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11.18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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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8일 주일말씀> 대작품 설교, 생방송 open
개통과 교통이다
- 요한복음 14장 9-10절
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절: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
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요한복음 15장 5절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고린도후서 13장 13절
13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할렐루야! 이 시대는 신부시대입니다. 신부가 신랑되신 주님께 가장 드릴 수 있는 것은 기쁜 마음
을 드리는 것, 사랑의 마음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이 주일이 섭리역사의 주일은 그
어느 누구의 주일보다 가장 화창하고, 가장 밝고, 가장 온전한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인사할
까요?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또 절대 우리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성령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이 성령님의 역사를 언제 받느냐?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통해서 불을 받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
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충남지역 순회가 있었습니다. 이 성령집회를 통해서 사랑의 성령이 우리 전세계 섭리사에 떨
어졌습니다. 여러분, 그 날 사랑 많이 받으셨습니까? 못 받으셨다면 오늘 충만하게 떨어질 사랑의 성령
을 아주 많이 듬뿍 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충남지역은 전체가 아주 불같은 심정을 가지면서
도 아주 행복하고 기쁘게 순회를 맞았습니다. 이상하게 그 전날까지는 안 그랬는데 그 날 당일이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행복하고 기쁜 마음 뿐 아니라 아주 불같이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맞아주었습니다. 아주
행복했던 성령집회였습니다. 또한 어제 지도자모임도 너무 행복하게 잘 마치게 되었는데요. 그대로 이
사랑과 진리의 불이 이어져서 7만 선교의 선봉이 되시는 우리 충남지역이 되시기를 바라겠고, 우리 전
세계 각 교회 모두 다 7만 선교에 앞장 서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어떤 말씀을 주실지 궁금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시죠. 우리는 주님의 신부죠.
오늘은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원래 이
말씀이 12월에 전해져야 되는데 “급하다. 급해. 12월에 전하면 급하다.” 그래서 빨리 시간을 앞당겨서
오늘 여러분들 모두에게 이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모두에게 정말로 꼭 필요한 말씀
을 전할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 말씀의 팁이 맨 나중에 나오는데요. 먼저 알려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
다. 주님의 신부라면 이 말씀을 알아들을 것이고, 형제 입장이라면 알쏭달쏭할 것이고, 만일 종입장이라
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더 집중하고 잘 들어서 주님
의 신부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설교는 대작품 설교입니다. 주님은 대작품 설교로서 선생님과 함께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이 작품을 대작품 설교로 완성시키는 것은 듣는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대작품 설교를 준비하셨으니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완전하게 받아들이셔서 대작품 설교로 완성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
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여러분 모두 대작품 인생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다 같
이 오늘의 말씀을 한 번 더 외쳐보고, 말씀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개통과 교통이라고 했죠. “개통과
교통이다.” 먼저 오늘 말씀이 나오게 된 사연을 말씀해 드릴텐데요. 성자 주님께서 꿈에 선생님의 혼체
를 통해서 계시해 주신 말씀입니다. 여러분, 개통, 무슨 말인지 아시죠? 길을 개통한다, 터널을 개통했
다, 개통한 거는 열어놓는 것, 열어서 통하게 하는 것이 개통입니다. 개통과 교통입니다. 그러면 그 사
연을 먼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1>
10월 19일이었습니다. 밀린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날은 자정이 넘도록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말씀을 써야 될 때라서 그대로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기도하다가 너무 피곤하여 앉아서 순간 잠이 들었
습니다.
꿈속에서 선생의 혼체가 여러분들이 잘 아는 지역인 ‘진산’에 갔습니다. 진산을 돌아다녀 보니 도
로에 차가 별로 안 다녔습니다. 알고 보니 진산에서 사는 사람들의 차만 다니니까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는 것이었습니다.
도시인 전주 쪽에서는 차가 한 대도 안 왔습니다. ‘예전에는 전주에서 대둔산을 거쳐 진산으로 차
들이 많이 넘어왔는데, 요즘은 안 다니나? 전주 쪽에서 차들이 넘어와야 진산에 차들이 많이 다니는
데...’ 생각하고 전주 쪽으로 올라가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때 전주 쪽에서 진산으로 차들이 넘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전주에서 진산으로 오는 길
이 개통되어 차들이 넘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차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진산 파출소
에서 한 대, 한 대 차를 검열하고 이상이 없는 차만 들여보냈습니다. 이상이 있는 차나 사람은 붙잡고
안 들여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내 혼체가 거기서 나와서 육계로 돌아왔고, 나는 생시로 돌아왔습니다. <끝>
알쏭달쏭 지금은 잘 모르겠죠? 성자 주님께 기도하면서 꿈에서 내 혼체가 본 장면을 이야기했습
니다. 그리고 “무슨 뜻으로 보여 주신 계시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네 계시이니, 네가 자세
히 생각하고 이치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고로 계시를 생각하려고 새벽 2시까지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된다. 가만히 있으면 당하고, 손해 가고, 시간 다 간다.” 하고 한 마디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은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계시이며, 잠언입니다. 이 귀한 주님의 귀한 계시의 말씀, 가만히 있으면
시간만 가고 손해가 간다는 이 한 마디의 말씀을 듣고 내 혼체가 진산에서 본 것을 깨달으려고 집중하
며 생각했습니다. 결국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 이 시간에 집중해 보세요.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주님은 “가만히 있지 마라.” 왜요? 집중하면서 생각하면서 이시간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 중고등부
많이 알았어요? 우리 전세계에 계신 중고등부 알았습니까? 자, 집중하는 거예요.
