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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11.17 (토)

집회원고 121114 대전 공부 멘토링 김영광

선포일
2012.1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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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대전 공부 멘토링 집회일자: 2012년11월17일(토) 집회장소: 충남대학교 집회자: 김영광 <전초>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김영광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저의 경험을 통해 공부 멘토링 해주고자 이렇 게 포항에서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저에 대해 조금 소개를 해드리면요. 저는 현재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2007년도에 일반고에 서 2년 만에 졸업하고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과학고도 아닌 일반고에서 2학년에 졸업했다고 하면 다들 천재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저는 천재 아니에요. 지금도 아이 큐 테스트 하면 110에서 120사이더라고요. 그리고 중, 고등 학교 때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는 받아봤어도, 엄청난 고액 과외를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 결과를 얻을 거라곤 생각을 하지 못했 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제가 중, 고등학교 때 어떻 게 공부를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6가지 정도 소주제로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 하고자 해요. <전초 때 화면구상> 숫자와 그림으로 화면을 체운다. 철강/2007/조기(물고기)/빼빼로(110)/6 = 나 <6가지 소주제> 1. 성공에 3가지 키워드(시간, 자료, 기술) 2. 정보의 중요성 3. 내가 해왔던 수학 학습법 4. 내가 해왔던 과학 학습법(화학, 생물) 5. 목적의식과 동기부여 6.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소주제1. 성공에 3가지 키워드> 공부 이야기를 하기 전에 여러분께 먼저 이 이야기를 해볼 께요. 성공!!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성공을 하려면 3 가지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뭐가 있 어야 할까요?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답을 이야기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떠한 목 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선 시간, 자료, 기술이 필요합니다. 시간. 사람이 목적한 바를 이루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 무리 천재더라도 시간이 없으면 그 일을 성취할 수가 없겠 죠. 시간 정말 중요합니다. 자료. 자료는 곧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이 루려는데 정보가 부족한 거에요. 자료가 없는거에요. 그럼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성공하기 힘듭 니다. 기술. 시간과 자료가 풍부해... 그렇지만 기술이 없으면 성 공하기 힘듭니다. 시간은 풍부해도 결국 제한이 있어요. 여러 분도 시간 많다고 하지만 결국 1년, 2년 밖에 안 남았죠?! 자료 많아요. 수학만 해도 문제집과 문제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하지만 이것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술 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3가지 요소를 잘 갖추면 어떤 일이든 목표한 바를 반드 시 이룰 수 있습니다. 제가 먼저 이 세 가지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대학 입 시도 하나의 목적이자 우리가 성공해야할 필요가 있는거 잖 아요. 그러면 이 시간 과거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나는 앞으 로 어떻게 해야 할지... 한 번 생각해봤으면 해서 성공에 대 해 먼저 이야길 했습니다. 앞으로 대학을 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할지... 