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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21 (수)

121121 수요말씀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여 교통하여라

선포일
2012.11.21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5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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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1일 수요말씀> 대작품 설교, 생방송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여 교통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15장 5절 고린도후서 13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 이어서 성자와 개통, 분체와 개통, 형제와 개통하 라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아무리 두 존재가 같이 존재하고 있어도 개통하여 교통하지 않고 소통 하지 않으면, 자체적 발전밖에 안 되고 얻는 것도 적습니다. 타 민족과 무 역을 하듯이 개통해야 상대로 인해 서로 필요한 것을 풍성하게 얻게 되어 하는 일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됩니다. ★ 발전하고, 차원을 높게 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는 ‘개통과 교통 과 소통’입니다. 이것을 안 하면 자체 주관에서 끝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구약역사는 신약과 개통을 못 해서 구시대 무덤에서 끝났습니다. 역사 가 자자손손 무덤으로 가고 있습니다. 신약역사로 온 자들은 새로운 새 역사와 개통했습니다. 그리고 제2세대들과 이방인들과 개통했습니다. 고 로 발전하고 부흥되어 시대 중심 종교가 되었습니다. 신약역사는 이 시대 새 역사인 성약과 개통을 못 해서 구시대에 머물 게 됐습니다. 성약역사로 온 자들은 성자와 그 분체와 개통하여 교통하고 소통했습니다. 그리고 제2세대들과 이방인들과 개통했습니다. 고로 발전 하고 부흥되어 시대 중심 종교가 되었고, 역사를 펴 나가게 되었습니다. 월명동도 개통되지 않았으면 가시덤불과 잡초 동산으로 끝났을 것입니 다. 그곳에서 태어난 사명을 맡은 주인공이 먼저 하늘과 개통했습니다. 그 러므로 월명동은 새 역사가 일어나는 하늘의 대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끝> 이와 같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성자 주님과 그 분체와 소통함으로 개통되어야 이상세계가 됩니다. (양손을 어깨 높이로 벌리고 기본 제스처 하다가, ‘개통’할 때 양손을 합친다) 개통되었을 때와 개통되지 않았을 때는 비교가 안 됩니다. 소통이 안 되고 개통이 안 되면 사망권입니다. 구시대 삶입니다. 개통 하면 생명권입니다. 희망의 새 삶이며, 희망이 이루어진 시대입니다. 개통이 안 되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상대를 통한 소식을 듣지 못 하여 모릅니다. 고로 상대를 통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구원자와 소통이 안 되면, 사탄이 사탄의 것으로 삼게 됩니다. 성자와 소통이 안 되면 영적이지 못합니다. 영혼이 시들어 갑니다. 구원자와 성자 와 개통하고 소통할수록 얻게 되고, 그로 인해 하늘로부터 오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미 자기가 기도한 것을 주님이 주셨는데도 주님과 개통이 안 되니, 받을 것을 못 받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 머릿속에는 생명의 말씀도, 지혜도, 지식도, 축복도 한정돼 있습니다. 고로 자기 자체로만 하면 하는 일이 한정되어 아주 작은 인생 을 살게 됩니다. 성자와 개통해야 무한정으로 영원까지 연속되어 살게 됩 니다. 성자 주님과 제대로 개통하여 교통해야 됩니다. 일부만 하고 말면 열 매를 얻지 못합니다. 