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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1.17 (토)

충남 순회 지도자교육 말씀

선포일
2012.1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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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17일 충남지역회 천국성령운동 순회 지도자교육 말씀> 여러분, 행복하셨습니까? 이제 시대가 발달되어서 그런지 오랫 동안 많이 접하고 봐도 그 느낌을 받기 가 쉽지 않은데요.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사가 오지 않았습니까? 과정 가운데 더 준비하시고, 기도하 시고, 또 많은 은혜 받으셨는 줄 믿습니다. 충남지역회 성령집회,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네. 원래는 충남지역이 조용한 지역인데요. 2009년 순회 돌 때는 그 정도인 줄은 몰랐는데,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제 많은 지역들을 돌면서 이런 특성도 있고, 다 주님께서 다 개성으로 사 용하시는구나. 그 지역에 해당되는 조용하지만 깊은 심정을 가지고 끌어내지 못할 뿐이지, 마음속의 사 랑은 충만한 지역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다른 지역에 온 줄 알았어요. 왜냐하면 천안에는 천국성령운동을 많이 하러 왔어요. 성 령집회 때는 그 때는 반 이상이 외부 사람이엇기 때문에 그 분위기는 저희들의 분위기는 아니니까요. 충남 성령집회 처음부터 많이 행복한 모습을 봤어요. 처음에 행사장 들어오자마자 “오늘 너무 행복해 보여요. 분위기가 뜨겁다. 좋다.” 하면서 행복해 보인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뭐가 그렇게 행복해 보이냐 고, 오프닝도 대기실에서 화면에서 보게 되는데요. 현장 분위기가 직접 들어가서 앞에 보시는 게 어떠냐 고 해서 보니까 준비할 때부터 너무 행복하게 하더라구요. 제가 밖에 나와서 봤는데요. 행복한 성령이 내렸나 할 정도로 기분이 좋고 그렇더라구요. 몇 명이 분위기를 주도했나 저는 모르는데요. 전체적으로 뭔가 대개 기쁘고, 그런데 기쁜 날인데 어제 는 제가 눈물을 주르륵 흘렸어요. 그냥 어제는 뚝뚝 연달아 눈물이 세방울이 나오니까 안 되겠더라구요. 어제는 저도 너무 너무나 행복하고, 사랑의 말씀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사랑의 말씀은 아무 때나 전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섭리여사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은 사랑인데요. 그냥 사랑을 받으면 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받으면 빛이 안 나요. 최대한 비워지고 준비된 상태에서 받아야 사랑을 느낄 수 있거든요. 시 기적으로도 성찬식이 진행이 되었고, 회개할 수 있는 분들은 회개하시고 준비를 하시면서 시기적으로 사랑의 말씀이 딱 맞지 않았나, 충남지역 모든 순회를 말씀까지 다 맞게 하시면서 그 지역에 맞게 준비 를 하게 하시더라구요. 어떤 예술제로 끝나면 안 되거든요. 저희들의 지역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면서 선생님과 주님을 모시는 마음에서 오프닝을 준비하잖아요. 너무 좋다. 은혜롭다. 어제 또 ‘그대여’ 찬양했는데요. 원래는 지난 주 에 하려고 했는데, 지난 주 성령집회 때는 첫 만남이어서 ‘만남’ 이라는 곡을 너무 부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급히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분위기상 ‘그대여’ 는 여기에서 불러야 할 노래였더라구요. 어제 아 마 ‘그대여’ 가 충남과 만났기 때문에 굉장한 빛을 발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닐 것인데, 모든 게 주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어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랬겠지만 저 또한 너무 힘이 나고 결 의하게 되고 주님께 다짐하게 되고, 너무 행복한 그런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찌하다 이렇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충남이 그런 분위기를 낼 수 있었는지, 정말 깨달은 것이 무엇이냐면 시대가 신부시대 먼저 사랑하는 시대잖아요. 먼저 사랑하려면 적극적으로 상대에게 먼저 가 야 합니다. 아무래도 무엇을 뭔가 시작하려면 내가 이야기할까 말까 어려워요. 적극적이고, 표현도 해야 되는데요. 선생님께서 주님께 표현을 잘 하시잖아요. 표현이라는 게 진실한 마음에서 나오는 표현들이 서로 만나게 되는 건데요. 정말 느낀 게 “아. 적극적인 게 참 좋은 거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 요. 역시 사랑은 불이구나. 성령은 불이구나. 참 불은 좋다. 왜냐하면 좋은데 정말 좋아하면서 “좋아요!” 이게 낫잖아요. 표현을 잘 하면 진짜 좋은 걸 느낄 수가 있잖아요. 느낌이 오잖아요. 그런데 마음은 너무 좋은데 음식 비유를 들었잖아요. 맛있다고 대충 말하면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먹 을 때 정말 맛있다고 표현을 잘 해주면 서로 좋잖아요. “표현이 좋은 거구나.” 하는 것을 어제 새삼 느 끼게 되었어요. 항상 예배 가운데도 이렇구나. 웃음을 짓고, 미소를 지으면서 때로는 주님의 심정을 호 흡하면서 함께 표현한다는 것은 너무나 좋은 거라는 것을 새삼 느꼈어요. 이게 좋은 거구나. 반가우면 반가운 표시, 행복하면 행복한 표시, 심정이 타면 심정이 타는 표시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는 데요. 충남지역이 어제처럼만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저는 이 지역이 주님의 역사였다는 것을 확실히 느 낄 수 있었어요. 