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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0 (화)
성경 본문
오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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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생은 너희 앞에 본체요, 내 앞에는 분체다 2. 상대가 되어 주어라 작성일 : 2012. 10. 4.(목) 오전 03:40 작성자 : 홍별 (10. 2 새벽 잠언 중 ‘성자 본체 앞에 그의 분체는 영의 입장으로 반쪽이다. 백성들은 육의 입장으로 나 머지 반쪽이다. 고로 분체 반쪽과 백성들 반쪽이 합 쳐서 세상의 본체 역할을 한다. 그렇게 하나 되어 본 체가 되어 성자 본체의 대상 역할을 해 준다.’ 라는 말씀을 듣고 기도하였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선생은 너희 앞에 본체요, 내 앞에는 분체다. 선생은 나의 앞에선 나의 육이 되는 나의 분체이나 너희 앞에서는 본체가 된다. 너희가 분체다. 그는 나의 육이 되어 나와 일체 되어 행한다. 그것이 내가 임하여 그를 통해 역사하는 것이다. 이것과 같이 그는 너희를 쓰고 너희의 육을 통해 일한다. 이것이 일체 된 것이며 그가 너희에게 임하여 너를 통해 역사하는 것이다. 섭리사 모두야. 너희는 내 분체의 육이 되어 다오. 내 분체의 대상이 되어라. 너희는 나 하나님의 대상, 성자의 대상, 선생의 대상이다.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이 역사에 불러온 너희는 선생의 그 조건 하나만으로 충분히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그 자격은 남자 격인 하늘 앞에 여자, 신랑인 하늘 앞에 신부인 자격이다. 모든 신앙인들이 기다리던 이 때, 신약인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그 때가 이때다. 그리고 지금은 가장 고도를 높이는, 가장 극적 역사의 때다. 그러니 내가 행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와 일체 되고 싶어서 내가 행하고자 하여 ‘너희가 대상이 되면 문제없다.’ 한 것이다. 너희는 '대상', '상대체' 이기 때문이다. 상대란 무엇이냐. 짝이다. 온 세상 천하에 모든 것에는 짝이 있으니 만물도, 동물도 인간도 그러하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인간의 근본적인 짝은 나 성삼위 여호와와 보낸 자, 보내질 자였다. 곧 나의 육이 되는 나의 상대체가 너희의 짝이 되었다. 아담과 하와 때 나는 그들을 나의 상대체로 택하여 길렀으나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상대체의 가장 극적인 지옥, 종급으로 떨어지는 역사가 되었다. 아담과 하와 이후 노아가 나타나기까지 나의 심정 타는 눈물의 세월을 아느냐. 노아가 나타나고, 아브라함, 모세, 이사야 등 구약의 나의 대상들이 나타나 나의 상대체가 되어 나의 육이 되어 주었다. 신약 때는 내가 작정하여 나의 아들 성자를 보내어 이 땅의 육신을 육신 쓴 성자를 통해 구원시켰다. 하지만 대상의 낮은 차원, 겨우 아들급이었다. 사랑아, 성약역사. 네 선생을 찾았다. 그는 아들급의 모든 역사를 뒤집어 내게 신부의 역사의 문을 열었으며 나의 긴긴 6000년의 짝사랑을 풀어 준 나의 대상, 나의 상대체가 되어 주었다. 이는 나의 상대체가 되어 줌으로 너희를 구원할 자, 곧 시대의 새벽별이 되었으며 그러므로 너희의 대상, 너희의 상대체가 되었다. 그가 너희의 상대이며 짝이다. 상대체가 된다는 것은 일체 된다는 것이다. 정신으로 일체 되고 혼적 차원과 영적 차원에서 일체 된다는 것이다. 일체란 하나다. 대상이 있어야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다. 그가 하늘의 상대가 되어 일체 되어 대상, 상대체가 되어 주었으니 그에게는 하늘의 성삼위의 신이 임하고 나 여호와의 영이 임하게 된 것이다. 