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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16 (금)

2012 1116 충남지역회 천국성령운동 말씀 완성

선포일
2012.11.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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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16일 충남지역회 ‘성자 재림과 휴거 시대 말씀’ 천국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섭리사에 휴거의 성령의 역사가 날마다 불이 붙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예수님의 역사 이 역사 자체가 불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지난 주에도 말했지만 이 불의 성질 은 태우는 성질과 뜨거운 성질이 있습니다. 오늘도 성령의 이 뜨거운 역사로 인해서 여러분의 죄와 온 전치 못한 생각과 행실을 다 태우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또한 이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인해 서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과 열정이 더욱 더 뜨겁게 타오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곳은 충남지역입니다. 충남. 우리 충남지역에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천안, 그리고 아산, 공주, 서 산, 논산, 그리고 홍성, 당진, 부여, 예산, 보령, 태안, 그리고 서천, 이렇게 섭리 촛대가 꽂혔구요. 총 14 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자. 오늘 이 곳은 아산입니다. 네. 올해 이 성령의 역사는 참으로 신기하죠. 아주 공통점인 점 하나가 기존에 가보지 않았던 지역을 그 지역 안에서 가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천 안이 아닌 아산에서 성령의 역사 이 현장을 맞게 되었습니다. 또 지역소개가 유행이 되어 가지구요. 안 하면 섭섭합니다. 섭리사와 연관이 있는 한 가지, 우리 아산 은 아산군과 온양군이 합쳐져서 아산으로 탄생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요. 온양은 요 온양온천이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안 와봤어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이 온양온천은 한 국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래요. 그래서 세종대왕 한글을 창시한 세종대왕이 이곳에 들렀다가 이 온천 수로 눈병을 치유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육적인 이야기이구요. 물, 물은 말씀이지 않습니까? 우리를 씻어주고 우리의 모든 것을 꺠끗하게 씻어주고 완전하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오늘 온양온천과 같은 이 귀한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 모두 떨어져서 여러분 속에 있는 병 들도 고쳐지고, 여러분 속에 있는 사랑과 믿음도 더 크게 만들어 줄 줄로 믿습니다. 네. 또 있습니다. 오 늘 설명하다가 하루가 다 가겠네요. 자, 오늘 이곳 아산은 여러분들 잘 아시듯이 민족의 충신이지요. 이 순신 장군이 성장하면서 연단을 받은 곳입니다. 민족의 충신이 이 곳을 거쳐가며 연단을 받았듯이 우리 하늘의 충신 선생님께서 아산 배방산에서 깊은 기도를 하시면서 역사의 표적을 남기지 않았습니까? 자, 오늘 이곳에서도 동일하게 성령역사, 재림과 휴거의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네. 원래 우리 또 소개해야 되겠네요. 현장에서 참여하고 있을 겁니다. 원래 충남지역에는 금 산, 진산, 월명동 빠질 수가 없지요. 그런데 지역이 너무 크다보니까 금산으로 따로 묶게 되었습니다. 그 래서 금산, 진산, 월명동에서 현장에서 오늘 뜨거운 불을 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자, 오늘 충남지역 을 중심해서 전세계 각 나라 각 사람들이게 뜨거운 성령의 불이 붙어서 우리의 생각도 우리의 행실도 우리의 믿음도 사랑도 신앙도 더 한 차원 높이 올라가는 휴거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이미 주님 그리고 선생님의 영이 함께 하시지만 한 번 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오 직 주께서 역사하시기를 기대하며 잠깐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충남 지역을 비롯한 전 세계 모든 곳에 준비한 대로 뜨거 운 성령을 부어 주심을 믿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생각을 모두 비우고, 주님께 집중하게 하여 주시옵시 고, 이 시간을 나를 살리는 나의 생각도 나의 생각도 영혼도 살리는 우리 섭리사를 살리는 생명의 시간 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말씀을 전하는 저의 생각과 마음을 오직 주께서 주관하여 주실 줄 믿사오며,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성령께서 감동시켜 주시옵시사 주여 완전하게 일 체되며 한 차원 높이 올라가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게 역사하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사탄, 마귀, 틈타지 않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은 하나님이 좋습니까? 성령님이 좋습니까? 주님이 좋습니까? 선생님이 좋습니까? 정말이예요? 왜요? 왜 사랑하는데요? 기냥 좋아요? 그냥요? 그냥. 그냥요. 그 소리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냥요. 사 랑하는 데 뭐 이유가 있나요? 그냥 좋은 거죠. 사랑하는 데 이유가 없죠. 좋은데 어떻게 합니까? 주님이 그냥 좋고, 그냥 역사가 좋은 것은 그것도 복입니다. 네. 남들은 가르쳐 주고 갖다 때려주고 갖다가 다 독여 줘도 안 좋다는데, 그냥 좋다는데 복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좋아하고, 주님을 좋아하고, 이 시대 보낸 자를 좋아하는 것은 이것은 참 큰 복입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창조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 자연스럽게 끌리는 게 사 실입니다. 끌리지요. 이렇게. 마치 이성을 만나면 끌리듯이 끌립니다. 저희는 창조목적을 완전하게 이루 어야 되기 때문에 육성으로 끌리지 않고 영성으로 끌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만나 면 주님을 생각하면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그 마음이 우리 인간 가운데 있지 않 습니까? 그런데 이 사랑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배웠기 때문에 과정을 거치면서 ‘아. 사랑은 이런 것이구 나.’ 알았기 때문에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사랑하게 된 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좋은 것 같았는데 우리의 마음 속에 있었던 것을 주님이 끌어내 주신 거죠. 그래서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사랑만 하고 끝나면 안 됩니다. 정확하게 사랑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둬야 됩니다. 그 냥 사랑하니까, 그냥 사랑하니까 이렇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완전하게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둬 야 합니다. 그래야 헤어지지 않고 더욱 더 큰 사랑을 불태우면서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만히 보면 이 세상에 사랑한다고 해서 끝까지 평생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봤습니까? 이상하게 사 랑한다고 열렬히 사랑한다고 해놓고도 헤어지죠? 사랑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두면서 그것을 절대성으로 두고 살아야 하는데 그냥 사랑하면서 산 것입 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둬야 된다는 말입니다. 정말 사랑을 끝까지 이루고 끝까지 이 사랑을 지켜야지, 사랑이 목적이되 그 절대성의 목적을 가져야만 힘들어도 이해해 주고 보듬어 주고 서 로 너그럽게 대해주고 서로 용서해 주며 가게 됩니다. 사랑의 목적이 깨지지 않으려면 지속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아무리 뜨거운 사랑이라도 권태가 오지 않도록 날마다 불을 태워야 되겠습니 다. 고로 그냥 사랑하지 말고, 정확하게 사랑 이 사랑을 이뤄야 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사랑해야 되겠 습니다. 사랑, 나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사랑하겠어. 상대로 인해 기쁨을 얻기 위해 사랑하겠어. 여러 가지 목 적이 있죠. 그것이 아니라 그와 영원히 함께 사는 것, 그것을 목적으로 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같이 살고 무엇을 얻어서 순간 좋고 기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헤어지지 않 는 것에 대한 그 사랑을 목적으로 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지만 이 사랑을 더 키우고 불태워야지 않겠습니까? 또한 사랑에서 끝나지 말고 그 사랑하는 자와 함께 뜻을 이루어야지 않겠습니까? 또한 그 사랑을 가지고서 그냥 그 수준으로 똑같이 사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삶 이상적인 삶을 살아 야지 않겠습니까? 이 사랑으로 인해서 더 차원놓고 이상적인 삶을 이룰 수 있고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사랑한다면 진짜 사랑에만 목적을 둬야 됩니다. 오직 사랑, 영원히 영원 히 헤어지지 않는 그 사랑,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이 사랑을 지켜야 되는 그것을 목적으로 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1단계 소생급 사랑, 2단계 장성급, 사랑 3단계 완성급 사랑입니다. 이렇게 3단계 하나님은 3 단계의 사랑을 두셨어요. 처음에는 사랑이 막 생겨나고, 다음에는 사랑을 키워나가고, 마지막에는 사랑 을 완성시키는 거죠. 이렇게 하나님은 사랑을 목적으로 창조하셨는데, 이렇게 3단계를 두고서 사랑의 역 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우리에게 사랑한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랑하게 해주시고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성장시키게 하시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완성시키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단계별로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을까? 답이 다 나와있어요. 완성하려고. 결국은 완성하기 위해서 3단계를 거쳐서 아주 순리적으로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늘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더라도 그냥 믿으면 안돼. 그냥은 안 돼.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한다.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한다. 왜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셨고, 왜 우리를 사 랑하시어서 독생자를 사랑해 주셨는지 그 목적을 알고 믿어야 되는 것이다. 창조목적을 알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왜 용서해 주시고, 왜 사랑해 주시고, 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져주시고, 왜 우리의 죄 를 다 사해주시고, 주님은 왜 다시 오시고, 왜 육을 통해 우리의 영을 휴거시켜서 왜 저 영원한 천국에 서 살게 하시겠습니까? 