제가 생각하던 방향과 전혀 다르게 흘러 갔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줄까? 원래 사람들과 호흡하면서 분 위기를 맞추게 되는데요. ‘호흡이 너무 잘 맞는다. 이 분위기만 같으면 이 지역이 선교의 지역으로 떠오 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국도 많지만, 젊은이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젊은 세대 와 어르신들, 이 두 조화가 이루어지면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겠구나. 이대로 마음을 잘 맞추어서 한다면 역사가 일어나겠구.나 대단한 기대를 하게 되더라구요. 주님의 교회가 여러분들이랑 비슷해요. 저희가 강동지역회인데요. 가정국들이 많이 있어요. 저희 교회도 화목교회 빼놓고는 대부분 가정국 중심으로 되 어 있었어요. 대학부가 저조하고, 가정국이 200명, 자녀들까지 따지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못 본 아이들 이 많아요. 열정적인 아이보다. 서로 몰랐던 거예요. 그리고 가정국들이 굉장히 주류를 이루고 있어요. 반면에 신앙스타도 많아요. 충남도 스타도 많구. 2세도 많구. 가정국 많구. 장년부 적당히 있구요. 캠퍼 스 저조하고, 청년부는 기본적으로 많이 있으니까 비슷해요. 분위기가 서울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 구요. 서울의 지방같은 지역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위기가 어떨까? 사실 이 구도가 역사를 펴기 굉 장히 좋아요. 왜냐하면 역사를 이루는데 있어서 가정국과 장년부가 절대 빠질 수가 없어요. 가정국은 전 체 분위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전체 분위기의 1/3 정도는 영적인 분위기를 딱 잡아줘야 해요. 절대 믿음과 사랑층이 있어야 해요. 이 곳에 태어나서 역사를 뛰고, 달리고, 호흡한 사람들이 믿음의 자리를 딱 잡아주면 기본적인 분위기 위에 서 젊은 사람들은 선교를 할 수 있어요. 심정적인 가정국들이 많이 있어요. 경험이 있고 심정이 뜨거우 신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하되 다만 이들을 중심으로 하면 안 되구요. 지도자로 택 한 이유는 심부름 하라고, 교역자 중심으로 해서 뛰라고 하는 게 아니고 구심점으로 하되 그를 중심하 되 교회가 교역자 스타일이 되면 안 되요. 교회는 주님 스타일이 되어야죠. 그 희생과 헌신으로 기쁨을 할 수 있는 자들을 배치해서 일을 하되 중심은 젊은 층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구도를 맞추어 하면서 사람들을 자꾸 뜻으로 모으는 겁니다. 처음에는 안 되두요. 먼저 몇 가정이라도 모으면 되요. 마음이 맞는 세 가정, 다섯 가정 계속 모으고, 그 불을 본인들이 확대하는 겁니다. 계속해서 권유하고 자꾸 하자고 하면서 “하실래요?” 한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마음대로 하는 것보다, 권유해서 하는 사람들이 낫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보다 자꾸 한 번 더 권유해 주고, 일깨워 주면서 모으는 것도 괜찮습니다. 마음을 맞추어 가면 교회 영적인 분위기 가딱 잡히게 되어 있어요. ‘이 교회는 뭔가 영적으로 안정적이다.’ 라는 느낌이 있어요. 아무리 젊은이 신입생들이 많아도 영적으로 불안한 교회들이 있어요. 믿음문제, 신앙문제가 있으면 안 되거든요. 저는 가정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사상문제, 이게 없으면 된다. 선생님을 향한 사랑문제, 믿음문제 가 흐려지지 않으면 영적인 분위기는 자리를 잡히게 되어 있어요. 그 뜻으로 역사를 이루는 거잖아요. 내 가정의 뜻을 펴는 게 아니라,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펴는 거잖아요. 그 마음이 가정국들이 뛰어나요. 선생님을 도와드리고 싶잖아요. 기도만 해서는 안 되겠고 더 뭘 해드리고 싶은데, 형제들끼리도 서로 참 고 인내해 주고 서로 꼴보기 싫더라도 자꾸 이해해주고 이러니까 영적 분위기가 잡혀요. 이런 상태에서 중심을 젊은이들이 하게 해줘야 합니다. 선교의 분위기를 젊은 사람들이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계속 해서 해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작은 일이라 도 맡기면서 “같이 하자.” 하고, 아이들을 자꾸 끌어 오는 것은 서로 맞추어 가는 거예요. 가정국과 장 년부가 어느 정도 있는 교회일수록 더 잘될 수 밖에 없어요. 제가 목회를 하기 전에는 가정국이 많으니 까 선교의 불이 안 붙는다는 거에요. 그런데 제가 목회를 해보니까 가정국이 많아서 선교가 안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건 인식일 뿐이예요. 사실 섭리사는 굉장히 젊은 역사예요. 젊어요. 그 정도면 기성에 비하면 젊어요. 선생님보다 다 어리죠. 굉장히 젊고 가정국이 많기 때문에 선교가 안 되는 게 아니예요.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정국들은 선생님으로 인해 하나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해드리고 싶잖아요. 이번에도 주님의 교회에서 성찬식을 할 때도 100명이 빠져야 됐었어요. 그런데 가정국이 다 문화센터로 다 가주셨어요. 그러면서 보람을 느끼시는 거예요. 교회 일이 있을 때 전반적인 일을 청소부 터 가정국이 해주세요. 청소도 가정국 5기 한분이 꼭 와서 청소를 하세요. 그 분 없으면 안 되요. 전반 적인 일들 있잖아요. 물론 뛰기는 다 젊은이들이 뛰고, 중간 중간 지도자들이 배치가 되어 있어요. 그러나 가정국이 빠진 곳 은 없어요. 다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중심을 딱 잡아주면서 젊은이들에게 맞추어 준다면 가장 안정 적이예요. 경제적으로도 그래도 안정적이예요. 여러 가지 안정적인 조건에서 더 불이 있게, 힘이 있게, 누구든지 우리 교회에 와도 가벼움만 있지 않고 불은 나는, 이게 섭리사에 지금 시기가 정말 좋은 시기 예요. 더 이상 어린 자들이 아니예요. 