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1.23 (금)
창원동부 천국성령운동 재림휴거 성자말씀
- 선포일
- 2012.11.23 (금)
첨부 파일
- PDF
20121123 창원동부 천국성령운동 재림휴거 성자말씀.pdf
316.7 KB
< 2102년 11월 23일 창원동부 ‘재림휴거 성자 말씀’ 천국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오늘 밤에도 재림과 휴거, 그리고 사랑의 성령, 이 역사가 섭리 역사 전체에 펼쳐지게 됩니
다. 오늘 이곳은 창원입니다. 창원. 네. 우리 창원지역에는 창원, 밀양, 장유, 마산, 진해, 이렇게 있는데
요. 우리 마산과 진해는 이미 너무나 행복하게 성령집회를 마쳤구요. 이번에는 우리 창원, 밀양, 장유,
이렇게 세 지역 총 6개 교회입니다. 자, 럭키세븐으로 일단 하나를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오늘은
우선 창원 동부지역 성령집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네. 창원은요. 철 있죠? 철을 만든 원조 지역이라고 합니다. 철을 제련하는 불의 지역이라고 하지요.
네. 철로 갖가지 도구를 만들죠. 낫, 칼, 도끼, 우리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들은 여러분들은 알지만 도끼
칼 낮은 바로 말씀을 뜻합니다. 자, 말씀이 불이 타는 지역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네. 또한 이곳 도시 모
형은 거북이 모형이라고 합니다. 거북이가 몇 년 살지요? 천년, 일단 기본 천년 장수하는 거북이 아니겠
습니까? 자, 천년역사에서 빛이 나는 창원 전체지역이 되고, 7만 선교에도 빛을 내고, 천년 역사에 길이
길이 남는 우리 창원지역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자, 또 있습니다. 요즘 앞다투어 자기 지역 자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창원지역의 또 다른 자랑
은 무엇인지, 순회 날짜가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맞았는데요. 자, 창원지역 계획도시이죠. 창원, 특히 창
원은 분당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도로가 가장 잘 개통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네. 그런데 엄청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교통의 흐름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 오늘 엄청 막혔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요.
퇴근시간이어서 그리고 앞에서 사고가 나니까요. 또 흐름이 막히게 되더라구요. 이와 같이 우리가 주님
과도 개통하고 교통해야 되겠죠. 그런데 주님과 개통을 잘 하다가도 딱 막힐 때가 있어요. 내 삶에 내
생각에 사고가 났을 때 아주 개통이 시원시원하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교통이 시원하게 원활하게 되
는 게 아니라 깝깝하게 막히게 되겠죠. 사고가 나면 안 되겠습니다.
그런데 차량이 많아서 밀리는 것 정도야, 주님의 무한한 진리와 지혜와 지식과 사랑이 많아서 밀리는
것 정도는 아주 행복한 고민이 아니겠습니까? 자, 이번에 이렇게 개통이 잘된, 도로 개통이 잘된 창원지
역 우리 섭리 전체 오늘 잘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 다 각 교회 각 나라 각 개인 모두 성자와 분
체와 완전하게 개통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다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진한
감동, 진한 전율을 한 번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오늘 또 찬양부를 때도 진한 감동과 전율을 느끼신 분
들이 계시죠? 그 때 느낌이 어때요? 찌릿찌릿, 그렇죠? 내 몸이 누가 전기에 닿는 것처럼 찌릿찌릿하지
않습니까? 그 느낌은 차갑지 않습니다. 어때요? 뜨겁습니다. 제발 좀 안 뜨거웠으면 좋겠는데, 전율이
오고 감동이 올 때는 찌릿찌릿 뜨겁다는 말이니다.
우리에게 성령이 딱 떨어졌을 때도 차가운 것보다는 뜨거운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이 깨
달아지고, 딱 주님의 사랑이 느껴졌을 때도 차가운 것보다는 아주 뜨거운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지난 주
충남지역 성령집회 때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 뜨거운 게 좋다. 아, 그거 남의 지역이라서 시
끄럽게? 저만큼 사랑이 뜨겁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주체를 못 하고 있어요. 뜨거운 게 참 좋죠. 우리
의 열정과 감동,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주님을 부르는 모든 것들이 차가운 것보다는 아주 뜨거운 것
이 좋다는 것입니다. 더워서 등에서 땀이 줄줄줄 흐르더라도 차가워서 덜덜 떠는 것보다 뜨거워서 주체
하지 못 해서 주님의 사랑을 아주 강하게 느끼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오늘 밤에도 섭리세계 각 교회, 각 나라, 각 개인, 모두에게 아주 행복하면서도 아주 즐거우면서도 아
주 뜨겁고, 그리고 아주 깊이 뉘우쳐지고, 깨달아지는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님
께서 함께 해 주심을 진정 믿습니다. 그래도 한 번 부탁을 해볼까요?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뜨겁게 불을 내려 주시옵시고, 주님을 뜨겁게 느끼게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이 시간 사탄, 마귀, 틈타지 않게 역사하시리라 믿사오며,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을 주관하시
고, 저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시사 오직 주님과 그의 보내신 자의 영이 나타나 말씀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또한 말씀을 듣는 섭리세계 모든 나라 모든 사람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임하고, 마음을 활짝 열
어 자기의 것을 비우고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여 주와 개통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
하옵나이다.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 한 번 아주 행복하고도 뜨거운 성령집회를 우리 주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그리고 여러분과 함
께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어떤 말씀이 전해질까? 아무래도 지난 주에 이어서 성찬식이 딱 끝나니까 주
님이 사랑의 말씀을 역시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충남지역도 아주 행복한 사랑의 말씀이 쏟아지지
않았습니까? 자, 오늘 2탄입니다. 그런데 오늘 다 전달할 수가 없어서 다음 성령집회까지 사랑으로 마무
리가 지어질 것 같애요. 오늘은 어떤 말씀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실지 어떻게 사랑으로 매듭지어 주실
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먼저 이번 주 말씀 참 중요한 말씀이예요. 너무 중요하니까 한 번 딱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중요한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성자 주님과 그 분체되는 자와 교통하고 싶습니까? 개통하
고 싶습니까? 정말이요? 주님과 개통하는 것도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성
약 독립역사인 2013년으로 가는데 있어서 개통은 필수조건이다.” 그러니까 다들 난리가 났어요. 개통
못 해서 어떻게 하지? 2년째 답장이 안 오고, 어떤 분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셨더라구요. “개통은 어떻
게 하는 것인가요? 답장을 받지 못하면 개통을 못한 것인가요?” 이렇게 묻더라구요.
개통이 안 되면 파리만 날리고, 모기만 날리고, 생명역사도 일어나지 않고, 또한 사랑의 세계도 깨진다
고 했어요. 이와 같이 성자와의 개통은 매우 매우 중요하고, 우리에게는 목숨과도 같습니다. 너무 중요
하지요. 그렇다면 오늘 주님과 선생님과 개통하게 해 주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개통이 무엇인지를 정확
하게 알아야지만, 무엇이 어떻게 주님과 개통되었는지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개통은 뭐죠? 길을
개통한다, 길을 개통하고 터널도 개통하고 휴대폰도 개통하니다.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우리 창원도 도로 개통을 잘 했기 때문에, 더 막힐 것을 안 막히게 아주 순환이 좋
게 만들어 놨죠.
개통하면 그 때부터는 쓸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개통하면 사용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성자 주님과 선생님과의 개통은 무엇인가? 답장받는 것인가? 온통 우리 섭리인들이 답장에 꽂혀 있어
요. 이번 주에는 답장에 꽂혀 있어요. 답장, 소원 성취에 꽂혀있어요. 답장 이게 가장 확실하거든요. 이
번 주 선생님께서 매우 고생을 하셨을 것입니다. 이미 말씀의 답을 주셨습니다. 어떤 것이 개통인지 여
러분들에게 말씀할께요. 개통하지 못 한 것을 개통하라고 했죠. 선생님께 답장은 받지 못 했는데 새벽기
도 못 했는데 개통했어요. 개통역사를 이루었어요. 말씀을 깊이 듣지 못 했는데, 수요일부터 깊이 들린
거예요. 개통한 겁니다.
자, 오늘 새벽까지는 깊이 못 들었는데요. 오늘 성령집회 때 말씀을 깊이 듣기 시작했다, 말씀 깊이 듣
기를 개통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드리는 삶을 살지 못 했는데, 이제 살게 되었어요.
그러면 개통한 것입니다. 십일조 개통, 감사생활 개통, 자기 사명 개통, 사탄주관 안 받기 개통, 말씀만
들을 때는 자꾸 주관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졸립지 않아. 오늘은 말씀을 들을 때 주님만 생각해. 오늘
즉시 개통된 것입니다. 또한 게으름을 벗어났어요. 오늘 아침부터 일찍 왔거든요. 그리고 열심을 내는
것, 찬양을 ‘박수치면서 열심히 불러 보겠어.’ 저도 열심히 개통하려고 춤을 추면서 아주 열심히 불렀거
든요.