왜?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모든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그냥 사랑하기 때문 에? 아니요. 그냥이 아니예요. 사랑, 어떻게? 이 땅에서는 육으로 사랑하고, 저 천국에서는 영으로 영원 히 헤어지지 않고 사랑하는 것, 그것을 목적으로 두고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완성급 3단계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신부로 준비된 자들, 신부로 준비된 자들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한 목적을 두고서 이 땅에 오시고, 역사하시고, 용서하시고, 함께 하시고, 도우신다 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들도 정확하게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어떤 목적이요?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같이 사는 그 목적, 사랑을 하는데 지금 당장 이 앞을 보는 게 아니라 영원까지 이 땅에서도 평생 그리고 하늘에서도 영원히 주님과 함께 신부로서 사랑을 이루며 사는 것 그것이 우리 의 정확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이 절대 목적을 버리지 말아야만 우리가 힘든 일이 있고, 어려운 일이 있고, 억울한 일이 있어도 끝까 지 간다는 말입니다. 절대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대 목적 사랑을 두고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에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사랑하되 그냥이 아니라 영원히 같이 사는. 오늘 ‘그대여’ 노래, 진리와 사 랑의 빛을 발하는데, 이 땅에서는 지상천국역사를 이루고 하늘에서는 천상천국 역사를 이루도록 그것이 사랑의 목적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함께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과 일체된 자는 휴거를 얻게 됩니다. 주님과 일체된 자는 천국을 얻게 됩니다. 왜 냐하면 천국과 휴거는 떼어 놓을 수가 없어요. 왜요? 휴거된 자가 이 땅에서도 천국을 이루고, 영이 휴 거된 자가 하늘에서도 천국을 이룹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에서도 시대말씀을 듣고 사랑 하며 사는 것이 휴거잖아요. 그러면 지상천국을 얻게 되겠죠. 이 땅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자는 돈이 안 많아도, 좋은 대학을 혹시 못 갔어도, 좋은 직장을 못 갔어도 지상천국입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하다가 사랑, 사랑때문에 천국이죠. 이렇게 하다가 우리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면 그게 천상천국 이예요. 왜 우리가 휴거를 꼭 이루어야 하냐면 휴거는 이루기만 하면 당연히 천국은 따라옵니다. 휴거되 면 천국은 내것입니다. 휴거가 되어야겠죠. 주님과 일체된 자가 휴거를 얻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됩 니다. 자, 그렇다면 주님은 어떤 것을 원하시나? 주님은 딱 한 가지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를 택하십니다. 그리고 성장시켜 주세요. 그리고 우리를 신부로 삼아주십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육 으로 사랑의 역사를 펴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신부로 온전히 변화된 영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주님과 일체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네? 제가 앞에 이야기한 그대로입니다. 주님이 원 하시는 그대로, 이 땅에서도 귀한 시대말씀을 듣고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어 주님과 평생 사랑하며 사랑 의 뜻을 이루며 사는 것, 그렇게 우리의 영을 변화시켜 천국에 가서 영원히 신부로서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 우리가 이 소원을 가지고 이 목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주님과 일체된 자로서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하늘의 목적과 우리의 목적이 딱 맞을 때 이것이 일체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리고 그 목적을 위해서 살아갈 때 일체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섭리사에 있다가 나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처음부터 문제만 일으키다가 나간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 중에서도 열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생 영원히 내 한 몸 다 바쳐 인생을 다 바쳐 주님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하며 한 때 인생을 불태운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나간 것일까? 가다가 절대 목적이 되지 못 하고, 목적이 흐려졌습니다. 맞습니까? 우리의 목 적은 이것입니다. 이 시대 섭리사에 와서 시대 보낸 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지키며, 주님의 신부가 되 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목적이 깨진 것입니다. 섭리사가 싫고, 시대 보낸 자를 믿기 싫습니다. 시 대 말씀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목적이 깨졌어요. 이 시대 섭리역사로 와서 시대 보낸 자를 맞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 목적이 깨졌어요. 목적이 다르니까 다른 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맞습니까? 가다보니까 힘도 들 고, 의심도 나고, 유혹에 빠지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면서 시대 보낸 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따르는 이 절대 목적이 깨졌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같이는 살고는 싶어도 여기서 가르친 이 목적은 싫다는 겁 니다. 깨진 거예요. 그러니까 힘쓰기는 힘썼는데 끝까지 힘을 못 썼고, 노력하기는 노력을 했는데 끝까 지 노력하지 못 했고, 사랑하기는 사랑했는데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가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만 것입니다. 맞습니까? 섭리사에 온 우리들 또한 동일한 목적이 있습니다. 사랑이죠. 맞습니까? 우리 섭리사에서 사랑이 목적 이 아닌 사람들은 말씀을 다시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렇죠? “내가 진짜 사랑은 부족해도 사랑은 하고 싶다.” 이런 사람들은 있겠죠. 혹은 “사랑은 가장 자신있어. 내가 여기 와야 되는 것은 운명이었어.” 하 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랑, 둘째가라면 서러워요. 그렇습니까? 그러나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서 우리는 각자 개성대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개성대로 사랑하되, 시대 보낸 자를 믿고 시대 말 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신부의 법을 행함으로 인해서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는 것은 우리의 동일 한 목적 맞습니까? 이게 동일한 목적이되 개성대로 사랑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서운해요. 의심이 될 때도 있고, 유혹이 될 때도 있고, 힘들어질 때도 있어요. 그러나 이 럴 때라도 절대적인 목적을 깨뜨리면 안 됩니다. 사랑의 목적을 이루되, 어떤 목적? 시대의 보낸 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는 것, 신부로서 사는 동일한 절대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이 목적은 어떤 상황에서도 흐려지면 안 됩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흐려지면 다른 길로 간다는 거예요. 목적은 결과를 말합니다. 과정 중에 힘들거나 지쳐도 끝까지 가는 이유는 왜 그랬 죠? 결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가고, 참고 견디는 거예요.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열렬한데, 순간 순간 까딱까딱할 때가 있어요. 힘들어 집니다. 그럴 때 가만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 목적이 깨져서는 안 됩니다. 힘들었을 때 절대 목적이 깨지게 되면요. 내 삶도 나의 이런 생각이나 모든 삶과 행실도 깨져 버리게 됩니다. 아무리 힘들 어도 이 절대 목적을 깨뜨리지 않고 지키는 사람들은 다시 정신이 돌아옵니다. 믿습니까? 이 목적을 절 대 깨뜨리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자, 우리 선생님은 끝까지 가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어떤 상 황이 몰아닥쳐도 끝까지 가는 이유, 첫 번째는 사랑하는 우리들을 만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절대 포기하 지 않습니다. 또한 성자 주님을 매일 만나고, 그날에도 주님을 맞기를 원하는 너무나 간절한 목적이 있 습니다. 또한 너무나 사랑하는 성삼위의 이 시대를 향한 사랑의 한을 다 풀어주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 니다. “나는 그 뜻을 이루기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끝까지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끝은 어느 것이냐?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다 이룰 때까지, 그 때까지가 끝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어려움과 힘든 상황과 어떤 억울함 속에서도 그 목적은 절대 목적이예요. 어떤 괴로움 도 그 목적을 절대 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그 목적과 희망과 꿈을 향해서 다시 일어났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목적에 대해서 이해가 갔습니까? 목적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죠. 그러나 절 대적인 목적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데 꼭 목적이 있어야 돼? 그럼요. 있어야 됩니다. 그냥 사랑하면 살면 되지. 니가 지금 목적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 하면 살면 되지. 이게 목적입니다. 사랑이라고 그냥 하면 막연합니다. 사랑이라는 것도 이 그릇에 담아 보면 보여요. 사랑, 막연해. 지금도 같이 살 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고. 아니요. 영원히 같이 사는 것입 니다.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거예요. 이 땅에서는 그 말씀을 듣고, 시대 보낸 자를 맞음으로 그를 통해 성자를 맞이하고, 지상천국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다가 본체를 맞아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사랑의 목적입니다. 휴거 는 우리의 희망이라니까요. 휴거의 의미를 확실히 아셨죠? 육적휴거, 이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름으로 육이 변화되고.