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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18 (일)

121118 주일말씀 개통과 교통이다

선포일
2012.11.18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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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8일 주일말씀> 대작품 설교, 생방송 open 개통과 교통이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9-10절, 15장 5절 고린도후서 1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씀 을 전할 것입니다. 오늘 설교는 대작품 설교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여러분 모두 대작품 인생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10월 19일이었습니다. 밀린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날은 자정이 넘도 록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말씀을 써야 될 때라서 그대로 기도에 들어 갔습니다. 기도하다가 너무 피곤하여 앉아서 순간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선생의 혼체가 여러분들이 잘 아는 지역인 ‘진산’에 갔습 니다. 진산을 돌아다녀 보니 도로에 차가 별로 안 다녔습니다. 알고 보니 진산에서 사는 사람들의 차만 다니니까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는 것이었 습니다. 도시인 전주 쪽에서는 차가 한 대도 안 왔습니다. ‘예전에는 전주에 서 대둔산을 거쳐 진산으로 차들이 많이 넘어왔는데, 요즘은 안 다니나? 전주 쪽에서 차들이 넘어와야 진산에 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생각하고 전주 쪽으로 올라가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때 전주 쪽에서 진산으로 차들이 넘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전주에서 진산으로 오는 길이 개통되어 차들이 넘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차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진산 파출소에서 한 대, 한 대 차를 검열하고 이상이 없는 차만 들여보냈습니다. 이상이 있는 차나 사람은 붙잡고 안 들여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내 혼체가 거기서 나와서 육계로 돌아왔고, 나는 생시로 돌 아왔습니다. <끝> 성자 주님께 기도하면서 꿈에서 내 혼체가 본 장면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무슨 뜻으로 보여 주신 계시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네 계시이니, 네가 자세히 생각하고 이치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고로 계시를 생각하려고 새벽 2시까지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된다. 가만히 있으면 당하고, 손해 가고, 시간 다 간다.” 하고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은 한마디, 한마디가 다 계시이며, 잠언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내 혼체가 진산에서 본 것을 깨달으려고 집중하 며 생각했습니다. 결국 깨달았습니다. 내가 깨달으니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계시를 줘도 네가 기본 의미를 깨달아야 그것에 대해 내가 근본으로 말해 줄 때, 네가 내 말을 온전히 깨닫고 확실히 전해 준다. 먼저 네가 나의 계시를 깨닫고 말 씀을 써서 전해 줘야 섭리인들도 모두 확실히 안다.” 하셨습니다. 주님 계시의 기본을 깨닫고 보니, 오늘 꼭 설교할 말씀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이 계시를 풀어 주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신비한 계시입니 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의 감동이 충만하도록 풀어 주어, 모두 깨닫고 실천하여 많은 것을 얻는 기적이 일어나게 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혼체가 혼계에서 이 같은 것을 보면, 그냥 본 대로만 생각 하고 ‘이런 꿈도 있구나.’ 