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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3 (금)

계시말씀 0958e022

선포일
2012.1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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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귀함을 알라 작성일 : 2012년 9월 6일 가는골 작성자 : 배수빛 (선생님의 건강과 그곳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하며 가 는골 정자를 향해 걸어갈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 셨고 뒤이어 성자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는 이곳 혹독한 시련 속에서 작품으로 남아 간다. 깊은 산 천 년 묵은 산삼같이. (주님, 사람마다 맞는 바람이 있겠지만 선생님께서 맞는 바람은 말로다 할 수 없겠어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부수려는 흑암권의 집약된 방해와 이의 사주를 받은 인 사탄들의 계략이다. 강도로 말하자면 태풍 볼라벤을 초 능가하는 세력이다. 하나님의 중심 역사가 날아가고 하나님의 뜻이 깨지는 강도다. 그것을 이겨야 땅에서 풀 것을 푸는 것이다. 적과의 투쟁 속에서 너희 선생은 그것을 연단 삼고 시련을 훈련 삼는다. 너희 선생은 늘 남는 장사다. 결코 타이틀을 내어 놓는 법이 없다. 타이틀을 내어 놓으면 나를 내어 놓는 것이요, 하나님 역사의 바통을 내어 주는 것이요, 뜻을 무너뜨리는 것이기에 안간힘을 써서 어떻게든 역사를 사수해 왔다. 마지막 역사다. 마지막이기에 적도 발악한다. 마지막이기에 누구 쳐다볼 자가 없다. 마지막이기에 다 이루어야 한다. (선생님에 대해 더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너희 선생 양팔 굵기가 다르다. 하도 써서 인이 박히고 심정이 박히고 사랑이 박히 고 근육이 박혀서 양쪽 손이 짝짝이다. (얼마나 팔이 아프실까요? 과거 배구하실 때 양손으 로 하셨는데 양손으로 하시지 않으시나요?) 밥 먹을 때, 화장실 갈 때, 청소할 때 최대한 왼쪽으로 하여 균형을 맞추려 한다. (선생님의 팔, 그 자체가 작품입니다. 선생님 팔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런 환경 속에서 싫다, 힘들다, 내색 한 마디 없다. 그를 쳐다보는 내 마음이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며 측은지심에 힘들까 봐 나를 바라보는 그 얼굴에는 늘 잔잔하고 애틋한 사랑의 연민의 미소다. 그래서 지구의 새벽이 오면 나는 그의 미소가 그리워 너희 선생 곁을 서성인다. 어김없이 일어나 반기는 너희 선생, 하루라는 보따리를 풀어 나의 뜻을 한껏 안고 성삼위의 소원을 이뤄 드리느라 상 노동꾼이다. 일쟁이다. 몸을 사리지 않고 몸을 던져 일하기에 다른 사람이 천 년이 되어도 못할 일을 거뜬히 해 낸다. 다른 사람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일의 몫을 혼자 감당한다. 섭리인들 다 모아도 어찌해야 할지 산 같이 쌓인 일들을 쓱쓱 해치운다. 어떤 때는 가슴이 찢어지고 피눈물이 흐른다. 열불이 난다. 속이 터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몫을 자신의 불찰 탓으로 돌리고 이들의 구원을 위해 목 놓아 기도한다. 너희 선생, 눈물의 기도 값으로 살아난 자가 한둘이냐?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인간뿐 아니라 시대를 다 살렸으니 그 얼마나 많은 값을 지불했느냐? 인류가 태초 이래 한 의 값을 다 더해도 너희 선생의 의 값의 바닥도 못 따라온다. 너희 선생의 고난이라는, 대신 진 십자가의 의 값으로 인류의 그 많은 죄 값을 다 지불하고 인류는 사망의 기로에서 생명 천국의 길로 뒤바뀜 되었다. 나 성자가 행하여도 보낸 자, 너희 선생의 의 값이 없으면 나의 구속의 몸부림이 무산되는 것을 아느냐? 