매번 대학생들만 있으니까 무시했잖아.요 딱 들어오면 젊은 감각 을 가진 어른들이 있으니까, 어린 사람들은 앞에서 불을 지르고 중간에 거의 보면 젊은 사람이 아니라 거의 나이 드신 분들이예요. 어른들이 배치가 되어서 함께 해주면 전체 분위기는 힘이 나고, 기성같지 않고 안정적이고 그러면서 분위기는 젊고, 새역사라는 느낌이 너무 드는 거예요. 진짜 이 분위기이면 너무 좋겠다. 어제 화면도 너 무 잘 나왔어요. 불이 있게 해주셔서 3천명 정도 모인 것처럼 화면이 나오더라구요. 생생했습니다. 바로 섭리역사의 특징은 생동감입니다. 살아있으니까. 사람들이 “너네는 왜 그리 날리냐? 휴거되고 싶어서? 천국가고 싶어서 저렇게 울고 짜고 기도하냐?” 하는데요. 왜 그러냐면 생동감이 있어서 그래요. 지상천 국 이루는 역사인데, 못 이루면 못 살아요. 시대 사명자가 있단 말이에요. 아예 없는 곳과 있는 곳이 어 떻게 똑같아요? 그런데다가 한참 뛸 때예요. 생동감이 확 넘치게 되어 있어요. 새역사라는 것은 보다 굉장히 적극적이고, 보다 살아서 방방 뛸 수 밖에 없는 역사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사진으로만 보다가 만난 거예요. 이게 바로 생동감이예요. 역사가 바로 지금 그러한 때입 니다. 영적으로 1차 부활하면서 진행되잖아요. 굉장히 생동감있는 역사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되면 좋겠 다. 모든 사람들이 은혜를 받는 그 안에 은혜를 못 받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어떤 분은 서로서 로 협동하며 그 주님의 은혜를 받는 것을 보고 괜히 불받은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왜 중심을 은 혜 못 받는 자에게 둡니까? 처음에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이 나왔을 때 이건 정말 완벽한 말씀인데도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도 간 혹 있는 거예요. 왜 100이 안 되는 것인가? 정말 믿어야 되는데. 제가 에스더 기도 때 심정타서, 너무 심정이 타니까 선생님께 편지를 드렸어요. 너무 속이 상하다고. 휴거와 재림을 절반 이상 못 깨달았고, 시대 재림을 깨닫지 못 했잖아요. 왜 이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못 했을까? 성자 본체분체 말씀이 나왔는 데 답이 딱 왔어요. “예수님 때 봐라. 몇 명이나 믿고 따랐냐? 극소수다. 20% 따라오면 된 거다.” 10% 도 안 되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1%로 됐나요? 글쎄요 인구조사를 안 해봐서. 20% 따라오면 된 거다.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셔도 제자들이 못 깨달으니 매일 물어 보잖아요. 성경에 다 나오잖아요. 그런데 깨닫는 자들이 있다는 겁니다. 깨닫는 자들을 보고 말씀을 전해야지, 항상 중심은 깨닫는 자들을 위해서 계속 말씀해 주십니다. 중심은 못 깨닫는 자들을 중심해서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2013년부터는 시대 재림의 역사가 완전히 전환이 되잖아요. 이 때부터는 어떤 자를 데리고 뛸 수 밖에 없느냐? 역사는 깨 닫고 아는 자를 데리고 뛸 수 밖에 없어요. 역사는 같이 주님께서 깨달은 자들을 몸으로 삼으면서 가십니다. 선생님께서 “20%면 됐다.” 하셨어요. 그러니까 섭리사가 희망이 보이더라구요. 적어도 20%도 더 되더라구요. 이러면 됐다. 안 되어도 10명 중에 5명은 넘는다. 그러면 됐다. 오히려 절망으로 보였던 것이 희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성령집 회를 할 때도 똑같아요. 깨달은 자들을 데리고 불을 같이 지펴 나가는 거예요. 중심을 이들에게 두되, 우리끼리 해먹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밥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밥 잘하고 먹고 “너도 먹어봐.” 하면서 주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잘 안되고, 불 안붙는다고 낙심하 지 마시구요. 먼저 불받고 깨달은 사람이 한 명씩은 있습니다. 이 한명씩을 모으는 겁니다. 모아서 깨닫지 못 하고 불받지 못한 사람들을 같이 올 수 있게끔, 저는 어제같은 분위기만 된다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 다. 내일 개통과 교통이라는 말씀을 주실텐데요. ‘함께 교류하는 역사가 일어나면 더 잘되지 않을까?’ 생 각이 듭니다. 저희가 예전에는 자꾸만 커지면 분봉시켰잖아요. 그러니까 형제끼리 마음이 안 맞아도 분 봉시켜서 다른 교회에 갈 수 있었어요. 지금은 역사가 때가 와서 선생님께서 자꾸 키우는 것을 하고 계 십니다. 시대의 때가 와서 분봉하는 것이 아니라, 한 교회가 크면 성전을 매입하게 하시고 거기서 더 크 게 하시고 더 키우는 역사를 하세요. 지도자들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동안 합봉을 안 시킨 게 지도자가 없어서 안 다루었대요. 200명을 겨우 다루면, 300명을 못 다루고, 300명을 다루면 500명을 못 다루고, 저희도 적응이 안 되고 다 흩어 져 있었기 때문에 못 하셨어요. 요즘에는 여러분들이 화합하고 화목하는 것을 계속 말씀하세요. 선생님 께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셔야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들의 불화로 인해서 선생 님께 불똥이 튀면 안 되요. 문제를 극적으로 일으킬 사람은 다 일으켰어요. 해봐서, 너무 미안한 일인데 해봐서 처음 당했을 때보다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겠더라구요. 크게 동요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지 알 았어요. 우리 안에 불화로 인해서 잘 가야 하는 역사가 못 가고 선생님께 불똥이 튀면 안 되요. 여기서 일이 안 되면 정말 안타깝잖아요. 화합을 이루면서 하나될 수 있도록 충남지역이 앞장 서시길 바랍니다. 이번 성령집회는 주님이 함께 하시는 축제입니다.