내가 깨달으니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계시를 줘도 네가 기본 의미를 깨달아야 그것에
대해 내가 확실하게 근본으로 말해 줄 때, 네가 내 말을 온전히 깨닫고 확실히 전해 준다. 먼저 네가
나의 계시를 깨닫고 말씀을 써서 전해 줘야 섭리인들도 모두 확실히 안다.” 하셨습니다.
주님 계시의 그 근본, 기본을 깨닫고 보니, 오늘 꼭 설교할 말씀이었습니다. 한달 전부터 광고를
하라고 한 말씀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이 계시를 풀어 주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신비한 계시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의
감동이 충만하도록 풀어 주어, 모두 깨닫고 실천하여 많은 것을 얻는 기적이 일어나게 그리고 많은 표
적이 일어나게 해 주겠습니다! 여러분, 표적이 일어나게 하겠습니까? 이 성령의 감동으로 풀어줄 때 이
신비한 표적들이 그리고 생활 가운데 실천하여 많은 것들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도하겠습니
다.
여러분들은 혼체가 혼계에서 이 같은 것을 보면, 그냥 본 대로만 생각하고 ‘이런 꿈도 있구나.’ 하
고 말 것입니다. “내가 진산에 왔네. 차가 없어. 시골이야. 전주에서 차가 오니 많이 왔구나.” 그리고
일어나서 “아무 꿈도 아니네. 선생님도 나오시고 그러셨어야 하는데.” 이런 자는 마치 성경을 문자대로
만 보고 글만 읽고 마는 자와 같습니다. 단순하게 사연만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풀어야 됩니다. 풀어야 되요. 영적으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꿈의 의미
가 있는 것입니다.
꿈을 꾸면서 혼계에서 혼체가 본 것뿐만 아니라 생시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깨달은 것도 단
순하게 생각하고 지나가지 말고, 깊이 생각하고 확인하고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양손을 가슴 높이로
올려서 심각하게 말한다. 중한 말이다.)
제가 오늘 예배를 참석하면서 눈으로 보고 생각한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습니다. 성가대의 찬양을
통해서 귀로 들으면서 깨달을 때가 있거든요. ‘아. 진짜 주님이 함께 하신다.’ 그런데 오늘은 잠언 말씀
을 교독할 때 깨달았어요. 잠언 말씀에 다 풀렸어요. 오늘 어디서 풀리지 생각을 했는데 잠언 말씀을
읽으면서 교독하면서 다 풀린 거예요.
오늘 잠언 말씀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아. 주님이 오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계시를
해주셨구나.’ 단순하게 교독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시려고 하시고 무엇을
말씀하려고 하시는지 그 속에 생명의 말씀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깊이 생각하고, 기
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 간에 일어난 일을 처리할 때도 꼭 양쪽 말을 다 들어 보고 분석한 다음에 공정한
답을 줘야 됩니다. 먼저 보고한 한쪽 말만 듣고 대답해 버리면 안 됩니다. 양쪽 말을 다 들어 보고 판
단하면서, 생명을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양손 엄지손가락을 올리고, 양쪽 사람을 표현한다)
지금부터 혼계에서 선생의 혼체가 본 것을 다시 말해 주면서, 계시의 근본을 풀어 주며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계시를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선생의 혼체가 진산을 돌아다녀 보니, 도로에 차들이 별로 안 다녔습니다. 진산에 사는 자들의 차
만 다니니까 도로에 차가 별로 없는 것이었습니다. 도시인 전주 쪽에서는 차가 한 대도 안 왔습니다.
진산 자체에는 차들이 별로 없으니, 도로에는 가끔씩 차 한두 대만 왔다 갔다 했습니다. 전주에서 진산
까지 길을 개통해야만 전주 쪽에서 차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전주에서 진산까지의 길을 개통하니, 전주 쪽에서 차가 많이 왔습니다. 그러나 차들을 그
냥 지나가게 하지 않았고, 진산 파출소에서 한 대, 한 대 검열한 다음에 이상이 없는 차만 들여보냈습
니다. 이상이 있는 차나 사람은 안 들여보냈습니다.
