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17 (토)
계시말씀 976928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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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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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기도한다 (기도의 능력)
작성일 : 2012. 10. 04.(목) 새벽 4시 17분
작성자 : 정주별
(새벽기도 중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는데 마음
이 애가 탔습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한참을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더 드리니 눈앞에 선생님이 만지면 만
져질 듯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간절히 기도하
며 주님께 “주님! 선생님 없으면 나도 죽어요. 제발
지켜 주세요.”라고 애절하게 간구하니 주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면 기도한다.
마지막 심판은
선생을 위한 기도의 잔을 보고 심판하리라.
그래서 그토록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하여도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그러나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고만 말하지,
그 기도의 잔을 보고 심판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니 나의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깨달아야 한다.
반드시 깨닫고 기도하여
선생을 위한 기도의 잔을
가득가득 채워야 한다.
사랑하면 기도한다.
기도가 능력이다.
기도의 능력에 대해 배워 보자.
기도는 너와 나의 사랑의 길이다.
사람은 길이 있어야 걸어간다.
기도는 길이라서
너와 나 만나게 하는 큰 길이니
기도하라.
그것도 사랑함으로 기도하자꾸나.
알겠느냐!
섭리사 많은 자들이 사랑으로 기도함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기도하고 있어.
사랑해서 사랑으로 기도해야 한다.
사랑하면 기도한다.
그 기도는 능력이 되어
반드시 나 성자가
그 기도를 듣고 행한다.
능력이 무엇이냐?
할 수 없는 것인데
행한 것이 기적이요,
능력이 아니더냐!
기도하면 전능자 신인 내가 행하니
사람인 너희에게는
기적이요, 이적이요,
능력이라 말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기도는 그 두 무릎으로
온 천하를 뒤흔드니
어찌 작다 하겠느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큰 선물이 있다면
바로 기도이다.
기도 속에 참 많은 축복의 보화를 감추어 두었다.
어떤 이는 깊이깊이 파고 파서 육적인 것을 얻고,
어떤 이는 혼적인 것을 얻고,
어떤 이는 영적인 것을 얻었다.
그것이 각각 인생마다 민족마다 시대마다
생명의 길이 되었구나.
기도는 해 봐야만 알 수 있는
깊은 비밀의 방이니
해 봐야만 알 수 있다.
너는 기도하여
전능자께 고할 것을 고하고
구할 것을 구하여 선생을 지켜라.
그가 전능자께 구할 것을 구하도록
그를 위한 기도를 쉬지 말라.
선생 없으면
너희도 나도 끝이지 않느냐.
선생을 통해
너희는 나를 보고 나는 너희를 보니
그 기도의 길이
각각 섭리 인생들은 막히지 않게 하라.
기도는 인생의 지체로는
식도와 같다 할까?
식도를 통해 음식을 받아 들이듯
기도함으로
전능자의 생명의 말씀을 받고,
기도함으로
말씀을 듣고 깨닫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생명을 십자가의 값으로 주고 산
나의 몸 된 자들아!
기도하자! 마지막이다!
기도하면 성자 주가 다 행해 줄게.
육적인 것만 구하지 말고
영원한 것을 구하여라.
나의 심정을 알고 구하여
기도의 열매를 맺어 보아라.
기도의 능력이
너희 섭리사 모두에게 임하길
성자가 축복하노라.
기도하여 너희 영혼을 구원하여라.
기도의 잔이 절대 비지 않게 하여라.
기도의 향기가
하늘 보좌까지 닿게 하여라.
뜨거운 기도, 진실한 기도,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한 기도,
내가 듣고 행할 수밖에 없는
그런 능력의 기도를 하여라.
나의 이름을 부르고 또 부르고
나 성자가 대답할 때까지
두 무릎을 펴지 말고 두 눈을 뜨지 말고,
그 마음을 접지 말아라.
그런 기도로 나의 이름을 불러 보아라.