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고 선생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신 성 령역사잖아요.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것은 선생님께서 아예 진행을 하시고,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예전에 준비되지 않은 것과 달라요. 변화를 이룰 수 있어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홀연히 우리의 생각과 의식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이죠.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 마음만 딱 갖고 이루신다면, 이번 순회를 통해서 단 한 번에 변화를 이를 수 있다고 100% 확신합니다.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합시다. 합시다.” 자꾸 권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권하려구요. 자꾸 “한다. 한다.” 어 제도 말을 잘 한 거 같아요. “충남, 한다. 한다.” 한다 운동, 충남의 “하자 운동.” 이렇게 바뀌면 어떨까 요? 그리구요. 조금 더 너그러운 사람들이 많이 권유해 주세요. 왜 자꾸 빼고 안한다고 하고, 그래서 자 종심 상한다고도 하는데요. 잘 안되는 거예요. 이제는 상대 마음을 알겠는 거예요. 튕기려고 하는 게 아 니라, ‘정말 나를 원하는 것일까? 정말 나랑 함께 일을 하고 싶은 걸까?’ 확인받고 싶지 않겠어요? 확인 받고 싶은 겁니다. 사람들은요. 그러니까 “합시다!” 했을 때 “제가 할까요?” 하면서 본인은 확인받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자꾸 권유해 주면, 본인도 변화되잖아요. 한 번에 변화될 수는 없지만, 반드시 변화되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맞추면서 하는 겁니다. 서로 맞추어야 합니다. 서로 하나를 주고 받아야 해요. 동등권의 사랑을 해 야 합니다. 하나를 딱 베풀어 주고, 제시했으면 받아먹어줘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그렇지만 함께 검토 해 봅시다.” 이게 좀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서로 하나하나씩 동등권으로 서로 맞추어가는 겁니다. 저도 이걸 굉장히 많이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주님이 하라고 하면 가다가 “네!” 하면서 방향을 바꿨어요. 만약에 오른쪽으로 가는데 주님이 스톱하면 스톱이 바로 이루어져야 해요. 이렇게 되기 전에 우리 마 음을 맞추어 놔야 되요. 동일하게 말씀하셨을 때 움직일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이 방향으로 하고 있다 가 선생님께서 방향을 틀어 주시면 바로 돌려요. 서로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일 수 있게. 그러면 그 사 이에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그 사랑, 형제간의 사랑, 동등권의 사랑이 일어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과정에서 권유라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확인을 시켜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날 정말 믿으실까? 선생님이 나를 데리고 계시는데 열심히 하니까 데리고 있는 거야. 미안 하신 거야.” 하면서 생각을 혼자 하기도 했었어요. 확인을 못 받으니까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한 번씩 “사명자는 다시 다 돌아오는 거야. 어려운 일이 끝나면 다 돌아오는 거야.” 하시면 저는 그 때는 부족했 으니까 “아. 그럼 어려울 때 공부하러 가고, 가장 어려울 때 도와주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 거 예요. 그런데 저는 선생님께서 가장 어려울 때 도와드리고 싶더라구요. 왜냐하면 그 시기에 선생님을 완 벽하게 도와드리고 싶더라구요. 그런 마음이 가장 컸어요. 그런데 그 마음이 드는데, “다시 때가 되면 다시 돌아온다. 너는 네 위치로 가고.” 하시는데, 이해는 잘 안되지만 왜냐하면 ‘어차피 나는 사명 원하 고 하는 게 아니니까 한 때라도 써주시면 너무 감사하다. 한 때라도 써주시면 감사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는 “다시 때가 되어서 돌아오면 저는 제 위치에 가서 뛸테니까 걱정마세요.” 하니까 부담이 없고 편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래 그런 시간이 지속이 되니까요. 너무 확인받고 싶더라 구요. ‘선생님은 나를 왜 써주시는 것일까? 날 정말 믿으실까?’ 그런 의문도 들고 확인도 받고 싶고 그 랬어요. 선생님께서 아침에 어떤 일을 하실지 모르니까 아침마다 저는 준비를 하고 있구요. 선생님께서 글을 쓰실 수도 있고, 바로 나가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침마다 준비를 하고 있어요. 새벽기도 끝나면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대기하고 있어요. 어느 날 한번은 확인하고 싶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안 데리고 가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저는 한국 여권 기일이 다 되어서 한국에서 연락이 왔고, 여권 갱신을 하느라 한국에 들 어왔어요. 홍콩 거쳐서 들어 왔는데, 홍콩에서 타국에서는 여권 갱신이 안 되었어요. 그런데 들어가기 전에 왠지 선생님께 이거 하나만은 묻고 가고 싶다는 성령의 감동을 주신 거 같아요. 이런 일은 있을지 모르는데, 일을 많이 해도 2주 정도는 딱 붙어서 있고 싶은 거예요. 안 되겠다 딱 붙어있자. 선생님이 하시는 것을 다 쫓아다니면서 봤어요. ‘1주일 정도 딱 진심으로 하늘의 하시는 일을 보고 싶다.’ 는 생 각으로 쫓아다니고, 진심으로 다가가서 “선생님. 