이제 꿈에 선생의 혼체가 본 것을 모두 확실히 알았지요? 이 계시를 들었으니, 모두 한 번 풀어
봐요. 너무 어려운 숙제를, 지금? 당장이요? 네. 지금 당장 풀어 보세요. 그리고 아는 사람은 대답해 보
기 바랍니다. 얼마나 영적이고 계시를 잘 푸는지 보겠습니다. 이 말씀을 푸는 사람은 지혜와 영적 차원
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 들어서 표현) 계시의 풀이를 이미 들은 사람을 빼놓고는 정
말 풀기 어렵습니다. 성령님이나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 주셔야 풀지, 혼자서 풀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답 받아 보기.)
선생도 주님의 말씀을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 대 실력입니다. 이같이 주님이 내 혼체에게
순간 한 장면을 보여 주시면, 다시 깊이 기도하여 풀어서 ‘기본’을 알고 깨닫습니다. 그 후에 주님께서
‘근본’ 을 깨우쳐 주시면 그 말귀를 알아듣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써서 보내게 됩니다. 그러니 기도하지
않고 성자 주님과 대화하지 않으면 생명의 말씀을 절대 받지 못 합니다.
주님은 내게 보일 것을 보여 주시고 기본을 깨닫게 하신 후에 “오늘 내게 계시받은 사연을 모두에
게 이야기해 주면, 모두 잘 이해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준 계시를 성경 본문 읽듯 말해 주어라.” 하셨
습니다.
자, 이제 계시를 풀어 주며 말씀을 전할 테니 기대가 되지요? 각자 푼 것이 맞았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머릿 속에 아무 것도 없으셨던 분들은 주님의 생각을 완전하게 채우면서,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아. 이런 계시였구나’ 깨닫게 될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진산’은 선생 자신을 보여 준 것이고, ‘전주’는 성자 주님을 보여 준 것입니다. ‘진산 자체에 차들
이 많이 다니지 않는 것’은 선생 자체가 깨닫는 것으로는 진리와 잠언이 한정되어 많지 않다는 것입니
다. 전주 쪽에서 오는 도로를 개통해야 차들이 진산으로 줄줄 많이 넘어오듯이,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교통해야 생명의 말씀도, 잠언도, 축복도, 문제 해결 방법도, 원하는 것도 줄지어 엄청나게 많이 온다는
것입니다.
전주는 도시라서 많은 차들이 다닙니다. 그런데 전주 쪽에서 차가 안 오니, 진산 자체에는 도로에
차들이 가끔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도로가 개통되니 차들이 진산으로 계속 들어왔습니다. 이와 같이 성
자 주님은 전능하사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 자체는 지혜도, 지식도, 깨닫는 것도, 생명의 말
씀도, 축복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교통해야 원하는 모든 것이 무한하게 줄
지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나 전주 쪽에서 차들이 들어와도 진산 파출소에서 한 대, 한 대 검열하고 받아들였습니다. 파
출소에서 점검한다는 것은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설교 한 줄 한 줄을 자기 주관으로 받는지 검사해야
되고, 모든 일을 할 때도 자기중심으로 임의로 하는지 검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받을 때 선생
의 육의 생각이 들어가서 받는 것인지, 내 인식이며 내 주관인지,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하나하나 검사
하면서 주님께 물어보고 스스로 분별하며 판단한다는 말입니다. <끝>
깨달았습니까? 무엇 한 가지를 깨달으면 되냐면요. 주님이 주시는 것은 무한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포인트 짚어주고 갑니다. 하나님이 영원해서 좋듯이, 그 투자한 모든 것이 영
원함으로 와서 좋듯이, 끊임없이 한 때가 아니라 영원해서 좋듯이, 성자 주님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한
하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적지만, 주님이 주시는 것은 무한하기 때문에 주님과 개통
하고 교통하면, 주님이 주신 무한한 것을 다 얻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문제 혹은 지식이 부족해요? 지혜가 부족해요? 혹은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이 안
되요? 주님 사랑이 되는데, 형제 사랑이 안 됩니까? 형제 사랑이 되는데, 주님 사랑이 안 됩니까? 주님
과 개통하시기 바랍니다. 내 주관, 내 생각대로 하니 도저히 안 됩니다. 그러니 주님과 개통해서 무한하
게 오는 지식과 지혜와 문제해결 방법과 축복으로 인해서 여러분의 인생을 온전하게 다스리시고, 주관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개통했다고 해서 다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한
대 한 대 검열하듯이, 선생님께서도 주님의 말씀을 받을 때 하나 하나 주님의 말씀인지 검사하고 검토
하고 말씀을 쓰신다고 했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계시를 받는 자들이 많은데요.
