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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1 (수)
성경 본문
새벽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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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악하고 문란한 시대여 모순을 고쳐라 작성일 : 2012. 9. 17.(월) 새벽 03:30 작성자 : 홍별 (주님께 이 시대가 주님 신부의 입장이라면 주님께서 이 시대에 신랑과 같이 귓속말 하듯이 고치라고 말 해 주실 것이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있다. 시대여, 패악하고 음란한 시대여, 선생을 부인한 한국이여. 이 말을 심정으로 받을지어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만왕의 왕이며 온 세계의 통치자 성자 주니라. 시대여, 선생은 누구더냐. 만왕의 왕, 유일신 하나님의 아들, 나 성자의 몸이니 라. 그는 나와 같고 나는 그와 같다. 그런데 시대는 이것을 모르느냐. 너희의 패악한 마음을 먼저 회개하여라. 그 상실한 마음으로 선생을 만났으니 당연히 부인할 수밖에. 너의 십자가 그에게 통째로 주며 손에, 머리에, 가슴에 못 박으며 떠날 수밖에. 그것이 너의 선택이더냐. 아. 시대여, 슬프도다. 시대의 선택을 선생은 받아들였구나. 사랑으로 그 모든 고난과 고통을 감싸 안았구나. 너희는 선생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회개하고 제정신으로 정신 차리고 눈을 씻고 다시 보아라. 그는 만왕의 왕, 성자의 몸이니라. 그를 업신여기지 말라. 나 성자가 나를 업신여김과 같이 들려 두 주먹이 쥐어지고 마음이 더 강하여지며 그를 그대로 놔 두어 천국에 갈 기회를 상실하게 하는 가장 큰 형벌을 내리려 하도다. 섭리여, 이것은 너희를 향해 말하는 나의 말이니라. 세상과 같은 너희 마음에 외치는 나의 말이니라. 선생을 부인하지 말라. 한 마음에 두 가지 생각을 품어 두 마음을 만들지 말라. 그것이 섭리 곧 선생과 세상 생각이다. 자. 너희는 나의 말을 어찌 생각하느냐. 내 너희에게 책망할 것이 있노니 말씀을 업신여기는 자, 나 성자를 업신여기는 자와 같도다. 네 선생을 네 주관대로 판단하는 자, 나를 그리 판단함과 같도다. 절대 금지다. 나 성자가 두 주먹 불끈 쥐고 그에 대해 다시 생각하노라. 섭리사여, 먼저 회개하고 고쳐야 할 것이 있나니 너희의 두 마음, 너희의 두 생각이로다. 선생을 향한 두 생각, 세상과 섭리를 향한 두 생각을 곰곰이 생각하라. 생각하기 전에 이미 판단이 선 자는 회개할지어다. 너희의 가장 큰 모순부터 내 고쳐 주려고 마음먹었으니 나와 같이 마음먹고 회개하며 고치는 자에게 역사하는 성자다. 가장 큰 죄가 또 있나니 문란한 시대에게 말한다. 세상이여, 문란한 그대여,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네 더러운 육체와 정신, 마음, 생각, 행위를 가지고는 천국성에 한 발도 디디지 못할 것이니 회개하라. 당장 문란한 마음을 멈추어라. 네가 어떤 문란한 생각을 하고 실행하는지 다 보이 는구나. 시대여, 문란한 시대여. 더럽다. 역겹다. 나 성자가 쳐다보고 싶지도 않으나 너무 사랑하기에 다시 본다. 하지만 돌이킬 기회는 이 때뿐이다. 시대여, 아 시대여. 때가 급하구나. 지금 당장 돌이켜라. 문란한 너로부터 벗어나라. 시대여 회개할지어다. 나 성자가 말하노니 이때에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 그날에 심판이 있으리니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러나 지금이 기회다. 제발 내 말을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섭리여. 이 말도 너의 말임을 깨달았느냐. 이것이 너를 향한 나의 채찍질임을 알았느냐. 콩알만 한 너의 모든 문란한 마음까지 다 회개할지어다. 너에게는 콩알만 해도 나 성자는 영이어서, 그것이 실체가 되어 내 마음을 짓누른다. 네가 문란한 행위를 하는 것을 내가 그대로 느끼고 보고 있어야 하겠느냐. 당장 회개하라. 세상을 욕할 필요 없다. 세상을 보고 한탄하기 전에 내가 섭리에 이른 말을 깨닫고 너를 보고 한탄하여라. 사랑하니까 말했노라. 나 성자는 사랑이기에 너희에게 일렀노라. 충격적으로 깨달아 알았길 바란다. 이때에 나 성자가 가장 신경 쓰는 이 두 가지를 완전히 없애라. 사상 문제를 깨끗이 해결하라. 해결하고 회개하며 돌이키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그 복은 천국에 비할 것이다. 내 진정 시대를 신부로 삼고 너희 섭리사를 신부로 삼고 사랑으로 이른 말임을 깨달아라. 지금까지 말했다. 신랑은 여러 번 이야기했다. 계속적으로도 이야기했고, 각 개인에게 이야기도 했으며, 섭리사에도 이야기했다. 다만 너희가 고쳐지지 않아 지금까지 오게 되었구나.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진정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마지막에 돌이켜 축복을 받으라. 내 각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개인의 것은 개인에게 사랑으로 귓속말한다. 오늘 나의 심정이 느껴졌느냐. 내가 저리도 애타게, 저리도 심정 타게 마지막이라며 이야기한 적이 있었느냐. 가장 먼저 돌이켜볼 문제다. 꼭 회개하여라. 시대의 죄를 놓고 회개하여라. 각자에게 모순을 고치라 함은 곧 회개하여 거듭나 다시는 그같이 행하지 말라 함이다. 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섭리사를 완전히 바꾸려고 하나 너희가 깨달아야 한다. 나의 말을 정신 집중함으로 충격적으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너희에게 말해 줄 것이 또 있다. 형제들끼리 화평하라. 개인의 문제는 개인의 것이지만 형제와 화평의 문제는 나 성자의 것이요, 섭리의 것이다. 너희는 너희 모순을 깨달아 회개하여 고치되 형제들과의 문제를 깨끗이 하라. 자신에게 무엇이 문제인가 들여다보면 개인의 모순을 더욱 찾기 쉬울 것이다. 나 성자가 세상을 신부로 삼아, 곧 너희 섭리사에 세상 같은 마음을 신부 삼아 말했노라. 한 번 말한다. 신랑이 말했을 때 하자. 그때가 기회다. 진정 마지막 기회를 주며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의 모순을 고쳐 주고자 가슴을 치며 말씀을 전해 준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