않고
인생들 간의 사랑으로 만족하며 사는 자들,
그러한 자들은 육적인 사랑 세계의 만족은 있겠으나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고
결국 그 영혼도 온전히 성장하지 못하여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
모든 만물의 세계도
단순히 과학적인 원리에 의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 근본적인 세계는
결국 삼위의 사랑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인생들이
모든 만물의 세계를 다스리고 주관하더라도
모든 것을 삼위의 사랑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 과학적인 실험에 의해
많은 결과들을 보지 않았느냐?
물을 보고 ‘사랑해’라고 말했을 때
그 물의 입자를 촬영한 것과 물을 보고
‘꺼져, 죽어, 미워’하며 저주의 말을 퍼부었을 때
물의 입자가 확연히 다른 것을 보았을 것이다.
물뿐이겠느냐?
모든 존재물들이 그러하다.
삼위의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존재하기에
사랑으로 상호작용을 할 때
잘 성장하고 온전히 존재한다.
영계 육계 모든 세계가 그러하다.
사랑으로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
‘삼위의 사랑의 존재 법칙’에 맞게 존재하므로
더 이상적으로 성장하고
더 이상적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사랑으로 서로 상호작용을 하지 못하면
‘삼위의 사랑의 존재 법칙’에
역행하는 입장이 되므로
그 존재가 온전히 성장하지 못하고
그 존재 본연의 모습에서
변형되고 변질되고 파괴된다.
인생을 보아라.
삼위의 사랑의 법칙에 의해 창조되었고 존재한다.
그러나 그 사랑의 존재 법칙에 따라 살지 못하면
육으로도 쉽게 병들고 변질되고,
마음․정신․혼적 세계도 온전히 성장
하지 못하고
온전한 인격체가 되지 못하고 변질되고 변형된다.
결국 그 영도 변형되고 변질된다.
그같이 삼위의 온전한 진리,
곧 사랑의 존재 법칙을 따라 살지 못한 영혼들을 보
아라.
그 모습이 흉측하고 괴기스러우며
사납고 짐승같이 변하였다.
다 자기 행위의 결과다.
사랑아.
그러니 진정 깨달아 알라.
삼위는 사랑의 본체다.
근본이다.
그러하기로 사랑으로
영계, 육계, 모든 세계를
창조하고 운행하고 있다.
그러니 그러한 사랑의 법칙 안에 존재해야 한다.
삼위의 진리 안에
진정 성삼위를 중심하여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하여라.
그것이 성삼위를 닮아가는 길이요,
너희의 영혼이 변화되는 길이다.
성경의 핵심이 무엇이냐?
‘사랑’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한다.
삼위는 일체이니 삼위를 그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 보낸 자,
삼위의 육신 된 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랑으로 대하여야 한다.
그래야 삼위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다 알 것이다.
또한 삼위를 알고 보낸 자를 알고
나의 뜻을 따라 사는 인생이라면
진정으로 형제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야 한다.
또한 내가 다스리라 한 만물의 세계도
사랑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진정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여라.
삼위에게도 오직 사랑으로 나아오고,
보낸 자도 오직 사랑으로 대하여라.
또한 형제도 외식으로 대하지 말고
소홀히 대하지 말고
삼위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여라.
진실로 사랑하기 원한다.
천국은 삼위를 닮은 사랑체들만 오는 세계다.
그러니 진실로
사랑의 본체, 삼위를 닮은
사랑체가 되어라.
그 같은 자가 휴거되어
천국에 오는 것이다.
(주님,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삼위를 닮은 사
랑체가 되길 원합니다. 그런데 주님, 관념적 사랑은
무엇이고 실체적 사랑은 무엇입니까? 진정 실체적으
로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관념적 사랑은 이론적 사랑이요,
깊이 깨닫지 못한 생명력 없는 사랑이요,
머릿속에 멈춘 사랑이요,
실체 가운데 이루지 못하는 바람 같은 사랑이다.
선생을 통해 말씀을 들어
너희 머릿속에 이론은 많으나
실체적으로 그 사랑을
나와 1:1로 온전히 이루는 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말이다.
너희를 휴거시키는 근본이
‘사랑’이라는 이론은 알아도
그것을 실체 가운데 너희 것으로 만들지 못하니
삶의 변화도 없고 영적인 변화도 없는 것이다.
실체적 사랑은 무엇이겠느냐?
삼위와 실체 이루는 사랑이다.
이론으로 아는 차원이 아니라
깊이 깨닫기 위해 몸부림치며
마음․정신으로, 혼적으로
사랑을 교감하는 것이다.