한 가지만 질문할께요. 선생님은 저를 믿으세요?” 하고 여쭈었어요. 저는 정말 확인받고 싶었어요. 선생님께서 “나랑 같이 가자.” 해주시면서 그런 말을 확인받 고 싶잖아요. 정말 나를 믿으시냐고 여쭈었는데 그 때 대답을 안 하셨어요. 저를 한참 보시면서 왜 그런 질문을 하 시는지 물어보시는 거 같았어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을 절대 믿습니다. 어느 누가 뭐라 해도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저는 선생님 절대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여나 저를 오해하시는 일이 있더라도 선생 님을 제가 믿으니까 제가 열심히 할테니까 저를 꼭 믿어 주세요.”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 때 사연 을 아직도 기억하시더라구요. 선생님께 그 말씀을 나를 믿으시는지 여쭙고 나서 1분도 안 되어서 제가 다시 말씀을 드렸어요. 저에게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많이 물어요. 힘들다고 선생님이 정말 나를 믿지 않는 거 같 다고. 저도 매번 이걸 모르겠는 거예요. ‘오늘은 잘못 왔나?’ 싶기도 하고, 따라나왔는데 말도 안 시키고 하면 ‘괜히 와서 불편하시나?’ 확인을 너무 받고 싶은 마음이잖아요. 속 편하게 “가자!” 하고 말씀을 해 주시면 너무 좋잖아요. 그런데 그걸 안 해주시잖아요. 신입생에게는 해주세요. 모르니까. 그러니까 자발 적인, 먼저 하는 강압적인 무력이 되면 안 되니까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이제 깨달았어요. 특히 주체가 되는 사람의 확인을 받고 싶어요. 교인들은 대상이잖아요. 지도자가 먼저 이야기를 안 하 는데 밑에서 이야기하기는 너무 힘들어요. 부서들 모임할 때도 “너 이야기해봐. 어떻게 하면 좋겠어?” 하면 원하는 걸 그 때 이야기하지, 모임 때 저에게 마이크를 주면 기회는 없어요. 그래서 그렇게는 절대 부서모임을 안 해요. 교육할 때만 마이크를 잡고, 소소하게 물어보면 질문을 하고 물어 봐요. 그래야만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항상 표현을 해줘야 되요. “같이 하고 싶습니다. 제가 부족한데요. 지금은 힘을 모으는 게 중요해서 꼭 같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여기 앉아 계셔 주세요. 그리고 큰 반응만 보여주 셔도 힘이 될 거 같아요.” 하면서 그렇게 구체적인 표현을 해주면 더 훨씬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시면 어떻겠어요?” “오셔서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하면서 말투가 바뀌는 거예요. 명령이 아니라 권유로 “갖다 주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말 하나에 오가는 말이 이런 부분들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확 실하게 모으고, 함께 해나가는 부분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저는요. 꼭 계속해서 권유하고 서로 마음을 표현하는 부분들을 계속 마음을 맞추어 나간다면 다음에는 툭 이렇게 하자고 했을 때 마음을 알기 때문 에 금방 마음을 맞추어 나갈 것입니다. 너무 감사한 것은 처음에는 주님의 교회도 서로 상대의 마음을 모르니까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마음을 계속 맞추면서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니까 지금은 이렇게 해요. 그러면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사람이 없고, 같이 해요.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한 번 해보겠습니다.” 해주시고, 정말 잘라야 될 부분들은 과감하게 자르고 대신 길게 설명해줘요. 왜 안되는지 상대를 이해시킬 수 있도록 길게 설명해 줘야 해요. 안 그러면 여러 가지 생각을 머릿속에서 하게 되요. 왜 그러한지를 정확하게 알려주면, 마음을 모아서 시작할 수 있습니 다. 그러다보면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서로 마음을 나누고 상대를 이해시키는 부분에서는 말이 조 금은 길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권유하려면 표현을 해야 되겠죠. 마음에 끙끙 앓지 마시구요. 표현 은 너무 좋은 거고 너무 좋습니다. 청중 가운데 오는 힘이 진짜 엄청나더라구요. ‘아. 선생님께서 이 힘 을 가지고 뛰셨구나. 7만 군중 만들어야 한다. 선생님 나오시면 이 청중들을 등에 업고 뛰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중은 무섭습니다. 개인은 약하지만, 청중의 표현의 힘이 불이 나는 거예요. 피곤해도 피곤한지 모르 는 거예요. 같이 웃고, 같이 마음을 맞추고, 부족하지만 “나 부족해. 그런데 할 수 있을까?” 해도 “같이 하자.” 하면서 부족한 힘이라도 보태주는 것이 너무나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정말 알았어요. 어제는 너무 좋았어요. 이대로만 갔으면 좋겠어요. 최근에 선생님께서 “화목하라. 지금은 문제 하나라도 생기면 안돼. 내가 지금은 조건을 세워놔서 영육 간에 일이 잘될 것이다.” 해주셨어요. 전체적으로 여러분들이 너무 잘 따라오고, 주님 사랑을 확인해줬기 때문에 토종 양들 준비해 놓으셨습 니다. 화목으로 인해서 7만 선교해야 되고, 우리의 화목으로 인해 영적 중심 딱 잡아야 해요. 선생님 없 으면 못 살아요. 재미가 없어요. 성삼위가 좋은 점은 영원함이잖아요. 절대적이다. 영원하시니까 절대적 이죠. 성삼위는 절대자라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절대자, 내가 절대 믿는 선생님이 계시잖아요. 우리는 섭리역사 안에서 동일한 목적을 갖고 있잖아요. 사람마다 개성적으로 뜻을 이루잖아요. 시대 말씀을 믿 고, 선생님 받아들이고, 선생님 통해서 성자 본체를 맞고 신부가 되는 것, 신부가 되되 선생님이 빠진 신부는 아니예요. 섭리를 보면 주님을 잘 못 느꼈는데 선생님을 통해서 주님을 느낀 사람들이 너무 많 아요. 