계시받는 자들도 계시를 받은 후에 한 마디 한 마디, 한 줄 한 줄 꼭 검사받아야 됩니다. 자기 의
지와 감정인지, 혹은 사탄이 주는 생각인지 검토하고 분별하면서 계시를 받아야 됩니다.
또한 여러분 각 개인이 세상에서 보고 듣고 행하며 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세상과 개통
해서 다 받아들이지 마시고 하나하나 검토하며 분별하면서 주님이 주신 것만 온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더 이 말씀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교인들과 따르는 사람들에게 보고
를 받고 어떤 이야기를 들을 때, 하나 하나 아주 자세히 검토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됩니다. 그래야
어느 한쪽이 억울하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이 시대와 악한 자들로 인해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받아 봐서 섭리 안에서는 억울하게
판단하지 않으려고, 모든 보고를 받을 때 심혈을 기울입니다. 성자 주님께 물어보며 파악하고, 양쪽 말
을 들어 보며 파악하고, 또 직접 사람을 보내어 파악합니다. 내가 알아보라고 보낸 자가 보고해도, 또
당사자와 직접 의논하여 파악합니다. <끝>
사람으로 인해 듣는 모든 말들도 계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어떤 일이 있
을 때, 검토하지 않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제대로 듣고 저울에 달고 검토한 후에 선생에게
말할 때는 몇 킬로그램인지 정확하게 말해 주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지도자들은 오늘 말씀 잘 새기
고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은 늘 공의롭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도 성자 주님께도 늘 기도합니다. 아무도 서운함이 없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까이 안 하고 보고를 안 해서 책임을 못 함으로 서운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와 개통하고 그 분체와 개통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
다.
오늘 새벽 잠언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가만히 있으면 당하고, 손해 가고, 시간 다 간다. 할 일을
해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주님 말씀대로 가만히 있지 않고 깊이 집중하여 기도를 하게 되었고, 개통하
게 되었고, 오늘 새벽 계시를 풀고서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소통하여 70개의 잠언을 받고, 또 생명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선생 자체 머리로는 육적 세계의 것이나 영적 세계의 것이나 아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서 잠언을 몇 개 못 썼지만, 내 혼과 영이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나서는 70개 이상의 잠언도 쓰고
오늘 말씀도 쓰게 됐습니다.
잠언은 설교에 이어서 새벽에 보내 주겠습니다. ‘잠언’은 이 시대에 대한 것과 은밀한 것을 토를
안 달고 말했으니, 주님의 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각자 기도하며 은밀한 것을 내게 말
씀해 주시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깨달아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며 깨달으며 들어야 되겠습
니다. 꿈 계시에 대한 말씀을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그리고 여러분들에 맞게 다시 풀어 드리도록 하
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영상
월명동 자체에서는 왔다 갔다 하는 차들이 불과 얼마 안 됩니다. 외부에서 차가 와야 도로에 줄을
지어 오게 됩니다. / 이와 같이 여러분 자체의 몸·머리·마음·생각·혼·영에서는 작은 진산 읍내같이 오고
가는 것이 아주 적습니다.‘차’는 말씀, 지혜, 지식, 축복, 깨달음, 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체로는 한정
되어 있으니, 성자 주님과 개통하여 외부 영계와 통해야 마치 전주에서 차가 줄지어 진산으로 넘어오듯
이 무한한 말씀과 깨달음과 모든 축복이 성자 본체와 분체로부터 옵니다. 아멘.