머리에서 멈춘 사랑이 아니라
뇌에서 진행되는 사랑이요,
혼적으로 소통하는 사랑이요,
혼체가 실체 사랑하는 단계이며,
더 깊이는 영체가 사랑으로
소통하는 단계이다.
그같이 사랑의 소통하니
육은 어떠하겠느냐?
오직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
나의 진리와 사랑을 따라 행하며 사는 것이다.
이것이 실체적인 사랑이니라.
그렇다면 실체적인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겠느냐?
이미 너희는 답을 다 알고 있다.
인생으로 난 자라면
누구나 삼위와 소통할 수 있고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다.
너희는 충분히 삼위와 사랑의 소통을 할
능력도 있고 자격도 있다.
그러나 무엇이 문제이겠느냐?
그 사랑이 맞닿을 때까지
몸부림치는 자가 드물고,
인내심이 부족하여
끝까지 하는 자를 보기 힘드니
문제인 것이다.
‘사랑’이 휴거의 핵심 키라면
진정 그 ‘사랑’을 두고 목숨 다해
도전해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 오늘도 몸부림이다.
나의 사랑 놓치지 않으려고 몸부림이요,
더 깊은 사랑 삼위께 드리려 몸부림이다.
그 사랑 쉼 없고 끊임없다.
인내심 또한 대단하며 절대 포기함이 없다.
너희가 스스로 사랑의 감각이 없다 하며
자책할 것이 아니라
자책할 그 시간에
내 사랑에 더 도전하여라.
마음으로 생각으로
늘 나의 사랑을 생각하고 연구하고,
말씀으로 내 사랑을 깨닫기 위해
느끼기 위해 깊이 기도하며,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고자 몸부림치며,
또한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통해
내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늘 살피며,
너의 모든 관심사가 삼위께 향해 있고
네 삶의 최우선이 삼위가 되어 있어야
네 모든 사랑의 감각이 살아나지 않겠느냐?
진실로 사랑하여라.
분체를 통한 본체의 사랑이다.
분체를 통한 삼위의 사랑이다.
너희가 먼저는
분체를 온전히 사랑하고 일체 되어라.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 위에 서라.
그리하면 삼위를
더 사랑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네 모든 감각과 네 모든 생각과
네 모든 시간과 네 모든 마음을
나의 분체와 성삼위께 집중하여라.
그리고 모든 마음과 사랑을 쏟아 부어라.
진정 사랑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먼저는 생각 단계다.
생각에서 계속 분체를 생각하고
삼위를 생각하여라.
그리고 사랑을 계속 구하여라.
느끼게 해 달라 간절히 간구하여라.
또한 사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연구를 많이 해야 된다.
생각으로 연구, 기도하면서 연구,
말씀을 읽고 들으며 연구,
만물과 상황을 보며 연구,
행해 보면서 연구,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해 보아라.
사랑을 깨달아 가는 단계다.
그러한 삶이 연속되면 다음으로
홀연히 마음으로 느끼는 단계로 넘어간다.
네 마음으로 바람결에 스쳐 지나가듯
분체와 삼위의 사랑이 느껴지면
그것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그때 활짝 네 사랑의 문을 열고
사랑으로 분체와 삼위를 붙잡아라.
마음으로 사랑의 교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더 차원 높여
혼체로 영체로 만나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랑의 끈을 놓치지 않도록
깊이 집중하여 기도하며
나를 만나자.
이러한 삶이 계속 연속되도록 몸부림쳐 보아라.
오직 사랑으로 만나는 것이다.
결국 신랑을 사랑하는 자가
휴거되는 것이 아니냐?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며
내가 재림하는 그 날만 바라보지 말고
매일매일을 그 재림의 때라 생각하며
오늘 하루 사랑의 극점에서 나를 만났는지
그것을 점검해 보아라.
그것이 휴거다.
그같이 매일 사랑으로 나를 만난 자가
결국 마지막 성자의 영적 재림의 날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냐?
현재 사랑해야
미래에도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진정 사랑하여라.
실체적으로 1:1 사랑이다.
조용히 나와 1:1 사랑의 시간도 갖지 않는데
어떻게 사랑하고 연애하냐?
청중 속의 사랑으로 만족하려느냐?
진실로 나를 사랑하여라.
진정으로 나를 찾으라.
내 사랑에 도전하여라.
내 모든 사랑을 줄 준비가 된 나 성자다.
이같이 사랑으로 네게 다가갈 때
나를 붙잡아라.
너희가 매일 나와의 사랑으로
휴거되길 원한다.
진정 사랑으로 만나길 원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