하고 말 것입니다. 이런 자는 마치 성경을 문 자대로만 보고 글만 읽고 마는 자와 같습니다. 단순하게 사연만 보고 듣 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풀어야 됩니다. 영적으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풀어야 됩니다. 꿈을 꾸면서 혼계에서 혼체가 본 것뿐만 아니라 생시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깨달은 것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지나가지 말고, 깊이 생각하 고 확인하고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양손을 가슴 높이로 올려서 심각하게 말한다. 중 한 말이다.) 그리고 사람들 간에 일어난 일을 처리할 때도 꼭 양쪽 말을 다 들어 보고 분석한 다음에 공정한 답을 줘야 됩니다. 먼저 보고한 한쪽 말만 듣 고 대답해 버리면 안 됩니다. 양쪽 말을 다 들어 보고 판단하면서, 생명을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양손 엄지손가락을 올리고, 양쪽 사람을 표현한다) 지금부터 혼계에서 선생의 혼체가 본 것을 다시 말해 주면서, 계시의 근본을 풀어 주며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선생의 혼체가 진산을 돌아다녀 보니, 도로에 차들이 별로 안 다녔습 니다. 진산에 사는 자들의 차만 다니니까 도로에 차가 별로 없는 것이었 습니다. 도시인 전주 쪽에서는 차가 한 대도 안 왔습니다. 진산 자체에는 차들이 별로 없으니, 도로에는 가끔씩 차 한두 대만 왔다 갔다 했습니다. 전주에서 진산까지 길을 개통해야만 전주 쪽에서 차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전주에서 진산까지의 길을 개통하니, 전주 쪽에서 차가 많이 왔습니다. 그러나 차들을 그냥 지나가게 하지 않았고, 진산 파출소에서 한 대, 한 대 검열한 다음에 이상이 없는 차만 들여보냈습니다. 이상이 있는 차나 사람은 안 들여보냈습니다. 이제 꿈에 선생의 혼체가 본 것을 모두 확실히 알았지요? 이 계시를 들었으니, 모두 한 번 풀어 봐요. 그리고 아는 사람은 대답해 보기 바랍니 다. 얼마나 영적이고 계시를 잘 푸는지 보겠습니다. 이 말씀을 푸는 사람 은 지혜와 영적 차원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 들어서 표현) 계시 의 풀이를 이미 들은 사람을 빼놓고는 정말 풀기 어렵습니다. 성령님이나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 주셔야 풀지, 혼자서 풀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답 받아 보기.) 선생도 주님의 말씀을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같이 주님이 내 혼 체에게 순간 한 장면을 보여 주시면, 다시 깊이 기도하여 풀어서 ‘기 본’을 알고 깨닫습니다. 그 후에 주님께서 ‘근본’을 깨우쳐 주시면 그 말귀를 알아듣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써서 보내게 됩니다. 그러니 기도하 지 않고 성자 주님과 대화하지 않으면 생명의 말씀을 받지 못합니다. 주님은 내게 보일 것을 보여 주시고 기본을 깨닫게 하신 후에 “오늘 내게 계시받은 사연을 모두에게 이야기해 주면, 모두 잘 이해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준 계시를 성경 본문 읽듯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자, 이제 계시를 풀어 주며 말씀을 전할 테니 각자 푼 것이 맞았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진산’은 선생 자신을 보여 준 것이고, ‘전주’는 성자 주님을 보 여 준 것입니다. ‘진산 자체에 차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것’은 선생 자 체가 깨닫는 것으로는 진리와 잠언이 한정되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 주 쪽에서 오는 도로를 개통해야 차들이 진산으로 줄줄 많이 넘어오듯이,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교통해야 생명의 말씀도, 잠언도, 축복도, 문제 해 결 방법도, 원하는 것도 줄지어 엄청나게 많이 온다는 것입니다. 전주는 도시라서 많은 차들이 다닙니다. 