성자 본체와 분체와 개통해야 됩니다. 육의 세계의 것이나, 혼의 세계의 것이나, 영의 세계의 것이
나 성자 본체와 분체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됩니다. 소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적인 빈곤과 정신적인 빈곤과 영적인 빈곤에 처해 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가
뭄으로 메마른 밭의 곡식과 같이 되고, 가뭄으로 메마른 나무의 열매와 같이 됩니다. 기도하며 열심을
내어 성자 본체와 분체와 개통해야 됩니다. 교통해야 됩니다. 소통해야 됩니다. <끝>
아멘. 네. 정말 그렇죠? 주님의 신부라면 주님과 개통을 해야 합니다. 그에게 오는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개통해야만 알 수가 있고, 느낄 수가 있고,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세상의 도로도 개통하지 않
으면 갈 수도 없고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월명동도 자체 돌을 가지고서는 작은 공사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3년을 기다리셨습니
다. 3년 동안 계속 가시면 월명동에 돌 쌓여있는 것이 보셨죠? 그게 계속 돌을 골라내는 거였어요. 그
게 멋있는 돌로, 마치 돌은 여러분들을 상징하잖아요. 우리 멋있는 돌로 마치 섭리의 주님의 신부로 만
들듯이 이 보기 좋은 돌, 멋진 돌을 세워야 하는데 돌이 월명동 자체에서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땅도
파보고 했잖아요. 월명동 자체에서 돌이 안 나와서 작은 공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외부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됩니다. 고로 선생님은 월명동 공사를 위해서 많은 날 동안 기도했습니
다. 꼭 하나님의 성전을 완전하게 완공하고 해야 하는데 돌이 없다고. 고로 다시 외부와 개통하여 공사
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좋은 돌들이 들어오게 되었고, 다시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월명동에 와서 구경만 하고 가지 말고, 무엇이 없어서 무엇을 못 하는지, 왜 저렇게
돌은 계속 쌓여 있는데 공사는 시작을 안 하는 것인지 현재의 상황을 잘 보면서 꿈을 풀듯 풀어서 없는
것이 개통되어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서 얻게 되었고, 이 모든 사연들은 아는 사람이
불과 몇 명 사람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관심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기도하고 얻게 되기 때문입니
다. 자연성전의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사람들은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의미는 우리의 상징입니다. 월명동의 성전이 제대로 서면 그 상징으로 인해서 우리 각 지역의
성전건축의 역사가 온전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또한 그와 같이 각 지역의 생명들도 온전하게 선다고 이
미 주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범석 목사님 몇 명 만이 이 사연을 알고 기도를 했고, 아주 극
적으로 여러 가지 역사가 일어나서 아주 공사를 다시 풍성하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꿈 계시를 풀 줄
모르듯이, 현실을 눈으로 봐도 풀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모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교회를 오고 가고, 생명을 대하면서도, 그리고 세상을 보고 접하면서도 단순하게만
보지 말고, 이것을 놓고 무엇을 구해야 되는지, “지금 섭리사에 없는 것이 이것이다. 개통되어야 되겠
다. 주님. 주십시오.” 간구하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말씀은 축복의 말씀입니
다. “너희 자체에는 없으니 개통하라. 성자와 개통하라. 그러면 너희에게는 없지만, 무한하게 가지고 있
는 내게 있는 것을 준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개통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영적인 것에서도 육적인 것에서도 성자 본체와 개통하고, 분체와 개통하고, 형제들과도 개통해야
됩니다. 그래야 깨닫고 행하게 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받게 되고, 아주 무한한 역사가 새롭게 일
어나게 됩니다. (‘무한한 역사’ : 양손을 쭉 펴서 머리 위로 높이 들고 표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첫째, 터널을 뚫듯이 어서 성자 주님과 뚫고 개통해야 됩니다.
둘째, 개통했으면 반드시 검토를 해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이 온 것인지, 자기 육적인 마음이 섞여
왔는지, 자기 의지로 온 것인지, 하나하나 분별하고 이상이 없으면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사탄과 인사탄과 개통하여 사망권의 잘못된 생각과 행실을 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의 밥이 되고 먹거리가 됩니다. <끝>
여러분들, 원하고 바라는 소원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섭리사의 동일한 소원은 섭리사에 7
만 군중을 만드는 것입니다. 7만 선교가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우리의 사랑을 확인해 주셨
으니, 주님이 예비하신 7만 군중을 우리에게 데려오는 것이 소원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 ‘7만 생명
전도’도 자체로 하면 이삭줍기식이 되어 풍성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체로 하면 진산 읍내 안
에 있는 차들만 가끔 도로에 왔다 갔다 하듯이 겨우 5명, 10명, 15명 정도만 전도합니다.
어떤 교회는 교역자가 발령받은 지 6개월이 넘었는데도 한 명도 수료시키지 못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났는데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면 주님은 반드시 생명을 예비를 시켜 주십니다. 여
호와 이레입니다. 사랑은 어떻게 확인을 합니까? 귀한 생명을 통해서. 이 교회도 주님과 소통하고 잘
되잖아요. 그러면 사랑을 확인하잖아요.