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름으로 신부로 변화되어서요. 이 땅에서 평생 주님과 헤어지지 않고 사는 거예요. 영적휴거는 성자 본체를 맞아서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같이 사는 거죠. 맞습니까? 주님을 믿는 목적, 말씀을 듣는 목적,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치는 목적, 회개하는 목적, 성령을 받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냥 좋아서? 아니요.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 싶은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곧 주님의 재림을 받고 그 휴거를 이루며 사는 것이 우리의 최대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주 님을 만나는 목적이 흐려지면 끝까지 힘을 쓸 수가 없고, 끝까지 노력할 수가 없고, 기쁘지가 않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주님도 이 목적을 두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목적을 두고 구원역사 를 시작하셨고, 목적을 두고 정녕코 뜻을 행하고 계십니다. 어떤 목적이요? 간단합니다. 계속 반복합니다. 이 땅에서도 우리 육신과 함께 살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우리 영과 함께 사는 것, 그게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그냥 재미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내 능력 이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해보려고 한 것도 아니고, 심심해서, 그 능력을 한번 과시하기 위해서? 아닙니 다. 정확한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주님 왜 다시오십니까? 그냥 한 번 보려고? 주님은 여기 왜 다 시 오셨습니까? 주님이 오시는 목적은 항상 동일합니다. 오늘도 나를 기다리며 나를 맞기 위해 사랑으 로 단장한 자들이 있는가? 진정 나를 사랑해 주어서 나를 쳐다보고 나와 함께 사랑의 뜻을 이루는 자가 없는가? 그것 때문에 오신다는 겁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이며, 그 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확하게 애인으로, 신부로, 사랑하는 자들로 키운 이 들을 만나기 위해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 주님은 오신다는 것입니다. 휴거시키는 데도 목적 이 있는 거죠. 다른 말로 하는 거죠. 답은 똑같습니다. 땅에서도 같이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는 것 이것 이 바로 휴거의 목적입니다. 정확한 목적, 휴거의 목적입니다. 사랑하니까 같이 살고 싶고, 사랑하니까 매일 같이 살고 싶고,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의 부탁을 들어주고, 사랑하니까 목적을 이룰 때까지 멈추 지 않습니다. 사랑하니까 십자가도 져주되, 못하는 것은 콕콕 찍어서 이야기해줍니다. 그런데 사랑하기 때문에 과감하게 버리기도 합니다. 왜? 배신죄는 용서가 안 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만은 주권을 가지고 있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속을 하나님의 속을 가장 썩일 수도 있다는 것입 니다. 그러나 가장 기쁘게도 해드릴 수 있겠죠. 여러분들은 이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시겠 습니까? 진짜 매일 기쁘게 해드려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깊이 회개를 했 습니다. 왜냐하면 신입생 때는 제가 매일 그랬거든요. 맹랑하죠. “하나님. 이 세상을 보시면서 얼마나 슬 픈 일이 많으시겠습니까? 저는요. 하나님의 입이 이렇게 찢어지도록 매일 웃게 만들어 드릴께요.” 수료 한지 1년 정도 돼서 매일 이랬는데, 진짜 지금은 매일 왜 안 그러나 몰라요. 그렇게 날마다 고백하며 살듯이 내 사랑을 표현해 드려야 하는데, 못 하고 산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 다. 이 큰 주권인 사랑을 가지고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일에 사용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런데 어 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꼭 하나님과 주님과 사랑을 해야 돼? 사랑은 땅에도 있잖아.” 그럼요 땅 에서도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왜 하나님과 주님과의 사랑이 좋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좋은지를 몰 라서 그런 거예요. 땅에 있는 모든 것, 이 땅은 유형세계입니다. 무형세계가 아닙니다. 100% 다 허무합니다. 허무한 이유 를 선생님은 한 가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왜? “간단해. 끝나잖아. 끝나잖아.” 언젠가 끝나가면 모든 것이 허무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언젠가 끝나는 것인지 얼마나 허무한 것임을 깨우쳐 줄께요. “한 때라도 좋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그랬으면 좋겠습니까? 얼굴이 정말 예쁜 거예요. 그런데 한 때만 예쁘 고 나중에는 별로이면 좋겠습니까? 한 때 예쁘면 좋겠다구요? 평생 예쁘면 좋겠죠. 자, 한 때만 좋으면 되지. 그냥 순간만 좋으면 되지. 그냥 20대만 팔팔하게 살면 되지. 3-40대 팔팔하게 살면 뭐해? 그냥 되는 대로 사는 것이지. 여러분,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육신을 최고 아름답게, 최고 멋지게, 최고 기운 좋고, 힘차게 쓰면 서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이 한 때면 좋지. 끝나도 괜찮지.” 하는 사람들은요. 이런 사람 들은요. “아이고. 결혼했는데 한 때만 사랑하지. 매일 사랑하며 사나 귀찮아 죽겠네.” 이런 사람도 똑같 지 않습니까? 여러분, 결혼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매일 깨를 볶아야죠. 깨를 볶고, 참기름이 쭉쭉 쏟아지면서 아주 고소해서 진짜 못 봐주게 살아야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아니 가다가 끝나는 사,랑 한 때의 사랑이 무엇이 좋습니까? 영원하게 지속되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만일 한 때만 좋고, 한 때로 그냥 끝나는 것이 좋은 사람들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빌어 드리겠습니다. 한 때만 좋고 끝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할까요? 말까요? (아니요.) 네. 축원을 잘 못 받으면 큰 일 나는 거예요. 그렇죠? 당연히 한 때로 끝나는 것은 싫습니다. 다른 말로 해서 한 물 간 인생은 싫다는 거예요. 지속적으로 차원을 높여서 나이가 들면서도 성장하면서도 더 이 사명의 빛을 발하고, 또 자기의 삶의 빛을 발하면서 이 정신과 영혼의 빛을 발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특징은 끝이 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이 가면서 빛을 발할 수가 없습 니다. 육이 가면서 빛을 발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내가 20대 때는 피부가 그랬는데, 50대, 60대가 되니까 빛이 나는 거 같애.” 거짓말입니다. 아무리 관리를 받아도 아기 피부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죠. 사람은 한 때 끝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젊음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별 짓을 다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때요? 동안이라는 말을 들으면 미소가 지어지면서 마구 자랑을 하게 되죠. 나 동안이지 않냐 고. 동안은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최대한 나이가 적어보였으면 좋겠는. 젊은 사람들이나 나이가 많아 보이면 좋지요. 저도 10대 때는 나이가 많이 보였으면 좋았는데요. 벌써 30중반 가까이 오니까요. 나이가 어려 보이는 게 좋더라구요. 그렇죠. 자, 그래요. “어이고. 나이가 들었는데도 여전하십니다.” 이거랑 “아이고. 흉측하 게 늙으셨네요. 어이고. 뭐 나이가 어떻게 그렇게 들었대요?” 그런 거 듣고 기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 어요? 그렇죠? “아이고. 나이가 들었는데도 팽팽하시고, 청청하십니다. 보기만 해도 기운이 펄펄 납니 다.” 이래야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이 육신은 한 때예요. 육신으로는 청청하 게 빛이 날 수 없습니다. 만일 그가 청청하게 빛이 난다면 선생님처럼, 정신의 빛, 사명의 빛, 행실의 빛, 영혼의 빛, 그 사상의 빛이 날 때 그 빛이 그를 강하게 비추어서 그를 더 청청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육신만 따로 본다면 이 성질 자체가 가면 갈수록 쇠약해지고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 100년은 한 때예요.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아주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어요. 왜요? 세월적으로 비교 가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왜 좋은지, 주님과의 사랑이 왜 좋은지 이유를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목적을 두고 그것을 위해 살아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왜 좋을까? 바로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 입니다. 믿습니까? 매일 매시간 항상 늘 영원히 수백만년 후에도 수천년만 수억만년 후에도 청청해요. 시들지 않습니다. 완전합니다. 변질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에, 인간과의 사랑과는 아예 절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가? 바로 하나님이 영원 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영원하시니 그와의 사랑이 영원합니다. 선생님은요.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찬양하는데 늘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찬양합니다. 그의 영원하심을 찬양합니다. 며칠 전에도 그렇게 찬양하시더라구요. 이 전능자의 영원함을 찬양할 때 선생님은 그 모습이 아이가 됩니다. 그 모습이 아이로 변합니다. 표현이예요. 사랑하는 자를 향한 표현이예요. “참 대단합니다. 인정 합니다. 정말 찬양합니다. 사랑하니까 이것도 대단하네요.” 사랑하니까 인정해주고, 자꾸만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랑하는 자가 잘 하는 게 있어요. 자기 남편이 잘 하는 게 있어요. 자기 부인이 잘 하는 게 있어요. 요리를 잘하는데 그런데 칭찬을 안 해주는 겁니다. “다 알고 있으니까.” 그러나 알고 있어도 알아주면 사랑이 불타지 않습니까? 요리할 때 사랑이 불타지 않겠습니까? 자녀가 달리기 1등을 하고 왔는데 “공부는 1등을 안 하고 달리기를 1등해?” 그 애는 달리기를 잘 하 니까 달리기를 칭찬해줘야죠. 사랑하니까 표현을 해서 칭찬해줘야 되겠죠. 여러분, 선생님이 이걸 정말 잘 하십니다. 회개도 표현, 사랑도 표현이예요. 잘못했으니까 정말 표현하는 것입니다. 잘못 했다고. 사 랑하니까 정말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기도도 표현입니다. “내가 뭐. 알아서 다 해주시겠지. 전 능하심을 찬양해. 다 아시는 전능하심을 찬양해.” 이거는 그의 전능하심을 제대로 모르고 찬양하는 겁니 다. “다 알겠지.”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말을 자꾸 표현하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선생님이 한 개의 꿈을 꾼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어떤 골목길에 선생님의 집이 있는데, 들어가려면 작은 골목길을 거쳐야 된대요. 