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1 (수)
계시말씀 8242a935
- 선포일
- 2012.11.21 (수)
- 성경 본문
- 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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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1 계시말씀_8242a93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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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가운데 나타나시는 하나님
작성일 : 2012. 9. 15.(토) 밤 11:00 ~ 16.(일) 새벽
1:00
작성자 : 김형수
(11월 창원 천국성령운동에 주님을 모시기 위해 캠
퍼스에서 3개월 간 노방전도를 하기로 주님과 약속
했습니다. 처음에 조금 어색하였으나 주님께서 이사
야서 41장 10절 말씀을 전해 주시며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말씀하
셨습니다. 신기하게도 두려움이 가시고 노방하는 사
람마다 잘 응대하였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인간의
근본에 대한 말씀을 전하니 많은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어떤 학생은 공인 회계사 시험을 앞두고
있어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훌륭한 일을 한다면서 저
에게 존경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몇 명은 연락처를
받고 말씀을 듣기로 했습니다. 자신감을 얻었지만 제
자신의 문제로 인해 주님께 기도할 때 전해 주신 말
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와 항상 함께하지 않느냐.
너는 내 신부라.
내가 이 땅에 신부를 택하러 왔으니
너는 나의 택한 자이고
내 분체를 통해
너를 가르치며 사랑하였고
네 영체와 혼체를 온전히 보존하였다.
그러니 너는 나를 보아라.
내가 누구더냐?
너의 신랑이 아니냐.
신부는 신랑의 영을 받아야 한다.
사람이 어떤 정신으로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듯이
신부는 신랑의 영을 받고
그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마음이 다른 곳을 보거나 나를 떠나 있으면
나와 통할 수 없고 내가 네 옆에 있어도
볼 수 없고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영을 받아야
나의 뜻대로 살 수 있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내가 마음에 뜻을 품으면
항상 가장 먼저 알아차린다.
오직 나의 뜻에 생각을 맞추기에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집중하게
자신을 만들어 놓았다.
평생 나를 보며 나를 중심하였기에
체질이 그렇게 변한 것이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나의 영을 받고 나의 정신을 받아
평생을 그렇게 만들었으니
환경이 어려워도
시련과 역경이 닥쳐도
마음 흔들리지 않고
오직 나의 일을 하는 게 아니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육신을 가지고 나를 따르는 신부들아.
너희가 결심하고 나를 따르니
내 마음 기쁘구나.
육신이 있으니 환경에 제약을 받고,
사람의 말로 인해 상처도 받고
시련으로 고통을 받지만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로 인해 나를 더 사랑하여라.
나를 향한 사랑이 더 크면
역경도, 시련도, 인생의 고통도
다 뛰어넘을 수 있다.
그게 사랑의 힘이다.
나만 사랑하는 너희들을
어찌 내가 사랑하지 않겠느냐.
나를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내가 사랑하니 내 사랑을 느껴라.
내가 항상 동행함을 느껴 보아라.
네가 나를 부르면
나는 신랑이니 언제나 달려간다.
네가 나를 보지 못함은
아직 네 마음을 나에게 다 주지 않아
세상이 막고, 환경이 막고,
흑암이 막기 때문이 아니냐.
제자들과 예수가 배를 타고 가다
풍랑을 만났을 때
누가 그 풍랑을 잠잠케 했느냐?
예수가 아니냐.
바로 나의 분체가 아니냐.
그리고 나 성자가 아니냐.
나를 믿어야 나도 역사하느니라.
나에게 물어야 내가 답하느니라.
묻지 않음은 믿지 않음이니
믿지 않는 자에게
내가 어찌 답할 수 있겠느냐.
믿지 않는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냐.
너와 나의 사랑은 믿음에서 나오는 것이니
나를 믿으면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따르라.
네 마음과 생각을 흐리멍덩하게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
멍하게 있으면
흑암이 지나가다 그 마음 채 간다.