그러면 주님이 생명을 통해서 사랑을 확인시켜 주십니다. 생명의 역사는 그래서 곧 사랑의 역사라
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 이와 같이 함께 함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과 개통하고 모든 사랑을
개통하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6개월이 되어도 한 명도 수료를
못 시키는 분들은 선수교체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교체가 되어야 유능한 분들이 들어와서 또 역
사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성자 본체와 개통하고 그 분체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전주 쪽에서 줄지어 차가 오듯이 교회마다 전
도가 잘 되어 생명이 차고 넘칩니다. 우리 섭리사가 가장 원하고 바라는 바입니다. 성자 주님과 개통했
어도 그것이 자기 의지인지 생각인지 그것을 검토하고 분별하듯이, 생명을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
다. 마치 전주 쪽에서 넘어오는 차들을 다 진산 파출소에서 한 대 한 대 검열하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
이 생명을 전도할 때도 조직을 해서 한 사람씩 책임지고 자세히 검토하고 파악해야 됩니다. 기본이 있
는 사람들도 신앙을 파악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한 생명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했
을 때는 10명, 100명 이상의 생명 손실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중에 중요한 말씀이 조
직입니다. 그래서 이 조직에 대해서 어떻게 생명관리를 하고 조직을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6>
각 부서는 3명씩 한 조가 되어 관리하고, 한 조 위에는 7명씩 한 팀이 되게 조직하고, 그다음에
12명, 21명, 42명, 70명, 120명, 210명, 420명, 700명, 1200명씩 꼭 이같이 조직해서 관리하기 바랍니
다. 교회에도 부서에도 조 편성과 팀 편성이 안 되어 있으니, 누구에게 이상이 생겨도 교역자도 책임자
도 모르고, 사탄이 인간을 통해서 생명을 꾀어 가도 파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각 부서마다 조 - 팀 - 구 - 단을 꼭 인원수대로 편성하고, 그 위에 조장 - 팀장 - 구
장 - 단장도 세워서 관리해야 됩니다. 이는 성자 주님이 계시해 주신 방법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신앙은 사탄과 악의 세계와의 싸움과 전쟁인데, 모두 자기 소속도, 조도, 팀
도 모르는구나.” 하셨습니다.
올해는 관리의 해입니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각 교회도, 각 부서도 모두 이같이 조직하기 바랍니
다. 그동안도 해 왔지만, 아직도 낱개로 놀듯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니 늘 문제가
일어나 보고가 옵니다.
조직해야 절대 사탄과도 싸워 이기고 전쟁터의 적과도 싸워 이깁니다. 선생이 늘 배구와 축구를
보여 주면서 ‘신앙의 조직도 이와 같이 하여라.’ 하고 본을 보여 계시했습니다. ‘축구만 하지 말고 신앙
도 이같이 하면서 운영하여라.’ 했습니다.
축구할 때는 팀 속에 조를 짜 놓고 완벽하게 조직해서 뜁니다. 두 명씩 조직해서 뛰고, 공격을 당
할 때는 세 명이 한 조가 되어 뜁니다. 그리고 골키퍼를 최종 수비로 세웁니다. <끝>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자.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바로 각 교회마다 부서마다 이와 같은 조직을
바로 세우셔야 되겠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잇는 교회도 있는데요. 한 번 더 검토해서 생명손실이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귀히 보낸 생명이 아니겠습니까?
만사의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성자 주님과 개통하고 소통하면서 해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사명을
받고 날고 긴다고 하나, 선생에게 보고 안 하고 개통하지 않고 교통하지 않고 행한 것은 문제가 발생합
니다. 이는 자기 의지, 자기 생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땅 쪽도, 하늘 쪽도 개통돼야 표적이 일
어나 얻을 것이 많습니다. 지금 성전 알아보고 다니는 교회도 많은데요. 땅쪽만 개통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쪽도 개통해야 우리가 원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생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선생은 옆
에 사람이 없으니 귀뚜라미, 모기, 파리, 거미들과도 교통하여 깊은 것까지 받고 해결합니다. 개통하면
많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신부로서 알쏭달쏭이 아니라, 주님과 개통하는 것이 얼
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으면서 주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너희가 지금껏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들은 대로 삶을 살면서도, 어떤 일을 할 때도, 사명을 받고 나
의 일을 하더라도 매번 나 성자와 내 육인 분체와 개통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고 하면, 너희 생각 속에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서 얻는 것이 극히 적고 부족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어떤 일을 하든지 삼위일체와 소통하고 해야 월명동같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된다. 일을
할 때마다 나 성자와도 분체와도 개통돼야 풍부하게 이루어진다.
관광지도 개통되기 전에는 사람이 없으나, 개통되면 인파가 구름같이 밀려온다. 음식집도 개통되
기 전에는 식구들만 밥을 먹는 격이지만, 개통되면 사람들이 몰려온다. 터널도 개통되기 전에는 일하는
자들만 오고 가지만, 개통되면 차들이 줄지어 오고 간다.
이같이 너희도 나 성자와 개통돼야 한다. 그래야 교통한다. 고로 많은 것을 얻는 표적이 일어난다.