이번 주 화요일에 이야기해주신 거예요. 그런데 너무 갈 때마 다 좁으니까 갈 때마다 불편한 거예요. “길이 좁아서 불편하네. 내 땅도 아니고 마음대로 못 하겠다.” 아쉬워 하는데, 어느 날 집을 딱 가는데, 길을 누가 1미터를 넓혀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이. 2미터 넓 혔으면 했는데, 그래도 1미터라도 넓혀서 참 좋다.” 그래서 그 곳에 땅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쫓아 간 거예요. 만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 땅 주인이 순수한 아주머니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가 요즘시대에 안 입는 몸빼바지를 입고 계신 거예요. 몸빼바지는 시골에서 아주 편한 옷 있습니다. 이 옷은 허벅지 하나에 사람이 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신축성이 좋고, 하늘하늘거리 면서 몸매도 보이지 않으면서, 그런 아주 큰 몸빼바지를 입고 있었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요즘 세상에 저런 옷을 다 입고 있네.” 하시면서 선생님께서 이야기하셨대요. “길을 넓혀 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그랬더니 “총각이 알고 보니 내가 아는 사람이네.” 그러시더래요. 아이고 맘에 드냐고, 그랬더니 선생님 이 한 2미터 정도 넓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그런데 고맙다고. 그랬더니 “아이고. 진작 얘기하 지. 진작 좀 이야기하지. 내가 아는 사람인데. 그럼 내가 길을 넓힐 때 2미터 넓혀주는데.” 그래서 선생님께서 기회는 이 때다 싶어가지고 “제가 이 근방에 땅 두 개를 샀는데 그거 내 땅 된 거 확실합니까?” 부탁한다구.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도면을 가지고 와서 바로 보여주면서 빨간색으로 뚝뚝 표시를 해주더래요. 이거 이제 당신 땅이 되었다고, 그리고 나서 잠을 깼다고 하십니다. 자세한 이야기 는 언제 해주실지 모르겠지만, 엊그제 들었으니 아주 신선하게 여러분들에게 해드립니다. 자, 여기서 이 몸빼 바지를 입은 아주머니는 주님께서 상징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가 알고 보니까 그 지역에 전역의 땅을 다 갖고 있는 아주 부자 아주머니인 거예요. 수수하게 하고 다니는 겁니다. 여기서 핵심은 뭔 줄 아십니까? 핵심이 뭐예요? 오늘 아주 해피한 충남지역, 시작부터 해피해피, 뭐가 그리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주 해피한 충남지역 대답을 잘 해주셨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해드릴 께요. 사랑하는 자라도, 아는 자라도, 더 정확히 말을 하면, 사랑하는 사명자라도 부탁하면 구하면 들어 준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한다면, 사랑하는 자라도 부탁해야 구해야 니가 원하는 그대로 들어준다는 말 입니다. 믿습니까? 표현을 하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확실하게 그러나 합당하게 부탁한 것이라면 사랑하는 자니까 아는 자니까 들어 준다는 말입 니다. 선생님께서 아주 이것을 잘 하십니다. 늘 그를 알아주고, 그의 영원함을 알아주고, 그 영원함이 얼 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알아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은 “야.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것에 대 한 그 가치를 정말 모른다. 하나님이 영원한 것에 대한 가치를 정말 모른다. 왜? 하나님은 영원하기 때 문에 영원히 다스리는 자인데 영원한 것이 최고잖아. 영원하신 왕이다.” 하시면서 또 영원함을 찬양하셨 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은 그 영원함을 찬양하며, 영원함의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절대 목적이 흔들리지 않습 니다. 그리고 뜻을 이루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영원하시기 때문에, 그에게 투자한 모든 것 또한 영원 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께 여러분의 시간을 투자했다면, 주님은 여러분들에 게 영원한 것으로 갚아주십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회개함으로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 를 짓지 않았다면 영원히 용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사랑을 드렸다면,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상대를 잘 골라야 됩니다. 상대에게 잘 끌림을 당해야 합니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한 때에 끝나느냐, 아니면 사망으로 끝나느냐, 아니면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소망으로 끝나느냐가 좌우된다는 말 입니다. 영원한 것은 절대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과 함께 한 것은 영원합니다. 오늘 여러분들 이 하나님과 주님과 함께 한다면 오늘 이 시간은 영원한 것으로 남아질 줄 믿습니다. 또한 끝이 없기 때문에 허무하지 않은 역사가 여러분의 삶 가운데 날마다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도 주님을 믿고 살면서도 곤고한 사람들이 있어요. 주님은 말씀하셨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그 마음에 영원한 것을 사모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향한 소망 이 없지는 않은지, 곤고한 날에는 생각을 해보고 영원한 것을 너무나 원하지만, 내 행실이 따라주지는 않는지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며 더욱 더 온전하게 행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휴거되고 싶으십니까? 정말이요? 진짜? 주님과 영원히 만나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 며 살고 싶습니까? 누가 우리 성령집회 하는 것을 보면 천국, 휴거할 때마다 우리의 열광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기는 왜 그렇게 막 원해? 뭐 천국을 뭘 그렇게 원해?” 그런데요. “천국가려고 왜 이래?” 그 런 사람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아니. 그럼 천국가기 위해 이렇게 해야지. 돈을 벌기 위해서 미친 척 하고 살아야 하나? 영원히 주님 만나서 같이 사는 데에 이정도 투자는 해야지.” 그게 정상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듣고, 주님을 제대로 깨닫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제대로 깨달았다면 영원히 주 님을 만나서 같이 사는 그 소망은 최고의 소망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사 는 것, 그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함께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휴거를 소망하며, 주님의 재림의 역사를 소망하며, 이 역사 가운데 뜻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핵심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이미 전했는데요. 더 핵심적으로 전할 겁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 말씀에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모하는 자는 빼 앗느니라.” 하셨습니다. 아멘. 제가 지난 주랑 똑같은 말을 할 거 같죠? 전혀 다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역사하시는 새역사이고,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는 진리가 넘치는 새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세례요한의 때 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합니다. 침노하는 자는 빼앗습니다. 자기 마음을 바꾸고, 행실을 바꾸고, 회개하 고, 힘쓰고 노력하며, 과정 중에 끝까지 행하는 자는 반드시 천국을 침노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또 하나 던지겠습니다. 사탄도 끝까지 침노하면 천국을 얻을까요? 이유 를 모르긴 몰라도 안 되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절대 그렇다는 믿음이 있죠. 정답, 사탄은 끝까지 힘쓰 며 침노하면 그래도 천국을 얻지 못 합니다. 아무리 힘쓰며 노력하고 행하더라도 얻지 못 합니다. 여러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사탄수는 6수니까 자기들이 가봤자 6까지 밖에 더 가겠어? 우리는 끝까지 가.” 그래도 우리가 주님을 만나야 7수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끝가지 가야 천국이야. 끝까지 가면 내가 이겨.”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역시 그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자기가 끝까지 가봐야 6수이죠. 여러분들에게 근본적인 답을 줄 것입니다. 천국은 어떤 세계입니까? 사랑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 예수님은 어떤 존재이십니까? 사랑의 근본체이십니다. 고로, 휴거는 어떤 사람들이 받고 천국 에는 어떤 사람들이 갈 수 있는가?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갈 수 있습니다. 주 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오직 사랑 하나로만 뚫을 수 있다. 오직 그 사랑 그 하나로만 천국을 침노할 수 있다. 오직 그 사랑 하나로만 하나님의 마음과 나 성자의 마음을 침노할 수 있다. 사랑, 그것 하나다.” 고로 사탄은 사랑이 없는 고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신부로서 사랑하는 사랑이 없는 고로 천국을 침노할 수 없습니다. 믿습니까? 천국과 휴거는 항상 따라온다고 했죠? 땅에서 휴거되면 이 땅에서 지상천국이요, 하늘로 휴거되면 우 리에게는 천상천국이 기다립니다. 사랑이 주권입니다. 왜? 사랑은 하늘을 뚫어요. 하늘을 침노한다는 것 입니다. 천국을 침노하기 때문에 사랑은 최고의 주권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랑에만 주권을 주셨다.” 했습니다. 고로 “사랑만이 천국을 뚫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통하지요? 최고의 주권 을 가진 자는 주님을 향한 사랑을 가진 자입니다. 그보다 더 큰 주권을 가진 자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의 양들을 귀히 먹이는 자입니다. 그보다 더 큰 주권을 가진 자들은 주님을 사랑하며 그 모든 일을 행해주며 그 뜻을 이루는 자입니다. 답이 다 뭘로 들어가요? 사랑함으로. 사랑함으로 인해서 사랑하고, 사랑함으로 양을 먹이고, 사랑함으 로 주님의 몸이 되어 사는 것, 그것이 최고의 주권을 가진 자로서 반드시 천국을 뚫게 됩니다. 그 중에 서도 신부의 사랑을 가진 자는 어느 천국을 뚫느냐. 바로 성약성, 성약천국을 뚫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 나님은 오직 단 한가지, 사랑만을 목적하시고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은 영원 불변한 진리입니 다. 고로 그 사랑이 끊어지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은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습 니다. 최고의 주권을 가진 자가 되겠습니까? 도전해야 합니다. 주님게 사랑을 투자해야 되요. 우리의 영 원한 것을 살리시는 영원하신 자에게 그것이 한 때가 아니라 영원한 것을 만들어주신 자에게 우리의 젊음도, 우리의 시간도, 우리의 인생도, 우리의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하는 것은 전혀 아까운 일이 아닙니다. 