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3 (금)
금요일 새벽잠언 818dd19e
- 선포일
- 2012.1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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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818dd19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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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어떤 사람은 성자 주님이 옆에 계신데도 못 통하고, 어떤 사람은 성자 주님
이 멀리 계신데도 통한다.
2. 각자의 ‘마음’에 따라 성자 주님과도 통하고, 성령님과도 통한다.
3. 인간이 신과 통하는 방법이 있다. ‘마음’으로 통한다.
4. 마음이 준비돼야 주와 통한다. 마음이 준비되지 못하면 주가 문을 두드려도
못 통한다.
5. 주가 오고 가시는 것을 알아야 된다.
6. 사람은 신과 통하는 마음이 뚫려 있어야 된다.
7. 방송국에서 늘 방송 전파를 쏘듯이, 성자 주님은 영파로 하늘의 말씀을 쏜
다. 마음이 준비된 자만 받는다.
8.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의 뇌의 구조를 창조하실 때, 하늘과 통하도록 창조하
셨다. 그러나 깊이 기도해야 하늘의 소리가 들린다.
9. 대화와 기도는 다르다.
10. ‘기도’는 하늘에 드리고 올리는 것이다.
11. ‘대화’는 상대를 놓고 말하며, 말로 상대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12. 천사가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가 있다. 그리고
기도할 때 그 현장에서 성자 주님이 응답하시는 기도가 있다.
13. ‘계시’는 현장에서 대화하며 받는다.
14. 마음이 주님께로 뚫려 있으면, 주가 와서 말씀하신다.
15. 전화가 오면 제시간에 받아야 대화가 된다. 전화가 올 때 안 받으면, 메시
지만 입력해 놓기에 전화 온 것만 알게 된다. 주님과도 그러하다.
16. 세상이 발달되니, 비유로 들 것이 많다.
17. 스마트폰은 뇌와 비슷한 것들이 많다. 뇌는 스마트폰보다 수만 배 이상적
으로 창조되었다.
18. 이상적으로 만들어 놨어도 모르면 못 써먹는다. (스마트폰을 잘 만들어 놨
어도 모르면 못 써먹듯이, 뇌도 그러하다.)
19. 인간끼리 통하라고 뇌를 만들어 놓으셨고, 자기 삶을 위해서 쓰라고 뇌를
만들어 놓으셨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라고 뇌를 만들어 놓으셨다.
20. 인간이 먼저 신과 통하는 법을 배우고 통해야 된다.
21. 신과는 영파와 정신파로 통한다.
22. ‘인간과 통하는 것은 쉽고, 신과 통하는 것은 어렵다.’ 인식하고 사니, 인간
에게 신과 통할 수 있는 기구가 다 갖춰져 있어도 못 통하는 것이다.
23. 성자 주님과 일체 돼야 통한다.
24. 일체 됐다는 것은 같은 주파수라는 말이다.
25. 같은 마음, 같은 심정이라야 통한다.
26. 눈으로 같이 봐야 같이 볼 수 있듯이, 마음도 같아야 같이 느끼고 통한다.
27. 영의 세계는 ‘마음’으로 통하는 세계다. 고로 영계에서는 모든 대화를 ‘마
음’으로 한다. 마음이 귀다. 마음이 입이다. 마음이 눈이다. 고로 영계에서는
‘말’로 안 한다.
28. 영계에서는 같은 심정을 가져야만 통하고, 깨닫고, 마음으로 대화가 된다.
29. 통하는 만큼 차원 높은 자다.
30. 성자 주님의 깊은 것도 자신의 사명으로 알게 되고, 자신의 심정으로 알게
되고, 자신의 마음의 눈과 귀로 보고 듣고 알게 된다.
31. 뇌는 마음으로서 영계에서는 뇌, 곧 마음이 눈이며 귀다.
32. 영의 세계의 것을 보고 들을 때는 육의 눈과 귀가 필요 없다. 마음이 눈이
고 귀이기 때문이다.
33. 영계에서는 마음의 눈으로 보면 보이고, 마음의 귀로 들으면 들린다.
34. CT 촬영을 하면, 화면에 촬영한 실체가 보인다. 마치 거울에 비친 것과
같다. 이와 같이 마음에 생각하면 뇌의 영상으로 보인다.
35. 모를 때는 이해가 안 가고 안 믿어진다. 알면 쉽게 이해가 가고 믿어진다.
‘마음’은 반사거울과 같다.
36. 거울은 비추는 대로 잡혀 보이듯이, 마음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