그런데 전주 쪽에서 차가 안 오니, 진산 자체에는 도로에 차들이 가끔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도로가 개 통되니 차들이 진산으로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은 전능 하사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 자체는 지혜도, 지식도, 깨닫는 것 도, 생명의 말씀도, 축복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성자 주님과 개통하 고 교통해야 원하는 모든 것이 무한하게 줄지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나 전주 쪽에서 차들이 들어와도 진산 파출소에서 한 대, 한 대 검열하고 받아들였습니다. 파출소에서 점검한다는 것은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설교 한 줄 한 줄을 자기 주관으로 받는지 검사해야 되고, 모든 일 을 할 때도 자기중심으로 임의로 하는지 검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말씀 을 받을 때 선생의 육의 생각이 들어가서 받는 것인지, 내 인식이며 내 주관인지,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하나하나 검사하면서 주님께 물어보고 스스로 분별하며 판단한다는 말입니다. <끝> 계시받는 자들도 계시를 받은 후에 한 마디 한 마디, 한 줄 한 줄 꼭 검사받아야 됩니다. 자기 의지와 감정인지,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검토하 고 분별하면서 계시를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 각 개인이 세상에서 보고 듣고 행하며 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 다. 하나하나 검토하며 분별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교인들과 따르는 사람들에게 보고를 받고 어떤 이야기를 들을 때, 하나하나 자세히 검토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됩 니다. 그래야 어느 한쪽이 억울하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이 시대와 악한 자들로 인해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받아 봐 서 섭리 안에서는 억울하게 판단하지 않으려고, 모든 보고를 받을 때 심 혈을 기울입니다. 성자 주님께 물어보며 파악하고, 양쪽 말을 들어 보며 파악하고, 또 직접 사람을 보내어 파악합니다. 내가 알아보라고 보낸 자가 보고해도, 또 당사자와 직접 의논하여 파악합니다. <끝>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어떤 일이 있을 때, 양쪽 말을 제대로 듣고 저 울에 달고 검토한 후에 선생에게 말할 때는 몇 킬로그램인지 정확하게 말 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은 늘 공의롭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도 성자 주님께도 기도합니다. 서운함이 없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까이 안 하고 보 고를 안 해서 책임을 못 함으로 서운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오늘 새벽 잠언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가만히 있으면 당하고, 손해 가고, 시간 다 간다. 할 일을 해라.” 하셨습니다. 오늘 새벽 계시를 풀고서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소통하여 70개의 잠 언을 받고, 또 생명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선생 자체 머리로는 육적 세계 의 것이나 영적 세계의 것이나 아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서 잠언을 몇 개 못 썼지만, 내 혼과 영이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나서는 70개 이상의 잠언 도 쓰고 오늘 말씀도 쓰게 됐습니다. 잠언은 설교에 이어서 새벽에 보내 주겠습니다. ‘잠언’은 이 시대에 대한 것과 은밀한 것을 토를 안 달고 말했으니, 각자 기도하며 은밀한 것 을 풀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영상 월명동 자체에서는 왔다 갔다 하는 차들이 불과 얼마 안 됩니다. 외부 에서 차가 와야 도로에 줄을 지어 오게 됩니다. / 이와 같이 여러분 자체 의 몸·머리·마음·생각·혼·영에서는 작은 진산 읍내같이 오고 가는 것이 아주 적습니다.‘차’는 말씀, 지혜, 지식, 축복, 깨달음, 원하는 것 을 말합니다. 