더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찬양을 하니까 더 신나는 거예요. 더 주님께 더 큰 사랑을 드릴 수 있
는 표현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짝 사랑 벗어나기 개통, 주님을 사랑하게 되는 거죠. 잠언 깨닫기 개통,
또 여러 가지 개통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여러 가지 자기가 개통하지 못한 분야들을 개통하는 것이
바로 개통이라고 했습니다. 이러면서 예를 들어 주셨어요. 이 시골 자체에는 차가 별로 없지만, 그런데
도시쪽에서 길을 개통하니까 차들이 막 밀려 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차는 뭐라고 했죠? 차는 지식,
지혜, 문제해결 방법, 축복, 깨달음, 생명의 말씀, 이게 다 차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머릿 속에 답장만 생각하고 있어요. 차는 답장이야. 도시에서 개통을 했으면 차가
많이 들어와야 되는데, 주님과 개통을 하기 위해서 답장이 와야 해. 아니죠. 여러분, 그렇죠? 지혜, 지
식, 깨달음, 문제해결 방법, 내가 생각하지 못 했던 여러 가지의 생각들이 무한하게 밀려 옵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과 개통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머릿 속에는 한정되어 있는 지혜와 지식과 생각들이 성자
와 개통함으로 인해서 무한하게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큰 인생을 영원토록 살게 되겠죠.
자, 성자와 그 분체와 개통한 표는 무엇일까? 계시를 받는 것? 답장을 받는 것? 너무 한정되어 있습니
다. 개통된 표는 무엇이냐면, 이전에 자기가 생각했던 수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한 번 들어 드리겠습니다. 도로를 개통하니까 차가 몰려오죠. 아무 것도 없었는데 무에서 유가 창
조되었어요. 이와 같이 성자와 개통하면 무에서 유가 창조되요. 어디에 우리의 뇌에 우리 삶에 안 하던
것을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오, 내 생각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아. 그런데 다른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
생각으로는 저 형제가 너무 미운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형제가 너무 사랑하고 싶고, 용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거 내 생각이 아님을 인정합니까?
너무 진짜 별로인 생명이 그냥 이뻐 보일 때가 있잖아요. 막 버리고 싶은 생명이 있을 때 한 번 더 찾
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거 내 생각이 아닙니다. 이것이 성자와 개통이 되어서 그 순간 다시 막혀
서 그렇지, 그 순간 형제를 챙겨주고 관리하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내 인생에서 주님
이 그다지 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님 없으면 못 살아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지구가
무너져도 교회 안 다니겠다고 했는데, 여기 주인공이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한달 전에 교회 나온 시점
한 달 딱 전에 지구가 무너져도 교회에 안 다닌다고 했는데요. 한달 후에 주님의 계시를 듣고 눈물을
줄줄줄줄 흘리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시는데요. 이제는 개통된 겁니다.
개통되니까 전혀 믿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감동이 밀려온 거에요. 그건 자기 생각이 아닌 거예요.
주님의 생각이 오니까 주님을 믿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맞습니까? 주님이 없으면 못 사는데
딴 짓은 해요. 그런데 이제는 딴 짓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자꾸 손이 가고, 자꾸 눈이 가고, 자꾸 몸이
가던 것이 이제는 어느 정도 조절이 되면서 주님을 믿으면서 사랑하면서 딴 짓을 잘 안 하게 된 거예
요. 주님과 개통하고 교통한 것입니다. 신앙의 비전이 없었어요. 똑같애. 예전과 지금과 내 환경과 상황
은 변한 게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신앙의 비전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하는 것이 최고예요.
“뭐가 최고야?” 하며 살았는데 진짜 주님 사랑하는 게 최고인 거예요. 주님과 개통을 해서 그 무한한
지식과 지혜의 생각이 온 것입니다.
“바로 이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절대 실감하지 못 하겠어.” 그런데 갑자기 너무 깨달아지면서 실감
이 되는 거예요. 바로 그 순간 주님과 개통이 되었습니다. 자기 생각으로는 깨달음이 한계가 있습니다.
지혜가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못 깨닫고 있어요. 주님의 사랑도 깨닫지 못 하고, 주님의 생명
의 말씀도 생명의 말씀인 것을 깨닫지 못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순간 주님과 개통이 되어 있다면 주님
의 말씀이 생명의 말씀으로 들릴 것이고, 주님을 너무 사랑하고 싶을 것입니다. 내 생각의 수준에서는
안 되지만 성자와 개통함으로 인해서 그 생각이 넘어 온다면 반드시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편지 답장받기만을 기다렸는데, ‘오늘은 저 말씀 속에 왜 저렇게 내 문제 내가 선생님께 묻고 싶었던
인생의 그 문제들이 다 말씀을 통해서 나오지?’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이 멈추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기뻐서 뛰고 싶은 거예요. 그 순간 성자와 개통이 되고, 그 분체와 개통이 된 것입니다. 맞습니
까? 올해는 너무 중요한 해죠. 성자와 개통해야 되겠죠. 여러분, 그렇다면 누가 축복을 받은 자입니까?
내가? 자, 어떻게 그래? 니가? 당신이 여러분이? 어떻게? 축복을 축복으로 알아보는 자입니다. 정말 축
복을 받은 자는 축복을 축복으로 알아보는 자, 정말 희망이 있는 자는 희망을 희망으로 알아보는 사람
입니다.
맞습니까? “에이. 성약독립의 때라고 했는데 별다른 것도 없네.” 2013년에 이런 사람 분명히 나옵니
다. 갑자기 교회가 막 지어지고, 생명들이 악평 없이 막 넘어오는 거예요. 그걸 기대한 거죠. 그런데 여
전히 말을 안 듣는 애들도 있고, 교회 성전 구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어 이건 뭐지? 희망이 없는 거
예요. 성자와 개통하지 못 한 자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한치 앞에 보이지 않는 희망을 더 멀리 내다보
이는 그 희망과 축복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달려 나가면
서 꿈을 이루면서 계속해서 뛰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성자와 개통한 사람으로서
자기 한계, 자기 자체에서는 보이지 않으나 주님과 함께 하고 주님의 생각을 가지니까 주님의 눈으로
영의 눈으로 내다보면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그러한 꿈을 이루어 갑니다.
주인공이 누구입니까? 선생님이었죠. 시작할 때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청중도 보이지 않았고, 자
연성전 월명동이 딱 지어져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1978년 섭리역사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선생님
혼자였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성자와 개통했죠. 주님과 개통함으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그러나 반
드시 보이는 것으로 믿고 뛰고 달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을 받은 자라는 것입니다. 성자와 개통함으
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미래이지만, 반드시 존재하는 미래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몰려들 7만 군
중이 내 눈앞에 보이지 않아. 그러나 기도하며 간구하며 계속해서 재치있게 행하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
은 자로서 성자와 개통이 된 자입니다.
선생님 월명동 건축할 때도 그랬죠. 선생님은 절대 월명동 건축할 마음이 없었다고 했어요. 내가 여기
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제자들까지 고생시킬 수 없다. 뱀까지 나와 벌레들이랑 같이 살았어요. 물도
없구요. 성자와 개통되기 전 선생님의 한정된 생각으로는 월명동을 건축할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그런
데 성자와 개통이 되니까 당장 보이지 않아도 그 곳에 꿈을 가지고 건축되어서 오늘날 자연성전을 만들
었고, 계속해서 완벽하게 수정하고, 교정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무엇이 축복이예요? 축복을 축복으로 보는 것입니다. 자기 수준에서는 축복이 보이지 않습니다. 성자와
개통해서 그 지혜와 지식이 무엇인지가 넘어오니까, 축복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분별이 되어서 보이는
겁니다. 내 눈에는 내 생각으로는 내 지혜로는 전혀 주님을 최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삶인지 몰
랐는데, 성자와 딱 개통이 되고 나니까 이것이 인생 최고의 삶이라는 것을 꺠달았다는 것입니다. 2013
년은 축복의 해입니다. 축복의 해, 생명들이 밀려오는 해, 성약역사 독립이 시작되는 첫 번째 해입니다.
이 때가 되기 전에 우리가 어떤 것을 해야 되느냐면 내 수준에서 생각했던 모든 것을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버리고, 성자와 개통해서 성자의 생각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2013년으로 넘어
가서도 자기만 안 보여. 자기만 힘들어요. 자기만 희망을 그러니까 자기만 다른 곳으로 희망을 찾아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후에 후회를 하게 되겠죠. 여러분, 올해를 어떻게 매듭짓느냐에 따라서 영휴거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왜요? 마지막 때라는 것을 정말 딱 깨닫고, 오늘 성자와 개통해야 된
다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개통이 안 되면 내 수준과 내 생각으로는 절대 영휴거에 도달하고 다다를 수
없어요. 왜냐하면 힘들어서 안 되요. 우리 방법으로는. 주님의 방법으로 해야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과 소통하는 것은 우리 영휴거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 수준
을 버리지 못 하면 희망도 발견하지 못 하고, 꿈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시대의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를 자기만 모르고 있어요. 성자와 개통해야
만 불평이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섭리사에 대한 불평이 없어져요. 형제들에 대한 불평이 현저하게 줄
어 들니다. 100%는 없어지지는 않아도 조금은 줄어 듭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잘못한 게 있으니까요. 하
늘은 완벽하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주님에 대한 시대 보낸 자에 대한 시대 말씀에 대한 불평은 없어
집니다. 그리고 형제들에 대한 불평이 아주 아주 현저하게 들어 들게 됩니다.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겠
죠.
