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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1.23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3 (금)
성경 본문
낮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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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나를 사랑하면 캠퍼스 일만, 섭리 7만 선교 가능하다 작성일 : 2012. 10. 4.(목) 낮 2:00~4:30 작성자 : 김형수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창원대로 갔습니다. 창원대 에서 캠퍼스 1만 명 전도를 위한 기도를 할 때 주님 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캠퍼스 1만 명 전도는 너희 마음에서 출발한다. 1만 명에 목적을 두고 시작하면 못한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는 것에 목적을 두면 할 수 있다. 선생이 나를 사랑하니 섭리역사가 시작되었고 사랑하니 고통을 감내하며 신부가 신랑의 아이를 출산하듯 사랑하니 생명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사랑을 모르면 이 역사의 비밀을 풀 수 없다. 생명 구원은 네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사랑의 힘은 수수작용으로 인해 원자폭탄 같은 폭발력을 발휘한다. 마치 중성자 한 개와 우라늄 원자핵이 충돌하면 충돌한 우라늄 원자핵에서 나온 2개의 중성자가 연쇄 핵분열 반응을 일으켜, 그 힘과 에너지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많은 양의 우라늄이 확보된다면 연쇄 반응이 지속적으로 일어나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 원리 발견한 자만이 그 힘을 다룰 수 있다. 선생이 이 원리의 발견자이며 그 힘을 사용하는 자이다. 하나에서 둘 또는 셋이 되고, 둘에서 넷 또는 아홉이 되고 셋에서 여덟 또는 스물일곱이 된다. 세 단계만 가더라도 사랑의 차원에 따라 결과는 차이가 크고, 일회성이냐, 연속성이냐에 따라 차이가 크다. 원자폭탄도 우라늄이 아니면 이 반응이 일어나지 않듯 사랑이 아니면 이 일을 할 수 없다. 성자가 촉매 역할을 하고 성자가 핵폭발을 일으키는 중성자 역할을 한다 해도 원재료가 되는 사랑이 너희에게 충분해야 핵폭발 같은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다. 나는 너희를 나의 상대가 되도록 허락했으니 이 시대 너희만이 가능하다. 신랑의 사랑은 신부만이 받을 수 있고 신랑이 원하는 것을 신부만이 줄 수 있다. 아들 역사가 이룬 100만 명의 생명과 신부 1명은 바꾸지 않는다. 네가 남자라면 남자 100만 명과 네 신부 1명을 바꾸겠느냐? 오직 여자만이 남자의 생명의 씨를 품어 줄 수 있는 것이다. 기성이 아무리 많아도 내 앞에는 남자와 같아서 나는 그를 통해서 천국역사, 사랑의 역사를 이룰 수 없다. 성약 섭리의 너희만이 가능하다. 너희가 “나는 약해서 못한다. 나는 부족해서 못한다. 나는 환경에 묶여 있어 못한다. 나는 기회가 없어 못한다.” 이렇게 말할지 모르나, 생각을 달리해 봐라. 이 역사를 아는 이가 너이니 너는 가능하다. 아파도 너는 나를 알고 나와 통하니 그 병의 문제, 내가 해결할 수 있으니 너는 가능하다. 경제 문제로 네가 고민하나 경제 문제가 풀려도 나와 통하지 않으면 그것이 더 큰 고민거리가 아니냐. 그러나 너의 문제는 내가 풀 수 있으니 너는 가능하다. 미래와 진로로 인한 문제로 너희가 고민하나 나는 너희들의 미래를 알고 너희들을 축복했으니 너희만이 가능하다. 기성은 섭리에 대해, 선생에 대해 무지하고 모르니 불가능하다. 나를 알고 신랑으로 맞이하는 자에게는 어떤 자라도 가능하나 나를 인정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가 재물이 많고, 명예가 크고, 권세가 있고, 젊고 아름다워도 불가능하다. 오직 섭리사 너희만이 가능하다. 그러니 지금은 가능한 때이니 행하라. 너의 때가 지나도 어렵고, 역사의 때가 지나도 어렵다. 그러나 지금은 기회의 때이니 가능하다. 너희에게 축복권을 주었으니 그 축복권을 사용하라. 축복을 줬어도 네가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좋은 대학에 합격해도 등록하지 않으면 입학이 허용되지 않고 로또에 당첨되어도 찾아가지 않으면 10억이 넘는 돈이 네 것이라도 너는 가지지 못한다. 천운을 받아도 네가 행하지 않으면 그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좀 힘들고 부담되어도, 마음이 내키지 않아도 어떤 때는 힘겹고 고통스러워도 네가 하면 성취되고 다른 차원으로 가나 네가 하지 않으면 그 상태로 머물러 있거나 상황이 더 악화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기회가 주어졌으니 하라. 평생을 기다려도 맞지 못할 기회가 주어진 너희는 행운아라. 네 앞에 그 기회가 놓여 있다. 너희는 이미 택함을 받았고 부활과 휴거의 기회가 주어졌고 이미 신부로 변화되었다. 너희의 수고도 크지만 너희보다 더 큰 수고를 한 선조도 너희와 같은 축복을 받지 못했다. 