자체로는 한정되어 있으니, 성자 주님과 개통하여 외부 영계 와 통해야 마치 전주에서 차가 줄지어 진산으로 넘어오듯이 무한한 말씀 과 깨달음과 모든 축복이 성자 본체와 분체로부터 옵니다. 아멘. 성자 본체와 분체와 개통해야 됩니다. 육의 세계의 것이나, 혼의 세계 의 것이나, 영의 세계의 것이나 성자 본체와 분체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됩니다. 소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적인 빈곤과 정신적인 빈곤과 영적인 빈곤에 처해 살 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가뭄으로 메마른 밭의 곡식과 같이 되고, 가뭄으 로 메마른 나무의 열매와 같이 됩니다. 기도하며 열심을 내어 성자 본체 와 분체와 개통해야 됩니다. 교통해야 됩니다. 소통해야 됩니다. <끝> 세상의 도로도 개통하지 않으면 갈 수도 없고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월명동도 자체 돌을 가지고서는 작은 공사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외부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됩니다. 고로 많은 날 동안 기도했습니다. 고로 다시 외부와 개통하여 공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월명동에 와서 구경만 하고 가지 말고, 무엇이 없어서 무엇을 못 하는 지, 현재의 상황을 보면서 꿈을 풀듯 풀어서 없는 것이 개통되어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불과 몇 명밖에 없 습니다. 선생과 범석 목사와 몇 명입니다. 꿈 계시를 풀 줄 모르듯이, 현 실을 눈으로 봐도 풀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모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것에서도 육적인 것에서도 성자 본체와 개통하고, 분체와 개통 하고, 형제들과도 개통해야 됩니다. 그래야 깨닫고 행하게 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받게 되고, 무한한 역사가 새롭게 일어나게 됩니다. (‘무한한 역사’ : 양손을 쭉 펴서 머리 위로 높이 들고 표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첫째, 터널을 뚫듯이 어서 성자 주님과 뚫고 개통해야 됩니다. 둘째, 개통했으면 반드시 검토를 해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이 온 것인 지, 자기 육적인 마음이 섞여 왔는지, 자기 의지로 온 것인지, 하나하나 분별하고 이상이 없으면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사탄과 인사탄과 개통하여 사망권의 잘못된 생각과 행실 을 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의 밥이 되고 먹거리가 됩니다. <끝> ‘7만 생명 전도’도 자체로 하면 이삭줍기식이 되어 풍성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체로 하면 진산 읍내 안에 있는 차들만 가끔 도로 에 왔다 갔다 하듯이 겨우 5명, 10명, 15명 정도만 전도합니다. 어떤 교회는 교역자가 발령받은 지 6개월이 넘었는데도 한 명도 수료 시키지 못했습니다. 고로 선수 교체 시켰습니다. 성자 본체와 개통하고 그 분체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전주 쪽에서 줄지 어 차가 오듯이 교회마다 전도가 잘되어 생명이 차고 넘칩니다. 생명을 전도했어도 한 사람씩 책임지고 자세히 검토하고 파악해야 됩 니다. 기본이 있는 사람들도 신앙을 파악해야 됩니다. (* 조직에 대한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각 부서는 3명씩 한 조가 되어 관리하고, 한 조 위에는 7명씩 한 팀 이 되게 조직하고, 그다음에 12명, 21명, 42명, 70명, 120명, 210명, 420명, 700명, 1200명씩 꼭 이같이 조직해서 관리하기 바랍니다. 교회 에도 부서에도 조 편성과 팀 편성이 안 되어 있으니, 누구에게 이상이 생 겨도 교역자도 책임자도 모르고, 사탄이 인간을 통해서 생명을 꾀어 가도 파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각 부서마다 조 - 팀 - 구 - 단을 꼭 인원수대로 편성하고, 그 위에 조장 - 팀장 - 구장 - 단장도 세워서 관리해야 됩니다. 이는 성 자 주님이 계시해 주신 방법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신앙은 사탄과 악의 세계와의 싸움과 전쟁인 데, 모두 자기 소속도, 조도, 팀도 모르는구나.” 하셨습니다. 