올해는 왜 이렇게 중요하고 마지막 기회라고 하냐면 성약역사가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마지막 때입니
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아십니까? 성약역사가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마지막 때? 왜 귀할까요?
한 명만 이야기해 보세요. 왜 귀할까요? 빨리 내년이 더 귀하지 않나? 올해 벗어나는 마지막 해이니까?
무덤기간이라는 것은 이 때는 성자께서 그 보낸 자와 함께 시대의 죄와 우리의 모든 죄를 위해서 희생
해 주는 마지막 때입니다. 맞습니까?
이제 우리의 죄를 위해서 희생해 주는 마지막 때가 한 달 정도 밖에 안 남었습니다. 주님은 12월 21일
날 채점한다고 하셨거든요. 이 때 시대의 무덤기간이 끝나면, 시대는 핍박이 있든 환란이 있든 간에 보
낸 자도 성자도 무덤기간을 벗어나고 부활의 때로 날아오르게 됩니다. 이 때 나만 무덤 속에 있다면 누
가 꺼내줄 거예요? 왜 올해가 굉장히 중요하냐면, 역사의 때 또한 무덤 안에 있고 보낸 자 또한 무덤
안에 있으면서 우리와 함께 해주며 조건을 세워 주고 이끌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 때가 지나면 벗어
나게 됩니다. 시대 핍박이 있고, 환란이 있어도 상관이 없어요.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예수님 영
으로 부활하시니까 역사가 그냥 날아올랐잖아요. 누가 핍박을 해도.
그런데 나 혼자만 무덤 속에 있으면 누가 꺼내 줄 거예요? 꺼내 줄 이가 없습니다. 여러분, 왜 중요하
냐? 나 혼자 무덤 속에 있는 것과 우리 다 같이 역사와 함께 무덤 속에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
입니다. 나 혼자 무덤 속에 있으면 버려져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가 가기 전에 자기 생각의 잘못된 무덤
에서 나와야 합니다. 자기의 행위의 무덤에서 나와야 해요. 불신과 의심과 모든 주님을 사랑하지 못 하
는 모든 무덤에서 다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 축복인 줄 알고, 재치있고 빠르게
행해서 꿈을 이루고, 사랑을 이루고, 영휴거에 아주 가깝게 매일매일 도전하며 나아가게 된다는 말입니
다.
자, 오늘 성자와 그 분체와 개통하고 싶습니까? 정말요? 그 동안 너무 버리고 싶었던 것이 많은데 버
려지지가 않는 거예요. 버려지지가 않아요. 주님과 개통해야 됩니다. 저는 이번 주 주일이요. 정말 주님
과 제가 인생에 큰 숙제가 하나 있더라구요. 모든 것이 다 이해가 되는데 진짜 딱 한 가지가 남은 거예
요. 정말 이해가 안 되니까 계속 힘들고, 오늘 말씀을 전해야 되는데요. 아무리 기도를 깊이 해도 해결
이 안 되는 거예요. 교독문으로 잠언말씀을 하는데요. 내가 잠언의 말씀은 ‘주님의 말씀인 고로 내가 받
아들이는 즉시 성자와 개통한 것이다.’ 생각을 했는데요. 그 날 따라 다 사랑 잠언인 거예요.
그런데 딱 이 한마디가 나오는 겁니다. 사랑하면 자기를 잊어버리는 것이다. 저 이 한 마디 듣고 다 잊
어 버렸습니다. 정말이요. 정말 홀가분하게 자유로운 백조가 되었어요. 갇혀 있었거든요. 무덤에. 네. 사
랑하면 내가 정말 주님 사랑하면 내가 그거 하나 이해를 못 하겠나? 그런데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왜? 답을 찾았어요. 성자 교통, 개통말씀을 듣구요. 아, 내 자체 한계에서 생각하니까 절대 이해가 안되
더라구요. 그런데 내 자체 한계 수준을 벗어나서 주님과 딱 개통해서 자기를 잊어 버린다는 말씀을 딱
받아들이니까 왜 나는 나를 아직도 잊어버리지 못 하지? 오늘 이거 해결하지 못 하고, 단상 못 올라간
다. 진짜 잊어버렸어요. 일주일 동안 너무 주님께 감사한 거예요. 네. 교통해야 되겠죠.
우리의 문제는 이거더라구요. 개통은 했는데 자꾸 막고 있는 거예요. 개통했으면 넘어 오게 해야 되는
데 확인하고 주님께 넘어오게 해야 되잖아요. 검열하고 나서 주님께 넘어오게 해야 하는데, 그런데 주님
것 인데도 안 넘어오게 하는 겁니다. 개통했어도 자기가 검토하고, 주님 것이 확실하면 넘겨야 되지 않
겠습니까? 그게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으로 성령집회 말씀으로 얼마나 깨우쳐 주십니까? 내가 뭔
가를 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오늘 말씀을 쑥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즉시 개통이 되면서 내 차원의 생각에서 벗어나 주님과 진정 교통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
습니다. 오늘 주님과 전 세계 지금 이 시기에 참 어려워요. 행하기가 너무 어려운 이 시기에 가장 쉬운
방법, 도대체 무엇을 개통해야 할까? 그 개통하는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질문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의 최고의 주권과 권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말씀을 잘
들어서 사랑이라고 하시네요. 혹은 아직 모르겠다면, 여러분이 바라는 것 소원을 하나 빌어봐. 그러면
주님이 들어주신대요. 무엇이 나의 가장 큰 권세와 주권이 되었으면 좋겠나.
진짜 말 잘 해야 되는데 그냥 툭 이야기를 해버렸다가는 그게 주권이 되면 큰 일이 나는 거예요. 지금
은 생명의 시간, 주님이 역사하시는 시간 맞습니까? 자, 그 말 한 마디에 휴거가 좌우되고 생명이 좌우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한 마디에 인생 문제가 해결될 것을 믿지요? 잠언 3장 6절에 “너는 범사
에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지도하시리라.” 말씀하셨어요. 여러분은 내가 가진 최고의
주권과 권세가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진정 마음으로 그렇게 외치신 여러분들, 그리고 마음을 다
해서 입으로 외치신 여러분들은 오늘 그 주권을 갖게 되실 줄 믿습니다.
인간 최고의 주권이 있습니다. 사랑입니다. 오늘 왜 지난 주에는 주권이라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했는데
요. 오늘은 왜 주권이 사랑인지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주권으로 사랑
이라는 것을 주셨을까? 사랑? 돈이 최고의 권세? 이 세상 돈이 최고의 권세가 맞습니다. 돈으로 뭐든지
다 할 수 있거든요. 돈으로 사랑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말 사랑을 사는 게 아니라, 사랑이라
는 단어를 샀겠죠. 만약에 돈이 없어졌다면. 돈으로 샀기 때문에, 그 사랑 또한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다
면 최고의 주권 명예? 아닙니다. 사랑하는 자 앞에 명예 가지고 나가요? 아닙니다. 사랑하는 자 앞에는
사랑을 가지고 나가죠.
명예가 있는 자라도 돈이 있는 자라도 정말 진정 사랑한다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사랑으로 나
아갑니다. 정말 진실로 사랑한다면 다 주고 싶구요. 정말 진실로 사랑한다면 모든 것을 다 예비해 주고
싶습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사랑의 자격자도 아니고, 명예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랑의 자격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요? 사랑이 많아야 해요. 사랑을 가지고 있어야 사랑의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최고의 권세이며, 주권입니다. 왜? 왜? 사랑만이 유일하게 계급장을 떼고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 주님이 계급장을 떼신다고 하셨어요. 주님이 “이제 섭리사에 계급장 뗀다.” 그건 사랑받으시겠
다는 소리예요. 사랑으로 측량하겠다는 말입니다. 오, 공평하죠. 최근에 전도되어 온 사람 이렇게 희소식
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나는 공적도 부족하고, 다 부족해서 어떻게 하지? 계급장 떼고, 연륜 떼고, 사랑
으로 그 주권으로 따지십니다. 유일하게 사랑하는 자를 만날 때는요. 그러나 군인들 어때요? 계급장으로
만나잖아요. 나이가 어린데 높여줘야 해요. 그래서 계급이 무서운 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뭐 합니까? 계
급이 밑인데 그러면 어때요? 군생활하는 그 안에는 절대 존칭을 붙여야 됩니다. 계급이예요. 계급은 어
디서 떼죠? 사랑하는 자 앞에서는 계급을 떼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돈으로 줘도 명예를 줘도 살 수가 없고,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왕은 주권을 가지
고 있죠. 다 휘둘러 나갈 수가 있습니다. 물론 대화를 해 나가지만 말이예요. 그런데요. 유일하게 주권을
부리지 않을 때가 딱 있습니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 앞에서는 주권을 부리지 않습니다. 진실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데, 그 앞에서 무조건 주권을 부리지 않는 게 아니라, 사랑할 때는 주권을 부리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사랑하는 여인이라도 왕이 국가 일을 하는데요. 자꾸 거스르는 거예요. 그러면 쫓겨납
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사랑, 이 사랑에만 주권을 줬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왕 앞에 주권을 부릴 때는 어떤 때? 사랑할 때, 오직 사랑 하나 밖에 없습니다. 현명한
왕이라면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의 주권은 줍니다. 그러나 다른 주권을 주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그랬다
가 여자가 나라를 말아먹습니다. 무섭습니다. 맞습니까? 만일 여자가 왕 앞에서 사랑의 권세만 부리지
않고, 사랑의 권세는 안 부리면 쫓겨 납니다. 이것이 사랑의 권세를 줬더니 사랑을 안 해요. 주권을 가
지고 사랑을 안 하니까 사랑의 주권을 다른 사람에게 줘요. 이 사람은 유명한 인물이예요. 나는 평생에
그 인물로는 기억되고 싶지 않아요. 와스디. 아하수에로 왕 때, 와스디. 아하수에로 왕은 나라를 엄청나
게 부강하게 이끈 왕이었어요. 최고였다는 말이죠. 와스디가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말을 안
들었어요.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랑으로 충성하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뀌었
죠.