이것이 오늘의 생명의 말씀이다. <끝>
아멘. 지난 날을 생각해 보아라. 현실을 돌아보아라. 그리고 반성해 보아라. 개통했는지 보고, 개
통하고 하나 하나 확인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라. 사랑하는 여러분, 저희들은 얻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2013년 새시대, 새역사로 전환되는 매우 중요한 때, 우리의 기대만큼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선생님께서 조건을 세워 주시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과 말씀만큼의 정말 붙같
은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생명에 있어서도 모든 일에 있어서도 우리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의 주님의 말씀처럼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정말 개통했는가. 개통하지 않았는데 얻을 것만을 바라보며
혹은 실망만 하지 않았는가. 진정 개통하면서 하나하나 검토하며 확인을 했는가. 주님과 완전하게 개통
하고 하나 하나 검토하는 역사가 일어나면 절대 우리의 삶에는 어떤 실망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주님과
개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도로를 개통하면 반드시 통행료를 받고 검사도 한다. 그러니 너희도 계시를 받을 때 나 성자와 개
통하여 계시를 받으면 자기 의지, 자기중심,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이 섞여 있는지 확인하고, 사탄의 것
이 섞여 있는지 검토하여라. 그래야 그 계시가 온전하다. 또한 설교를 할 때도 자기 의지, 자기 중심,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이 섞여서 설교를 하는지 확인하고, 사탄의 것이 섞여서 설교를 하는지 검토하여
라. 그래야 그 설교가 온전하다. 나 성자가 온전히 함께 하여 깨달은 말이어야 하고, 깨달은 설교여야
한다.
지도자들이 어떤 일을 지시할 때도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을 섞어 지시하면 안 된다.
(‘자기 주관’ 할 때 손가락을 자기 머리에 댄다. ‘지시하는 것’은 손짓을 하면서 시키는 모습 표현)
너희 모두 평소 생활 속에도 주의 뜻인지 분별하고 하여라. 너희가 기도하여 나 성자와 분체가 허
락해 줬어도 너희가 할 때 자기 의지와 생각으로 하는지, 사탄이 끼어서 하는지 100% 분별하고 확인하
고 해야 된다.
섭리사에서 일어난 문제 해결도 모두 자세히 기도하여 나 성자와 개통하여 내가 그 일을 허락했어
도 사적으로, 혹은 자기중심으로 하는지 100% 검토하고 해야 된다.
스스로 검토한 후에 또 내 육과 의논하고 최종 확인을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나 성자가 진행
했어도 모두 다시 시정하고 행한다.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9>
* 중요 영상
연말에는 연말 심판이 있다. 그러니 반드시 나 성자와도, 분체와도, 형제와도 개통하여라. (‘성자’
는 엄지, ‘분체’는 검지, 형제들은 ‘중지’로 표현
육적인 것들도 영적인 것들도 아직도 개통이 안 된 자들이 많다. 개통이 안 된 상태에서 행하니,
자체로만 하기에 가진 것이 부족하여 해도 곤고한 것이다. 자체로만 하기에 행해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못한 것이다. 자기 자체로는 보잘것없다. ‘오직 성자와 개통’이다. 그래야 아이디어가 푸짐하
고, 하는 모든 일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끝>
아멘. 사랑하는 자들아, 나 성자와 내 분체와 100% 일체 되어 하는 자가 누구냐. 저마다 양심껏
자기가 한 것을 생각하며 깨달아라. 어떤 사람은 100% 하고, 어떤 사람은 하기는 하는데 95% 하고,
어떤 사람은 90% 하고, 어떤 사람은 80% 하고, 어떤 사람은 70% 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안 한다.
(* 우리가 어떻게 개통하고 교통해야 하는지, ‘개통과 교통’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다시 화면을 보
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0> * 중요 영상
교회도 자기 교회 자체로만 하지 말고, 강한 교회와 약한 교회와 함께해야 된다. 어떤 교회는 개
통하지 못하여 섭리사 전체가 원하고, 나 성자가 원하고, 선생이 원하는 것을 못 하고 있다. 고로 외부
교회와 개통하여 하나 돼서 해야 된다.
섭리사 행사도 개인적인 것이나 교회 자체적인 것은 자체로 하지만, 두 겹 줄, 세 겹 줄로 해야
하는 것은 두 교회, 세 교회가 하나 되어 하고, 지역끼리도 하나 되어 해야 된다.
어떤 교회든지 독립 교회는 발전이 안 된다. 식구 잔치 하지 말고, 동네 잔치, 도시 잔치, 섭리역
사 잔치를 하여라. 고로 각 교회는 홀로 독립이 없도록 지역 안에서 세 교회, 네 교회씩 묶어서 하자.
각 지역도 묶어서 서로 교통하자. 아직도 이같이 안 한 교회와 지역은 말씀을 듣고 즉시 일주일 내에
실행하자.
너희에게 한 비밀을 밝힌다. 전능자도 자체로 할 것만 혼자서 하지, 반드시 성부, 성자, 성령이 세
겹 줄이 되어 영계와 육계를 통치하고 다스린다. 너희 개인 한 생명을 놓고도 삼위일체는 서로 교통하
고 의논하고 결정한다. 그러니 무엇을 해도 항상 원망 없이 기쁨으로 행하며, 문제도 안 생긴다.
항상 의논이다. / 그런데 왜 너희는 나 성자와 분체를 빼놓고 혼자서 하느냐. 혼자 하면 사탄의
주관을 받는다. 본체와도 분체와도 의논하지 않고 하면, 바벨탑이 되니 허물고 다시 하게 한다.