올해는 관리의 해입니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각 교회도, 각 부서도 모두 이같이 조직하기 바랍니다. 그동안도 해 왔지만, 아직도 낱개로 놀듯 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니 늘 문제가 일어나 보고 가 옵니다. 조직해야 절대 사탄과도 싸워 이기고 전쟁터의 적과도 싸워 이깁니다. 선생이 늘 배구와 축구를 보여 주면서 ‘신앙의 조직도 이와 같이 하여 라.’ 하고 본을 보여 계시했습니다. ‘축구만 하지 말고 신앙도 이같이 하면서 운영하여라.’ 했습니다. 축구할 때는 팀 속에 조를 짜 놓고 완벽하게 조직해서 뜁니다. 두 명 씩 조직해서 뛰고, 공격을 당할 때는 세 명이 한 조가 되어 뜁니다. 그리 고 골키퍼를 최종 수비로 세웁니다. <끝> 만사의 모든 일을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소통하면서 해야 됩니다. 섭 리사에서 사명을 받고 날고 긴다고 하나, 선생에게 보고 안 하고 행한 것 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는 자기 의지, 자기 생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땅 쪽도, 하늘 쪽도 개통돼야 표적이 일어나 얻을 것이 많습니다. 선생은 옆에 사람이 없으니 귀뚜라미, 모기, 파리, 거미들과도 교통하여 깊은 것까지 받고 해결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너희가 지금껏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들은 대로 삶을 살면서도, 어떤 일 을 할 때도, 사명을 받고 나의 일을 하더라도 매번 나 성자와 내 육인 분 체와 개통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고 하면, 너희 생각 속에 있는 것이 한정 되어 있어서 얻는 것이 적고 부족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어떤 일을 하든지 삼위일체와 소통하고 해야 월명동같이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하게 된다. 일을 할 때마다 나 성자와도 분체와도 개통돼야 풍부하게 이루어진다. 관광지도 개통되기 전에는 사람이 없으나, 개통되면 인파가 구름같이 밀려온다. 음식집도 개통되기 전에는 식구들만 밥을 먹는 격이지만, 개통 되면 사람들이 몰려온다. 터널도 개통되기 전에는 일하는 자들만 오고 가 지만, 개통되면 차들이 줄지어 오고 간다. 이같이 너희도 나 성자와 개통돼야 한다. 그래야 교통한다. 고로 많은 것을 얻는 표적이 일어난다. 이것이 오늘의 생명의 말씀이다. <끝>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현실을 돌아보아라. 반성해 보아라. 개통했 는지 보고, 개통하고 하나하나 확인했는지 보아라. 도로를 개통하면 반드시 통행료를 받고 검사도 한다. 그러니 너희도 계시를 받을 때 나 성자와 개통하여 계시를 받으면 자기 의지, 자기중심,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이 섞여 있는지 확인하고, 사탄의 것이 섞여 있는지 검토하여라. 그래야 그 계시가 온전하다. 또한 설교를 할 때도 자기 의지, 자기중심,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이 섞여서 설교를 하는지 확인하고, 사탄 의 것이 섞여서 설교를 하는지 검토하여라. 그래야 그 설교가 온전하다. 나 성자가 온전히 함께하여 깨달은 말이어야 하고, 설교여야 한다. 지도자들이 어떤 일을 지시할 때도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을 섞어 지시 하면 안 된다. (‘자기 주관’ 할 때 손가락을 자기 머리에 댄다. ‘지시하는 것’은 손짓을 하면서 시키는 모습 표현) 평소 생활 속에도 주의 뜻인지 분별하고 하여라. 너희가 기도하여 나 성자와 분체가 허락해 줬어도 너희가 할 때 자기 의지와 생각으로 하는 지, 사탄이 끼어서 하는지 100% 분별하고 확인하고 해야 된다. 섭리사에서 일어난 문제 해결도 모두 자세히 기도하여 나 성자와 개통 하여 내가 그 일을 허락했어도 사적으로, 혹은 자기중심으로 하는지 100% 검토하고 해야 된다. 스스로 검토한 후에 또 내 육과 의논하고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나 성자가 진행했어도 모두 다시 시정하고 행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 중요 영상 연말에는 연말 심판이 있다. 그러니 반드시 나 성자와도, 분체와도, 형제와도 개통하여라. (‘성자’는 엄지, ‘분체’는 검지, 형제들은 ‘중지’로 표현 육적인 것들도 영적인 것들도 아직도 개통이 안 된 자들이 많다. 개통 이 안 된 상태에서 행하니, 자체로만 하기에 가진 것이 부족하여 해도 곤 고한 것이다. 