사랑을 잃으니까 다 잃어 버렸습니다. 만일 이 사랑을 주권을 가지고 사랑을 사용하지 않으면 쫓겨나
요.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랑으로 다른 주권까지 사용하면 역시 쫓겨납니다. 맞습니까? 사랑
의 주권은 엄청나게 쎈데요. 제대로 사용하고, 사랑에만 사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있
어서 최고의 주권은 사랑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왕이라도 아무리 높더라도 정말 범접을 못 하겠어. 영원
히 단 한 번도 만날 수 없는 엄청난 대상이라고 해도 여러분들이 유일하게 딱 한 가지로 접근할 방법이
있으니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 외에는 주권을 가지고 그 상대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최고 주권이고, 권세
입니다. 한 나라의 왕 앞에 사랑하는 여자가 최고의 주권을 부릴 때는 바로 사랑할 때, 이 주권을 잃어
버릴 때는 사랑하지 않을 때,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
님은 아주 전지전능하십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전지전능해서 쉽게 말을 못 붙이겠어요. 그렇지 않습니
까?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할 수 있지? 어떻게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하며 할 수 있지?
너무 위대하고 두렵고 편안하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요.
그런데 우리가 그 전지전능하고, 영원하고, 위대한 하나님을 유일하게 가깝게 할 수 있고, 그 마음을
뚫을 수 있는 그 한 가지는 바로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권세이며 주권입니다. 왜 이 사랑이 하나님 앞
에 최고의 권세일까? 유일하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동등권이 될 수 있는 단 하나입니다. 맞습니까? 다
른 것은 다 하나님 밑에 있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
세요. “하나님과 나는 지혜와 지식이 동등하지.” 하는 사람은 조용히 병원으로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
다. “나는 아주 동등해. 나는 아주 뛰어나. 행실이 뛰어나. 하나님 만큼 능력이 있지. 영적능력이.” 그러
면 병원갖고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이 유일하게 동등해져야 하는 것이 있어
요. 사랑, 유일하게 하나님과 동등해질 수 있는 것은 사랑이예요.
자, 지난 주에 말씀을 들어서 알아요. 지난 주에 동등권 사랑은 진짜 중요한 말씀이었습니다. 만일 사
랑에만 주권을 주지 않고, 다른 것에 주권을 주면 그 사람이 다 주권을 부리고 다니겠죠. 하나님 보다
무서워서 못 살 거예요.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긍휼하신데, 사람은 보는 대로만 판단하지 않겠습니까? 다
른 데는 주권을 안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왜 사랑에만 주권을 주었는가? 동등권이 아니면 만족
을 못 합니다. 사랑은 동등권이 아니면 절대 만족을 하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섬겨주는 사랑은
만족이 없어요. 여러분, 자식만을 위해 산다고 하지만 계속 자식 섬겨주면 살면 만족을 절대 못 합니다.
사랑의 특징은 주는 대로 받아야 해요. 주는 사랑이 기쁘다? 아니요. 주고 받는 사랑이 기쁩니다. 주는
것만으로도 나중에는 지겨워요. 받는 것만도 곤고합니다. 주고받아야, 사랑은 동등하게 이루어져야 아주
만족스럽다는 것입니다. 동등권, 뭐라고 했죠?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면 남자가 여자에게 100의 사랑
을 주었으면, 여자가 100을 줘야 만족합니다. 만약에 100을 줬는데 90, 80, 70을 주면 만족하지 않아
요. 그러면 어때요? 좀 곤고해요. 내가 다 줬는데 너무 안 주는 거예요. 다 보여 주지를 않는 거예요. 심
지어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니?” 했는데 “나는 알았어.” 하니까 어때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를 모
르겠는 거예요. 맞지 않습니까?
사랑은 100% 동등권으로 왔다갔다 하지 않으면 만족이 없고, 불안합니다. 오. 그러다가 내가 100을
주는 만큼, 100을 채워 주는 사람만난 거예요. 100을 채워주는 사람을 따라가야죠. 얼굴 100, 안 됩니
다. 마음 사랑이 100을 따라가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얼굴 100은 또 없구요. 주님만한 얼굴 100이 있
을까요? 알겠습니까? 나도 100을 주고, 상대도 100을 줘야 사랑은 아주 만족할 수 있습니다. 왜 이혼합
니까? 서로 100이 아닌 거예요. 서로 마음이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헤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
다. 마치 어린 아이 섬겨 주듯이, 공주님을 섬겨 주듯이, 왕자님을 섬겨 주듯이, 계속 사랑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내가 뭐 시녀인가? 나 진짜 못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시녀같은 사랑
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등권의 사랑하는 자, 상대체에서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섬기는 사랑을 하면 피곤해요. 만
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장하지 않은 어린 아이를 사랑하면 계속 떠받들어 주게 됩니다. 그러니까 곤고
하게 된 거예요. 불만족스럽습니다. 맞습니까?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이 동등해야만 최고의 만족이 있습니
다. 나는 100을 주었는데 상대가 90을 주었다. 그러면 불만족스럽습니다. 맞습니까? 사랑은 주고 받아
야만 동등권으로 최고의 만족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권세와 사랑의 주권을 주
셨으되, 동등권의 사랑을 주셨다는 말입니다.
왜? 만족하시려고. 우리와 사랑을 하시면서 계속 섬기어주고 받들어 주는 그런 아기같은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같이 살려고, 그러려고 동등권의 사랑을 주었다는 말입니다.
이 사랑의 주권, 여러분들은 이 최고의 주권을 받은 자들입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이
주권으로는 오직 한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한 가지를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주권
인 사랑으로 한 가지를 할 수 있어요. 뭐? 하나님의 상대체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상대체
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직 이 주권으로 단 하나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는 것입니
다.
사랑으로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다른 주권을 얻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이것을 깨
달으셨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사랑을 줬더니 자기가 하나님이야. 자기가 예수야. 주권을 맘대로 사용하
게 되겠죠. 그러니 하나님은 주님은 그를 몸으로 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무엇을 깨달았느냐. 선생님
은 사랑을 주었으니 사랑 주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무엇을 하게 해 주느냐. 사랑하게 해 줘
요. 사람들이 주님을 사랑하게 해 줍니다. 사랑으로 휴거되게 해 줘요. 그리고 선생님 또한 더 사랑으로
주님과 함께 뜻을 이룹니다. 오직 사랑으로 이것 하나 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다른 주권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님을 주무르고 다스릴 수가 없어요. “하나님과 동등체? 사랑체? 하나님을 다스려야지.”
병원에 가보셔야 됩니다. 영적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치료를 받으셔야 됩니다. 하나님과 다른 주권으
로는 동등권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으로. 그래서 여러분 이 사랑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전지전능
해요. 절대 영원히 같이 존재할 수 없는 그런 존재이십니다. 모든 것을 가지셨죠. 그런데 그와 일체되고,
그와 동등하게 될 수 있는 유일한 주권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이 너무 귀합니다. 이 사랑
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고, 영원히 함께 살게 되죠. 천국가는 조건, 너무나 엄청납니다. 정말
엄청납니다.
