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20 (화)
계시말씀 dd01ab86
- 선포일
- 2012.11.20 (화)
- 성경 본문
- 오전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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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생각으로 쓰여라
작성일 : 2012. 10. 2.(화) 오전 03:24
작성자 : 주나솔
(진실한 마음으로 먼저 기도하였습니다. 전능한 삼위
께서 인간을 창조하시며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게
하셨고, 삼위의 정신, 생각, 마음으로 닮게 하시어 그
것으로 육이 아니라 영으로 신과 같은 삶을 살도록
계획적으로 창조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 그런 인간이라도 자기 생각으로 사람을
죽게도 하고 살게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
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가 그
렇게도 중요하다고 입이 마르도록 말씀하신 것이 아
닙니까?
전능자와 인간의 생각의 차이는 거리로도 높이로도
감히 잴 수가 없으니 선생님을 통해 주님께로 오도
록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는 우리와 똑같은 사
람이지만 성자가 쓰시는 육으로 오직 성자의 생각으
로 움직이며 당신의 생각을 가르쳐 주시고 그와 같
은 생각으로 행하도록 삶으로 먼저 보이시고 따라
행하게 하십니다.
진정 위대한 생각으로 사시는 선생님, 그와 같은 생
각으로 사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절
대 쉽지만은 않고 오히려 너무 어렵습니다. 현실적으
로 다가오는 저의 수준을 매일 매 순간 보기 때문입
니다. 그러니 낙심도 되고 자신이 없기도 합니다. 때
가 급한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기도가 끝나니 주님이 오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
씀을 받은 후 완전히 주님을 붙잡을 수 있게 몇 번
이고 말씀을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알고 인정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힘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음은 원이로되
육의 약함 때문이 아니겠느냐.
인간이 신의 생각으로 산다고 하는 것은
말로 이해하려 해도 어렵다.
생각은 보이는 것이 아니니
방대하기 때문이며
그 차원을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각은 육을 반영하여
실상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으니
행함을 통해 사람의 생각도 사상도 알게 된다.
그래서 사람은
정신, 생각, 마음으로 값을 따진다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어떤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
라
육의 삶뿐 아니라 영원한 삶을 좌우하기 때문이며
또한, 악의 생각은 악으로 선의 생각은 선으로
생각 실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으로 고여서
정신도 생각도 마음도 썩고 있는데
나와 선생의 생각으로 채우려고만 하면 되겠느냐.
너희 모두는 자신을 제대로 진단하여라.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자 네가 아니냐.
똑바로 보고 먼저 인정하고 시인하여라.
스스로를 제대로 알아야 고칠 수도 있는 것이다.
암 덩어리 같은
자기 주관적 생각을 도려내어 없애자.
결단하는 자, 칼을 든 것과 같고
행하는 자, 도려내어 깨끗이 없애는 것과 같으니
너희는 진정 결단하여 움직이는 자가 되어라.
내가 그 위에 역사하리라.
온전치 못한 너의 생각을 비워야 채울 수 있는
성자의 온전한 생각임을 알자.
매일 매 순간 올라와 낙심하게 하는 육성은
너를 비울수록 너를 버릴수록 다스릴 수 있으니.
매일 매 순간 너의 입술로
시인하며 인정하여 회개하여라.
매일 매 순간 흔들리는 세상 파도에도 중심을 잡고
오직 나에게 집중하여라.
매일 매 순간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억하고 기억하여라.
그것으로 네 생각의 그릇을
깨끗하고 정결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랑아.
봐야 잊지 않고 생각하게 되니
눈에 보이게 써 놓고
날마다 보며 잊지 말자.
계속 생각하자.
네 생각은 너를 약하게 하지만
나의 생각은 너를 강하게 한다.
온전한 생각의 기준은
나 성자를 확실히 아는 것이며
선생을 통해 말하는 시대 말씀이다.
너희가 진정 제대로 알 때까지,
깨달을 때까지, 기회를 잡을 때까지
나는 말하고 또 말하련다.
나를 볼 수 없는 너희에게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 통해
배우고 닮자고 또 이른다.
선생은 너희와 똑같은 육신이지만
그는 나 성자의 생각으로 일체 되어 살고 있는 자이
니
너희는 ‘선생의 삶을 연구하여라.’
그것이 가장 합당한 답이며
가장 좋은 삶의 도표가 된다.
원한다면 깊이 배우는 수고도 공부도 해야
얻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의 생각으로 하나 되면
같은 한 곳을 바라보게 되어
몸도 생각도 하나가 되는 것이다.
곧 일체는 닮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선생의 삶이 곧 성자의 삶이요.
성자의 정신, 생각, 마음인 것이다.
한낱 물건도
왕이 쓰느냐 백성이 쓰느냐에 따라
의미도 가치도 달라진다.
선생은 스스로는 할 수 없음을 알고
먼저 오직 나를 닮기 위해 내가 원하는 대로
수십 년을 닦고 또 닦으며
지금도 닦으며 가고 있다.
하루아침에 선생이 나타난 것이 아니다.
너희도 네 선생같이
나 성자의 생각으로 쓰여라.
그래야 의미가 있고 크다.
최고의 작품을 완성하려는데 쉽겠느냐.
과정 중에는 결과가 보이지 않아서
포기하게 되고 낙심도 하게 된다.
그러나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것이다.
왜이겠느냐.
과정 중에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지금 과정 중이다.
이때 나 성자의 생각으로
너를 끝까지 잡고 만들어야 한다.
끝까지다!
과정이 힘들어도 보이지 않아도
이때 모든 것이 결정되니
끝까지 붙잡는 자, 천주의 걸작이 되어 남아진다.
알겠느냐.
진정 해 보겠느냐.
(아멘.)
사랑아.
시대 말씀으로 성자의 정신과 생각,
선생의 정신과 생각을 받아라.
행할 수 있게 하는 사랑의 능력이구나.
또 한 가지,
보석의 가치는
가진 자가 보이고 말해 주어야
모든 자들이 알게 된다.
그것이 보석인지 돌인지 사람들은 몰라서
발로 밟고 길거리 돌멩이 취급한다.
그러니 아는 자, 가진 자가 말해 줘야
분별하게 되고 알게 되어
보석을 보석으로
가치 있게 보고 귀히 여기지 않겠느냐.
성자의 생각으로 사는 선생을 알고 받은 자가
보석을 가진 축복 받은 자가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붙잡고만 있지 말고
너희가 보이고 증거해 주고
이 역사에 대해 바로 알게 하자.
역사의 가치를 알게 하자.
행할 수 있게 하는 성자가 주는 사랑의 능력이다.
최고다!
성자의 생각으로 쓰여 역사에 남아질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말씀한
너희의 신랑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