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1.24 (토)
계시말씀 9db3fd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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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를 고쳐야
한계를 넘는다
작성일 : 2012. 10. 7.(일)
작성자 : 조미경
(형제들의 모습을 보아도 나의 모습 속에서도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모순이 보였습니다. ‘이 한 가지만 고
치면 더 빛이 날 텐데 이 한 가지만 깨닫고 고치면
이리 힘들지 않을 텐데...’라고 생각하며, ‘주님! 저도
고쳐야 할 시급한 한 가지가 있지요? 주님 보시기에
어떤 것을 고치길 원하세요?’ 여쭈었을 때 저의 고칠
한 가지를 말씀해 주시며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한 개를 고쳐라.
그래야 한계를 넘는다.
너의 한 개를 매일매일 고쳐라.
그래야 매일매일의 한계를 넘는다.
인생은 저마다 넘어야 할 산이 있다.
자신의 육성이라는 산을 넘어야
혼적 단계, 영적 단계에 이르러
나를 만날 수 있다.
가장 큰 적은 자신이다.
그렇지 않느냐?
(맞습니다. 주님!)
외부에서 불어오는 환난은
자신만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다면
거뜬히 이길 수 있다.
하지만 자신 내부에서 일어나는 환난은
자신을 쓰러트린다.
너는 내부의 적이 무섭다는 것을 알라.
너의 내부의 적은 너의 육성이니라.
내가 말씀으로 이른 바
너희의 뇌 속에는
항상 선과 악이 공존한다.
선이 승리하느냐 악이 승리하느냐에 따라
매일매일의 삶이 좌우되며
그 매일매일이 모여
너의 영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인생은 저마다 모순이 있다.
완벽한 자가 어디 있느냐?
매일 고치며 완벽을 향해 가는 것이지.
자신의 모순 중에서도
가장 크게 자신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다.
저 사람은 저것 하나 고치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저것 하나 때문에
아직 저 단계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 한다 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
그 한 개를 빼내어 고쳐라.
그러면 그 수준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이야.
한 개를 못 고쳐서 힘들다.
자신이 고쳐야 할 한 개가 무엇인지
아는 자는 복이 있다.
알아야 고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자신이 고쳐야 할 한 개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가 많다는 거다.
그것을 알고 고치면 한계를 벗어나
온전한 단계에 가게 되니 기쁘고 보람인데
자신의 모순이 무엇인지 모르니
고치지 못하는 것이다.
발견하여라.
말씀의 거울을 날마다 꺼내서 보며
자신의 모순을 고쳐 보자.
자신의 모순 한 가지를 고칠 때
선생이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의 무게가
한 가지씩 줄어든다 생각하면 맞다.
왜냐?
선생은 너희의 모순과 싸우고 있다.
너희들의 모순으로
형제가 상처받고 힘들어지면
그 모든 것을 누가 짊어졌느냐?
자신의 모순으로 저지른 죄와 잘못을
누가 청산하며 짊어지고 가고 있느냐?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십자가 지는 선생이 아니냐.
섭리사 신부들에게 고쳐야 할 모순 중
한 가지를 이른다.
너희는 나와 선생이 각각 존재하지만
하나라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이 한 가지를 고쳐라.
아는 자는 알고도 선생을 나 성자로 보고
대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라.
내가 선생 통해 재림하여
너희 가운데 숨 쉬고 있다.
선생 통해 사랑도 받고,
미움도 받고, 악평도 받고 있다.
너희가 선생 대한 것이
나를 대한 것이다.
나 성자로 보고 선생 대하여라.
선생을 잘 맞아야 한다.
선생 맞은 대로
나 성자를 맞이한 거다.
그는 나의 육이기에
내가 그 통해 이 땅에 재림했기에
그를 맞은 자가 나를 맞은 것이 아니냐.
너희는 내가 너희 영을 휴거시키러 오는 날이
나를 맞이하는 날이라 생각하느냐?
그 날은 결혼식 하는 날에 불과하다.
나를 맞는 역사는
과정 중에 일어나고 그 날은 결과다.
지금 나를 맞으며 살아야
너희 영 휴거의 날에도
나를 맞을 수 있다.
나를 매일 맞는 자가
그 날에도 나를 맞는다.
나를 어찌 맞이하느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선생 통해 나를 맞는 것이다.
선생 통해 내가 재림했단 말이다.
너희가 선생을 친구로 생각하느냐?
