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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1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19 (월)
성경 본문
오전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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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주권을 잡아라 작성일 : 2012. 10. 10.(수) 오전 4:21 작성자 : 윤병돈 (주일 말씀 “사랑하다가 중단한 자는 사랑의 잠을 자 고 있는 자요, 죽은 자다.”라는 말씀을 듣고 주님께 ‘참으로 합당하며 때에 맞는 말씀’이라고 고백했습니 다. 그런데 한편으로 예배도 나오지 않고, 개인의 주 관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을 보며 답답하여 주님 께 불평을 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영으로 하자. 너 희에게 내가 준 권세는 영적 권세다. 기도로 하자. 마지막 이때는 근본적 승리를 해야 이긴다.’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일 말씀에 “생명력 있는 기도를 하여라.” 말 씀을 듣고 이 기도는 어떠한 기도이며, 마지막 이때 어떻게 해야 생명을 관리하며 잡을 수 있는지 물었 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내가 너희에게 준 권세가 영적 권세임을 믿느냐? (아멘! 믿어요. 주님.) 네 믿음 위에 내 심정을 말하니 적어라. 사랑아. 성삼위는 인간을 창조 할 때부터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 창조했으며, 삼위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는 대상체로 창조하였다. 그리하여 만물을 다스리며, 만물이 그의 뜻에 복종하는 삼위의 권세를 함께 부여했노라. 사랑아. 만물이 무엇이냐? (만물은 육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 그러나 삼위는 인간에게 육과 영의 권세를 주었으니, 이는 사람에게 육 사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영 사람도 존재했기 때문이다. 육의 사람은 육의 권세를 누리며 이 땅을 삼위의 사랑으로 다스리며, 영의 사람은 영의 만물을 다스릴 권한을 주었으니, 이는 영적 권세이다. (주님. 영의 것은 천사를 부린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다. 영의 것은 천사뿐만이 아니라 영적 세계의 모든 것을 말함이다. 육에도 자연의 세계가 존재하여 인간이 그를 다스려 사용하듯, 영의 세계의 것을 사용함을 말함이다. 사랑아. 참으로 신기하지 않느냐? 육의 세계와 달리 영의 세계에서는 너희를 도우는 천사가 존재하니 말이다. 이는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차이이다. 다스림이란, 지배하는 일방적 교통이 아닌, 쌍방적 상호 교통을 말함이니, 이는 삼위가 인간을 다스림과 같음을 말한다. 삼위는 인간을 창조하되 사랑의 대상체로서 창조하였고, 사랑의 교통을 하며, 대화하며, 삼위와 사랑을 주고받게 창조하였다. 그러니 이 역사에 사랑이 복직되어 신부의 역사가 임하며, 삼위와 온전한 교통과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니, 이는 삼위가 인간을 창조한 영적 창조 목적이다. (주님. 그리하면 저희가 삼위께 간구하면 영적인 세 계를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인가요? 주일말씀에 생 명력 있는 기도를 하라 하심은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사랑아. 보아라. 육계는 영의 세계의 그림자라 하지 않았더냐? (주님께서 히브리서 8장을 알려 주셨고, 이후 찾아 다시 말씀을 적었습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 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 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러니 너희가 받은 사도의 권세! 신부의 권세! 사랑의 권세는 이 영의 세계를 다스리며 행하는 권세이다. 사랑아. 사탄과의 영적 전쟁이다. 이는 오직 너희만이 영적 권세를 잡음으로 그 세계를 주관함이니라. 그 동안 세상은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 (사탄 - 에베소서 2장 2절)에게 빼앗겨 그 영과 육의 권세를 잃었으나, 사랑의 회복을 시킨 자! 보낸 자! 말씀의 철장 권세를 가진 자! 곧 선생이 공중 권세를 잡은 자로부터 그 칼자루를 빼앗아 왔으니, 이는 그가 이미 승리함이다. 너희는 그의 제자이다. 그로 말미암아 사랑을 회복하고, 완전을 향하여 가는 나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이니, 내가 그와 같은 영의 권세를 너희에게 허락하였음이라. 사랑아. 이를 믿고, 성삼위를 목숨 다하여 사랑하며 철장과 같은 말씀의 권세로 선과 악을 쪼개어라. 그리 행함으로 삼위께 간구하여라. 삼위가 너와 함께함을 굳게 믿어라. 네 굳건한 믿음 위에 강권으로 역사하는 삼위다. 영의 전쟁을 승리하여라. 사탄에게 빼앗긴 너희의 사랑을 회복하여, 너희의 권세로 네 개인의 싸움을 승리하여라. 권세자의 큰 칼을 휘둘러 영의 세계를 다스려라. 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라. 이는 네가 사탄을 무찌르고, 행하는 근본의 일이다. 생명력 있는 기도는 주권을 가진 기도임을 깨달아라. 생명의 주권을 가진 자의 이름으로 너희의 생명을 구하여, 너희 한 명 한 명을 다스려 감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칼자루를 잡고 휘둘러 사탄을 멸할 것이며, 생명을 구하리니 담대히 행하여라. 사랑아. 그러니 이 모든 일에 앞서 행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나 성자와의 사랑이다. 이 권세는 오직 성삼위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 하며, 그와 같이 보낸 자를 진정 사랑하며 믿고 따르는 자! 시대 성약 사도들에게 허락된 일임을 알아라. 내 신부들아. 깨어나라!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의 심정을 깨우쳐 이 급함을 알아라. 심정의 애태움으로 말씀을 쓰며 너희에게 몸부림으로 전하는 그의 사랑을 보아라. 마지막 기회이며, 회복의 때다. 2012년의 마지막 시간을 귀히 쓰며 나 성자와 보내자. 사랑한다. 사랑함으로 근본된 비밀을 너희에게 알려 준 네 신랑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