주님은 수십, 수억, 수천만배 이상으 로 갚아주시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사랑이 없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어요. 아예 안 되요. 사 탄은 아예 침노해도 못 갑니다. 성약성, 신부 사랑이 없으면 못 가요. 신부 사랑이 어떻게 생겨요? 시대 에 와야 되요. 시대의 말씀을 들어야만 생깁니다. 그냥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난 주에 말씀을 전했죠. 천국은 자기의 지식과 지혜와 차원대로 얻고 누리게 된다. 낙원급 영계에 갈 자를 성약급 천국으로 보내지 않는다. 왜? 갖다놔도 자기 그릇만큼 쓰니까. 주님 옆에 있는데, 형제로만 대하지 열렬히 신부로서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이 주님을 사랑할 줄 몰라요. 신부를 쓸 줄 몰라 요. 신부를 형제로 쓰거나 아버지로 써요. 그래서 안된다는 겁니다. 차원이 안 되면 아예 천국은 못 갑 니다. 그래서 자기 애인이 아니면 낮이든 밤이든 내 방에는 절대 사람을 방에 들이지 않듯이, 하나님께 서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이 천국의 성약성에 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얼만큰 사랑하는지에 따라서 천국의 위치를 정해놓으시고, 사랑하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천국에 가느 냐 못 가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어떻게 하시느냐.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장시키세 요. 그 차원만큼 모든 지식과 지혜를 갖추게 하십니다. 그 다음에 상대체로 삼으십니다. 믿습니까? 지금 그 과정을 여러분들은 거치고 있습니다. 주님의 상대가 완전하게 되는 그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두고 우리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정확하게 아시지요? 구약, 신약, 성약, 3단계입니다. 인간이 타락하고 불순종해서 역사가 깨졌을지라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합당한 자를 세워서 역사를 펴나가셨습니다. 그 합당한 자는 누구냐? 바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였습니 다. 성자의 사랑하는 자였습니다. 구약, 신약, 성약을 다 보면 하나님의 사람은 바로 사랑하는 자가 특징 입니다. 모두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자기의 사랑을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의 몸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했고,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절대 그 뜻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그 렇기 때문에 그들을 그 몸으로 쓰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믿을 수 있었죠. 그들을 통해서 종, 구약 종단 계, 신약 자녀단계, 성약 신부단계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냥 이뤘습니까?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 은 곧 무엇이냐? 말씀을 주시면서 뜻을 이루셨는데 말씀은 속마음입니다. 말씀은 속마음이예요. 사랑하 는 자가 아니고서는 그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고로 말씀은 곧 그 속마음 하나님과 주님의 속마음을 알고,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사랑하며, 사랑의 뜻을 제대로 이룰 수 있는 도구입니다. 말씀 곧 하나님의 속마음, 그 속마음을 알아야 우리는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 수 있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는 것입니다. 고로 진리와 사랑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면 그 말씀을 지킬 수 밖에 없고, 말씀 을 듣고 행한다면 사랑의 뜻을 이룰 수 밖에 없습니다. 왜 말씀을 주었습니까? 사랑해서. 사랑해서 주었 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니까 제발이나 하나님과 그 성자의 마음을 알고 그 속마음을 알고 뜻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그 속마음을 말해주지 않으면, 속마음을 몰라서 그가 원하는 것을 도대체 해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말씀을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바로 합당한 자, 표상 한 사람, 먼저 사랑한 자, 먼저 하나님을 찾은 자, 먼저 시대의 조건을 세운 그 표상 한 사람에게만 그 속마음을 주시 어서 그 시대에 따라 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습니다. 바로 단계별로 종급, 자녀급, 신부급으로 주셨습니 다. 최고의 인봉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두 번째 인봉이 있습니다. 바로 진리입니다. 주님은 “사 랑하지 않으면 말씀하지 않는다. 사랑하지 않으면 말하지를 않아. 사랑해서 말씀을 주었기에 사랑이 그 렇게 중한 것이다.” 왜? 내 속마음을 알고 뜻을 이루라고. 그래서 사랑의 역사에서 너무나 중요한 것은 사랑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가 왜 소중하게 여기냐면 왜 주님처럼 여기느냐 하면, 바로 그 말씀을 들어야만 사랑의 뜻을 온전하게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자 재림과 휴거의 시대말씀, 여러분들이 들은 이 재 림과 휴거의 시대말씀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너무나 중요한 요소라 는 것,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진실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사랑, 이것이 온 인류를 창조 하신 목적이고,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왜 주님을 믿습니까? 왜 주님을 기다립니 까? 사랑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면, 사랑하면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안 하면 영원히 같이 못 사는 겁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에게 사랑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 하시는 것은 사랑이 없으면 같이 살고 싶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그렇게 중요해요. 영원히 같 이 살려구요. 여러분의 목적은 사랑이 되어야 하고, 사랑으로 인해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고자 하는 재림과 휴거의 소망을 끝까지 변함이 없이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힘든 일이 와도 어떤 어려운 일이 와도 절대 목적을 절대 흐릿하게 만들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주님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아. 뭘 천국가려고 저렇게까지 살아야 해? 그렇게까지는 살고 싶지 않아.” 이런 사람들은 다 이 시대 이 성약 신부시대에서는 못 삽니다. 왜? 여기 오면 열렬하거든요. 막 열렬해요. 저는 기성이 열렬하다고 했는데, 성령집회 시작하고 나서요. 너무 열렬해서요. 오늘 충남지역에 오니까요. 너무 더 열렬해요. 네. 막 열렬하다 못해 행복해요. 이게 꾸준해야 할텐데요. 꾸준하게 영원히. “나는 그렇게 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까지 해야 돼?” 왜? 주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면 그렇게까지 해야 되요. 그건 당연한 거 아닙니까? 사람끼리 사랑해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면 그렇게 한번 해봐. 니가 사랑하면 증명해봐. 별을 따다줘. 별을 못 따면 시늉이라도 해봐. 아니면 어디서 만들어 오든지.”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요구를 하잖아요. 사랑하면 원해야죠. 간절히 원해야죠. 그리고 노력하고 힘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가 안 되요. 왜? 별로 그다지 이렇게 뭐, 그렇게까지는 주일예배에 와서 말씀을 듣고 축도를 다 받고 가고? 사랑하면요. 축복을 다 받고 싶어요. “저 목사님 손에서 나온 선생님과 함께 주시는 저 축복을 내가 다 받고 가야 돼. 찬양 이 찬양을 주님이 다 받으셔. 나 곡조있는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이 사랑을 받을 거야. 주님. 지금 듣고 계시나요?” 이렇게까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내 목소리가 묻힐까? “주여. 안돼. 오늘은 안돼. 소리지르는 날이야. 주님. 나에게 오시옵소서.” 하지 않습 니까? 사랑하지 않으면 그다지 그렇게까지, 약간 미친 듯이, 미친 것 같애. 사랑에 미쳐보지 않은 자는 정말 모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은 그냥 앞이 안 보여요. 하트만 보여요. 사랑에 미치면 사랑하는 상대가 다 이뻐요. 뭘 해도 다 귀엽습니다. 계속 사랑에 미치면 다 이뻐요. 다 이뿌죠. 사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람의 눈을 멀게 만들거든요. 그런데 주님의 사랑은 그냥 눈을 멀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합당하 게 정말 그러하게 영원히 변함이 없이 뜻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목적이 안 된다면 휴거 가 안 됩니다. 주님과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사랑 없으면 못 사는 겁니다. 주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자는 주님을 최고로 여기고, 하나님을 최고로 여기고, 그를 사랑하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천국에서는 도대체 안 맞아서 못 삽니다. 그것은 우리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 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에서는 사랑의 죄를 지으면 도대체 못 견디고, “차라리 선생님께서 내 사명을 제 해버릴지라도 내 이곳에서는 살아야 된다.” 이 마음을 가지고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한 차원 더 높인다 면 그러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우리의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행실을 깨끗하게 영원히 좌우되는데, 영원 히 좌우되는 이 내 모든 인생을 한번 깨끗함에 도전해 보자.” 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온전해지기 위한 신앙생활이다.” 다른 곳에서는 안 그래서 못 살아요. 세 상은 더 안그래서 못 살아요. 기성도 더 안 그래서 못 살아요. 그런데 섭리사는 다 그래요. 그래서 살 수 있습니다. 안 그러고는 못 해요. 주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놓으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역사 3단계 사랑의 역사입니다. 1단계 소생급 구약역사, 2단계 신약 장성급 역사, 마지막 완성급 성약역사가 왔습니 다. 우리는 성자 재림과 휴거의 역사를 맞아서 성약역사 마지막 완성의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마지막 역사는 이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직 이거 하나 두고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바로 열렬 한 사랑, 애인과 같은 신부와 같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안 보여. 