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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1 (수)

주사랑빛 서울좋은교회

선포일
2012.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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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생명길 작성일 : 2012. 11. 21.(수) 새벽 3시~5시 작성자 : 주 사랑빛 (서울 좋은교회) (새벽부터 주님 만나러 가는 길이 너무 설레었습니다.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앉아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니,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바로 고백드렸습니다. “주님! 저의 꿈은요, 이 역사와 성자 본체, 분체를 가장 제 대로 잘 증거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목숨도 내놓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 역사는 삼위의 역사가 100% 확실하고, 그분도 성자 분체가 100% 확실하니까요. 주는 그리스도이십 니다. 너무 사랑하기에 자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고백을 들으시고 주님께서는 “그 생각이 너에게 영원 한 생명을 선물할 것이다. 그 결심이 너를 더욱 높은 차원으 로 이끌 것이다. 그 고백이 너를 사용하게 할 것이다. 그 마 음이 너를 나의 분체에게 더욱 가까이 가게 할 것이다. 유지 하라.”하셨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꿨던 꿈을 생각나게 하 셨습니다. 5일 전, 참 선명하고 충격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꿈의 내용 은, 제가 탄 차가 2차선의 오른쪽 차선을 달리다가, 순간 운 전대를 왼쪽 방향으로 아주 살짝 틀었는데, 갑자기 뒤에 달 려오던 차가 앞차를 들이박더니 그 뒤에 따라오는 차가 계속 앞차를 박아서 적어도 10중 이상 추돌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충돌이 일어나는 상황을 생생히 보았기에 너무 끔찍하고 놀 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날 천국 성령운동 기도회 때, 이 꿈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기도하는데, 한 가지 깨달아진 것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전도 집회 전날로 그 지역에 가서 전도와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 다. 처음에는 단순히 차를 조심해야 하는 꿈이라고 생각했습 니다. 그런데 생명 약속이 틀어지는 등 바쁜 일정들이 계속 쉽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꿈을 꾸고 나서인지 마음이 계속 기쁘지만은 않았습니다. 결국, 기도회 때 기도를 하는 데, 주님께서는‘하루 동안 온전히 나를 찾지 않고 순간 한 눈팔면, 네 인생의 순간순간이 그와 같이 차가 연쇄 충돌하 여 망가지듯 망가진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고 사랑 의 차선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너만 손해가 아니라, 너도 손해, 가정도 손해, 민족도, 천주도 손해다. 선생은 사랑의 차선을 단 한 순간도 벗어나지 않고 목적지인 나 성자를 보 며 달렸다. 그러니 그와의 사랑은 사고가 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한 가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하루 종일 주님과 선생님을 부르기는 했지만, 형식적으로 찾 고 부르며 온전히 매 순간의 삶에서 주님과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하루의 일정이 틀어지게 된 하나의 원인 이 되었구나!’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주님은 이것을 기억나 게 하시고 말씀을 이어 나가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너에게 깨달음을 주어도 행하지 않으면 모두 무(無)로 돌아간다. 