여기 일본 회원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기독교가 1%도 아니어서 일본 회원들은 더 그래요. 선생님이 아 니면 어떻게 사랑을 깨닫고 시대를 깨달아요? 분체이죠. 필요하죠. 육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저희들에 게 선생님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이유가 없어요. 가정국 신앙은 더 그래요. 뭔 재미로 살 건데요? 내 가 섭리사에서 누구랑 살 건데요?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면 당장 못 삽니다. 우리에게 절대 상대 가 있다는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부족한 것을 지적을 할 때도 절대자가 지적을 하면 들어요. 절대자 가 아니면 “니가 뭔데? 기분 나쁘게. 너도 완전하지 않으면서.”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절대자가 이야 기하면 “네.” 수긍하게 됩니다. 반항을 못 해요. 반항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묘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의 말을 들어주는 게 낫다. 선생님으로 인해 살아가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인한 믿음, 주님으로 인한 사랑을 이루어 드리면서 화목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 라시는 첫째 둘째 계명을 지키면 역사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저에게 이런 질문을 주셨더라구요. 선생님과 세대, 성별, 성격, 가문, 모든 것이 다 다른데 비슷한 부분 과 “이런 거까지 똑같네?” 하는 것, 그리고 부흥강사로 만들어준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인지를 물으셨어 요. 그리고 아까 어떤 교역자가 저에게 물었어요. 선생님이랑 같이 맞추어 가다보면 괜히 맞는 사람이 있잖아요. 괜히 마음이 맞고, 체질이 맞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리고 코드가 너무 안 맞아서 너무 힘든 사람도 있잖아요. 조은 목사님도 맞는 사람이 있냐고 하셨는데요. 있습니다. 단상에서는 개인적인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선생님이 왜 너무 좋으냐면 절대적이잖아요. 절대 맞춥니다.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별 따다줘. 어떤 것을 보여줘.” 아니면 “차가운 물에 들어가 봐.” 등등 별걸 다 확인하고 싶잖아요. 그런데 이게 잘 안되요. 잘 맞춘다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세상에 서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정말 해요. 생전 안하던 짓을 하면 특히 섭리사 오 면 가족들이 알아봐요. 안 입던 깔끔한 옷을 입고 다니고 꽃을 달고 다니면서 기성에서는 새벽 5시에 새벽기도를 하는데 우리는 세시부터 나가요. 그래서 벌써 티가 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티가 나잖아요. 변화가 되요. 자기 스타일이 아닌데 갑자기 머리를 쭉 편다거 나 하면 정말 사랑하는 대상을 만났거나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을 만난 거죠. 우리가 믿고 섬긴 대상은 영원한 대상이기 때문에 영원히 변치 않아요. 투자한 모든 것이 영원한 것으로 돌아와요. 그런데 그가 전능자인 거예요. 그런데 그가 절대자입니다. 선생님은 절대 사명자입니다. 내가 그 앞에 못 맞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결심한 게 있어요. “선생님을 믿고 따르면서 나를 고치자.” 선생님께서는 “못 고 친다. 못 고쳐. 픽픽 튀어나온다.” 하셨지만 고칠 수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하도 픽픽 튀어 나오니까 저 를 포기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열심히 하겠다고, 선생님께 계속 고쳐 나가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다고, 절대 사명자인데 영원히 같이 살 대상이니까 확확 바꾸었어요. 최대한 바꿀 수 있는 한 최대한 바꾸어 가고 있고, 계속 바꾸어 갈 것입니다. 저는 이 바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너무 감사한 거는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사명자 주님의 몸 그 사명을 가져온 자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어떤 얘기를 들었는데 요. 범죄자를 사랑하면 범죄자에게 맞춰서 사랑한대요. 정신병자죠. 우리는 얼마나 잘 만났습니까? 사랑 하는 대상이 범죄자이면 범죄자에게 맞추니까 정신이 가서 범죄를 해요. 그런데 우리는 주님을 맞추잖 아요. 주님께 맞추니까 우리가 인간이 되더라구요. 내가 나쁜 게 하나도 없고, 내 성격과 모순된 것, 온 전치 못한 것이 다 고쳐요. 주님께 맞추니까 내가 사람이 되고, 신부가 되요. 그래서 남는 게 인간과 신 부가 남고 온전한 영체가 남더라구요. 이것은 엄청납니다. 그것을 해보니까 더 좋아서요. 제가 하는 말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선생님께 말씀을 해 달라고 고칠 것을 고치겠다고 늘 말씀드립니다. 선생님과 4년 가까이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일을 해도 선생님 방법 코치대로 행하겠다고 변함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사람이 잘 맞아요. 절대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주님 앞에 맞추려고 하는 사람들의 성격은 진짜 안 좋기도 해요. 정말 한번 화나면 너무 무서워. 