아무 것도 안 보여. 그것이 최고예요. 그것만 있으면 다 될 것 같아. 그거 하나, 그 3단계 마지막 역사를 이 루기 위해서 성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완성급 역사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다시 오셨 고,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십자가를 져주시고, 이제 2012년 마지막 전환의 때를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믿습니까? 2013년도부터는 하늘의 판도가 바뀌어 버립니다. 완전히 새시대로 바뀝니다. 사랑하지 않고 는 알아주지 않는 시대, 신부로서 살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시대, 도저히 안 맞아서 살 수가 없어요. 만 들어야 되요. 이제 더욱 더 날마다 깨끗해져야 되니까 회개는 해야 합니다. 마지막 남은 이 때 사랑으로 불을 태워야 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목적으로 둬야 합니다. 그와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이 최고의 목적인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고로 이 시대 첫째 계명은 바로 사랑입니다. 이제 매듭짓는 말씀을 할 겁니다. 그러나 핵심이 남아있어요. 구약시대에 첫째 계명은 무엇입니까?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내게 두지 말라. 섬기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3절에서 6절을 보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 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하늘의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 아래 있는 것이나 또 땅아래 물속에 있는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을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 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로 갚되 아들에서부터 아버지로 3-4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믿습니까? 언제까지요? 천대까지. 영원히 은혜를 베풀겠다는 말입니다. 아니, 구약시대 10계명이었어 요. 완전 구약시대는 얼마나 심했습니까? 이 구약시대 1계명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 것, 이것을 지킨다면 천대까지, 그냥 영원히 복을 주겠다는 말이예요. 그러나 이 시대는 섬기는 시대가 아닙 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6절로 40절에 “선생님. 율법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 는 계영이요, 둘째도 이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 시대는 바뀌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섬기는 사랑을 할 때가 아닙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종들이나 섬기는 삶을 살았지, 아들급 신앙인들은 섬기는 신앙을 벗어났다.” 맞습니까?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선생님을 통해 잠언으로 말씀하신 말입니다. “우상을 섬기듯이 하 나님을 섬기는 사랑하지 말아라. 그냥 신상하나 만들어놓고 거기에 복을 받고 절하듯이 섬기는 사랑하 지 마. 지금은 그러한 때가 아니다. 신부 시대는 섬김의 시대가 아니요, 사랑도 신앙도 섬기는 것이 아 니다.” 하셨습니다. 오늘 확실하게 깨우쳐 주겠습니다. 신부, 섬기는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닌 것이 무엇이냐? 섬기는 사랑이 아닌 것은 바로 사랑으로 대하되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서 사랑하는 자만 이 섬 김의 굴레를 벗어나게 된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사는 자만 섬기의 굴레를 벗어 나게 된다. 종이 주인을 섬기며 살다가 양자가 되어 살았지. 이 때는 섬김을 벗어나서 아들로서 사랑하 게 되지. 그러나 신부시대의 사랑은 무엇이냐. 바로 남녀가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섬기는 굴레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등한 사랑을 할 때 주체와 대상이 동등한 사랑을 할 때만이 이 섬김의 사랑을 벗어나게 됩니 다. 예를 들어 볼께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을 한다는 것은 사랑을 주는 만큼, 사랑을 받는 만큼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동등한 거예요. 이 주체에서 100의 사랑이 왔다, 그러면 대상이 되는 자가 100의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동등한 입장에서의 사랑입니다. 믿습니까? 지난 주부터 이 두 가지만 사랑론입니다. 사랑에 대해서 깨닫게 해줘요. 먼저 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온 전한 사랑이 무엇인지, 100%의 사랑이 무엇인지 꺠닫게 해주지 않습니까? 동등한 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동등한 사랑을 해야만이 섬김의 굴레를 벗어난다고 했어요. 하나님 이 100을 주고, 주님이 100을 주고, 시대 사명자가 100을 주면 나 또한 100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등한 입장에서의 사랑입니다. 확실히 이해가 되셨습니까? 한쪽이 더 가는 거예요. 한 쪽이 100이 갔 는데 이 주는 쪽은 80, 50, 밖에 안 가면 이것은 섬기는 사랑이 됩니다. 동등한 사랑이 안 되요. 하나님 은 섬겨주는 사랑보다, 상대체가 되어서 사랑이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을 하도록 이것을 목적으로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시대 사명자가 와야만이 사랑의 인봉을 풀게 됩니다. 사랑의 시대가 와야 사랑의 인봉을 풀게 되고, 사 랑을 말씀하셨어도 그와 같이 동등하게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와야 주님과 동등한 사랑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구약은 마치 0대 때와 같고, 신약은 10대 때와 같고 성약은 20대 때와 같습니다. 말씀도 마 찬가지입니다. 말씀도 그에 따라 줍니다. 0대 때 어린 아이에게 “나와 동등한 사랑을 해라.” 할 수 있어 요? 10살짜리에게 “내가 100을 주면 100을 줘야할 거 아니니?” 할 수 있어요? 약간 이상하잖아요. 나이로 성장되면 원하고 바란다는 거예요. 그리고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장 을 하게 되면 그와 같이 동등한 사랑을 하지 않으면 허무해요. 곤고합니다. 만족이 없습니다. 신약은 신 부시대가 아니지요. 고로 신부이야기, 사랑이야기를 하고 살았지만 신부와 신랑에 대해서는 조금도 알지 못 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시대가와서 신부의 말씀을 들어봐야 신부가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정확히 안다는 것입니다. 성 약은 마치 성장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의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말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 때는 결혼이야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20대인데 여자는 5살이면 결혼 이야기가 안 통합니다. 이 상한 거예요. 맞습니까? 그러나 동등한 입장에서 성장된 상대를 만나면 결혼 이야기를 하게 되고, 가정 을 꾸릴 이야기를 합니다. 주님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단계로 역사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소생 하게 하고, 장성하게 한 다음에 완성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하십니다. 여러분들을 신부로 대하시면서 완성된 이 동등한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기 위해서 이 사랑의 목적 을 두고 인생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 성장된 사랑, 동등한 사랑을 하지 않는 자는 만족이 없고, 피곤 합니다. 왜 피곤한지 간단히 설명해 드릴 거예요. 어린 아이를 대할 때는 섬겨줘야 합니다. 맞아요? 밥 을 해서 쥐어주고, 더 어리면 먹여 주기도 하고, 그리고 위험한 데 가면 보호해 주고, 그러니까 상대는 늘 섬겨주는 사랑을 합니다. 여러분, 결혼한 사람들이 여자들이 있잖아요. 아이 낳으신 분들이 “내가 자 식 때문에 살아간다.” 하지만요. 그 자식만으로 인해 오는 사랑은 만족이 없습니다. 특히 10대까지 우리 가정국들 7기, 5기, 아직 사랑의 만족이 없습니다. 영원히 없을 거예요. 자식에게는. 왜냐하면 섬겨주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보다 어리기 때문에. 그러나 성장을 하면 부모를 섬겨주기도 하죠. 그러나 그 섬김의 사랑은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동등한 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계속 챙겨야 해 요. 지금 내가 말씀을 듣고 싶어두요. 우리 가정국들은 여기서 들을 수가 없어요. 특히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가정국들은 그래요. 그런데 아기들이 있으면, 섬겨주면서 아기를 먼저 대해줘야 하니까 만족이 없 습니다. 신약시대는 어리기 때문에 주님께서 성장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을 섬겨주면서 사랑하셨습니다. 고로 늘 떠받들어주는 사랑을 했어요. 만일 섭리사에 와서 이 성장된 사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신부적 애인적 사랑을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으로부터 주님으로부터 떠받 들어주는 그런 사랑을 계속 받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께도 주님께도 선생님께도 만족 없는 사랑을 드리 는 자입니다. 고로 자신 또한 만족이 없어서 계속 땅을 치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내가 곤고해. 힘들어. 정말 힘들 어.” 내가 보기에는 제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거 같은데 말이예요. “내가 보니까 너는 완전 사랑해주 시는데 너는 뭐냐?” “만족이 없어요. 밖에 나가서 그런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 싶어요.” “안 되겠구나. 머리에 꿀밤을 맞아야 되겠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을보니 나이가 들었나 보기는 합니다. 옛날에는 이 런 식으로 안 했는데요. 꿀밤을 정말 때려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정신을 딱 차리게 해줘야 합니다. 만족이 없는 본인이 사랑을 받으면서도 만족이 없는 이유는 딱 한 가지예요. 주님은 100을 주 세요. 그러나 동등한 사랑을 하지 않고, 떠받듬을 받는 본인이 섬김을 받는 신앙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 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살이 먹어서 찌는 살이 있고, 운동해서 찌는 살이 있지. 은혜와 살도 이와 같다. 사랑의 살도 이와 같다. 말씀을 듣고 찌는 살이 있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사명을 하면서 찌는 살 이 있다. 사랑의 살도 받으면서 찌는 살이 있고, 본인이 주면서 사랑의 뜻을 이루면서 찌는 살이 있다.” 뭐가 더 튼튼하고 멋이 있습니까? 먹어서만 찌면 정말 안 나올 때가 나오게 되겠죠? 그러나 움직이면서 찌면 운동하면서 찌면 아름답게 살이 찐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살도 똑같습니다. 받기만 하면 밉게 쪄 요. 