자료는 어떻게 모아야 할지... 기술.. 어떻게 터득해야 할지 를 이 시간 한 번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화면구상> 먼저 아이들에게 물어본 뒤에 화면에 시간/자료/기술 3요소 를 순서대로 띄운다 <소주제2. 정보의 중요성> 많은 학생들은 단순히 생각합니다. 내신 1등급, 수능 1등 급이면 무조건 명문대에 간다. 자 제가 말씀드린 이 명제는 참일까요? 거짓일까요? 거짓입니다. 오.. 이런.. 여러분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신과 수능은 한 마 디로 자격요건입니다. 자격요건!! 요즘 대학 추세를 보면 내신과 수능의 변별력을 낮추고 오 히려 학생부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정시 지원자 수를 줄 이고 수시 지원자 수를 늘리고 있죠. 왜? 자격요건이 된 친 구들 중에서 보다 인재들을 뽑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하 죠. 이처럼 단순히 공부해선 대학에 잘 가기 점점 어려운데 많 은 학생들은 아직도 똑같이 공부해서 똑같이 대학가려고 한 다는 말이죠. 사람들이 일반고 조기졸업했다고 하면 내신 올 1등급에 모 의고사도 거의 수석이었겠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내신 전 교 20등 안에 들지 못 했을 때도 있고요. 물론 내신 올 1등 급도 아니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일반고 조기졸업이 가능했 느냐. 바로 포항공대에서 어떤 학생들을 뽑는 지 그 정보들 을 미리미리 파악하고 거기에 착실히 준비했습니다. 고1때부 터 정보들을 모으면서 대학에서 원하면서도 동시에 내가 좋 아하는 걸로 활동하면서 하니까 자연스럽게 나의 이력들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저희 학교는 다양한 활동을 한 학생들을 좋아해요. 단순히 영어 토플 점수 높고, 올림피아드에서 상 받고 이런 것보다 도 뭔가 활동을 통해 깨닫고 느낌으로 성장한 학생들, 단순 한 공부벌레 말고요. 그런 인재상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 저 는 생물을 좋아했어요. 얼마만큼 좋아했냐면 고 2때 세포생 물학 책을 볼 정도였어요. 대학교 3학년 때 배우게 될 거에 요. 그래서 생물을 좋아하니까 고 1때는 전국 올림피아드 나 가서 상도 받고, 고 2때는 시에서 청소년 사업이라 해서 100만원정도 지원받고 학생 스스로가 시에 도움이 되는 사 업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저희 학교 뒤에 하천이 있었 는데요. 거기서 생태조사 및 지킴이 운동 사업을 했었어요. 그리고 누에 뇌 호르몬 연구해서 과학전람회도 참가해서 상 도 타고... 이런 다양한 활동들을 했죠. 제 주변에 후배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어떤 학생은 봉사를 정말 많이 한거에요. 그런 친구... 혹은 성적이 고1때는 정말 바닥이었다가 고3 때 전교 1등한 거에요. 우리학교는 성적이 올라가는 친구들을 좋아하거든요.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서요. 이런 정보들을 알면 자신이 자신의 개성에 맞게 충분히 준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험생이 1년에 재수생까지 치면 60만에서 80만명이 됩니 다. 이들 중 올 1등급만 해도 수만 명일 텐데... 그냥 수능, 내신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 각 대학마다 입시에 대한 정보들이 있습 니다. 이를 되도록 정확히 파악해서 착실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교수님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학생 100명 을 뽑는데 1000명이 지원했습니다. 1000명이 다 성적이 비 슷비슷해요. 그럼 여러분은 누굴 뽑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정보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께 물어볼게요. 나는 내가 갈 학교를 정했으며 거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 손 들어줄래요?? (아마 많지 않을 것 으로 예상) 점수 맞춰서 가려면 힘들어요. 여러분!! 대학을 여러분에 게 맞추려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대학에 맞추세요. 특히 여러 분이 가고자 하는 곳보다 2단계, 3단계 높은 곳에 있는 대학 을 토대로 준비해보세요. 그럼 못해도 자기가 준비한 대학에 가요. 잘하면 오히려 여러분이 더 좋은 대학에 가고요. <화면구상> 1. 내신 1등급, 수능 1등급이면 무조건 명문대에 간다. 2. X 3. 내신, 수능 4. 자격요건 5. 예시. 포항공대 1-5번까지 순서대로 화면을 띄운다. <소주제3. 