하늘과 땅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강을 너희 선생이 자신의 삶과 목숨을 던져 뗏목과 같은 가교를 세우지 않았던들 그 풍파를 이겨 내게로 올 자, 땅에 한 명도 없도다. 너희 선생의 귀함을 알아라. 인류의 미래는 너희 선생으로 말미암음이다. 천년사에 칭송할 이름이다. 천년사에 그 이름이 시대 구원의 밧줄이 되어 나 성자에게 오는 문이 되니 이로 인해 인류 축복의 문이 열렸도다. 성삼위가 주려는 근본 축복을 이 땅에 받아 누린 자가 없었도다. 근본, 본연의 축복이 어떠한 것인지 섭리 너희들은 받아 누리어 알지어다. 창조 목적의 축복은 오직 이곳 성약역사에서 성약성에서만 부어 주는 성삼위의 근본 축복이다. 아브라함이 그 민족에게 복의 조상이 되었다 하지? 너희 선생, 인류사 완성의 정점을 보여 준 자니 성삼위가 만든 생명나무의 그 작품성과 위력과 능력과 엄위함과 존귀함을 보여 주는 자가 아니냐? 천사보다 못한 인간이 천사를 능가하는 뜻의 결정체가 되었으니 천사들이 흠모하는 새로운 피조물, 인간의 전형이 되지 않았느냐? 그의 이름 천상에 울려 퍼지는 그 이름 땅에서는 짓밟혀 더럽고 추악한 이름인 양 발로 비벼 뭉개졌지만 밟은 자 흑암이요, 어둠이요, 인 사탄들이니 그들이 아무리 짓밟아도 선생의 향내가 지구와 천주를 진동하니 그 이름 높이는 자 성삼위요, 소경들이 밟으나 눈 뜬 자가 이를 칭송하니 세상에 없는 유일무이의 구원체로다. 사랑아, 너희 선생의 귀함을 아는 자, 나의 뜻을 이룰 자요, 역사의 과업을 이룰 자요, 나의 심정을 받을 자요, 나의 숨통이 될 자다. (네, 주님, 그런데 선생님이 그 경지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노력하고 몸이 부서질 정도로 몸부림쳤는지 그 과정을 모르니 사람들은 어찌 인간을 신격화하느 냐 하기도 합니다.) 말씀을 받은 자가 신이 아니냐. 나는 신의 상대체로 인간을 만들었다. 인간이 떨어져서 망가졌으니 그런 자가 이상한 자가 아니냐. 너희 선생이 정상이 아니냐. 정상이 정상 아니냐. 나는 하찮은 인간을 만들지 않았다. 성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만들었는데 그러면 성삼위가 그리도 하찮으냐. 그 사이에 흑암이 끼어 너희를 변질시킴이 아니냐? 흑암은 너희를 유혹한다. 인간은 나약하고 인간은 부족하며 인간은 미완성이며 인간은 어쩔 수 없다. 그것이 인간이다. 이것이 흑암이 만든 인간에 대한 철학의 바벨탑이다. 세상의 잘못된 논리와 이론, 철학의 바벨탑이 무성하구나. 관이 잘못되니 그 길로 가는구나. 그 길로 가니 사망이요, 돌이킬 수 없는 길이구나. 사탄이 파 놓은 올무다. 사탄의 철학은 반기고 사탄의 철학을 감수하고 사탄의 철학을 승인하고 사탄의 철학을 공인하며 사탄의 철학을 유포하는 곳이 세상의 상아탑이구나. 알고 보면 흑암의 바벨탑이다. 진정 내가 빠진 곳, 어둠이 그곳에 있음이여 어둠의 철학을 밥 먹듯 하는 자, 어찌 나를 너희의 논리로 판단하려느냐? 선생이 없이는 빛이 없다. 깜깜한 밤에 빛이 없으니 우왕좌왕 좌충우돌이다. 본다고 하는 자, 안다고 하는 자, 그 눈과 귀가 나의 것이 아니니 이 시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 시대의 소경, 귀머거리에서 나올 자 없도다. 너희 선생 더듬이는 나를 더듬고 성삼위의 마음, 계획, 뜻, 심정, 슬픔, 기쁨, 노여움, 분노를 더듬어 심판의 팔을 잡기까지 하니 성삼위가 너희 선생과 대면하지 않겠느냐? 눈 떴다고 하고 귀 열렸다고 하는 자들아. 지금 내 아버지께서 무슨 계획을 하고 계시느냐? 바로 지금 어떤 마음을 품고 계시는지 얘기해 보아라. 아니 내가 너희를 바라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맞춰 보아라. 눈 떴다고 하는 소경들과 귀머거리들, 시대 역사의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은 볼 수도, 들을 수도, 만질 수도, 알 수도 없는 너희 선생이다. 그러니 섭리 사랑둥이들아! 곁눈질 하지 말고 귀동냥 눈동냥 하러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지 말고 오직 내가 너희 선생과 낸 시대 구원의 길에서 승리하여라. 독립이다. 오직 한 길이다. 외길이다. 성삼위께서 반기시며 기다리시는 길이다. 섭리여! 영원하라! 너희 선생의 사랑에 감복한 나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