그런데 매일 삶 가운데 맞추기 위해서 변화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매사에 힘들지만, 그 뜻 대로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요. 내 스타일은 이건데, 선생님 말씀하시면 양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 하시면 하는 사람들은 너무 예뻐요. 자기가 다 한 것처럼 말을 해도 예뻐요. 선생님께 뜻에 절대 맞추려 고 하는 사람은 너무 잘 맞아요. 그런 사람이 아니면 조금 힘듭니다. 그러나 그들까지 사랑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기성이 가면 갈수록 흩어지는 것은 중심자가 없기 때문에, 영적으로 중심자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중심을 잡아줄 사 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무조건 하지 말라고. 시도 쓰셨어요. 무조건 날아오지 말아라. 조건 있이 날아와 야 된다. 첫 번째는 이유를 대고 좋아해야, 평생 간다. 선생님처럼 영원해서 좋아. 좋은 이유를 찾으면서 절대 목적을 찾아야 된다. 그냥 오지 말고 조건 세워서 사랑해야 오래 간다. 선생님께서 단상에서 말씀을 외치는 교역자들에게도 부연설명을 달지 말라는 것이 뜻이 두 개로 나뉘 일까봐, 이거 하나로 전해야지만 이 시대에 딱 기준이 잡히면서 혼란스럽지 않아요. “섭리사 충성이다? 사랑이다? 그럼 뭐야?” 하는데요. 하나로 외칩니다. 사랑하는 자가 충성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자가 충 성하면 불이 납니다. 인봉은 사랑입니다. 핵심이예요. 사랑이예요. 진리와 사랑이 떨어질 수 없음은 말씀 을 주지 않으면 그 사랑의 뜻을 이룰 수가 없어요. 그래서 주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뜻을 이루라고 말씀 을 주세요. 사랑과 뜻을 이루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충성과 사랑, 말씀과 사랑은 붙어 있어요. 성자 분체 와 본체가 붙어 있듯이, 사랑과 충성, 말씀과 사랑도 붙어있어요.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게 하는 것이 섭리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는 겁니다. 다른 것은 안 힘든데요. 뜻이 갈리면 힘들어요. 사랑, 쉽죠. 그런데 지난 주 말씀했듯이 차원을 높여야 쉽다. 그냥 쉬운 게 아니라, 정확하게 가르쳐 줘야 하는데 말씀을 하나로 잡아가고 계십니다. 저도 안 맞는 사람은 자기랑 선생님과만 통한 것만 맞다고 하는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요. 나도 선생님과 잘 통 하는 사람으로서, 그런데 선생님과의 소통은 나만 잘 해줘서 나만 귀해서 소통하는 게 아니라 제발 사 람에게 뜻을 제대로 알려 주라고 뜻을 전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 뜻임을 알고 있어요. 제대로 전해줘야 됩니다. 저는 그거에 핵심을 잡고 있어요. 제일 잘 맞는 사람들은 뜻으로 하늘의 뜻대로 절대적으로 하 늘의 뜻대로 맞추어 가는 사람이 맞습니다. 만약에 이렇게 맞추어 간다면 우리 모두가 맞을 거예요. 모든 게 달라요. 그런데 맞추어 갈 거예요. 절 대자에게 맞추어 가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저는 “이것까지 똑같네.” 하는 것들이 옛날에는 많은 줄 알았 는데 성장하니까 없더라구요. 없구요. “이것까지 똑같네.” 느낀 것은 제가 맞추어 갔기 때문에 똑같은 것은 맞아요. 나의 좋은 기질이 있어도 선생님은 하늘을 뚫은 자이잖아요. 저는 그 정도의 조건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사명자도 아니고, 나약한 한 구원받는 자이지만 내가 맞추니까 똑같아요. 그러고나서 쳐 다보니까 선생님의 모습을 제대로 배웠더라구요. 그게 똑같더라구요. 언제든지 주님이 말씀을 하시면 방향을 트시는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심정깊게 34년 동안 지혜를 겸비해서 전하신 선생님, 절대자에게 맞추어 오신 삶, 우리는 그 삶이 똑같아야 되겠죠. 이것은 우리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랑하니까요. 사랑하면 맞출 수 있으리라 믿습 니다. 그래서 저를 부흥강사로 만들어 준 요인도 내게 맞추면서 섭리를 뛰었으면 보다 편안하게 섭리를 뛰었을 거 같아요. 그런데요. 선생님께 맞추니까 성자 주님께 원하시는 대로 마음을 두는 것, 나보다 선 생님이 더 좋으신 대로 하게 되었고, 하다보니까 ‘영력이 뛰어나야 되겠구나. 내가 최고의 말씀을 전해 야겠구나.’ 하면서 노력하게 되고, 나 그 심정 받아야 되는데 불이 있어야 불을 주고 능력을 주죠. 노력 하고 무조건 하늘 앞에 맞추니까 쉬워요. 그래서 쉬워요. 다른 게 쉬운 게 아니라. 그런데 과정은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하고 나니까 쉬워지더라구요. 그래서 맞추는 것, 절대 사랑의 대상체에 맞추는 것, 그러면 주님은 그냥 보고 있지 않고 우리에게 맞추어 주세요. 선생님도 매력적이시 고,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하시는 성자 주님과 선생님은 절대 보고 있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맞추어 주는 역사를 해 주십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저희가 마음을 잘 합쳐서 선생님 군중 가운데 모셔 야죠. 선생님 살아계실 때 당세 때 큰 역사 이루어 드리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그렇게 해드리고 싶습니 다. 교회 전체가 살아나야 되요. 못 하더라도 키우는 것이 다릅니다. 저는 가장 안타까운 게 그런 부분 이었어요. 지도자를 못 키우는 경우가 많아요. 한 명씩만 키워도 엄청 납니다. 저는 생명들 관리하면서 키워요. 선생님과 연결시켜요. 돌아다니면서 나만 하면 안 되요. 나만 불 주고 나만 선생님의 몸이 되면 안 되요. 가서 사람을 찾아야 해요. 저 사람이 인재인데 키움을 못 받고 연결 이 안 되었어요. 그 사람도 선생님께 편지받으면 그냥 커요. 