그릇도 꽉 차면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없듯이
나로 꽉 채워라.
다른 것이 들어올 수 없다.
조금이라도 비어 있으면
비어 있는 만큼 들어오는 게 아니라
처음에는 빈 만큼만 채우는 것 같으나
결국은 물이 오염되듯
더러운 물로 인해 오염된다.
그러니 나를 사랑하되 완전히 사랑하고
나의 말을 지키되 완전히 지키라.
이것이 나의 신부들에게 바라는 것이다.
(주님! 앞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불안할 때는 마음에
조바심이 나고 걱정이 됩니다.)
모든 것이 때가 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때가 있고
기쁨으로 곡식을 거두는 때가 있다.
네가 눈물의 떡을 먹지 못하면
어찌 나의 심정을 알겠느냐.
선생같이 말씀을 전하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도 있고
전도하다 무시당할 때도 있으나
다 나의 심정을 아는 것이니
나의 신부는 내 마음 아는 자가 아니냐.
네게 어려움이 닥치면 감사하라.
너 능히 이기리니, 내가 함께함이며
능력이 네게 있고 너 또한 승리하리니
나 성자의 축복이 네게 있음이라.
그러니 두려워 말라.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
어떤 일이 닥쳐와도 놀라지 말고
나에게 묻고 나에게 의지하라.
세상이 너를 삼키려 해도
나는 너를 돌보리니
성경의 중심인물에게 나 성자가 함께한 것처럼
그들에게 보였던 표적과 기적이
네게도 일어나리라.
나는 너를 구원하는 성자이며 네 신랑이니
나를 믿고 나의 길을 가라.
나는 네게 내가 함께함을 표적으로 보였다.
첫째 사람을 통하여 네게
내가 함께한다는 것을 말하였고
네가 일을 시행할 때
바로 보게 하였다.
둘째 네가 만나는 사람마다 너를 환영하였고
네 수고에 경의를 표하게 했다.
셋째 말씀을 전할 때
사람들의 생각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네게 보였다.
나는 너와 함께하니
너는 나가서 나를 증거하여라.
이 시대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의 표적이 일어난다.
신약의 사도들은
성령을 받고 나가서 외쳤지만
너희들은 나 성자가 성령으로 함께하고
나의 분체가
직접 말씀으로 함께하지 않느냐.
너희는 신약의 사도보다 더한 능력을 받았으니
바로 나 성자의 완벽한 복음이니라.
나의 분체가 창조의 근본과
구원까지 꿰뚫는 말씀을
너희에게 이미 밝혔느니라.
자, 보아라!
그는 근본의 말씀을 밝히며
이 땅에 말씀의 주인이 되어
너희들을 이끌지 않느냐.
너희는 나의 상대체이니라.
나의 신부니라.
그러니 할 수 있다.
나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네 영혼에 새기라.
너희의 힘만으로 하려면 힘들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육신이 되어라.
모든 일은 내가 할 테니
너희는 나의 심정을 맞추어
육으로 나의 일을 행하라.
네 선생이 그렇게 하듯이
너희들도 네 선생을 본받고 그를 닮아라.
그는 이 시대 신부의 표상이니라.
나의 분체의 분체인 증거자를 보아라.
선생을 의지하며 그의 영에 의지하며
나와 통하는 그들을 보아라.
그들은 나에게 합당한 자들이니
너희는 그들을 인정하고
그들을 따라 나의 인도하는 땅으로 와라.
내가 함께함이 아니냐.
나를 믿으니 그들도 믿으라.
그들은 나의 상대가 되어
성약의 나의 분체의 사명을 하느니라.
그러하니 너희도
내가 주는 성령을 받고
마음에 변화를 이루어라.
과거의 주관에 머물지 말고
자신의 인식관에 갇혀 고통 받지 말고
나의 영을 받고 나의 마음을 받으라.
네 심령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일어나리니,
그 불이 너를 태워 새롭게 변화시키리라.