완전히 개통하면 신령하고 깊고 높은 것을 얻습니다. 말씀도 얻고, 계시도 받고, 새로운 이벤트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나고, 심령이 살아나고, 소원이 성취되고, 변화가 일어나고, 성자 주님께 인정받 는 자가 되어 육도 영도 근본적으로 휴거되고, 성자와 동행하며 살게 됩 니다. 성자 주님과 개통했어도 마치 한 차선만 개통하듯 한 자들은 어서 부 지런히 자기 책임을 하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행함으로 완성하여 나머지 차선도 개통해야 되겠습니다. 올해는 꼭 개통해야 됩니다. (’개통해야 된다‘ : 양손을 어깨 높이로 벌리고 있다가 합친다) 때가 있습니다. 성자 주님이 엄히 명하셨습니다. 성약의 독립의 해인 2013년으로 가는 데 있어서 ‘개통’이 필수 조건이라고 했습니다. 개통 이 안 되면 파리와 모기만 날립니다. 개통이 안 되면 사랑의 세계가 깨집 니다. 거미줄이 쳐지고, 먼지가 쌓이고, 녹이 슬고, 썩어 버립니다. 개통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성자 주님과 개통이 안 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마다 회개하고 기도하면서 개통해야 됩니다. 새벽기도 개통, 말씀 깊이 듣기 개통,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드리 는 삶 개통, 십일조 개통, 감사생활 개통, 자기 사명 개통, 사탄 주관 안 받고 주 뜻대로 살기 개통, 게으름을 벗어나서 부지런하기 개통, 열심 내 기 개통, 짝사랑을 벗어나는 성자 주님과의 사랑 개통, 의논 개통, 진리 개통, 말하기 개통, 진리 외치기 개통, 잠언 깨닫기 개통, 생명 구원 개통 입니다. 그리고 섭리세계 각 나라끼리 개통, 교회끼리 개통, 부서들과 개 통, 교역자와 교인들과 개통, 지도자와 상대자와 개통, 영과 육의 개통입 니다. ‘오직 성자 주님과 개통’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개통한 후에는 ‘분별, 판단, 검토, 검사’입니다. 개통하고 나서 아무 것이나 막 받아들이지 말고, 무역을 하면서 물건을 검사하듯이 개통한 후 에는 자세히 보며 무엇이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인지 잘 분별하고 판단하 고 검토하고 검사해야 됩니다. 고로 자기중심이나 자기 의지로 흐르지 말 고, 사탄의 주관으로 흐르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끝>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축소해서 ‘지체’로 비유해서 보자. 사람의 각 지체는 서로 일체 되 고 개통되어 작용을 한다. 만일 각 지체가 개통이 안 되면, 그 지체는 불 구가 되고 병들게 된다. 너희도 이와 같다. 서로 개통하지 않으면 힘이 없 다. 그런 지체는 건강한 지체들이 개통하도록 도와야 된다. 그리스도 성자는 머리다. 나의 분체는 머리다. 너희 형제끼리는 각 지 체로서 한 몸이다. 고로 각 지체는 개통하여 서로 통해야 된다. 또한 항상 머리와 교통해야 된다. 그래야 깨닫게 되고, 할 것을 하게 된다. 각 지체 가 서로 개통하여 일체 되어 교통하고, 지체와 머리가 개통하여 서로 일 체 되어 교통하면서 나 성자 안에서 존재해야 된다. 혼자 고립되면 절대 사탄의 침범을 받고 사탄이 노리는 영혼의 사냥감 이 된다. (혼자 고립되어서 사냥감이 되는 모습 표현) 너희 자체의 마음과 생각과 몸으 로는 영생할 수 없고, 시대 신부의 뜻을 펼 수도 없고, 이 시대에 해당되 는 휴거도 안 된다. 나 성자와 교통하려면 나의 육인 분체와 개통하고 교통해야 된다. 온 전히 개통돼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뇌에서 각 지체에게 명하듯, 나 성자도 너희에게 그리한다. <끝> ‘개통하라’는 말을 놓고 깊이 기도하여라. 너희 생활을 돌아보고 반 성하여라. 개통할 것이 무엇인가 찾아보아라. 나 성자와 ‘사랑 개통’ 안 되면 만사에 열심히 해도 곤고한 것이다. 각 분야마다 개통이 안 된 것을 찾아서 꼭 개통하도록 하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개통해라. 개통해야 진수성찬이다. 개통하지 않으면 굶주린다. 개통하 지 않으면 신앙의 삶도 힘들게 연속된다. ‘7만 선교’를 위해 각 교회의 황금어장을 개통하여라.