내가 해왔던 수학 학습법> 제가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 수학 학습법이 좀 다른데 요. 중학교 때는 일반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것처럼 학원 다 니면서 시중에 있는 문제들만 풀었어요. 그러니까 어떤 문제 점이 있었냐면 경시대회 문제 같은 걸 보면 못 풀겠는 거에 요. 그러니까 전 개인적으로 화가 나는 거에요. ‘아니 나는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경시문제 같은 건 못 풀 지...’그래서 학원에 수학경시반이 있었는데 제가 직접 그 반 운영하시는 학원 선생님께 여쭤봤어요. “어떻게 저 아이들은 어려운 것도 잘 풉니까?” 그 답이 무엇인 줄 아세요? (약간 답할 시간을 준다) “당연하지. 어려운 것만 푸니까.” (아마 표정들이 조금 멍한 표정일 것이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표정이었습니다. 물론 그 반에 커리큘 럼이 있고 단계가 있겠죠. 허나 궁극적으로는 그 아이들도 그런 유형만 많이 풀다보니 거기에 익숙해졌다는 게 그 선생 님의 궁극적인 답변이었습니다. 저는 그 답에 충격을 받았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아 예 어려운 문제들만 놓고 공부하게 되요. 개념을 익히기 위 해서 먼저 정석이나 개념원리 같은 책으로 공부를 하죠. 그 러나 실제 제가 공부를 해 보니까 정석과 개념원리를 한번만 제대로 풀어만 봐도 시중에 돌아다니는 문제유형의 70%이상 이 중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먼저 개념을 익히면 바로 시중 책 중에서도 어려운 유형만 모아놓은 책들, 그렇다고 경시문제집을 푼 건 아니지만 그런 책들을 풀어보았어요. 또 과거 본고사라고 있어요. 지금 구술, 논술 있듯이 옛날엔 대학마다 본고사라는 시험이 있었는데요. 거기 수학문제도 상당히 어려워요. 그것도 구해서 풀어보기도 하고, 요즘 각 대학 구술면접 문제들도 풀어보기도 하고... 이렇게 어려운 유형만 접하니까 처음에는 힘들죠. 어렵고... 어떤 건 한 문 제를 풀기 위해서 이틀 걸린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것을 꾸준히 체질화 시키니까 수능문제는 별로 어렵지 않더라고 요. 그래서 저는 고1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모의고사를 보면 거의 만점, 많이 틀려야 2개?! 점수가 떨어진 적이 없었어 요. 그리고 이렇게 공부를 하니까 대학 구술 면접 때도 굉장 히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제가 대다수의 학생들을 볼 때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내 신 준비 따로, 수능 준비 따로, 대학 입시 준비(구술, 논술) 따로 다 따로 해요. 힘들죠... 수학 내신은 만점인데 모의고 사만 보면 1등급이 아닌 거에요. 그런 애들 정말 많이 봤어 요. 그리고 내신, 수능 완전 잘했는데 대학 면접에서 떨어지 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생각을 달리했어요. 어차피 3가지 다 해야 한다면 한 번에 하자!! 그래서 어려운 문제들만 풀 어보는 훈련을 했고 그 결과가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화면구상> 어려운 유형 책들 소개 1. 특작 2. 구주이배 고난도 3. EBS final 모의고사 4. 본고사 5. 대학면접문제 <소주제4. 내가 해왔던 과학 학습법> 과학은 수학과는 조금은 다른데요. 과학은 오히려 철저히 개념 이해 공부를 했어요. 저는 과학 시험 볼 때 문제를 거 의 풀지 않아요. 오히려 개념 하나 더 제대로 외우고 시험보 는 게 더 좋더라고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이것 역시나 내신, 수능, 면접을 한 번에 준비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어차피 화학2 든, 생물 2든 2는 한 과목은 해야 하잖아요. 먼저 생물을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느냐. (칠판을 이용한다) (동물과 식물을 그린다.) 동물은 조직도가 어떻게 되죠? 개체 > 기관계 > 기관 > 조직 > 세포 식물은 개체 > 기관> 조직계 > 조직 > 세포 그럼 개념을 연상시켜 나가는 거에요. 마인드맵 하듯이... (두 가지 예시를 들면서 어떻게 조직화 시키는 지 설명. 1. 세포호흡에 대해 2. 신경작용에 대해) (개념 설명 이후) 이렇게 한 번에 개념을 잘 숙지해 놓으면 수능 뿐 아니라 대학에서 구술이든 논술이든 뭔가 시험 볼 것을 준비할 때 많은 시간 드리지 않고 쉽게 준비할 수 있어요. 화학 역시나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충분히 개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화학2, 혹은 생물2를 완전히 외워야 해요. 완전히 개념이 들어있어야 해요. 문제 풀이로 인한 개념이 아닌 본래의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화면구상> 따로 화면을 쓰기 보단 칠판을 사용한다. <소주제5. 