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19 (월)
월요일 새벽잠언 78818e1a
- 선포일
- 2012.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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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78818e1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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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가만히 있으면 당하고, 안 되고, 손해만 가고, 시간만 간다.
2. 자기 계시는 자기가 ‘기본’을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3. 계시를 잘 보아라. 그때마다 자기에게 필요한 계시다.
4. 하나만 보아라. 그래야 독수리눈같이 잘 보이고 깊이 알게 된다.
5. 내 계시와 성자 주님의 계시가 칼날 위에서 갈려 간다.
6. 내 계시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고, 성자 계시는 내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이다.
7.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행하면 복을 받고, 행하지 않으면 복을 못 받는다.
8. 왕이라고 해서 아무 때나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다.
9.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제재를 받지 않고 행하시지만, 인
간을 통해서 하시는 일은 ‘때’를 정하고 행하신다.
10. 잠언은 설명을 안 해야 각자 처한 대로 여러 가지로 깨닫게 된다.
11. 작은 읍내인 진산 자체에는 차들이 별로 없다. 도로를 개통하여 도시인 전
주 쪽에서 와야 차들이 많다. 이와 같이 인간 자체에서 오는 지혜의 말씀은 별
로 없다. 성자와 개통하여 성자로부터 와야 지혜의 말씀이 차고 넘친다.
12. 월명동 자체에는 차들이 별로 없다. 외부에서 와야 차들이 많다. 이와 같
이 자기 자체의 생각과 지혜는 별로 없다. 오직 성자 주님께로부터 와야 생각
과 지혜가 많고도 많다.
13. 성자 주님과 막혔던 길과 시간과 사랑을 개통하여라.
14. 자기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을 개통하면 자기에게 유익이고, 전체에 해당되
는 것을 개통하면 전체에게 유익이다.
15. 육적으로 개통하면 육적으로 얻고, 영적으로 개통하면 영적으로 얻는다.
16. 누구든지 자기 차원에서 육계나 영계를 보고, 수고하여 얻는 것이다.
17. 어느 차원에 있는 어떤 사명자가 보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18. 왕이라도 항상 편한 것이 아니다. 나라가 자기 몸과 같기 때문이다.
19. 자세만 달리해도 생각이 달라진다.
20. 앉아서 잠언을 쓰다가 엎드려서 쓰니, 생각이 다른 데 가 있었다.
21. 몸도 눈과 같다. 눈이 보는 대로 달리 보이듯이, 사람이 행하는 대로 달리
생각된다.
22. 생각 따라 몸이 가지고 몸 따라 생각도 가지는 것이다. 차가 앞과 뒤로 가
지듯 하는 것이다.
23. 행동 따라 생각이 나타나고, 생각 따라 행동도 나타난다.
24. 깊이 파야 보석 같은 돌이 나오듯, 깊이 파야 솟는 물이 나오듯, 생각을
깊이 하면서 전능하신 성자 주님을 깊이 생각해야 주님도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신다.
25. 깊은 이야기다. 깊은 기도다.
26. 말씀을 지키며 화평하게 사는 자가 영적으로 높은 차원에서 사는 자다.
27. 신령한 말씀을 전하고 들어도 실천하지 못하고 화평하게 살지 못하는 자
는 육에 속한 자다.
28. 죄짓고 회개하는 자는 영혼이 살고, 죄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영혼이 죽
는다.
29. 저마다 새벽을 개통하여라. 영적으로 육적으로 얻는 것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