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행하여 완공하여 개통해라. 그래야 2013년부터 질주하게 된 다. 아무리 2013년에 축복을 준다 해도 너희가 개통할 것을 개통하지 않 으면, 받을 것을 받지 못하고 전진할 수 없다. 터널을 개통하지 않으면 다닐 수 있겠느냐. 터널을 완공하지 않았는데 개통할 수 있겠느냐. 터널을 개통하려면 1차로 쌓인 흙을 파내고, 2차로 돌과 바위를 다이너마이트로 터트리고, 3차로 돌을 치우고 터널을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이와 같이 고생돼도 몸부림치며 부지런히 수고하고 열심 을 내어서 너희 육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 개통하여라. <끝> 내가 허락했어도 너희가 할 것을 완성해야 휴거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영원히 사는 천국의 세계로 휴거가 쉽게 이루어지겠느냐. (오른손 검지를 하늘 높이 들어 하늘을 가리키면서 힘차게 부르짖는다) 선생과 조은 목사와 범석 목사같이 엄청난 일을 하며 몸부림쳐라. 누 가 쉽게 휴거가 이루어진다고 말하느냐. 안일주의자들이다. 너희 선생은 일하면서 매일 큰 한숨을 내쉰다. 상상도 못 하는 일이다. 그 상대가 되어 그 수준에 맞춰 행하는 자들이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들같이 하여라. 자기 위치에서 그같이 하는 것이다. 그러면 더 좋은 휴거를 이룬다. 그 차원에 있지 말고, 차원을 높여서 너희에게 허락된 모든 것을 받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작품을 완성하는 자들을 보아라. 밤잠도 못 자고, 먹을 것도 못 먹어 가면서 기어이 한다. 고로 계절과 때가 지나가기 전에 관람객들에게 보여 주어 얻을 것을 얻게 된다. <끝> 어서 너희 육과 영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개통하여라. 온전히 만들어야 개통할 수 있다. 온전히 개통한 자만 그 육도 영도 최고 높은 차원으로 휴거된다. 차원 높게 섭리를 뛰고 달리며 나의 양떼들을 치는 자들을 보고 “왜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휴거되느냐.” 하는 자가 누구냐. 자기 상상으로 말 하지 말아라. 자기 주관으로 말하지 말아라. 열심히 몸부림치며 나의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대역사를 위해 고생하면서 휴거를 이루고 있다. 그 런 말은 충성자들의 마음을 거스르는 말로서 곧 나를 거스르는 말이다. 이 말씀을 하나의 수요 설교로만 듣지 말아라. 너희 모두에게 지시하 고 계시한 생명의 말씀이다. 이 말씀은 이미 10월에 준 말씀인데, 몸부림 치는 자를 거쳐서 정리되어 너희에게 이제야 왔다. 설교로 전해지려면 한 달이 걸린다. 내가 이 말씀을 선포한 지 이미 한 달이 지났다. 너희는 한 달 늦게 들었으니, 말씀을 듣는 대로 빨리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나 성자가 너희에게 주고 싶어도 너희가 나와 개통이 안 되어 있으면, 통하지 못하여 매일 받을 것을 못 받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개통될 때까 지 지옥 같은 고통을 받게 된다. 곤고하고, 허무하고, 답답하고, 괴롭고, 전갈이 쏘는 고통을 받게 된다. 사탄과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로부터 고통 을 받게 된다. <끝> 역사적으로 보아라. 시대마다 하늘이 보낸 자와 개통하지 못한 자들과 그 시대는 무덤 속에서 사탄의 고통을 받으며 살지 않았느냐. 힘들어도 그 시대 하늘이 보낸 자와 개통한 자는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살았다. 너 희는 이 시대 구원자를 눈으로 보고 같이 살면서도 적당히 개통하고 사느 냐. 내 분체와 개통하고 사는 자와 제대로 개통하지 못하고 사는 자는 그 육이 지상에서 살 때도 차원이 다르고,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살 때도 차 원이 다르다. 눈으로 보고 같이 쓰고 살면서도 못 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못 한 자는 결국 갈잎이 되어 버린다. 하는 자들은 보아라. 