나를 사랑하고 나를 의지하는 자들에게
내가 함께하리니
너희 가는 길에 축복이 있을지니라.
(주님! 저희에게 어떤 기대를 가지고 계신지요?)
신랑의 기쁨은
신부를 아내로 삼는 것이다.
사랑으로 영원히 같이 살자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기쁨이 무엇이냐?
이 땅에서 부를 갖는 것이냐?
성공하는 것이냐?
너희도 나를 신랑으로 맞이하는 것이
목적이지 않느냐.
사람이 목적을 잃으면
제 갈 길로 가지 못한다.
목적을 잃으면 방황하고 갈등한다.
혹시 세상에서 일이 잘되지 않아도,
경제가 없고, 부가 없어도 괜찮지만
나를 잃으면 목적을 잃는 것이 되어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세상에 태어난 보람과 기쁨이 사라지는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목적을 잃은 자,
목적지를 확실히 정하여라.
목적지를 정한 자는
그 목적지를 향해 앞만 쳐다보고 가라.
나 성자를 바라보지 않고 풍랑을 바라보면
그 풍랑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두려움이 밀려와서
결국 나를 잊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나만 보고 오너라.
폭풍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을 욥은 보았고
오직 그만 보았기에
그는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였다.
나는 그에게 이전보다
더 큰 축복을 허락하였노라.
물질의 축복도 가정의 축복도
자녀들도 더 번성하게 했다.
나를 사랑하며 그 믿음 변치 않고
시련과 어려움 속에도 인내로 견디니
종이라도 축복하였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아내 된 자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하니 택하여 불렀다.
인생을 살아가는 게 쉽지 않으나
너 혼자가 아니니 내가 옆에 있지 않느냐.
너는 나를 늘 보고 따르느냐?
욥은 종으로 폭풍 가운데서도 여호와를 보았다.
너희는 내가 이 땅에 강림하여 직접 나타나
너희를 나의 신부로 맞이하지 않았느냐.
또 나의 분체가 늘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와 같이 어려움을 이기고
너희와 같이 기뻐하며
너희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며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기도와 간구로 나에게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전해 주지 않느냐.
하나라도 더 주고자 하고
하나라도 더 베풀고자 하고
하나라도 더 나 성자의 사랑을
나타내고 보여 주고자 하니
너희는 그 사랑 다 받고 있지 않느냐.
나는 너희를 부활시켰으니
다시는 어둠에 거하지 말라.
다시는 나를 멀리하지 말라.
산 자는 산 자의 정신을 가지고
산 자의 행동을 해야 한다.
깨닫고 나를 위해 살기로 결심한 자는
이제 나의 근심에서 벗어나 기쁨이 되라.
나를 위해 살기로 결심한 자들에게
내가 능력을 더하리니
나 성자가 표적을 보이며
기적을 일으키리라.
너희가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을 더하며
너희가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하리라.
너희는 나의 마음과 능력으로 행하라.
나는 영으로 너희와 함께하리니
영원토록 동행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역사의 초석들아.
나와 같이 성약 구원역사를 펼치자.
이 땅에 내가 너희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고
사랑과 화평의 나라 천국을 이루자.
세상은 진리가 없어
마음과 정신과 심령의 기갈 시대다.
모든 자들이 목말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오직 나의 말씀 외에는
이 기갈을 풀지 못하리라.
그러나 나의 말을 듣고 따르는 이들에게는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게 할 것이다.
지금은 심판 때이니
너희가 세상과 같이 고통을 당하나
너희에게는 내가 보낸 사명자로 인해
기쁨이 그치지 않을 것이라.
그러나 선생을 떠나면
주위에 온통 사막이 펼쳐져 있어
타는 목마름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사랑하는 자들아,
생명수의 근원을 떠나지 말라.
이것이 너희에게 생명이니라.
나 성자의 말을 명심하고
너희에 대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라.
나를 꼭 붙들어라.
사랑과 구원의 성자, 네 신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