여러분, 회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많은 죄들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사랑으로 씻지 않으면 죄가
회개가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 엄청난 천국의 보화들을 살 것입니까? 어떻게 육신 100년? 100년이
면 죽어요. 어떻게 내가 영원한 생명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이 세상에는 그런 거 있어요? 지구를 다줘
도 우주를 다 줘도 내 육신 생명을 영원한 것으로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것은 돈으로 환산
할 수가 없어요.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내게 투자하라. 영원하신 하나님께 투자하라. 그러면 지구보다 더 큰 것
을 얻게 될 거야.” 하셨습니다. 얻지요. 얻죠. 얻죠. 지구보다 더 큰 천국을 얻게 되죠. 천국에는 지구만
한 산이 있는데요. 그리고 지구보다 더 엄청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그 천국 성약성에 어떻게 할까? 나는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어느 누구더라도 인간에게 동일한 주권 딱 하나 최고 권세 사랑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
난 천국은 사랑의 주권으로만 사야만 살 수 있어요. 안 그러면 우리의 조건이 너무나 부족해서 평생 일
해도 안 되요. 평생 수고하고 애써도 천국을 살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최고 갑부, 최고의 재벌이 있어요. 못 사요. 못 삽니다. 절대 영생할 수 없어요. 영원한 생명
을 얻을 수가 없어요. 그렇게 경제권을 다 휘어 잡았다고 하는 섭리사에 전자가 있었어요. 역시 건강을
사지 못 했습니다. 최호화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을 사지 못 했습니다. 맞습니까? 영
원한 생명을 사지 못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그 사랑으로 다른 주권을 부렸기 때문입니다. 믿
습니까? 이 엄청난 어마어마한 하나님, 어마어마한 세계, 어마어마한 것, 어마어마한 영적세계 ,나는 자
격이 없어. 사랑이 있는데요. 사랑에만 동등한 주권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고로 사랑은 여러분들이 하나
님과 동등하게 이루어야 해요. 어떻게? 주님이 100을 주었으면 나도 100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
분들은 주님과 하나님과 사랑에 있어서는 동등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왜 인간에게 최고의 주권과 권세가 사랑인지 알겠습니까? 진짜 깨달아야 되는데. 진짜 개
달아야 사랑개통하려고 하거든요. 진짜 깨달아야 신부로서의 사랑 개통을 하려고 합니다. 사랑이 얼마나
큰 주권인지를 깨달아야, 이 세상 어느 것보다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려고 몸부림치면서 살아가게 된다
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 주권임을 알아야만 이것을 최고 주권으로 삼고, 사랑을 버리지 않고 살아간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최고 주권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예요. 이것을 버리는 자는 이 시대 최고의 불운
아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께 주님께 물었어요. “만일 인간의 영이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서 천국에 가면 그 주
권으로 천국을 다스리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너무 걱정이 되더래요. 너무 심히. 옛날에 보니까 제자
들이 동일한 주권을 줬더니 그 주권으로 선생님을 공격하더랍니다. 그게 생각나면서 너무 걱정이 되더
래요. 그래서 물었답니다. “사탄은 어차피 하나님 사랑하지 못 하니까 같이 못 살 것이고, 그러면 상대
체가 된 영들이 하늘나라 가서 주권부리면 어떻게 하죠?” 너무 걱정을 하면서 말을 하니까 주님이 잠언
으로 말씀을 주시더랍니다. 그것이 앞 부분에 여러분들에게 전한 말씀입니다.
다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오직 사랑에만 상대 기준자를 만들었다. 오직 사랑에만 상대 기준자를 만
들었다. 오직 사랑에만 주권을 준다. 다른 주권은 안 준다.” 사랑의 주권을 준 이유는 무엇이냐? 사랑은
동등해야 만족하기 때문이다.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
달으셨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체만 만드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실행하시는
일이 있어요. 목적 딱 하나입니다. 사랑의 대상체만 만들려고 인간 창조했습니다. 믿습니까?
다른 것은 목적을 두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어서 그들과 영원히 같이 사는 것, 그
것 하나에만 유일하게 목적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어때요? 영원히 사망으로 가지 않으려면, 영원히 기뻐
하며 살려면 그 사랑을 잡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모든 주권과 권세의 상대 기준을 만들면 하늘나라 침
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오직 사랑의 기준자가 되는 자들, 그들을 위해 사랑에만
권세를 주었습니다. 오직 사랑의 대상만 만든다. 주님이 계속 요즘 아주 심히 더 극히 하시는 말씀입니
다. “오직 사랑의 대상만 만든다. 그것이 내가 재림 다시 오는 목적이요, 너희를 휴거시켜서 나와 영원
히 살려는 목적이다.” 유일한 목적이예요.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신 목적 말씀을 주신 목적, 여러분의 육과 영을 창조하고 다시 오시고
여러분들을 휴거하는 모든 목적은 오직 사랑의 상대, 대상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아니었으면
단계별로 종급, 자녀급 역사 안 폈다는 거예요. 이거 깨닫지 못 하면 안 됩니다. 인생으로 태어나서 돈
을 벌기 전에 가장 먼저 벌어야 할 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그거 먼저 벌어 놔야 됩니다. 이거
벌지 못 하고 다른 인생을 살면 어때요? 인생은 한 때 아무리 누리며 살아도 100년 이상 갈 수 없어요.
이건 하나님의 법입니다. 사랑은 동등권을 줘야만 하나님이 만족을 하십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절대 주
권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다스리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
는 데만 주님을 사랑하는 데만 주권을 주셨지,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데는 주권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우리가 최고의 권세와 빛을 발할 수 있는 주권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주권입니다. 이 주권
으로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왜? 표상자가 있잖아요. 선생님이 있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 한 번 시대 사람들을 보고 인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핍박의 소리를 듣지 마세요. 왜 여러분들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의 소리를 들으십니까? 선생님은 해 내셨습니다. 오직 무슨 주권 하나 가졌죠? 돈
없어. 땅 없어요. 누가 월명동 보면 “겁나게 돈을 들였네. 허벌나게 돈을 들여 버렸네. 겁나게 돈을 들였
다.” 고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들, 거기가 돈을 겁나게 들였습니까?
주님이 겁나게 역사하셨습니다. 맞아요? 아주 주님이 겁나게 역사를 하셔서 돈으로 할 수 없는 역사를
이루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돈으로 살 수 없는 몇 십억짜리 돌을 땅에서 팠어요. 진짜
누가 보면 돈을 발랐다고 하지만, 사랑이 발린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이 없이는 도저히 그 정도의 돈으
로는, 그 정도의 인력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땅이었습니다. 주님 100% 역사하시는 상징적인 땅입니
다. 믿습니까? 누가 알겠어요? 누가 알 거예요? 아무도 모르지요. 사랑받은 자만 알지요. 그래서 역사를
본 자만이 알지 않겠습니까? 선생님은 아무런 자본이 없었어요. 사랑 자본 하나 있었습니다. 그 사랑 자
본 하나로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여러분, 누가 뭐라고 해도 이 세상에 정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그에게 함부로 삿대질 할 수는
없습니다. 왜인 줄 아십니까? 아무런 자본 없이 이루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오직 사랑 주권
하나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선생님을 본다면 그와 개통하며 교통하며 살고 싶다면 무엇입니까? 우리
도 그와 같이 이 사랑의 주권과 권세가 얼마나 뛰어나고, 얼마나 대단하고, 얼마나 권세있는지를 깨닫고
서 그것으로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사랑의 성령이 충만할 줄로 믿습니다. 아주 하나님께서 꼼짝도 못 하게 창조해 놓으셨대요. 그러니 주
님 따라가면 최고구요. 그렇죠? 진리 따라가는 우리가 최고랍니다. 오늘 노래처럼 ‘나는 나는 섭리 뛰는
너무 멋쟁이.’ 인 거예요. 최고인 겁니다. 하나님이 아주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기 때문에. 자,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움직여라. 너 하나님을 어떻게 움직일래? 온전한 사랑으로 그
마음을 움직여라.” 그 역사를 그의 행하심을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 찬란한 2013년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까? 올해 이거 해가 가기 전에 다음 주에는 어떻게 사랑
하는지 가르쳐 줄 거예요. 오늘 이 사랑 얼마나 중요한지 아주 충격적으로 깨닫고, 이 사랑으로 ‘선생님
처럼 뒤집을 거야. 이 세상을 뒤집고야 말겠어.’ 하는 정신의 성령을 아주 듬뿍 받아가야 합니다. 믿습니
까? 저도 자신있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꿈이 아주 많아요.
사랑 주권 주셨으니, 주님 사랑하면서 오직 사랑 주권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상에 구원자를 보냈습니
다. 성자의 분체라도 그에게는 다른 주권 아무 것도 안 주셨습니다. 뭐? 사랑 주권만 줬어요. 그래서 우
리에게 사랑 주권을 행사하게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영원하십니다. 고로 모든 것이 그 앞에서는 소멸됩니다. 왜일까
요? 하나님보다 영원한 것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나 영원해. 거북이. 나 거북이, 천년역사 가지. 하나님
앞에 딱 섰어요. 영원하다고. 영원해봤자 천년, 하나님 앞에는 소멸되지요. 하나님은 영원하시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과 일체된 자만 영원히 남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된 자만 영원히
남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일체된 자는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결합하듯이 둘이 없으면 못
살아. 상대 뜻을 이루지 못 하면 못 살아. 상대를 위해 살아줘요. 그거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일
체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온전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무한한 역사
의 행하심을 다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2013년 힘있게 도약하는 섭리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죠. 믿습
니까? 막 힘이 충전되요? 힘이? 몰라요. 나는 가진 것도 없고, 당장 성령집회 끝나고 가면 삶이 걱정돼.