그럼 친구로 나 성자를 맞은 자요,
선생을 인생의 스승으로만 생각하며 맞이하였느냐?
그럼 나 성자를 스승으로 맞은 자로구나.
선생을 신랑으로 대하며
사랑으로 맞이하였느냐?
그는 나를 신랑으로 맞은 자다.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자는
나를 맞이한 자다.
그리고 너희가 선생을 어찌 대하였느냐에 따라
그토록 기다렸던 성자도 그리 대하였다 생각하라.
선생에게 어려움, 힘듦, 짜증 다 부리며
자신의 성격대로 대하였느냐?
그럼 전지전능한 성자를 그리 대하였다 생각하라.
선생을 자신의 목숨보다 귀히 대하며
힘듦, 아픔을 위로하며 기도해 주었느냐?
고맙구나. 너는 나 성자를 위로한 자이며
나에게 큰 힘이 되어 준 자로구나. ‘
지금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
나 성자가 가장 힘들 때 기도해 준 자이기에
내가 그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 그를 지키리라.
고맙구나. 내 사랑아.
나의 십자가를 함께 져 준
고마운 내 사랑이구나.
그 수고가 천국에서도 영원히 빛나리라.
선생이 중국의 지옥 같은 곳에 있는 가장 힘든 시기
에
‘내가 곧 온다.’라고 선생에게 말하였다.
선생은 ‘한해만 참으소서!’다급하게 이야기하며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너희를 걱정하며 나에게 호소하였다.
‘나의 사랑하는 주님!
지금 당장 주님 오시면
섭리사 내 사랑하는 자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주님 맞을 자가 없습니다.
한 해만 참아 주세요.
물주고 퇴비하고 정성을 쏟으면
모두 준비되어서 주님 맞을 수 있으니
제발 한 해만 참아 주소서. 주님!’
나는 선생의 애원을 뿌리칠 수 없었다.
왜?
바로 나의 마음이
선생의 마음과 동일했기에
내가 진정 바라는 바를
선생이 이야기해 주었기에
내가 함께 돕고 역사하겠다 약속하였다.
그리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와
성경의 인봉이 풀어지는
깊은 말씀의 역사, 계시의 역사로 함께하였고
네 선생은 너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까지 져 주며
온 힘 다해 너희 위해
하루도 빼 놓지 않고 기도해 주었다.
선생에게 약속했던 한 해도 이제 다 되었다.
나는 약속을 지켰다.
선생과 함께 한 해를 너희 위해 참아 주면서
너희가 나를 맞을 온전한 신부가 되기까지
정성을 다하였다.
섭리사 내 사랑 신부들아.
선생과 내가 거름하고 퇴비하여
한 해 동안 길렀는데
사랑의 신부 열매를 탐스럽게 맺었느냐?
너희를 보는 선생 마음 생각해 보아라.
물주고 퇴비하며 정성 드린 선생의 마음,
애타지 않게 해야지.
선생이 너희 통해 무슨 영화를 바라면서
저리 몸부림을 치느냐?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알 것이야.
선생 무엇을 말하느냐?
십자가 져 주면서
지옥 같은 생활하면서
너희에게 뭐라 외쳤더냐.
돈 벌어서 헌금 많이 해라.
성전 더 크게 짓자?
아니라.
오직 회개와 사랑으로 거듭나서
나 성자를 맞으라 하지 않았느냐.
선생의 바람은 그 한 가지다.
너희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온전히 거듭나서
모두 영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사는 것.
그것이 선생의 소원, 내 소원이다.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그것이다.
천국은 흠 없이 깨끗한 자라야 갈 수 있으니
고치라 회개하라 하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애타는 외침도
이제 끝이 보이는구나.
2012년 남은 기간,
자신의 모순 한 개를 발견하여
고치고 한계를 넘어 보자.
매일매일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길 바라노라.
기억하여라.
육적인 차원에서 살면
나 성자는 못 만난다.
내가 기회라 하였는데
이제 기회가 점점 멀어져 가니
기회를 잡아야 하지 않느냐.
나를 무엇으로 잡겠느냐.
나를 불러야지, 사랑의 대화해야지.
그래서 기도하라 하지 않았느냐.
멀어져 가는 기회를 보면서
애타게 나를 붙잡아라.
마지막 기회를 붙잡아라.
나 성자가 기회다.
너희의 마지막 기회가
애타는 마음으로 전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