사랑이 밉습니다. 사랑이 만족스럽지 못 합니다. 사랑을 주면서 뜻을 이루면서 사랑을 해야 만족한 예쁜 사랑, 아름답고 멋진 사랑, 웅장하고 신비한 사랑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 고로 말씀의 양식을 먹고 뛰고 달려 탄력있는 은혜의 몸으로 만들듯이 사랑을 주었으니 그 사랑을 받 고 사랑을 내게도 주고 행하며 탄력이 있는 사랑의 몸으로 만들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다른 말 로 하면 바로 “동등한 사랑을 하자. 섬김의 굴레에서 벗어나자.” 이 말씀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되어서 동등권의 사랑의 권리,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사랑하면 최고의 사랑을 하는 자로서 이 땅에서도 지상천국이요, 천상에서도 천상천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사랑을 주셨습니다. 바로 동등권의 사랑입니다. 수준을 높인 차원을 높인 3단계 바로 최고의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사랑 하고 싶지 않습니까? 하고 싶지 않아요? 우리가 이 섭리사에서 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잖아 요. 그러면 형제를 사랑하게 되겠죠. 제가 체크하고 진단했어요. 지난 한 주간 동안이요. 제가요. 아직 3 단계 완성급 사랑에 못 올라왔더라구요. 형제를 사랑하되 골라서 사랑하더라구요. 100명 중에 1명만 골 라서 사랑하면 또 안 되잖아요. 그런데 다행히 100명 중에 98명, 99명은은 사랑하는데 한 명은 지켜보 고 있어요. 정말 완성급 아직 사랑을 하지 못 했더라구요. 완전하게 주님의 사랑에 빠졌다면 주님의 양 을 완전하게 먹이는 것이 맞는 것이겠죠. 이 차원높고 수준높은 동등권의 사랑, 주님은 그와 같이 하시니까 나도 그 단계로 올라야 되겠죠.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행하면서 어려움도 다 이기면서 주님이 100을 주시면 나도 100을 주는 그 사랑을 해 야 되겠죠. 그런데 아직까지 저도 위로받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다시 한번 결심했어요. “위로는 내가 한 다. 주님. 위로는 제가 하겠습니다.” 남자들도 박력있게 해야죠. “주님 위로는 제가 하겠습니다.” 해야 죠. 여러분, 결심하면서 힘있는 사랑, 동등권의 사랑을 주 앞에 드리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천국, 천국을 뚫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주권, 사랑입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주권, 동등권의 사랑, 최 고의 주권입니다. 천국의 가장 핵심부를 찌르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천국의 핵심, 그 곳 을 침노할 수가 있습니다. 고로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다 깨진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인해서 모 든 것이 좌우됩니다. 오직 사랑만이 주님의 마음을 침노할 수 있고. 이 시대 귀한 복있는 역사를 침노할 수 있고, 천국을 침노할 수 있습니다. 천사는 일하는 조건, 사명으로 하나님 앞에 나간다면 오직 이땅에 서 인간만이 그 중에서도 이 섭리역사 새 시대 신부의 역사 성약역사 재림의 마지막 역사 성자가 다시 오셔서 역사하시는 이 역사를 만난 여러분들만이 동등권의 사랑의 주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꺠닫습니까? 오늘요 너무나 간절히 기도하지 않아도요. 이미 말 씀을 듣는 상태에서 내가 얼마나 영원히 영원히 한 때로 끝나지 않는 영원한 복을 최고의 주권을 가진 자인지 진실로 충격적으로 깨닫는다면 여러분들은 사랑의 휴거를 이루고 성령을 이미 받은 그런 역사를 이룬 자입니다. 동등권의 사랑입니다. 나도 100을 받았으면, 100을 드리는 사랑을 해야 되겠죠. 주체 와 대상이 서로 동등하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서로 상대가 되어드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주님 향한 사랑 둘째가라면 서럽지.” 하십니다. 그에게 “나보다 주님 더 사랑해요?” 한다면 서러워요? 아니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정말 사랑하는지 확인할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선생님께서 예수님 사진을 주신 작은 사진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큰 사진이 있으시구요. 작으니까 저를 주시더라 구요. 예수님 사진이요. 저는 작으니까 그거를 항상 매번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 때는 한 달에 한번씩 장소를 옮겼을 때니까. 선생님은 액자를 크게 해서 가지고 다닐 수가 없는 거예요. 나는 매일 가 지고 다녔죠. 그러던 어느 날 내가 그 사진을 늘 가지고 있는 것을 보더니 선생님께서 “너 사진을 이거 가지고 있으면서 매일 안 보잖아?” 하셨용. 저는 “아니요. 선생님. 매일 봐요. 매일이요.” 정말 매일 봤 거든요. 그런데 나보다 더 많이 안 본다는 거예요. “니가 나보다 많이 보겠어? 가져가자.” 하나님 성전에 가져다가 예수님 의자에 딱 붙여놓고 매일 사진을 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입니 다. 네. 이 사랑 사랑하는 자에 대한 표현, 사랑하는 자에 대한 그 마음, 그 행,실 참 정말 선생님의 모 습은 신부입니다. 항상 신부란 저러한 모습이시구나. 사랑 앞에는 최고로 누구보다 더 많이 해주고 싶어 하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와 같이 인생을 살고 있구요. 그것도 메시야 구원자, 그저 구원받기 위한 사 랑에서 벗어나서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이 열렬하게 사랑해요. 그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최 고로 가장 최우선으로 열렬하게 주는 그 사랑, 그러니까 이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것도 둘째가라면 서럽습니다. 그보다 더 나은 자가 있으랴. 왜요? 사명이 다른데요. 그 사명이 있음으로 인해서 그 사랑이 있음으로 인해서 우리를 위해 온 시대를 위해서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시대의 십자가를 져준 사랑입니다. 그 사 랑을 왜 못 쫓아가느냐. 바로 사명자가 아니라서, 그리고 그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와 같이 사랑을 하지 않아서 사명도 못 받았고 그와 같은 조건을 세우지 못해서 그와 같은 말씀도 못 받은 것입 니다.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열매를 연다면 좋은 나무이겠죠. 그가 말 한 것을 듣는다면 그의 사명이 어떠한지 그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 래도 모르겠다면 아예 눈을 닫아 그 눈이 발바닥처럼 두꺼워져서 온전하고 진실한 것을 내다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역사 여러분, 우리도 사랑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이 사랑의 주권으로 그냥 주님 만 바라보며 그냥 주님과 사랑만 이루고 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바로 이 사랑의 주 권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외쳐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제를 돌봐주고 더 큰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이 시대 더 많은 자들이 제발 이 사랑의 큰 비밀을 알 수 있도록 선생님처럼 이 주권으로 살아가며 만족하며 행하며 주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제물로 드렸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그런 사건 이었죠.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칼로 내치려는 순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막았습니다. “아브라함아. 아 브라함아. 니가 나를 살아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셔서 아주 어렵게 얻은 이 아들을 바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은 확인하셨습니다. 이 때 아브라함은 걱정했어요. “그렇다면 하나님께 무엇으로 재물을 드리며 나가야 하나. 제물이 없는데.” 그 때 수풀에 걸려있는 토종 숫양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셨죠. 사랑을 확인하니 예비하신 것을 바로 보여 주셨습니다. 그 래서 여호와 이레였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이레라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온전하고 완전한지 보여주니 하나님은 예비하신 수양을 발견 하게 하시고 그 숫양으로 제물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영원히 같이 살아야 해요. 이 사랑에는 누구도 끼어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확인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주 님이 예비해놓으신 생명을 찾을 때입니다. 7만 군중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주님이 여호와 이레로 예비 해놓으셨음은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우리가 얼마나 이 사랑을 이루기를 원하는지, 우리가 얼마나 휴거되기를 원하는지, 우리가 얼마나 완전해지기를 원하는지 우리의 마음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예비해놓으신 귀한 생명들, 이들을 찾아서 7만 군중을 만들어 선생님을 모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이 아닌 육으로 주님을 사랑함을 정말 사랑했더니만 보여주신 예비해 주신 그 생명들을 모아놓고 만들어 놓음으로 이들을 신부로 예비해 놓음으로 주님께 보여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선생님을 모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우리는 2013년부터 더욱 더 도약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의 소망이며, 우리의 소원이며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주님의 영적재림, 영적후 거를 맞아야 합니다.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죠. 사랑하면 못 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완성된 사랑을 이루는 이 때에 아 직까지도 사랑의 감을 못하는 자, 사랑의 그 동등권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원하며, 동등권의 사랑을 이루 어서 이미 여러분들의 열정과 힘을 다 쓰면서 살아가시는 여러분들, 예비한 귀한 생명들을 이 시대 가 운데 불러 모음으로 이 시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 시대 선생님이 세우신 조건이 얼 마나 큰지, 시대의 군중으로 보여 드려야 되겠습니다. 사랑의 불을 태우길 원하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 부족한 모든 것들은 성령께서 뜨거운 불로 역사해 주 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을 만나서 영원히 사는 것, 그것이 한 때가 아니라 영 원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소망이며 너무나 가치있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속마음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심은 그 속마음에 맞는 조건을 세운 자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 까. 