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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17 (토)

토요일 새벽잠언 072930ef

선포일
2012.1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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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지켜 줌을 받기 위해서 뛰고 달려야 된다. 2. 자기 죄뿐만 아니라 형제의 죄까지도 회개하여라. 그러면 자기뿐 아니라 모 든 자들까지 깨끗하게 되니, 결국 자기도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살게 되기 때 문이다. 3. 죄는 자기 죄와, 가정의 죄와, 민족의 죄와, 세계의 죄가 연관되어 있다. 4. 개인이 형제의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해 주신다. 5. 자기가 더럽게 하지 않은 것이라도 자기가 청소하면 깨끗하게 되듯이, 자기 죄가 아니더라도 형제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기도하여 회개하면, 하나님은 하 나님이기 때문에 용서하신다. 6.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도 눈물을 흘리신다. 사랑의 눈물이다. 7. 하나님의 눈물은 지상의 사랑하는 자들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다. 8.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눈물을 흘리듯이, 애인이 사랑하는 자를 위해 눈물을 흘리듯이, 하나님은 사랑하는 우리를 위해 눈물을 흘리신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어느 때는 눈물을 안 보이신다. 그러나 보 이지 않는 심정의 눈물을 흘리신다. 10.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도 눈물을 흘리신다. 심판받지 않을 자가 자기 행위 로 인해 심판을 받으니, 안타까워서 흘리는 심정의 눈물이다. 11. 자기가 자기를 심판받도록 행하며 살았다. 12. 전능자 하나님을 무시하고 욕하고 외면하고 거역하고 불순종하며 자기 주 관대로 살다가, 전능자의 심판의 날이 왔을 때 썩은 시체가 되어 있다. 심판의 날은 실상 버리는 날이다. 13. 전능자 하나님을 믿어도 자기중심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믿는 자는 역시 하나님이 눈물 흘리게 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슬픈 사랑의 대상이다. 14.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해 주어 눈물이 없게 해 주는 자가 곧 하늘의 신부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다. 15.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그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데, 그 주인공은 죽 음의 웃음을 지으며 살고 있다. 16. 그가 영원히 고통을 받을 것을 확실히 아는 자는 그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게 된다. 17. 죽음의 세계로 가는데도 모르면 웃으면서 간다. 이를 아는 자는 눈물이 나 는 것이다. 18. 눈물을 흘리며 울 사람도 너무 어이가 없으면 눈물이 안 나온다. 19. 하나님은 지극히 사랑하는 자의 눈물을 안 보려 하신다. 20. 원통하고 분통하고 서러워서 속으로 눈물이 쏟아져도, 그것을 소화시켜 버 리는 자도 있다. 21. ‘대상’은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 22. ‘주체’는 사랑을 하는 것보다 사랑을 받는 것이 훨씬 좋다. → 여기까지 하늘과의 사랑을 말했다. 다음 잠언부터는 사람과의 사랑을 말하 며, 무엇이 죄가 되는지 말한다. 23. 서로 마음을 줬으면, 마음과 몸을 모두 주어 실상 서로 사랑한 것이다. 24. 사랑한 것을 분야별로 쪼개서 보자. 눈으로 보면서 사랑한 것, 마음으로 사랑한 것, 대화하면서 사랑한 것, 몸으로만 사랑한 것, 놀면서 사랑한 것이 있 다. 이 모든 것이 서로 좋아서 마음을 주면서 사랑했으면 사랑한 것으로 인정 된다. 마음을 주는 것이 그리 크다. 25. 자기만 좋아서 사랑했으면, 짝사랑으로 인정되어 자기만 죄를 지은 것이 된다. 26. 상대가 꾀어서 그 꾐에 넘어가 사랑했어도 사랑의 죄를 지은 것이다. 27. 자기는 사랑하기 싫은데 상대가 사랑하니 응한 것도 사랑의 죄를 지은 것 이 된다. 단, 싫은 것을 했으니 다음에는 다시는 그와 사랑하지 않게 될 것이 다. 28. 꾐을 받아 사랑한 것을 알고 나면, 다시는 그 죄에 가담하지 않을 것이다. 29. 남녀가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영의 세계에서 어떻게 쪼개어 다루고 판 단하시는지 봤다. 마음으로만 사랑했어도 혼체가 사랑했으니 행한 것으로 되어 있었고, 육으로 안 한 것은 육만 안 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30. 육도 마음도 사랑하면, 영계에서 육도 마음도 행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영은 안 했어도 그 영향을 다 받고 있었다. 31. 영은 원치 않는데 자기 육신이 행하면, 영도 한 몸이니 그 죄의 대가를 받 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