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4 (토)
토요일 새벽잠언 9f757295
- 선포일
- 2012.11.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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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9f75729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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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새벽 잠언>
37. 사람은 눈으로 본 것과 들은 것을 뇌에 저장한다.
38.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을 뇌에 저장해 놓고 그것을 생각하려면, 마음으
로 깊이 생각해야 본 것과 들은 것이 생각난다.
39. 육의 것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가 최고 사실적이다.
40. 뇌는 일반적으로 볼 때 카메라만 못하다. 카메라는 사진을 찍어 놓고 보면
나중에도 늘 그대로 보인다. 그러나 뇌는 시간이 흐르면, 그때 봤던 현실의 상
황이 거의 사라진 상태다.
41. 영계에서 보면,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보는 것보다, 눈으로 현실을 보는
것보다 100배 이상 돋보인다.
42. 인간은 눈으로 현실의 것을 보고 그것을 뇌에 저장한다. 인간은 육이라서
눈으로 볼 때만 현실의 것이 가장 뚜렷하게 보이게 창조되었다. 그러다가 시간
이 지나면, 눈으로 본 것을 뇌에 저장했어도 잘 생각나지 않게 창조되었다.
43. 어떤 것은 눈으로 보고 돌아서면, 뇌에서 바로 사라진다.
44. 귀로 들은 것도 뇌에서 사라지고, 눈으로 본 것도 뇌에서 사라진다.
45. 고로 봤을 때 기록이다. 들었을 때 기록이다. 봤을 때 카메라로 찍기다. 봤
을 때 그리기다. 봤을 때 녹화다.
46. ‘뇌’는 한계상황을 맞는다. 그러나 ‘기록’은 일생이며 영원하다. 그려 놓고,
찍어 놓으면 육의 세계에서도 영원하다.
47. 영계에서 주를 봐도, 영계에서 나오면 잊어버린다. 고로 늘 주를 생각하며
만나라.
48. 인간은 행할 때만 보고 듣는 것이 실감 나게 창조되었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다.
49. 밥 먹을 때만 맛을 느끼고 수저를 놓으면 즉시 맛을 못 느끼듯이, 인간의
눈도 귀도 뇌도 물체로 창조되었다. 고로 육은 허무하다.
50. 행할 때만 실감하는 인생이다.
51. 애인도, 하나님도, 구세주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접하며 행할 때만 실
감하며 느낀다. 떠나면 희미한 등불과 같이 된다. 꺼진 등불과 같이 된다. 늘
생각해야 꺼지지 않는 등불과 같이 된다.
52. 육체는 현실만 느낀다. 손에 닿을 때만 느낀다. 손을 떼면 못 느낀다. 눈으
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느낀다. 안 보고 안 들으면 못 느낀다. 이것이 육체의
느낌이며, 인생의 한계다. 그러니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계속 생각해야 느낀다.
53. 현실에서 본 것도 카메라나 비디오로 찍어 놓고 수시로 보고 들어야 된다.
그래야 현실감이 살아 있다.
54. 지난날에 한 말도 현실에 또 해야 기억이 나고 현실감이 생긴다. 그것을
행해야 얻는다.
55. 영은 육보다 기억력이 좋다. 또한 영은 자기가 보고 싶으면, 자기 한계 안
에서는 직접 보면서 현실감을 느낀다.
56. 사랑도 마찬가지다. ‘육적 사랑’은 겨울철에 뜨거운 물에 들어간 격이다.
뜨거운 물에 들어갔을 때만 따뜻함을 느끼고, 나오면 못 느낀다. 이와 같이 육
은 생각하고 행할 때만 느끼니, 늘 생각하고 행하여라.
57. 육체는 서로 ‘몸’이 닿아 있어도 ‘생각’이 다른 데 가 있으면 못 느낀다.
58. 기록이다. 녹화다. 그리고 늘 봐야 그나마 느낀다.
59. 인간은 느낌으로 인생의 맛을 느끼며 살아간다.
60. 육계는 영계에 비하면, 단순한 세계이며 일순간 존재하는 세계다.
61. 주님을 늘 찾고 부르고 가까이하면서 느끼고 살지 않으면, 천 리나 떨어진
삶으로서 뇌신경이 죽어서 감각 없이 사는 삶이다.
62. 기도하고 생각해야 느낀다.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다. 생각하는 대로 느낀
다. 고로 주님을 생각하여라. 생각하면 실체화된다.
63. 정신세계를 현실화해 놓지 않으면, 구름같이 사라진다.
64. 생각한 것을 수고하여 현실로 만들어 놓으면, 늘 보니 안 잊게 된다.
65. 현실화해라. 실체다. 생각은 무(無)다. 행하여 유(有)를 만들어라.
66. 현실의 것은 늘 보니, 허무하지 않다.
67. 세상에 있는 것도 현실에서 볼 때만 보이고 느껴진다. 시간이 흐르면 순간
사라진다.
68. 우리는 육이다. 고로 성자 주님을 생각할 때만 느껴진다. 고로 늘 일체 되
어 살아야 된다.
69. 일체 돼야 늘 마음으로 느낀다.
70. 일체 안 되면 못 느낀다.
71. 신은 느낌이다. 믿음이다.
72. 육의 세계의 것은 눈으로 볼 때, 귀로 들을 때, 마음으로 생각할 때, 몸에
닿을 때만 느껴진다. 그러다가 육신이 나이를 먹으면, 뇌세포가 점점 죽어서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손으로 만져도, 몸에 닿아도, 마음으로 생각해도 조
금만 느껴진다.
73. 창조자 하나님도, 구원자 성자도, 그 보낸 사명자도 젊었을 때 믿고 알고
행해야 영이 변화되어 제대로 형성된다. 인생 늙으면 잘 느껴지지 않고, 힘이
없어서 잘 행해지지 않는다.
74. 세상 일도 젊어서 해 놓지 않은 것은 나이 먹어서 못 한다.
7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못 느끼고 모르고 사는 자는 뇌세포가 죽어서
감각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다.
76. 성령을 받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불러라. 또렷이 느껴진다.
77. 기도하여라. 기도하면 영과 육의 감각과 생각이 또렷해져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 주님도 느껴진다.
78. 육의 것도 못 느끼면 사고 난다. 영의 것도 못 느끼면 사고 난다.
79. 느끼는 것이 마음의 눈으로 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