자체로만 하기에 행해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못한 것이다. 자기 자체로는 보잘것없다. ‘오직 성자와 개통’이다. 그래야 아 이디어가 푸짐하고, 하는 모든 일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끝> 사랑하는 자들아, 나 성자와 내 분체와 100% 일체 되어 하는 자가 누구냐. 저마다 양심껏 자기가 한 것을 생각하며 깨달아라. 어떤 사람은 100% 하고, 어떤 사람은 하기는 하는데 95% 하고, 어떤 사람은 90% 하고, 어떤 사람은 80% 하고, 어떤 사람은 70% 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안 한다. (* 우리가 어떻게 개통하고 교통해야 하는지, ‘개통과 교통’에 대한 중 요한 말씀을 다시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0> * 중요 영상 교회도 자기 교회 자체로만 하지 말고, 강한 교회와 약한 교회와 함께 해야 된다. 어떤 교회는 개통하지 못하여 섭리사 전체가 원하고, 나 성자 가 원하고, 선생이 원하는 것을 못 하고 있다. 고로 외부 교회와 개통하여 하나 돼서 해야 된다. 섭리사 행사도 개인적인 것이나 교회 자체적인 것은 자체로 하지만, 두 겹 줄, 세 겹 줄로 해야 하는 것은 두 교회, 세 교회가 하나 되어 하 고, 지역끼리도 하나 되어 해야 된다. 어떤 교회든지 독립 교회는 발전이 안 된다. 식구 잔치 하지 말고, 동 네 잔치, 도시 잔치, 섭리역사 잔치를 하여라. 고로 각 교회는 홀로 독립 이 없도록 지역 안에서 세 교회, 네 교회씩 묶어서 하자. 각 지역도 묶어 서 서로 교통하자. 아직도 이같이 안 한 교회와 지역은 말씀을 듣고 즉시 일주일 내에 실행하자. 너희에게 한 비밀을 밝힌다. 전능자도 자체로 할 것만 혼자서 하지, 반드시 성부, 성자, 성령이 세 겹 줄이 되어 영계와 육계를 통치하고 다스 린다. 너희 개인 한 생명을 놓고도 삼위일체는 서로 교통하고 의논하고 결정한다. 그러니 무엇을 해도 항상 원망 없이 기쁨으로 행하며, 문제도 안 생긴다. 항상 의논이다. / 그런데 왜 너희는 나 성자와 분체를 빼놓고 혼자서 하느냐. 혼자 하면 사탄의 주관을 받는다. 본체와도 분체와도 의논하지 않 고 하면, 바벨탑이 되니 허물고 다시 하게 한다. 너희는 같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셋이 할 일을 둘이 한다. 너희 형제 끼리 하나 되어서 해도 역시 너희는 ‘육체’ 격이니 한 겹 줄이다. 반드 시 ‘혼체’ 격인 나의 분체가 끼어서 해야 된다. 혼체와만 일체 돼도 마 음이 놓인다. 그 위에 ‘영체’ 격인 나 성자가 껴야 된다. 그래야 삼위 일체가 되고, 세 겹 줄이 되어 강하다. 너 개인 자체로도 육 - 혼 - 영, 이렇게 세 겹 줄이 되어 해야 된다. 그래야 서울 주님의교회처럼 이긴다. 이제 각 교회도 두 겹 줄, 세 겹 줄 이 되어서 하고, 지역도 두 겹 줄, 세 겹 줄이 되어서 하여라. 이 비밀을 알았으니 더욱 그리하여라. <끝> 오늘은 자체로만 하지 말고, 외부 세계와 개통하라고 했다. 자기 자체 뇌만 가지고 하지 말고, 너희끼리만 하지 말아라. 외계와 개통하여라. ‘외계’는 나 성자요, 나의 분체다. 그리고 형제들과도 의논하며 하여라. (*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1> 잔치할 때 식구들만 모여서 하면 아무리 크게 해도 식구들 자체만 모 인다. 광고하여 이웃과 더불어서 잔치하면 푸짐하게 한다. / 전도도 자체 로만 하지 말고, 외부 지원을 받아서 세상과 개통하여 전도의 길을 내야 된다. 집안 잔치는 늘 그 자리다. 섭리 행사도 그러하고, 섭리사 휴거 혼 인 잔치도 그러하고, 말씀 잔치도 그러하다. 갖춰야 대역사가 일어난다! 개인도, 교회도, 섭리사도 갖춰야 표적이 일어난다! 성지 땅은 돌, 나무, 물, 잔디, 운동장, 산, 인파를 다 갖추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다. 자체도 갖추고, 상대도 갖추기다. 신부라면 깨닫고, 형제라면 알쏭달쏭하고, 종이라면 ‘도대체 뭘 두고 말하는 거야?’ 할 것이다. 신부의 귀와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닫 고 행할지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 자막> ‘개통과 교통과 소통이다.’ ‘개통한 후에는 분별, 판단, 검토, 검사다.’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과 지 혜와 지식과 축복과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신 성자 예수님의 은혜 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섭리사 모든 자들에 게 충만하여 개통하고 교통하는 역사가 일어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