몸부림도 치고, 노력 도 하고, 수고도 하면서 열심히 하지 않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네 선생은 어렸을 때도 나와 개통하기 위해 환경을 옮겨 가면서 긴긴 세월 동안 산속에서 연단받지 않았느냐. 편하게 되는 것이 없다. <끝> 선생 따라 하는 자는 힘들다. 그렇게 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하면서, 자기 식으로 가볍게 하는 자는 별로 힘들지 않다 한다. 힘들지 않게 하는 자는 작은 집을 짓는 자요, 힘들게 하는 자는 궁궐 을 짓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작은 집을 짓는 자’ : 양손을 합쳐서 작게 표현 ‘궁궐을 짓는 자’ : 양손을 머리 위로 들면서 크게 표현) 힘들게 섭리를 뛰며 힘들게 휴거를 이루는 자들은 이를 깨닫고 나 성 자가 주는 힘을 받고 힘내라! 한 번 개통해 놓으면 얼마나 좋으냐. 한 번 개통해 놓으면 계속 행하는 대로 얻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나 성자와 제대로 개통하여 교통하지 않고, 사랑도 모든 것도 세상과 개통하여 교통하는 자들아. 나 성자를 외면하고 내 분체를 외면하고, 이미 심판받은 사탄과 악의 세계와 개통하여 교통하는 자들아. 연말 심판이 있 으니 어서 회개하여라. 네 죄가 너를 지옥으로 보낸다. 죄를 회개하지 않 아 용서받지 못한 자는 그 죄가 자기 육과 영을 사망으로 가게 만든다. 왜 사랑의 배신자가 되고, 섭리사의 배신자가 되느냐. 알고도 죄를 범 하는 자가 되지 말아라. 알고도 죄를 범하는 것처럼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느냐. 너의 십자가를 네가 지면서 죄를 다스리면서 다시 구원을 이루어 라. 지금은 재림 때라서 나의 법이 엄하다. <끝> 사탄이 얼마나 이성으로 꾀고, 세상 사람을 통해 섭리 사람을 꾀어 섭 리사를 저버리게 하는지 진정 깨달아라. 점검해야 된다. 검사해야 된다. 문단속해야 산다. 죄의 문을 열지 말아라. 죄를 지으면 회개하고, 자기 십 자가를 지고 죽도록 구원자를 따라야 된다. 구원자라도 항상 십자가를 져 주는 것이 아니다. 만사에 때가 있다. 네 선생을 계속 거기에 있게 두겠느냐. 이제 너희 죄의 짐은 너희가 지고 해결해야 된다. 그때는 죗값이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깨달을 것이다. 죗값 은 전갈이 쏘는 듯하다. 괴로워서 죽고 싶어도 안 죽어진다. 구원자를 소 홀히 여기고 고통을 주었기 때문이다. 차를 타고 가다가 벌판에 내려놓고 걸어오라고 하며 그냥 간다. 고로 겨울철의 추위가 영과 혼과 육에게 닥 친다. 고로 지금 온전히 만들어 개통하여라. 불의를 경히 여긴 자는 불의가 자기를 칼질한다. (오른손 손바닥을 펴서 머리를 찌르는 모습, 자기 가슴을 찌르는 모습) 내 사랑하는 신부를 괴롭히면 나 성자가 가만히 안 있는다고 하지 않 았느냐. 개인이나 민족이나 지난날을 보아라. 너희는 개인 구원을 얻는 자 들이고, 나의 육인 분체는 온 세상을 구하는 데 쓰이는 자다. 고로 당세에 사는 자들과 후대 사람들을 생각해야 되기에 나 성자가 너희를 대하는 것 과 내 분체를 대하는 것이 같지 않다. 선생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아. 그 말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그가 누구의 말씀을 전하는 자냐. 너 자신이 건널목의 신호등만 제대로 지키지 않아도 생명의 날벼락이 닥치지 않느냐. 하물며 나의 말을 전하는 나의 분체를 소홀히 여기고 배척하는 자는 육신은 멀쩡해도 그 영이 심판받아 흑암에 가 있고, 어떤 영은 한 시대가 가도록 흑암에서 못 나오기도 한다. 나 성자와 진정 소통하고 개통해야 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심각한 말씀) 내 말을 저버리고, 내가 보낸 구원자를 저버리는 자들 은 자기 영을 사망에 내던지는 자들이다. 거기서 얼마나 비명을 지르며 사는지 아느냐. 그로 인해 그 육이 더욱 괴롭고, 하는 일이 안 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 샬롬! <마지막 자막> ‘개통과 교통과 소통이다.’ ‘개통한 후에는 분별, 판단, 검토, 검사다.’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여 교통하여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