이제는 섬기는 굴레에서 벗어나고 떠받들어 주는 굴레에서 벗어나, 주님께서 예비하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더 큰 역사, 대역사, 완전한 역사를 향해 달려나가 2013년 성약독립의 해 이 모든 해를 우리 의 것으로 완전하게 삼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제 마지막 얼마남지 않은 이 때에 그렇기 때 문에 더욱 더 간절하게 온전하게 완전하게 불같은 성령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간구합니다. 주님. 사랑하지만, 주님께 부탁드리고 간구하오니 우리에게 사랑의 성령, 주님의 마음, 그 속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성령을 주시옵소서. 주의 심정을 소유한 자 이곳에.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사랑으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시고,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성삼위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영원하심을 찬양하며, 영원한 것에 대한 가치를 진실로 깨닫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왜 좋은지, 그리고 하늘 앞에 내 모든 것을 드렸을 때 무엇이 좋은 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그 영원 함을 간절하게 소망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주님을 사랑함으로 영원히 주님을 섬기며 모시며 사랑하는 그 인생을 진정 소망하게 하시옵소서. 섭리역사 이제 마지막 역사 하나님께서 단계별로 역사하신 마지막 역사, 완성의 역사가 아니겠사옵나이 까. 이 때에 주님이 말씀하신 동등권의 사랑 이 주권을 가지지 못 한다면, 주님의 완전한 상대체가 되어 살지 못한다면 이 곳에선 흥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고, 소망도 없어 살아갈 수가 없사옵나이 다. 2012년까지 주님은 우리를 참아봐주시고, 우리를 지켜봐 주셨습니다. 이제 새시대로 바뀌는 때가 아니겠사옵나이까. 이 때를 충격적으로 깨닫게 하시옵소서. 이 때가 어느 때 인지 알게 하시옵시며, 사랑하는데 있어서 이 모든 생각이 흐려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힘들고, 유 혹되고, 때로는 어려울 때가 있지만 주님을 사랑하며 영원히 주님을 만나 사랑하는 이 인생 시대 말씀 을 듣고 시대 보낸 자를 만나 신부로서의 삶을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사는 이 소망과 절대 목적이 흐 려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때나 이 소망과 목적을 굳건히 붙들어 그 목적과 소망을 향해 달려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삶 가운 데 힘들고 어려운 것들은 사랑으로 위로받으며 좋은 것들은 사랑으로 더 배로 키워서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나누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없으면 어찌 산단 말입니까. 세상에서도 사랑을 확인하고자 서 로 많은 말을 하며, 많은 것을 확인하고자 원하는데 주님은 우리의 사랑을 학인하고 싶지 않으시겠사옵 나이까. 주님. 영원한 사랑, 가치있는 사랑, 고결하며 순결하며 정말 우리 모든 인생 영육을 다 구원하는 이 엄 청난 사랑의 주권을 완전히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사랑을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 사랑을 잃어 버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무엇을 행하겠사옵나이까. 주님이 100을 주었사오 니 우리도 100을 드리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이 이 세상을 보시고 우리 섭리역사 신부들을 향해 진정 잘 했구나, 잘 했다 함박웃음 짓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권을 가지고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사옵나이까. 이것이 이 시대 최고의 주권이며 영원까지 있 는 주권인 줄 믿사오니 이 주권을 가지고 외치게 하시옵소서. 주님. 더 나아가 시대를 증거하며 더욱 더 전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여 주시옵시며, 주님 부족한 자 확인할 수 있도 록 이 귀한 사랑이 목적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을 부어 주시며 사랑이 충만한 자에게는 더 간절히 더 높 은 것 더 간절히 원하고 원함으로 인해서 주님의 그 사랑 헤아릴 수 없는 그 사랑 높은 사랑까지 도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확인하셨사오면 예비된 모든 것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생명이 될 수도 있사오며, 그것이 성전 이 될 수도 있사오며, 그것이 많은 것들이 될 수 있사오니 여호와 이레로 준비된 사랑하는 모든 것 가 운데 찾아 행할 수 있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를 사랑함을 어떻게 보이겠사옵나이 까. 주님 사랑하는데 그 말씀을 지키지 않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사랑하는데 영원 히 같이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하지 않사옵나이까. 이 마음이 변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소원을 향 해 섭리사 모두가 낙오자 없이 이 최고의 단계에 도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번 뿐인 인생, 한 번만 사는 인생, 한 때 뿐인 인생, 인생 100년이 끝나면 다른 것은 더 없습니다. 영원으로 바로 넘어가 영원히 살아갈 수 밖에 없사오니 한번 뿐인 육휴거, 한번 뿐인 영휴거, 한번 뿐인 인생 온전해지기 위해 도전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온전함으로 하늘 앞에 나아가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 되게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주님 앞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자, 주님 이 사랑하지 않으면 뽑지 않은 자, 주님의 그 사랑을 확인하지 않았으면 이 시대 표상으로 뽑지 않은 자, 선생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뭐라 했든지 그 값은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주님이 다 갚아주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이 그 사랑을 받으시며 사랑하기에 시대 말씀을 주시며 사명을 주시며 조건 세웠기에 이 역사를 펴나가 게 하지 않았사옵나이까. 그의 소원 모두 이루어 주셨사오니 앞으로도 그가 원하는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주님이신 줄 믿사옵나이다. 그러나 그가 더 단련되고 연단받아 이 시대 모든 조건을 탕감시키고 나왔을 때 그냥 또 고난의 주로 초라하게 맞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더 영광스럽게 이 시대에 다시 오시는 성자께서 쓰시는 자 그 육이 되는 자임을 증거하는 모든 방법, 주님 생명으로 주님 준비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더욱 더 준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면 둘만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뜻을 행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주님과 행하면 할 수 있으리라 믿사오니 2012년 더욱 완전하게 만들어 더욱 더 7만 선교 주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수 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충남지역회에 불을 더욱 더 크게 주시옵시고, 생명의 놀라운 역사와 사랑의 역사와 서로 화목하며 우애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섭리 모 든 전세계 하나하나 주님의 말씀으로 다듬어지고 깎아지고 있사오니 올 해 남은 성령집회 성자 휴거와 재림의 말씀에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더욱 더 불을 지펴주시옵시고, 마지막으로 만들어지고 온전해질 것을 충만하게 부어질 것을 믿습니다. 오늘 주님께 사랑을 구한 모든 자들 더 간절하게 그와 영원히 사는 것을 원하며 주님 기도한 모든 자들 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뜨거운 성령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주님과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사는 역사가 일 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모든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 절히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영광의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리고 주님 앞에 하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워 주셔서 사랑의 말씀을 받아오시고 사랑의 역사를 시작해주신 선생님께 진정으로 더 힘내시라고 그리고 원하시는 모든 뜻을 더 이루실 거라고 힘찬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충남지역과 전 세계 모든 여러분들을 위해서 박수 한 번 보내 드릴께요. 자, 이제 올해 세 번의 성령집회가 남아있습니다. 서울지역을 마지막으로 다음 주는 창원 그리고 다음 주는 경북 서부 구미와 이제 문경 이런 지역입니다. 마지막 그 다음 주 그리고 서울 지역을 마지막으로 해서 성령집회를 마치게 됩니다. 그 다음 주 두 번 은 성령집회를 진행하지 않고 연말로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세 번 남은 이 성령집회르 통 해서 여러분들의 결심을 굳건하게 하고, 결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실함으로 완전하게 옮길 수 있 는 역사가 꼭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한 가지 광고말씀 드리는 것은 2012년 마지막 성령집회 서울 성령집회는 원래 12월 14일 금요일입니 다. 그런데 장소문제로 인해서 바꾸어 주셨습니다. 허락을 해주셨는데 12월 12일 한국 전체 성령집회의 날입니다. 12월 12일입니다. 7시 반부터 정확하게 우리 2012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 때 도 역시 가장 뜨거운 것, 가장 화려한 것은 말씀이 될 것이고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그 리고 수요예배는 12월 14일 금요일에 전체 한국은 생방송으로 드릴 것입니다. 생방송으로 제가 말씀을 전하게 될 겁니다. 기억하시고 이 시간에 학교시간이나 직장시간 조절하셔서 꼭 마지막 진행되는 성령 집회 여러분들이 계신 현장에서 참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주 성령집회를 또 기대하고 내일 모레 주님과 온전한 기대되는 말씀, 그 말씀을 기대하고 주님께 사랑을 온전히 드림으로 이 시간 마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나의 인생 가는 동안에 진정 깨달았습 니다. 주님과 함께 라면 외롭지 않습니다. 그 사랑에 꼭 도전하고 말겠습니다. 100, 100의 사랑이 무엇 인지, 먼저 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정말 선생님은 어떤 사랑을 깨달으셨기에 이렇게 사랑하는 걸까, 정 말 그 사랑을 알고 싶습니다. 얼마나 사랑하기에 그 몸이 되어 이 뜻을 다 이루고자, 그 한을 풀고자, 혼자의 몸으로 이 대역사를 이루었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그 사랑을 받기만 한다면 반드시 역사를 이 룰 것을 믿습니다. 우리 섭리사 전체 주님과의 그 사랑, 최고 마지막 단계의 사랑을 이루기를 원하며, 그 사랑으로 휴거도 되고, 섭리역사 마지막 생명의 대역사도 이루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주님과의 사랑으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