그런데 힘이 생겼어요. 오, 희망이 생겼어요. 그런 사람은 사랑 주권받은 사람이예요. 벌써 기도할 필요
도 없이 성령받았어요.
네. 여러분들은 왕입니다. 어떤 왕이냐? 사랑의 왕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온전한 신부는
다른 왕이 아닌 사랑의 왕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천년 동안 왕노릇한다고 하잖아요. 계 20장 6절 말씀
에 천년 동안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주님의 육신들 그들도 이 땅에서 사랑의 왕노릇을 하고, 천국에
서도 왕노릇하게 됩니다. 사랑, 주님은 계속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주권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 소용 없
지. 사랑도 아주 뜨겁게 패기있게 하면서 사랑의 주권을 행사하라. 그렇지 못 하면 사랑을 못 하면 사랑
의 주권을 가지고 있어도 그 주권 상실한다. 사랑을 상실하지 않으려면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늘 앞 부분에 말씀했잖아요. 뜨거운 게 좋아요. 미지근한 거 싫어요. 이왕이면 행복하게 뜨겁게 패기
있으면 좋습니다. 왜요? 이 시대는 살아있는 시대이거든요. 현재 사랑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
낸 자가 살아있구요. 실제 역사가 지금 진행되기 때문에 굉장히 생동감있고, 아주 뜨겁습니다. 전능자의
사랑이 될 때까지 여러분의 구원을 완성시키기 바랍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될 때까지 여러분의 삶을
포기하지 말기 바랍니다. 구원자를 믿는 것? 믿고 구원만 받으려구요? 아니요. 사랑하려구요. 사랑의 대
상체가 되려구요.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가 구원의 목적을 달성한 자입니다. 고로 그에게는 영원한 생명
뿐만 아니라, 영원한 사랑의 세계까지 주어지고 영원한 사랑의 본체이신 성삼위를 상대체로 얻게 된다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 진짜 깨달아야 되는데요. 진짜 깨달아야 된다구요. 믿습니까?
아주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서, 우리의 사랑이 뜨거워서 세상의 비진리와 비사랑을 따 깨뜨려야 되요.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목적을 이룬 자들, 우리의 신부들, 이들은 영원한 창조자의 대상 사랑의 주권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돼지 있지? 돼지. (돼지는 주인이 준 먹이에 미
쳐 주인이 딱 먹이를 주는 순간 주인에게 미치는 게 아니라 먹이를 잡고 미쳐요. 주인이 먹이를 안 놓
고 있으면 아마 주인을 해칠지도 몰라요.) 돼지는 주인이 준 먹이에 미쳐서 물고 흔들고 산다. 주인에게
미쳐서 살지 못 하니까 역시 잡아 먹어야 할 돼지다.” 맞습니까?
돼지는 먹는 것에 미쳐 살지. 그러다가 도살의 날을 맞게 되지. 미쳐도 제대로 미쳐야 됩니다. 맞습니
까? 누가 우리를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너네 미쳤어. 정말 미쳤어. 천국에 미쳤어. 휴거에 미쳤어. 섭
리에 미쳤어.” 네. 미쳤어. 미쳤는데요. 아, 미쳐도 제대로 미쳐야지요. 자, 미쳤다는 말 정도는 들어야지
요. 선생님이 하도 저보고 “미친년. 미친년.” 그러셔서요. 너무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어린 나이에. 저
는 욕을 잘 안하고, 제일 심한 욕이 바보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섭리사 딱 오고,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데요. 그런 최고의 욕인 미친년이라는 욕을 선생님께 들은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
나 하니까, “에이구. 미친년.” 또 이러시는 거예요.
‘제가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하니까 “너는 미쳤다는 말 몰라? 사람이 미쳐야 돼.” 우리 섭리인은 다
알고 있죠. 도달, 이것을 한국말로 ‘미쳤다, 도달, 미치다.’ 바로 미친년들이 되어야 됩니다. 맞습니까?
돼지처럼 먹는 것에 미쳐서 먹는 것을 놓지 못 하고 물고 흔드는 자들, 이성에 미쳐서 이성만 물고 흔
드는 사람들, 세상 명예만 잡고 물고 흔드는 사람들, 결국 무슨 날을 맞겠습니까? 여러분, 이왕 미치려
면 영원하신 주님, 사랑에 한 번 미쳐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정상이지 않겠습니까? 아멘. 할렐루
야.
이 시대 최고의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저는 말로만이 아닌 정말 행실로 온전한 행실로 이
세상에 증거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도 그를 보내신 성자 본체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 시대도 정말 증거하고 싶습니다. 사랑, 오직 우리의 주권입니다. 이 사랑은 엔진입니다. 움직이게 한
다는 말입니다. 사랑은 돈입니다. 돈이 없어도 살아갑니다. 사랑은 시간이예요. 너무나 귀합니다. 시간
없으면 못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사랑은 마음과 정신이예요. 생각이예요. 사람이 마음, 정신, 생각을 빼
놓고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사랑은 글 쓰는데 펜, 잉크와 같아요. 잉크가 없으면 글을 쓸 수가 없지요. 사랑만이 영과 함께 영원히
존재하는 유일한 것입니다. 사랑이 제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이 시대 보낸 자, 그리고 성자 주님
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최고의 주권자입니다. 그가 바로 최고의 신부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그의 사
랑하는 자 에스더의 말을 들어 줬습니다. 왜요? 에스더는 사랑의 특권자였기 때문에, 에스더가 뭘로 왕
앞에 나아갔죠? 사랑, 그냥 안 나갔어요. 정성스럽게 이 시대로 따지면 아주 패기있고, 아주 열정있게
진실한 사랑으로 왕 앞에 나아갔어요. 왕은 에스더의 말을 들어 줬습니다. 사랑의 특권으로 그 말을 들
어 줬습니다.
사랑은 축구경기할 때 빵빵하게 바람을 넣은 볼과 같다. 볼에 바람 빠지면 축구 못 해요. 자, “사랑은
공중에 높이 뜬 비행기와 같다.” 했습니다. 펑크나면 날개에 문제가 생기면 추락합니다. 사랑에 문제가
생기면 추락합니다. 생명에서 사망으로 추락합니다. 기쁨에서 절망으로 추락해 버립니다. 희망에서 절망
으로, 기쁨에서 낙심으로 추락해 버리고 맙니다. 오직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로만 살 수 있도록 창조된
우리입니다. 사랑권세, 어떤 권세? 하나님을 사랑하는 권세, 이것이 최고의 권세인 줄로 믿습니다.
자, 오늘 벌써 매듭지을 거예요. 오늘 말씀, 사랑의 주권, 권세를 딱 하나를 깨닫고 가야 되요. 사랑에
만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오늘 답 오늘 문제의 답 우리 인생 문제의 답이예요. 사랑에만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믿습니까? 여러분, 사랑이 왜 중요한지 사랑타령을 했는지
이해가 되요? 확실하게 이제 되요? 사랑이면 왜 동등권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요? 먼저 하는 것이 100%
사랑인지 이해가 되요? 성령받았어요. 사랑, 사랑으로 생명이 잉태되듯이 성자와의 사랑으로 휴거와 구
원이 탄생됩니다. 여러분, 엄청난 휴거예요. 진짜 어려워서 죽겠어요. 진짜 어려워서 죽겠어요. 진짜 하
다보면 죽겠어요. 체력도 안 따라줘요. 나이드신 여러분들은 느껴져요. 몸이 도저히 저렇게 가지를 않아.
열정적이고 싶은데 안 되는 거예요. 체력이 안 되고, 따라다니고 싶은데 도대체 다닐 수도 없고, 넘 힘
든 거예요.
사랑, 엄청나. 어려워. 참 쉬운 건 아니었어. 그런데 사랑, 주님이 분명 사랑 쉽다고 했는데 사랑도 어
려워. 전능자를 어떻게 사랑하라는 거야? 다 어려워서 미칠 것 같은, 진짜 이번 재림과 휴거의 성령역사
를 통해서 진짜 재림과 휴거를 진짜 깨달았지요. 내년에 전남동부부터 했던 말씀을 들어 보세요. 마치
원고를 미리 썼던 것처럼. 아니거든요. 콩 놓으면 하나 콩 생기듯이, 이렇게 말씀이 나왔거든요. 진짜 신
기한 거예요. 여러분, 사랑은 중요한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목숨걸게 되요. 돼지가 먹을 것에
목숨걸듯이, 진짜 한 번 미치게 됩니다. 주님 사랑하는 것에 미치게 되요.
