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2 (목)
목요일 새벽잠언 09129d1c
- 선포일
- 2012.1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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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09129d1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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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새벽 잠언>
58. 도로를 개통하면, 차들이 하루만 많이 지나가고 말지 않는다. 고속도로처
럼 매일 오고 간다. 주와도 그러하다. 주와 개통하면 항상 교통한다.
59. 매일이다. 주와 육의 개통을 하면, 지혜와 지식과 축복과 원하는 것들이
시골길의 차량같이 적게 오고, 주와 영의 개통을 하면 지혜와 지식과 축복과
원하는 것들이 고속도로의 차량같이 많이 온다.
60. 하늘이 큰 자를 보낸 것은 모두 그를 쓰라고 함이다. 그런데 그를 쓰지 못
하고, 자기 자신만 쓴다. 고로 냇가에서 배 띄운다.
61. 큰 자는 강이요, 바다다. 자기는 냇물이다. 기다리는 자는 배다.
62. 자기와 같은 종자끼리는 뭉쳐서 공격하면 큰 자도 당해 내고 이기지만, 타
종자는 뭉치고 공격해도 큰 자를 못 당해 낸다. 이는 마치 개미끼리는 뭉쳐서
싸우면 상대를 당해 내고 이겨도, 종이 다른 코끼리는 뭉쳐도 못 이기는 격이
다. 하늘이 보낸 자도 코끼리와 같아서 그러하다.
63. 행악자는 과정에서 존재하다가 끝난다. 지나가는 소낙비다.
64. 세상은 하늘이 시대에 보낸 자의 ‘몸’은 끌어가도 ‘마음’은 못 끌어간다. 이
는 그의 마음이 세상에 끌리지 않기 때문이다. 사탄도 못 끌어가는데, 어떻게
세상이 끌어가겠느냐.
65. 주님은 주시고, 세상은 받아 간다.
66. 주님이 주셔도 못 받는 자는 도리어 화를 받는다.
67. 순종치 않은 자들이 당세에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사탄이 그들을 그냥 놔
두지 않는다.
68. 오직 주만 주고서 뺏지 않으신다.
69. 주가 주셨으나 순종하지 않으니 뺏긴다.
70. 행할 때 느끼고 실감하게 된다.
71.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를 알고 믿고 사는 자만 하나님과 자기의 참존재를 실감하고 느
낀다.
72. 지금 이 시대는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때다. 인간이 신이 되어 살고 있는
때다. (어떤 말인가? 다음 잠언을 들어 보자.)
73.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을 신으로 만들고 계신다. (어떤 말인
가? 다음 잠언을 들어 보자.)
74. 육신을 신으로 만들어라. 혼체를 두고 하는 말이다. 혼체를 신으로 만들면,
육체가 신의 몸이 된다.
75. 전능자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신의 마음·정
신·생각이 되고, 자기 혼이 신이 된다. 고로 육이 신의 삶을 살게 된다. 고로
자기 영이 온전한 신이 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76. 과학자들아, 우주에 물이 있는지, 없는지가 그렇게도 신기하고 중하냐. 우
주 위에 전능자와 수천억의 영들이 살고 있다. 또한 그곳에는 물뿐만 아니라
바다도 있고, 지구 크기만 한 각종 보화들이 있다.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느냐.
77. 육은 육의 것을 발견하고, 신령한 영이 저 하늘의 신령한 것들을 발견한
다.
78. 아름답게 만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사랑하지 않기에 아름답게 만든 것이
다.
79.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야 사랑하고 좋아한다.
80. 4배나 더 크게 만드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했다.
81. 창조주가 계획하고 만든 작품이라서 존재한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인간
이 만든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82. 인간은 창조주의 구상의 한계를 못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