바로 성자가 정한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러하다. 그러나 너희는 성자로 인해 또 나의 분체가 세운 조건으로 인해 그저 받아 가는 것이다. 단 너희가 해야 할 단 하나의 조건은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시인하고 그를 따르는 것으로 신부의 혜택을 받아간다. 너희가 땅에 사니 땅의 일이 더 중해 보이고 하늘 일이 보이지 않으나 땅에서 40년만 살아 봐도 그 한계를 충분히 깨달을 것이다. 영계는 너희가 행한 대로 가는 세계이니 땅에 살 때 나와의 사랑을 완성하여라. 나와의 사랑의 완성은 나의 분체와의 사랑의 완성임을 깨달아라. 그와 일체 될 때 천국의 문이 열려 나와 통할 수 있다. 혼체의 비밀을 알렸으니 혼체를 통해 네 마음의 길을 네가 잘 인도하라. 말씀 중심하여 네 자신을 가르치며 네 생각과 마음을 나와 일체시켜 나와 통하여라. 나와 대화하면서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라. 나와 나의 분체는 이미 이루고 네게 축복하니 너희가 행하고 이루어야 이 모든 일이 완성된다. 나의 상대는 너희가 되고 너희의 상대는 나와 내 분체가 되어 너희에게 주어진 기회의 때에 하나님이 계획한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앞날이 안개처럼 뿌옇게 흐려져 보이지 않아도 사랑하는 자야! 나는 네 길이니 나의 인도함을 따라 행하라. 네가 움직이고 가야 길이 열리고 네게 축복한 것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성약의 신부들아! 너희 마음에 나를 두고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가라. 선생을 통해 한 말은 너희에게 베푼 나의 축복이며 내 예언이니 모두 너희 것이라. 그의 말을 따라 끝까지 가라. 종착점이 목적지며 뜻의 완성이니 이 마지막 문을 지나면 다시 과거로 돌아갈 일이 없다. 더 높은 천국을 너희가 보고 알리라. (캠퍼스를 걸어가다 벤치에 앉은 남녀를 보았습니 다.) 사람들은 애인에게 사랑한다 말하지만 위선이 많고 사랑하더라도 그 마음이 영원까지 가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 표면적인 사랑에 빠져 산다. 젊었을 때 구하던 그 사랑은 사실상 영원한 사랑이 아닌데 사람들은 목을 맨다. 그들이 삶을 마감하면 영원히 헤어지는데도 말이다. 왜인 줄 아느냐? 성자의 사랑, 삼위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다. 영원까지 가는 그 사랑을 모르니 순간적인 육체의 사랑을 찾고, 그 올무에 매여 인생 최대의 기회가 와도 맞지 못하는 것이다. 모두 그렇다. 캠퍼스에서 애인을 찾고, 학문을 찾고, 출세를 찾고, 부귀를 찾아도, 순간적인 유희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들아! 그리스도 너희의 구원자, 너희 신랑의 사랑을 받아라. 나와 사랑을 나누어라. 나의 분체를 사랑하여라. 캠퍼스에서 진주를 찾으라. 젊은이들 대부분이 거쳐 가는 캠퍼스 기간은 나를 만날 절호의 기회의 때이다. 나는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니다. 진주가 필요하다. 나의 일을 이룰 자, 한 명이 필요하다. 많은 자 중 그 하나를 찾고 고르라. 아브라함 같은 자, 이삭, 야곱, 요셉, 다윗, 다니엘.. 성경의 중심인물 같은 자를 찾고 뽑아 세우자. 네가 못할 일도 그는 할 수 있으니 그를 찾아 세우면 그를 통해 내가 역사하면 되지 않느냐. 내가 못하는 것은 선생이 하고 선생이 못하는 것은 부흥강사가 하고 부흥강사가 못하는 것은 목회자와 부서장이 하듯, 그들이 못하는 일은 너희 장로들이 하고 그들이 못 하는 일은 나의 어린 신부들이 하듯 그들 모두를 통해 내가 하는 것이다. 선생이 왕벌 조직에 대해 너희에게 가르쳐 왔다. 세운 자를 중심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너희가 일선에서 뛰지 못하면 이선에서 일선에서 뛰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힘을 주고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도 크다. 모두 천국에 그 이름이 올라오니 세상에 드러나는 것만 큰일이 아님을 알라. 역사에는 선생만 그 이름을 남기고 간다. 그 외에는 모두 그에게 붙은 자들이다. 그러니 누가 그를 사랑하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지 누가 큰일을 하였느냐는 중요치 않다. 모두 그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니 그가 하기 때문이다. 물론 역사를 좌우할 인물은 크게 드러날 것이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아니냐. 신부는 사랑으로 인정받는다. 혼자 사랑하고 혼자 생명을 잉태할 수 없다. 상대가 있어야 하고 그 상대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 마음을 행동으로 행해야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를 나의 상대로 삼고 내가 너희의 상대가 되어 주니 행하라. 캠퍼스 일만 선교, 섭리 칠만 선교, 가능하다. 너희를 사랑하여 사랑의 길을 알려 주니 너희는 행함으로 너희에게 허락한 축복을 누리라.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