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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11.19 (월)

계시말씀 e0529b81

선포일
2012.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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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랑 작성일 : 2012. 9. 4.(화) 오전 9시 작성자 : 박정경 ( 형제와 갈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형제의 잘못만 생각하고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 면서 제가 잘못한 것들이 깨달아졌고 주님께 저의 잘못을 회개하였습니다. 이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의 잣대로 사람을 평가한다. 그것이 참으로 무서운 죄인 것을 알지 못한다. 사랑의 신, 나 성자는 너희를 가장 잘 알면서도 단 한 명도 함부로 판단치 않는다. 왜인 줄 아느냐?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해서 너희 허물, 죄 바닥까지 안다 하여도 1%의 희망을 안고 기대하고 응원하며 변화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너희는 어찌하느냐. 그 사람의 허물을 보면 참을 수 없어 하고 뒤에서 수군수군하며 그 사람의 한 부분만 보고 저 사람은 이렇다고 판단하지 않느냐 나는 아니야 할 자가 없다. 서로가 서로를 그리 대하고 그리 보고 있는 것이 나의 눈에 다 보이기 때문이다. 내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내 신부들인데 너희는 어찌 생각의 칼을 대고 형제들을 바라보느냐. 나는 섭리사의 수많은 교회 부서, 개인 간의 그 모든 상황을 보니 마음이 아파 얘기하고 또 얘기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진정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마지막 이때, 선생과 함께 진정 부탁한다. 나를 사랑하니 내 부탁 들어 줄 것이냐? 나다. 네가 머리로 판단하고 마음으로 지적하는 네 주변의 그 사람이 곧 나다. 내가 진정 사랑하여 목숨 주고 산 자들이니 그들이 곧 나란 말이다. 너희는 미움의 마음, 탐탁지 않은 마음, 서운함, 섭섭함의 마음을 품고 나를 대하는 것이다. 내게는 달콤한 사랑을 고백하고 무엇도 다 줄 것 같이 하지만 형제를 그리 대하는 자의 사랑, 나는 받지 않을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하듯 나를 대하듯 너희 주변을 돌아보고 진정 사랑하고 이해해 주고 격려해 주며 함께 가자. 힘들고 어렵고 서러운 이 길을 내 손잡고 가지만 서로 손잡고 가면 얼마나 좋냐. 낙오되는 자들까지 잡아 주며 함께 가니 내가 얼마나 기쁘겠느냐. 나 사랑한다면 내 말 들어 다오. 선생 마음 내 마음과 같다. 세상이 너희에게 가혹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서 너희끼리 그리 대하는 것을 내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이른다. 진정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 역사 진정 내 사랑의 역사임을 알리자. 할 수 있기에 기대하고 전하였다.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