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2 (목)
계시말씀 55f4ec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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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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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천주의 몸이다
작성일 : 2012. 10. 5.(금) 새벽 5시경
작성자 : 김슬기
(교회 저녁 기도 시간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니, 선
생님이 오셔서 대화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너
자신을 소홀히 대하지 말아라. 천주를 위해 쓰이는
몸이니 귀히 여기고 아끼고 가꾸어라. 그 가치를 알
고 대해라. 하나님도 네 가치를 알고 쓰시겠다 하시
는데 네가 너의 가치를 모른다면 너 자신을 어찌 귀
한 하늘 작품으로 만들 수 있겠느냐.’하셨습니다. 또
한 선생님께서는 운동하며 몸을 만들었기에 지금까
지도 성자 주님의 몸 되어 일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새벽에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도 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곧 나 성자이며, 나의 몸이다.
이 사실을 정녕 아느냐.
너희를 통해 나의 사랑을 나타내고,
나의 뜻을 나타내며 역사를 펼치고 있으니,
너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정녕 알아야 한다.
네가 섭리에 존재함으로
너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뜻이
얼마나 크고 창대하며 신비로운 것인지
그 진귀한 사실을 모른다면
이 섭리를 가는 의미가 무색하기에 말해 주려 한다.
선생은 공적인 몸이다.
젊은 날부터 나 성자의 사명을 하면서
그는 한시도 그 사실을 잊지 않았다.
육신이 너무도 중요함을 알았기 때문이다.
실상 선생은 나 성자에게 말씀을 배우며
섭리역사로 온 첫 주인공이 되었을 때부터
그가 공적인 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선생만 그러하겠느냐.
너희는 자신을 보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큰 사명을 하고 안 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너희 모두는 개인의 몸이 아니다.
'공적인 몸' 곧 '나 성자의 몸'이다.
세상에서 자기 하나만 사랑하고 살아도
자기 몸을 가꾸고
건강을 그리도 신경 쓰고 사는데
너희가 나 성자의 몸이라 생각한다면
그리 소홀히 대할 수 있겠느냐.
섭리사에 자신의 몸을 소홀히 대하는 자가 많다.
그러면 나 성자가 너희를 통해
중한 공적 역사를 펼치고 싶어도
'그때'에 펼칠 수가 없다.
나 성자가 뜻을 두었어도
너희가 할 수 없는 몸이라면
육신을 통해 일하는 나 성자가
역사를 펼칠 수 있겠느냐.
너희 하나하나의 몸이 그렇게도 중하다.
선생은 자신이 이 천년사의 종지부를 찍을
귀한 나 성자의 육신임을 깨달았기에
나 성자와, 사랑하는 섭리 너희를 생각하며
몸을 가꾸고 몸을 위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신경 쓰며
절대 소홀히 하지 않았다.
선생 그곳에서도 운동하고 있다 하지 않았느냐.
그의 몸이 곧 '천주의 몸'임을 알기 때문이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성삼위임을 알기 때문이다.
너희는 다를 것 같으냐.
선생 정도의 사명이 되어야만
천주의 몸이라 생각하느냐.
그것이 아니다.
너희는 다 개성대로
나 성자 앞에 귀히 쓰이는
나의 몸이다.
근데 어찌 그리도
자신의 건강을 신경 쓰지 않느냐.
개중에는 게을러서
밥을 챙겨 먹지 않는 자도 있다.
부지런한 자는 자신의 몸도 마음도 영도
다 챙기며 사는 자다.
또한, 너희가 나 성자의 몸이라는 의식이 낮고
나 성자가 역사를 펼칠 몸이라는 의식이 낮으니
너희가 그리 소홀히 대하는 것이다.
나의 신부들아.
너희의 육신이 정말 귀하다.
육신 있을 때의 삶이 얼마나 귀중한지 아느냐.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기회의 때가
육신을 가졌을 때의 삶이다.
모두들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아라.
섭리사 20년, 30년만 뛰고 말 것이냐.
선생 나이를 생각해 보아라.
너희 선생 노정 따라 선생이 뛰는 만큼 뛰고
선생 뛸 때까지 다 같이 뛰어야 하지 않겠느냐.
경각심을 깨워야 한다.
체력이 부족해서 하지 못하는 자도 있다.
건강 때문에 묶이는 인생이 아깝지 않느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정으로 권면하는 말이니,
너희 모두 다 밥 잘 챙겨 먹고
인스턴트 음식 먹지 말고
몸에 안 좋은 군것질 하지 말아라.
돈 없어 밥 못 먹는 자들 선생에게 말하고
목회자에게도 말해서
지원받아서 끼니 거르지 말고
건강한 몸 만들어
천주를 위해 사는 자가 되어라.
또한 30분씩 꼭꼭 운동하고
직장 다니는 자들도
자리에만 앉아 있지 말고
스트레칭도 꼭꼭 해 주고
몸을 풀어 줘야 한다.
너희 모두 나 성자가 사랑하는
나의 신부이며 나의 몸이니
나를 정말 사랑하여
나의 육신이 되어 주고자 한다면
나의 뜻을 이뤄 주고자 한다면
자기 육신을 돌아보고
내가 쓸 만한 그릇으로 만들도록 하자.
안녕.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