너희는 같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셋이 할 일을 둘이 한다. 너희 형제끼리 하나 되어서 해도 역시
너희는 ‘육체’ 격이니 한 겹 줄이다. 반드시 ‘혼체’ 격인 나의 분체가 끼어서 해야 된다. 혼체와만 일체
돼도 마음이 놓인다. 그 위에 ‘영체’ 격인 나 성자가 껴야 된다. 그래야 삼위 일체가 되고, 세 겹 줄이
되어 강하다.
너 개인 자체로도 육 - 혼 - 영, 이렇게 세 겹 줄이 되어 해야 된다. 그래야 서울 주님의교회처럼
이긴다. 이제 각 교회도 두 겹 줄, 세 겹 줄이 되어서 하고, 지역도 두 겹 줄, 세 겹 줄이 되어서 하여
라. 이 비밀을 알았으니 더욱 그리하여라. <끝>
중고등부들 잘 깨달았습니까? 성자와 개통하겠습니까? 선생님과 개통하겠습니까? 어릴 때부터 개
통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겠죠. 우리 중고등부들 더욱 더 온전하게 개통하고 교통하면서 찬란하
게 섭리의 기둥들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자체로만 하지 말고, 외부 세계와 개통하라고 했다. 자기 자체 뇌만 가지고 하지 말고, 너
희끼리만 하지 말아라. 외계와 개통하여라. ‘외계’는 나 성자요, 나의 분체다. 그러면 승리한다. 그리고
형제들과도 의논하며 하여라.
(*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1>
잔치할 때 식구들만 모여서 하면 아무리 크게 해도 식구들 자체만 모인다. 광고하여 이웃과 더불
어서 잔치하면 푸짐하게 한다. / 전도도 자체로만 하지 말고, 외부 지원을 받아서 세상과 개통하여 전
도의 길을 내야 된다. 집안 잔치는 늘 그 자리다. 섭리 행사도 그러하고, 섭리사 휴거 혼인 잔치도 그러
하고, 말씀 잔치도 그러하다.
갖춰야 대역사가 일어난다! 개인도, 교회도, 섭리사도 갖춰야 표적이 일어난다! 성지 땅은 돌, 나
무, 물, 잔디, 운동장, 산, 인파를 다 갖추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다. 자체도 갖추고, 상대도
갖추기다.
신부라면 깨닫고, 형제라면 알쏭달쏭하고, 종이라면 ‘도대체 뭘 두고 말하는 거야?’ 할 것이다. 신
부의 귀와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닫고 행할지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마지막 자막> ‘개통과 교통과 소통이다.’
‘개통한 후에는 분별, 판단, 검토, 검사다.’ <끝>
마침기도)
개통과 소통이다. 이는 주님을 믿는 자로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서 절대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혹시나 주님 우리 안에서 우리가 스스로 자체로만 찾으면서 주님과 온전히 소통하지 않고서 소통하지
않고서, 얻을 것을 얻지 못 하여 실망한 일이 없었는지 생각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며, 지혜와 지식도 축복도 모든 문제해결 방법도 무한하게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 하면 어찌 주께 구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과 개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한하고 가지고 계신 주님을 인정하며, 주님께 맡기며, 주님께 간절하게 간구하며, 개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개통함으로 인해서 전주 쪽에서 많은 차들이 몰려와서 많은 차들이 다닐 수 있었듯이, 생
명의 역사도, 모든 문제 해결의 역사도, 모든 우리가 바라는 모든 소원들이 주님과 개통하고 많은 것들
을 이루고 표적을 이룰 수 있는 역사가 이 섭리사 모든 교회와 각 사람들에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진정으로 신부라면 이 말씀을 깨달을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것을 얻지 못 하더라도 주님과
소통하지 않으면 주님과의 사랑을 얻지 못 하고, 깨닫지 못 한다면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개통함
으로 그 사랑을 받게 하여 주시옵시고,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로 인해 영육 간에 주님이
원하시고 바라는 것들을 다 이루고, 바라고 원하는 모든 소원하는 것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간구
하고 원하옵나이다. 개통하고 소통함으로 오늘 주께서 말씀하신 모든 축복을 얻는 역사가 섭리사 가운
데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간절히 주님과 개통하고 소통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모든 기도를 살
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개통하고 교통하라. 이 말씀이 우리 섭리세계 각 교회의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각 사람의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원하시는 것, 그리고 선생님이 원하시는 것, 그리고 우리 모두 각자
가 원하는 소원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행하며, 또 진실로 삶 가운데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이
말씀을 이루는 주인공들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의 가치가 이 말씀의 진실로 귀함
이 이들의 마음 속에 충만하게 충만하게 역사할 줄로 믿습니다.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과 지혜와 지식과 축복과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신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개통하고 교통하는 역사가 일어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기
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