저는 이 사랑 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도를 했는지 몰라요. 저는 짝사랑 했는데 그게 사랑인지 모르겠어
요. 학교 선생님을 너무 좋아했어요. 너무 심하게. 그런데 그게 17살짜리가 뭘 좋아하겠어요. 사랑이 뭐
야? 사랑? 비유도 많이 들어 주시고, 너무 어려운 거예요. 주님께 너무 감사한 것은 깨끗하게 주님 사랑
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아무 것도 모르는데요. 사랑을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요? 주님이 옆구리 쿠쿡 찔렀잖아요. 내가 먼저 시작하라고 했으면 못 했을 걸요. 여러분, 사랑 누구
나 가지고 있죠. 그런데 사랑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랑은요. 양쪽에서 동시에 시작하는 것 같지만 안 그래요. 한 쪽에
서 먼저 시작을 합니다. 한 쪽에서 사랑을 막 시작해요. 사랑을 막 보내요. 사랑을요. 사랑을 막 보내요.
그런데 얘가 안 받아. 계속 안 받으면 짝사랑, 그런데 어때요? 한 쪽에서 엄청 사랑을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받아요. 그러면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보내지도 않고, 받지도 않아. 그거는 아예 사랑이 없는 세
계 그런데 여러분 왜 다 사랑할 수 있느냐면 주님이 시작을 하셨어요. 그것도 쿡쿡, “야. 나 좀 쳐다봐.”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쿡쿡 못 알아보게. 주님이 사랑 상처가 많아서 소심하세요. 2천년 동안 너무 상처
를 많이 받으시고, 사랑을 많이 주고, 사랑주권을 줬는데 그 주권으로 주님 주권을 침범하다 보니까요.
이 상처가 많아요.
어떻게? 나를 사랑해줄까 알아줄까? 이런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가만히 있으면 쿡쿡 한
번 찌르고, 가시고 또 오시고, 계속 반복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무한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안 받아요. 안 받는 거예요. 그러면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다음 주에 경북 서부 집회를 통해서
더 깊이 말씀해 주실 것인데요. 사랑, 왜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느냐. 아주 기가 막힌 비유를 하나 들
어 주겠습니다. 자, 여러분 휴대폰을 다 가지고 계시죠. 이 휴대폰 이곳에 이 전체의 전파가 흐르고 있
다고 생각해 봅시다. 여기서 전파가 흐르는지 안 흐르는지는 알 수가 없어요. 휴대폰이 있는데 전파가
흐르는 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느냐. 자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볼 겁니다.
어느 한 사람에게 전파가 흐르고 있는지 전화를 한 번 걸어 보겠습니다. 전파 통해요? 안 통해요? (전
화받음) 여기 보이지 않는데, 전파가 흐르고 있는 것을 어떻게 알았냐면 주님은요. 이와 같이 사랑의 전
파를 매일 보내세요. 그 전파를 보내지 않고는 존재가 안 되요. 사랑의 본체이기 때문에. 매일 보내는데
확인이 안 되요. 그런데 어떻게 확인이 되느냐.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서 주님이 전파를 열으셨을 때 누
르면 딱 받는 자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핸드폰이 개통된 자예요. 그리고 두 번째 핸드폰을 꺼 놓지 않은 자입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충분히 충
전시킨 자입니다. 전파가 보이지 않아도 전화로 대화가 되면 전파가 흐르고 있는 것을 알듯이 이와 같
이 우리 인생 어느 환경 어느 곳에 있든지 간에 주님은 날마다 사랑의 전파를 보내십니다. 아주 기가
막히게 주님 나만 바라보라고 그 사랑에 아예 미쳐 있어요. 그 사랑을 계속 보냅니다. 여러분, 휴대폰
어떻게 개통을 해요? 내가 신청하러 가는 거예요. 요즘 이 세상에 아무리 못 살고 그래도요. 요금을 못
내서 그렇지. 개통은 왠만하면 합니다. 자, 휴대폰 개통하는데 어려워요? 신청하면 되요. 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여러분, 주님께 사랑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합당하면 여러분의 사랑의 휴대폰을 개통해 주실
것입니다. 사랑을 개통해 주실 거예요. 그러면 전파는 날마다 흐르고 있고, 날마다 주님은 전파를 보내
시기 때문에 주님과 사랑 개통하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 자들로서 성약시대 신부로 온 자들로서
성자와 사랑을 개통하지 못 한다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어떠한 권세도 없습니다. 큰 성전이 저희들의
권세인가? 아니요. 우리는 그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시대말씀 큰 성전 뿐만 아니라, 시대 생명들까
지 가진 최고의 권세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주님께 신청하세요. 그런데 신청을 했는데 차단기를 자꾸 꺼놓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을 자꾸
꺼놓는 거예요. 자꾸만. 열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주님께로 활짝 열어 두셔야 되겠습니다. 그렇다
면 왜 주님이 사랑을 개통하려고 하시냐? 왜 주님은 사랑을 개통하려고 하시지? 왜요? 사랑하니까 사랑
하니까 다시 오셨거든요. 사랑해서 다시 오셨거든요. 왜? 오늘 말씀대로 사랑하는 자만 만들려고 오셨습
니다. 그들을 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체를 위해서 주님은 친히 오셨다는 것입니다. 사랑하
니까 영원히 같이 살려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오직 이 사랑을 개통시키시려고 이 땅에 너무 귀한 사명자를 보내셨습니다. 그 목적은 딱 한가지
입니다. 성자와의 사랑을 개통시키는 것입니다. 오직 그거 하나 목적을 위해서 이 땅에 사명자를 보내고
사랑의 말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랑의 조건, 이미 다 세우게 하셨죠. 왜? 주님이 다시 오셨음
을 알리려고. 재림은 성자가 다시 오시는 것, 휴거 주님과 붙어있는 것, 육이 주님과 붙어 살면 육휴거
요, 영이 주님과 붙어 살면 영휴거요, 육이 주님과 붙어사니 지상천국이요. 영이 주님과 붙어 사니 천상
천국이로다. 믿습니까? 삶 가운데 주님과 붙어있으면 생활휴거, 사랑으로 주님과 붙어 있으면 사랑휴거,
곧 천상천국 성약성이로다. 믿습니까?
정말 주님이 너무 사랑하는 여러분, 진짜 주님이 너무 너무 사랑하시는 여러분, 여러분의 주권은 얼굴
도 아니요, 몸도 아니요, 학벌도 아니요, 가장 큰 좋은 집도 아니고, 사랑입니다. 우리가 이 사랑을 가지
고 있다면 선생님과 같이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권세를 가진 자들입니다. 이 권세를
보여야 되겠습니다. 말씀까지 가졌습니다. 첫째 사랑, 둘째 진리를 가졌고, 첫째 성자 본체, 둘째 성자
분체를 가졌습니다. 야. 첫째 또 재림은 우리 것, 둘째 휴거도 우리 거예요. 시대 핵심은 다 가지고 있습
니다. 큰 성전은 없어도 우리에게 최고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여러분 이것을 진정 깨달아서 하나로 똘
똘 뭉쳐서 대역사를 이루어 만들어서 선생님 모시고 주님을 모셔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누구보다 부자입니다. 이건 진정 깨달아야 불평 없이 불만없이 진실로 이 역사가 얼마
나 귀한지 내가 이 역사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는지, 내가 주님과 함께 하면 얼마나 큰 역사를
볼 수 있는지 최고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만
약에 여러분이 이것을 깨달았다면 성자와 개통된 자로서 한정된 인간의 생각에서 벗어나 성자의 무한한
지혜와 지식과 지혜와 축복을 받아 뜻을 이룰 자들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이러한 자들을 찾으려고 오셨고, 이러한 자들에게 더욱 더 불을 주어 더욱 더 큰 사랑
의 권세를 주시러 오셨습니다. 주님은 이미 오시지 않았습니까? 모든 우리 창원지역 뿐만 아니라 전 세
계 모든 자들에게 이 사랑의 주권, 이 사랑의 권세, 사랑의 성령이 충만하게 떨어져서 이 권세로 세상에
나갑시다. 7만 군중은 주님의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모든 마음에 뜨거운 사랑의 성령이 개통되니
깨달아지고, 전파가 흐르듯이 흐르면 휴대폰이 연결되듯이 주님은 지금 어느 누구도 단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죄있는 자든 죄없는 자든 부족한 자든 온전한 자든 모두에게 그에 해당되는 사랑을 다 부어주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 놓으시고, 성자와 가장 첫 번째 사랑개통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권세 가져
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랑 개통 가진 자라면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랑의 성령이 떨어지길 원합
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물고기는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물이 권세지요. 이와 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들 이 휴거의 너무나 필요한 것, 주님이 다시 오심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이유 이 모든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휴거에는 사랑 역사를 이루는데 있어서 이 사랑은 절대 빠질 수가 없습니다.