기성에게 나 성자가 준 깨달음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그러나 그들이 제대로 행하지 않으니 다 무(無)로 돌아가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네 꿈을 더욱 풀어 주겠다. 1.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자가 알아야 할 것은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이다. 나의 분체와 섭리역사에 대한 온전한 믿음과 사랑의 노선을 조금도 벗어나지 않고 그 노선을 달린다면, 반드시 누구나 목적지인 천국 성약성에 도착할 수 있다. 이 길만이 삼위가 정한 성공길이다. 그러하기에 나의 분체는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이 길로 인도하고 있다. 나의 분체가 참된 길이다. 그러나 그 길을 한순간이라도 벗어나면 실패길, 사망길이라 사고가 난다. 이 길을 막상 벗어나면, ‘아무 문제없네. 생명길이라더니 벗어나도 괜찮구나.’한다. 하지만 조금만 더 가다 보면 앞차를 박은 차에 자기도 곧 들이 박게 된다. 2. 네가 달리던 노선을 축소시켜 보면, 하루의 삶의 노선이다. 차들은 너의 하루의 시간들이다. 네 하루의 삶이 목적지인 성자를 보며 달리지 않고 한눈을 팔다 벗어나면 곧 사고가 난다. 새벽은 달리기 시작한 시간이라, 새벽부터 온전한 노선으로 달려야지, 새벽부터 나와 소통하지 못하면, 온전한 하루의 노선을 벗어난 것과 같아서, 다음 시간들이 계속 충돌한다. 낮 시간부터 나를 놓치면 그 이후 시간들이 계속 충돌하여 망한다. 계속 충돌이다. 그러니 새벽 시간부터 나에게 매달리며 매시간을 온전히 써라. 3. 네가 구원의 노선을 조금이라도 벗어난다면, 네게도 손해, 가정 손해, 민족 손해, 천주 손해다. 섭리사 신부들은 한 명 한 명이 참으로 귀하다. 모두 가정의 기준자 격이요, 섭리는 민족의 기준자 격이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정과 민족, 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 선생의 책임분담은 얼마나 크겠느냐. 선생은 책임분담을 온전히 다 해 나가고 있다. 선생은 인생의 노선을 단 한 순간도 벗어나지 않았다. 강한 사랑과 진리의 엔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과 진리가 정신과 행실을 모두 좌우한다. 4. 수많은 자들이 나를 사랑한다 하나 변질되었다. 그 이유는‘선생’이라는 노선으로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진리의 표지판으로 가르쳐 주어도 다른 길로 갔다. ‘선생’이라는 노선 외의 길은 모두 실패길, 사망길이다. 이 길이 바로 인간을 창조한 목적의 길, 온전한 길, 신부의 길인데 이를 가려 하지 않는구나. 아는 자들이 가르쳐 주어라. 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보아라. 처음에는 나를 사랑하여 믿고 따라오다가 결국에는 변질되었다. 사탄들은 그들이 이끄는 길이 맞는 듯 말하나, 결국 끝을 보면 사망으로 데려간다. 진리가 아니다. (순간, 하나의 환상이 보였습니다. 아주 길고 좁은 길이 있었 고 그 길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시작점부터 표시되어 있는 가장 왼쪽 부분의 길은 구약 길이었고, 가운 데 길은 신약 길, 가장 오른 쪽 길은 성약 길이었습니다. 그 리고 이 길 옆으로는 아주 좁은 샛길이 많이 나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약 길로 넘어가지 못하고 벗어났고, 기성인들은 성약 길로 넘어가지 못하고 벗어났다. 섭리만이 구약에서부터 온전히 달려온 길이다. 벗어난 자들이 자신들이 간 길이 참된 길이라 외친다 해도 절대 따라가면 안 된다. 구약에서부터 한 길로 달려온 길이어야만 한다. 그들은 사랑과 진리의 엔진이 없어 끝까지 달리지 못한다. 아무리 신약의 길까지 왔다 해도, 결국 성약 길을 가지 못하고 벗어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아직도 많은 자들이 성약 길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섭리 나의 신부들이 가르쳐 주어 영원한 성공길, 섭리길로 진입하도록 해 다오. 시대 진리를 과감히 외쳐라. 표지판을 보여 줘야 따라오지. 왜 숨기고 있느냐. 표지판을 왜 숨기고 있느냐. (주님, 저희가 외치지 않으면 결국 수많은 자들의 인생이 사 고가 나겠네요.) 그래, 맞다. 7만 선교를 하지 않으면, 너도 손해, 선생도 손해, 인류가 손해다. 사고 난다. 그러니 나와 함께하자. 너희는 모두 능히 할 수 있다. 7만 선교를 위해 얼마나 많은 천사들을 배치해 두었는지 보여 줄게. (영의 눈으로 교회 밖을 보았습니다. 