그러려면 본인이 먼저 그렇게 서야 되겠죠. 이 안에서 부족하지만 사람을 키워내야 해요. 부족해도 “니가 못 했어. 다 책임져.” 그렇게 하지 않아요. 선생님을 보세요. 저희들에게 사명을 맡겨놓으시고, 문제가 있어도 선생님이 얼러줘요. 선생님은 그 십 자가 다 지세요. 선생님께서 책임을 안 져주시면 저희 이렇게 성장도 못 하고 심판받아서 다 나가야 해 요. 나가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 안 하셨어요. 선생님께서 각도석을 찾으시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대요. 그것만 잘 하는 사람이 있다고. 어떤 사람이 선생님께 “각도석이 너무 무서워요.” 한 거예요. 선생님께서는 “각도석은 그 위치에서만 보기에 각도석인 거야. 그 각도에서만 봐야 시대의 형상이 보이는 거야.” 하셨어요. 형제 도 마찬가지예요. 그 각도로 봐줘야 된다는 겁니다. 어떤 문제가 일어나서 어떤 사람이 사명에서 내려온 거예요. 그러면 그가 준비된 대로 또 입장을 주십니다. 큰 이성문제였어도 일단 사명에서 내려놓는 게 당연하죠. 생명을 책임지는 자리니까요. 그러나 그가 조건을 세우면 또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는 겁 니다. 교역자는 완벽해야 됩니다. 교역자는 이성문제가 있으면 안 됩니다. 뼈를 깎는 고통을 받고 올라와야 됩니다. 교역자 하나가 잘 해야 교회 문제 하나를 다 살필 수 있어요. 교회 문제 있나 없나를 늘 깊이 기도해서 살펴야 되요. 그리고 교회가 다 깨어있어야 해요. 저도 여기 와서 가라지 두 명 잡았죠. 이성 문제 두건 다 해결했어요. 다 그에 합당하게 조기에 다 발견해서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에 하늘의 입장 에서 다스릴 정도 문제 없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한 자가 서야 하고 성장해야 되기 때문에 더 긴 장하고 영적으로 충만하게 하고, 선생님과 주님이 양쪽에서 보신다고 생각을 하고, 내 스타일 내가 설교 잘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심정 그대로 담을 수 있는 그것을 두려움과 사랑함으로 역사를 펼 수 있어야 합니다. 부족한 자들이라도 하나하나 성장시켜 키우지 않으면 안 되요. 이끌어 줘야 되요. 지도자는요. 어려워 도 훈련시키고, 맡겨주고, 같이 책임져 줘야 해요. 교회 문제 생기면 아주 골치 아프죠. “진짜 바빠죽겠 는데.” 하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 책임을 져줘야 되요. 저는 단 한 교회라도 자신 있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만들어 가는 과정이지만 자신있게 선교하고 싶어요. 자신있게 쫓아가서 설명해 주는 선교를 하길 원해요. 섭리사의 정체성을 찾고 싶습니다. 사도신경도 하지 말고, 간판붙이지 말고 한번 섭리사 정체성에 맞게 해보자. 주보에 장로교 없으면 선교 안된다고 하는데 아니 다. 그 의식을 바꾸었어요. 선교 안된다? 아니다. 된다. 주보 하나 때문에 그거 안온다고 하면 안 된다. 우리는 섭리 사람부터 살려야 되요. 섭리의 정체성을 다 흐려가면서 전도해 오라고 하니까 안 된다. 여 기는 역사다. 이 힘을 전파해야 되겠다. 네. 지금도 많이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성전건축을 위해서도 충 남지역 뿐만 아니라 전체가 기도 많이 해야 되구요. 7만 선교 생명의 역사, 선생님을 빨리 모실 수 있는 역사예요. 준비를 못한 상태에서 선생님 모셔서 또 십자가 지시면 안 되요. 우리의 죄를 다 탕감해 주셨 는데요. 또 우리가 책임을 하지 못하면 안 되요. 7만 선교는 선생님을 완전하게 모실 수 있는 지름길입 니다. 우리가 간판을 세우기 전에 기독교복음선교회, 조금 더 멋있는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독립교 단이 되려면 군중이 필요합니다. 독립교단은 군중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모든 것을 외칠 수 있는, 이미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전환되고 있잖아요. 무덤기간 전환하는 때, 우리에게는 희망만 있습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하나되고, 우리끼리 하나되고, 이 말씀으로 자부심 가지고 더 크게 완전하게 엄청나게 뜻을 이루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할 수 있으리라 저는 믿습 니다. 저는요. 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 해요. 주님께서도 제가 이렇게 될지 몰랐어요. 행한 대로니까요. 어떻게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었지? 꿈이 꿈이 아니라는 것, 꿈의 실현. 천국 실현. 여러분, 이 역사는 실현하는 역사입니다. 천국을 실현하고,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현하고, 뜻을 실현하는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큰 마 음, 큰 뜻, 큰 조건을 세워드리고 모두 모아서 작은 조건을 큰 조건으로 만들 수 있도록 모아서 우리의 큰 마음에 모든 역사로 인해서 선생님을 영광스럽게 모시고 싶습니다. 이제 마치겠습니다. 오늘 오랫만 에 끝나면 밤인데요. 오늘을 밝을 때 갈 수 있겠어요. 가까워서 감사합니다. 집에 50분이면 갑니다. 오 늘 아침에 편안하게 잘 해주셨어요. 밥을 잘 안 먹는데 밥도 잘 먹었구요. 마음을 하나로 맞추어줘서 감 사할 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더 온전하게 주님의 뜻대로 선생님의 뜻대로 그 심정을 전하는 것, 절대 저의 뜻대로 하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서 최대한 선생님의 심정을 온전히 전해드리고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혜택받아서 뒤집어질 때까지 하는 역할을 잘 하겠습니다. 그렇게 성실하게 완전하게 한 마음으로 행동으로 삶으로 거짓없이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