너희는 선생을 보아라. 그의 짝사랑을 풀어 주어라. 그의 분체가 된 너희가 너희 입장에서의 본체, 선생의 짝사랑을 풀어 주어라. 그것이 곧 나의 짝사랑을 풀어 주는 것이요, 그러므로 신부의 차원에서 나의 상대가 되어 행하는 것이 된다. 그를 한 인간으로 생각하되 한 신으로서 생각하라. 나의 상대체가 되어 나의 신이 임하여 진실로 역사를 펴고 있노니 그가 나이고 내가 그이다. (하나님. 진정 감사합니다. 하늘의 상대가 되어 살 수 있다는 사실이 엄청납니다. 하늘이 내가 되고 내 가 하늘이 되는 일체의 관계도 엄청나요. 하나님, 완 전히 하늘의 상대가 되어 드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 야 할까요?) 상대가 되어 주는 것, 나의 상대가 되어 주려면 나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상대가 되는 상대는 그 상대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어떻게 해서 상대가 되고, 그가 왜 자신을 상대로 삼고자 하며, 상대가 된 후엔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상대가 되어 주려 하느냐. 내가 축복하니 나의 사랑의 고백을 받고 상대가 되어 주어라. 1. 너 자신을 비우고 나로 채워라. 너희의 상대, 삼위일체와 선생으로 채워라. 삼위일체에 대해서 알고 선생에 대해서 알아서 너를 나로 채워라. 그랬을 때 온전한 사랑으로 상대가 되어 주며 나의 모든 몸부림이 네게 임하여 네가 나의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것이다. 2. 이 역사, 상대를 이루기 위한 최고 창조목적의 역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왜 내가 너희를 상대로 삼고자 하겠느냐. 나는 오직 구원이다. 사랑이다. 처음 내가 이루지 못했던 사랑의 창조목적을 이루려 함이다. 너희가 나의 상대가 되어 나의 본래 창조목적을 이루어 주길 축복한다. 그러므로 이 역사에 대해 알아라. 나의 짝사랑의 한의 역사, 신부의 차원에서 역사를 펴지 못했던 답답한 심정의 역사를 깨달아라. 3. 상대는 택한다. 고로 택함을 받아라. 이 말은 나의 택함을 입으라는 말이다. 나의 택함을 입어 상대가 되어라. 나는 인류의 모든 자들을 상대체로 창조했다. 하지만 섭리 성약역사에 있는 너희만 택함을 입은 바 되었나니 (마 22: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 는 적으니라) 너희의 의지로 나를 사랑하고 이 역사를 사랑하여 상대적으로 너희가 이 역사를 택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알아라. 성약역사를 확신하나 못 오는 자들이 있으니 스스로 택함 받지 못하고 그로 인해 택함을 거슬러 자신의 길로 갔기 때문이다. 4. 상대의 수준에서 상대의 말씀을 받아라. 역사는 말씀으로 펼쳐간다. 역사는 상대가 상대가 되는 말씀을 줌으로 펼쳐간다. 성약역사는 그에 따른 신부의 말씀을 주었다. 그러나 이 수준에 도달하여 이 말씀을 받아야 된다. 이 수준은 무엇이겠느냐. 선생의 수준이다. 선생의 정신이다. 선생의 사랑이다. 적어도 혼적 단계에서 상대가 되어 말씀을 받아라. 5. 상대가 되면 역사가 일어난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상대가 누구냐. 나 여호와다. 성자다. 성령이다. 능력이 임하여 상대로서 더는 할 수 없는 곳까지 차원 높여 역사한다. 그러니 상대가 되어 주어라. 너희의 불가능한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된다. 단지 나의 상대체 사랑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나의 상대가 되어라. 또 너희 앞에 분체 선생의 상대체가 되어라. 짝사랑의 한의 역사를 알고 그 마음을 알아주어라. 상대란 축복이다. 하늘의 권능이며 능력이다. 그것이 너희의 택함의 조건으로 임한다는 것이다. 이 축복을 온몸으로 받기를 진정 원하노라. 나의 상대가 되어 나의 역사를 이루어 주길 원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