7층인 교회 창문으로 아래 큰 도로를 내려다보니, 흰색과 은색의 눈부신 갑옷으로 무장한 천사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말을 탄 천사들도 많았는데 거의 다 서 있었고, 아주 튼튼해 보이는 칼과 창을 든 천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대기 중이었습니 다.) 너희 한 사람이 전도를 하러 나갈 때, 최소 7명 이상 천사들이 옆에서 호위한다.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그러나 너희가 전도하러 가서 나를 생각하지 않고 선생과 함께함을 믿지 않고, 육적인 생각에 빠져 형식적으로만 한다면 천사들은 옆에서 호위하지 않는다. 이는 곧 나 성자도 함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한 사람당 일곱 명에서 천 명이 호위하니, 천사들의 수가 얼마나 많겠느냐. 나 성자를 부르고 원하느냐에 따라 더욱 함께할 것이다. 나이도, 지위도 상관없다. 선생 곁에 천사는 얼마나 많겠느냐. 선생은 누가 해하려 한다 해도 그 아무도 해할 수 없다. 선생이 식사를 할 때, 기도를 할 때, 운동할 때, 일을 할 때, 심지어 몸을 씻을 때에 호위하는 천사가 모두 다르다. (‘왕에게는 시중 들 자가 많아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하시 며 웃으셨습니다.) 나의 분체는 지구상에서 최고로 호위 받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희 스스로 잘하여라. 너희가 잘하면 선생은 어떠한 걱정도 없고, 문제도 없다. 선생은 이미 신의 차원에 들어간 자다. 이미 휴거된 자다. 이미 온전한 신부다. 이미 창조목적을 이룬 자다. 하루 종일 매 순간 노선을 벗어나지 말아라. 온전한 사랑을 나에게 주어라. 자, 또 보여 줄게. (저의 영은 빛으로 오신 성자 주님을 따라 순식간에 이동했 습니다. 이동 한 곳은 월명동이었습니다. 차로 오지 않고 영 체로 와서 보니,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나의 혼체는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주님께서는‘너의 영체가 나와 월명동에 온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월명동에서 선 생님의 영을 뵈었습니다. 선생님은 아주 깨끗한 흰 양복을 입으셨고, 주님은 찬란한 빛으로 옆에 계셨습니다. 주님과 선생님 뒤로 끝이 보이지 않는 수많은 호위 천사들이 따르고 있었습니다. 교회 아래 있던 천사들과 비슷했는데, 더 많은 숫자였고 더 무기가 강해 보였습니다. 말을 탄 자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들은 아주 큰 갑옷을 입은 천사도 있었 고, 아름답고 큰 날개 느낌의 옷을 입은 여자 천사들도 많았 습니다.) 너희 선생은 매일 이렇게 영으로 월명동에 와서, 작업하는 나의 신부들이 나오기 전에 미리 나와 함께 둘러본다. 나뭇가지 하나, 돌 하나 모두 나와 함께 본다. 만물을 사랑해서겠느냐. 월명동은 섭리사의 모형과 같다. 나무 하나, 돌 하나가 섭리 신부들 한 명 한 명을 상징하니 너희가 새벽에 깨어 기도하며 온전한 사랑으로 나를 부르는지 보며 돌보는 것이다. 새벽에 깨어 기도하는 자는 곧 살아 있는 자이니, 혹 죽은 자가 없는지 보는 것이다. 선생 영체도 쉴 시간 없이 바쁘다. 선생의 영체도 단 한 순간 변함없이 나 성자와 함께하고 있다. 선생은 오직 나와 섭리사 위해 살아왔다.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살아왔다. 낮에는 선생 부르는 자에게 가서 함께 전도한다. 그러니 너희도 하루 중에 나와 선생 부르며 열심히 하라. 열심히 살아야 한눈팔지 않는다. 유일한 생명 길은 나와 선생과 함께 가는 이 길이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고 있음을 믿어라. 이를 알고 온전히 행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나와 나의 분체가 온전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너희의 성자 주가 말하였다. (말씀을 마치신 주님은 선생님과 함께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 셨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뵈러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리고 저는 교회로 돌아왔고 감사 감격하여 계속 기도드렸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