목적의식과 동기부여> (먼저 영상을 보여준다) 자. 이 영상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요? 영상에 3명의 인물이 등장하죠? 징기즈칸, 박지성 선수, 장미란 선수. 저는 우리 친구들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싶냐면 목적한 바 가 있으면 집중하자.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인가 나름 꿈꾸고 있잖아요. 그럼 그걸 위해서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화면구상> 1. 징기스칸 영상 2. 한일전 3. 장미란 선수 <소주제6.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들은 들으셨는데요. 마지막 으로 여러분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만들어 졌습니다. 조기졸업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정 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제가 수학과 과학을 잘 하게 된 것도, 정신적으로 집중하고 한 목표를 보고 전진할 수 있었 던 것도 나 혼자서가 아닌 주변으로부터 도움을 통해 만들어 졌습니다. 여러분! 이걸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여러분이 있기까지 주변에 누가 있었는지... 여기서 혼자서 스스로 한 사람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적어 도 밥 어떻게 먹습니까? 부모님 혹은 식당 아주머니... 누군 가가 해주지 않나요? 본인이 한다. 그럼 쌀은 본인이 농사 짓나요? 억지스러운 말이 아니라 사람은요. 직접적이든 간접 적이든 도움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거에요. 이것을 다르게 표현을 하면 여러분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 는 지에 따라 여러분의 지금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대학을 가는 것, 그리고 그 이상의 삶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저는 이 멘토링에 대해 소개 받았을 때 여러분들이 그렇게 도 부러웠어요. 나는 이런 것이 없었는데... 참 요즘 세상 좋 아졌다... 사실 저도 주변에 정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어요. 예를 들어 포항공대 서류를 쓸 때 자기소개서를 저희 학교 교감선생님께서 친히 교정 해주셨어요. 부탁도 안 드렸는데 본인이 해주겠다고 하시면서요. 정말 감사했죠. 그 뿐만 아니라 수학 공부할 때도, 생물 공부 할 때도, 아 까 말씀드린 생태조사 및 하천 지킴이 활동 할 때도, 과학 전람회 할 때도 도움 안 받은 데가 없었어요. 다 직, 간접적 으로 도움을 받으면서 제가 조기 졸업할 자격을 갖추는데 만 들어지게 되더라고요. 여러분에게 이 시간에 설명했던 그 모 든 것은 제 스스로의 것이 아니라 저도 도움을 받으면서 저 의 것으로 만들어진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대학가서는 사실 건강이 안 좋아서 대학교 2학년부터 3년 간 병원에 왔다 갔다 했었어요. 수술대도 4번 정도 올라 갔네요... 힘들어서 그렇게 열심히 했던 공부를 포기하려고 했었어요. 그 때 제 은사님(=선생님)이 계시는데요. 그 때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지금은 그 때 어떻게 시간을 보냈 지?! 하고 생각하면 잘 생각나지 않아요. 지금은 건강히 지 금 학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 특강을 준비하면서 좋은 글귀가 있어서요. 잠시 여러분들에게 읽어드릴게요.(선생님 전초도 하면 좋은 데...) 1. 잘 되고 싶으냐. 좋은 사람을 많이 사귀어라. 2. 물건이 그 만들어 놓기에 달려있듯이 사람도 그 만들어 놓기에 달려있다. 3. 네가 찾고 구하고 바라던 것이 언제 어디서 누구를 통 하여 올지 모르니 너는 항상 모든 사람을 대할 때마다 피차 관용으로 대하여라. 4. 인간의 삶은 마치 축구경기 같아서 개인전이면서도 단 체전이다. 여러분들도 주변에 좋은 분들 잘 사귀어 두시고, 여러분이 라는 각자의 작품을 만들어서 입시도 잘 되고, 그 이후도 잘 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화면구성> 소주제를 띄운다 그리고 잠언 말씀을 띄운다. 1. 잘 되고 싶으냐. 좋은 사람을 많이 사귀어라. 2. 물건이 그 만들어 놓기에 달려있듯이 사람도 그 만들어 놓기에 달려있 다. 3. 네가 찾고 구하고 바라던 것이 언제 어디서 누구를 통하여 올지 모르 니 너는 항상 모든 사람을 대할 때마다 피차 관용으로 대하여라. 4. 인간의 삶은 마치 축구경기 같아서 개인전이면서도 단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