어찌 내가 그 정성과 사랑에 응답하지 않으랴.....
내가 사랑하여 찾아왔는데,
어찌 들은 체 만 체하며 뒤돌아서겠느냐.
이날을 위하여
기나긴 역사를 참고 또 참아 왔노라.
나 성자의 진실로 전하는 말을
제발이나 심정으로 깨달아 주오.
내 섭리 나의 신부들이여!
사랑한다! 기도하라!
이 마지막 때는
진정으로 깊이 기도하는 자만이
이 하늘 역사를 깨달을 수 있다.
기도의 제단이 절대 쉬지 않게 하여라.
새벽뿐 아니라
24시간 사람에게 주어진 하루하루 제단이
진실한 기도의 향기로 가득하게 하여라.
내 사랑하는 섭리사여!
기도하면 내가 그 기도 다 들어 줄게.
내 심정에 합당한 것을 구하여
나로 하여금 내 아버지께 구하여
너희 소원을 이루게 하여라.
알겠느냐?
(아멘.)
그래.
나와의 대화가 기도이니
수시로 무시로 나를 찾아서
내 심정과 사랑의 눈길이
너희 각자 삶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그것이 기도의 능력이다.
내가 너희와 동행할 수밖에 없고
나의 눈길이 사랑하는 너에게서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기도의 능력이다.
이 마지막 때에 너희는 절대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하고자 찾아온 나를 떠나서는 안 된다.
내 육신 된 선생을
떠나서도, 떨어져서도 안 된다.
단 1mm도 떨어지지 않게
기도의 끈으로 꽁꽁 동여매어
내 사랑에 합당한 자가 되어라.
그 사랑의 끈으로 너희 영혼을 구원하여라.
그 사랑의 밧줄인 기도로 튼튼하게 하여라.
기도하면 더 깊이 각각에게 깨우쳐 줄 테니
섭리사 내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오늘도 너희를 사랑하여
기도로 만나자고 간절히 애원하는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기도의 능력을 믿고 행한 모든 자들에게
나 성자의 능력이 임하길 축복하노라.
사랑한다.
영원히....
(주님! 더 가르쳐 주세요.)
기도하면
더 깊이 하나하나 가르쳐 줄 테니
기도하여 나를 만나자꾸나.
사랑한다.
(저는 더욱더 온 맘을 다하고 정신을 집중하여 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새벽 찬양 시간이 되었고, 새벽 찬
양 중에 “주 없이 살 수 없어.”라는 찬양을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주님께서 주신 “마지막 심판은 선생
을 위한 기도의 잔을 보고 심판하리라”라는 말씀이
깊이 깨달아져서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인데, 선생님은 주님의
육신이 되어 이 땅에서는 우리의 신랑의 입장이시고
우리는 신부의 입장인데, 신부의 신랑을 위한 사랑의
잔이 비어 있다면 사랑의 신부라 말할 수 없죠. 주님
께서 사랑하면 기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진정으로
사랑하면 애가 타서 눈물로 기도하니 그 기도의 잔
이 어찌 비워져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신랑 앞에
신부 격인 우리의 기도의 잔을 보고 심판하신다는
주님의 말씀이 잘 깨달아집니다. 주님께서도 제가 진
정으로 주님께 “주님! 선생님 없으면 저도 죽어요.
제발 지켜 주세요.”라고 전심으로 기도할 때 심정이
통하니 “사랑하면 기도한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주님! 맞죠?’ 고백하니 주님께서 찬양 중에 다시 말
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맞다.
그 깨달음이 맞구나 맞아.
이러한 깨달음을
어찌 말로 전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기도하면
깨닫게 해 준다는 것이다.
알아야 내 신부 된다.
그러니 귀한 시대 말씀 잘 듣고 행하여
내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도 나도 행복하다.
계속 기도하여
내 심정, 내 사랑 받아라!
진정 사랑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