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21 (수)
수요일 새벽잠언 74a60cf8
- 선포일
- 2012.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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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잠언_74a60cf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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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1일 수요일 새벽 잠언>
43. 혼자 놀다가 들판의 병아리가 된다. 귀여워서 어린아이들이 가져가고, 먹
으려고 큰 새들이 잡아간다.
44. 사냥자들과 포식자들은 자기 생활의 먹잇감으로 생각하지, 생명을 해한다
고 생각하지 않는다.
45. 당하는 편은 그 어떤 것도 생명 사냥으로 본다. 그 선은 하나님이 정하신
선이다.
46. 어느 편에서 보는지가 문제다.
47. 하늘의 법을 범하는 자들을 단속하여라.
48. 개통과 단속이다.
49.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철저히 단속하여라.
50. 마귀 사탄을 단속하고, 악한 자들을 단속하고, 운명을 달리하고 마음이 변
질되어 나간 자들을 단속하여라.
51. 거죽은 양, 속은 이리들을 모두 단속하여 양을 노략질하지 못하게 하여라.
52. 성자 주님은 주께 거짓말하는 자와 변명하며 핑계 대는 자의 죄를 용서하
지 않으시고, 그 거짓말과 핑계대로 그냥 놔두신다. 고로 그 죗값을 자기가 모
두 받게 된다.
53. 산 주인이 바뀌었어도 산의 나무들도 돌들도 물도 모른다. 주인이 나무들
과 돌들과 물을 귀히 보니, 그제야 더욱 빛나는 것을 알고 좋아하며 기뻐 뛴
다.
54. 주인이 바뀌니 작은 산도, 큰 산도 단장하여 빛이 난다. 고로 주인이 더욱
사랑하며 기뻐한다.
55. 산을 사서 잡초는 베고, 가시나무는 모두 캐내고, 나무를 가꾸고, 돌들과
바위들을 단장시키고, 샘을 파서 물이 흘러가게 하고 물이 솟게 만드니, 이상
(理想) 동산이 되었다. 전 주인들이 구경하고 감탄하며, 산의 돌과 바위와 나무
와 물이 기뻐하며 손뼉치고, 주인을 끌어안고 영원히 같이 살자고 한다.
56. ‘사람’은 가꾸고 만들면 한때이고, 만물인 돌과 나무와 물을 가꾸면 영원하
다.
57. 나무도 있고, 바위도 있고, 물도 있고, 산도 있고, 먹을 것도 있고, 집도 있
고, 사람도 있고, 주도 있고, 전능자도 있어야 이상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