고기가 깨끗하고 맑은 물에서 놀듯이 그리고 번성하듯이, 하나님의 주님의 무한한 아름답고 영원하고
깨끗한 사랑의 물에서 헤엄치고 뛰어 놀며 대역사를 이루며 번성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
시간 뜨거운 사랑의 성령이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만큼 뜨겁게 내려지기를 간절히 간구
하고 원합니다. 주의 심정을 소유한 자 이 곳에.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성자 예수님, 사랑의 성령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에게는 최고의 주
권이 있습니다. 권세가 있습니다. 이 권세를 받고 주권을 받은 자는 어떤 것이든지 하지 못할 것이 있겠
사옵나이까. 이것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며, 영원히 이 육신으로는 평생 몇 억년을 가도 도달할 수
없는 그 천국에 도달하게 되며 하나님의 신의 그 마음을 얻게 되며 영원한 것을 얻게 되며 이 가치를
진정 깨닫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권은 어떻게 오느냐. 알아야 그것이 사랑의 주권임을 알아야, 최고의 권세임을 알아야 그 권세
가 각자에게 쏟아지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오늘 너무나 귀하고 귀한 날, 2013년 불가능함이 없이 부
활의 역사를 맞아 도약할 수 있도록 사랑이 개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전에 내 생각으로는 안
되어 주님의 생각이 들어오니 이것이 이것이었구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축복과 희망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돼지는 음식에 미치고 이 세상 동물과 다른 것이 무엇이겠사옵나이까. 오직 잘 사는 것 좋은 학교에 가
고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사람을 만나 그냥 이성 사랑에 빠져 텔레비전에 빠져 인터넷에 빠져 먹는 것
에 빠져 그것을 흔들며 살아가고 있사옵나이다. 주님 사랑에 미쳐 살아가는 자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이것이 옳다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제는 이렇게 있어서는 안 되지요. 사랑의 큰 주권과 권세를
가졌으면 이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증거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우리가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이 시대 보낸 자, 사명자를 보내시지 않으셨사옵나이까. 그를 통해서
보내셔서 사명자 그와 같이 하라. 그와 같이 하면 할 수 있다. 주권은 오직 사랑이다. 주님. 속고 또 속
고 또 속아 이제 마지막 역사에는 정말 최고의 주권 사랑 하나만을 남겨 놓았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선
생님. 아무 것도 없이 아무런 자본도 가진 것 없이 오직 사랑으로 이 역사를 세웠사옵나이다. 누가 아니
라고 하겠사옵나이까. 그 누가 아니라고 하겠사옵나이까. 그 사랑을 주시며 그 사랑을 받은 선생님과 주
님만이 아시겠지요.
영원히 그 받은 사랑으로 그 사랑 때문에 이 시대의 사랑의 대상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는
것 그 휴거를 이루는 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그와 같이 변화되어야만 그의 외침이 올바
른 것이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그의 면류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증거체가 되게 하여 주
시옵소서. 그러므로 더 나아가 그와 같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러므로 나는 먼저 못할 것이
없음을 여기서 고백하며 고백하옵나이다. 그러니 주님께 이 시간 구하고 간구하는 것은 사랑의 성령을
더욱 더 뜨겁게 부어주시옵시사 그 사랑의 능력을 뜨겁게 부어주시사 사랑의 주권과 권세를 사용하게
하시옵소서.
깊이 이 권세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권을 가졌어도 놓치면 사랑하지 않으
면 이 주권을 잃고 모든 것을 다 잃은 와스디와 같이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이 주권을 주셨사오니 이
주권을 잃지 않음으로 모든 것을 얻는 섭리의 모든 자들이 되길 원하옵나이다. 이 말씀이 얼마나 얼마
나 온전한 생명의 말씀이고 하늘의 신의 깨달아 알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2012년 주님 가
기 전에 이 마지막 기회의 때인데 모두 무덤에서 벗어나야죠. 주님이 귀히 불러온 생명들, 이 시대는 무
덤에서 벗어났는데 어떤 사람만 무덤에서 갇혀 있으면 되겠습니까. 주님. 볼 수 없지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엄청난 것들 너무나 어렵고 행할 수 없고 시간이 너무나 촉박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사랑의 주권과 권세를 깊이 깨닫게 하심으로 왜 사랑의 주권인지, 왜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개통되었으니 막히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며, 개통되었으니
사용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용함으로 빛을 발하는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
하옵나이다.
주님. 7만 군중은 우리의 소원이요. 7만 선교는 주님의 소원이요,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주권을 가지고 귀한 말씀의 주권을 가졌는지를 증명해주는 역사가 아니겠사옵나이까. 모두의 마
음 속에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을 더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 사랑으로 이기고 주님 사랑으로 전진하
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표상을 보이시고 모든 것을 다 하셔서 더 이상 해줄 것이 없음에
도 불구하고 지금도 오직 단 하나 주님의 사랑을 외치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의 소원은 주님이 들어주심을 믿사오며 그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더 큰 것과 엄청난 미래의 역사가 기
다릴 줄 믿습니다. 날마다 주께서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십자가를 졌을 때와 진 후에는 판국이 달라집니
다. 주님. 그러하니 부활의 때에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철장권세가 누구에게
있사옵나이까. 우리는 알고 있고 주님은 알고 있사오니 귀한 생명들 모아 우리도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
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게 하시며 우리 또한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왕 사랑했으면 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들은 육적인 것에 미쳐 사는데 우리는 주님께 미쳐
살지 못하고 말씀에 미쳐 살지 못 하니 미쳐 사는 자들을 데려올 수가 없습니다. 그들보다 더 낫지 아
니하면 어찌 천국이 우리 것이 될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진실로 간구하고 원하오니 사랑으로 죄도
태워주시고 모순도 태워주시고 병도 태워주시고 모든 허물을 다 태워 주시옵소서. 뜨거운 사랑의 성령
선생님에게도 우리 섭리사 모두에게도 뜨겁게 뜨겁게 내릴 줄로 믿습니다. 주께 우리의 최고의 주권 그
사랑을 주신 주님께 우리의 사랑을 온전하게 드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며, 사랑의 본체가 되시,고 사랑
을 날마다 우리에게 보내 주심으로 아직까지도 사랑을 애걸하시고 기다리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여러분, 기대되지요? 앞으로 두 번 밖에 남지 않은 역사 너무나 감사하게 성찬식 전까지 회개하게
해 주시고, 성찬식 딱 끝나고 충남순회 때부터 사랑의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사랑의 역사 더 이어질
것입니다. 12월 안에 너무나 어렵고 힘들고 못 하는 어려운 모든 것들은 이 주권으로 해결하시기를 바
라겠습니다. 네. 다음 주는 선생님의 명강의가 있죠. 그리고 12월 7일 경북 서부, 구미, 문경, 영주 이런
지역들이 남았는데요. 그 지역 한 지역남고, 서울지역 집회 마지막 집회는 아마 때를 알리는 시대를 알
리는 시대 선포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 정말 주님의 계획입니다. 시대 선포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인구름으로 주님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구름타고 오시지요. 신랑되신 주님은 신
부라는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그전에 사랑, 사랑은 한 번에도 도약할 수 있는 엄청난 것입니다. 이 사
랑으로 꼭 시대의 선포식, 여러분들이 신부로서의 주인공이 되어서 이 귀한 역사를 빛내주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여러분, 너무나 감사드리고 우리 창원 전체 그리고 장유, 밀양, 큰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오늘도 역시 우리 창원 지역은 원래 유명하죠. 아무리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해도 “너네는 떠들어라 나는
내 길을 간다.” 하는 아주 유명한 지역이었는데요.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고 뜨겁게 주님과 함께 귀한
성령집회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또 귀한 신부 또 선생님의 아주 멋진 제자들이 되어주시
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한 가지 광고드리고 마칩니다. 한 가지만 물을께요. 선생님께서 저하고 범석 목사님께 뭐 하나를 물으
시더라구요. “사람은 골때다. 골때.” 범석목사님이 “공넣는 골대는 아니지요?” 하니까 “골때. 사람은 골
과 때다.” 하셨어요. 진짜 이꼴 저꼴 못 보겠다. 바로 이 꼴과 때, 이 귀한 말씀이 두 번의 말씀으로 나
뉘어져 나옵니다. 때에 대한 말씀 귀뚜라미를 통한 아주 귀한 기가 막힌 계시의 말씀이, 때에 대한 귀한
말씀이 멋지게 이 말씀으로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바로 그 다음 주 꼴에 대한 말씀이 바로 그 다음주 12월 2일, 5에 대한 말씀이 나갈 것입니다. 사람은
꼴때, 꼴을 깨닫고 때를 깨달으면 걱정이 없습니다. 사랑의 역사, 성령의 역사, 여러분의 삶 가운데 교회
에서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도하면서 다시 한 번 뜨겁게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이 귀한 시간 마치
겠습니다. 이 찬양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이 찬양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요. 섭리이슬. 나 이제
가노라. 이제 정말 이제 확실하게 더 확실하게 가노라. 우리가 더 이제 더 간절하게 불러야 할 이 찬양
아니겠습니까? 2012년을 아쉽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속시원하게 딱 보내버리는, 진짜 무덤 무덤
지겹다. 내 무덤도 가고 시대무덤도 가라. 무덤은 다 가라. 다 가자. 이제 나는 간다. 어디로? 부활의 역
사, 독립의 역사로. 여러분, 훨훨 나는 나비처럼, 훨훨 나는 잠자리처럼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유로운 모
든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섭리이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