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1.2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11.25 (일)
- 성경 본문
- 전도서 3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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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5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
- 전도서 3장 1-10절
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절: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절: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절: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절: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절: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절: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 요나서 4장 5-11절
5절: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6절: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7절: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8절: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
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9절: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
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10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11절: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
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 말씀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저희가 이미 완벽하게 준비된 신입생들이 22명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더 많이 도약을 해야 되겠지만,
그보다 더 많은 26명 정도가 말씀을 듣고 있고, 오늘 새로 오신 26명 정도가 오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쉽게 이야기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아주 깊은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말씀의 은혜가 충만하여 모든
문제들이 다 해결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아주 쉽지만 정말로 깊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더 깊이 깨닫고 앎으로 더 차원을 높여서 변화되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서 이 시대를
힘차게 증거하기를 축원합니다.
새로 오셨지만, 저희들은 초신자, 새신자라고 부르기보다 신입생이라고 부릅니다. 새로 오신 여러
분들은 교회에서만 신입생이지, 시대가 발달되어서 사니까 생각하는 수준은 교회에 먼저 온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처음에 오신 여러분들은 발달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보다 이 수준이 더 많이 높아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미리 온 분들과 수준이 다르지 않습니다. 고로 말씀을 깨닫기 쉽고 알아듣기 쉽
게 이야기로 해 주지만, 한 차원 높은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 모두 수준을
고려해서 쉽게 이야기해 주지만, 차원높게 이야기해 준다고 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선생
님의 말씀의 박자와 호흡을 잘 맞추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달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 또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영원히 같이 살 인연입니다. 여러분들 가족들도 있겠지만 여기 모인 우리는
영원히 같이 살 인연입니다. 왜 그러냐구요?
세상에서는 마음이 맞고, 생각이 맞고, 사랑하면서 가까이 살면 한 주관권 속에서 자주 만나면서
같이 삽니다. 또 결혼해서 살고 애인이 되어서 살면, 한집에서 평생 같이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같은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생각을 하면서 같은 급의 구원
을 받고 살면, 그 영들이 같은 세계에 가서 영원히 같이 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역사로 와서 이 귀한
말씀을 듣고 같이 살면 이 세계에서도 우리는 같이 살지만 영원히 같이 살 운명이고, 인연이라는 것입
니다.
이 시대 성약 복음을 만난 우리들은 34년 동안 같은 주를 믿고, 같은 진리로 기뻐하며, 같이 행복
해 하고 같이 새 역사 한 주관권에서 서로 하나 되어 함께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양손을 펴서 팔꿈치를 굽히고 가슴 높이로 들고 기본 제스처를 하면서
‘34년’ 할 때 양손으로 34년을 표현
‘새 역사 한 주관권에서 서로 하나 되어’ 할 때 양손으로 한 덩이를 표현)
서로 같은 주관권에 살면서 같은 주장을 하며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을 같이 들으
면서 사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저희 인연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웃는 얼굴로 보
기 바랍니다. 영원히 같이 살 거니까요. 우리 육이 땅에서도 같은 주관권에서 살다가 우리 육신이 죽으
면, 우리 영들도 같은 주관권 영계로 가서 만나되, 그 안에서 여러분의 행위에 따라서 각자 차원급대로
만나서 같이 살게 됩니다. 오늘의 인연이 영원한 인연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정말 너는 보기 싫어. 죽어서는 같이 살고 싶지 않아.” 했던 자들도 자기가 그 주관권
을 벗어나서 살지 못 하면, 죽어서도 그 영들이 꼼짝없이 또 같은 주관권에서 만나 영원히 같이 살게
됩니다. 여러분, 정말 그 주관권을 벗어나고 싶죠? 회사나 학교나 여러 가지를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 주관권을 벗어나고 싶지 않습니까? 그 주관권을 벗어나는 방법은 아예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여
러분이 사는 차원에서 한 단계 혹은 더 높은 단계로 높여서 아예 그 주관권을 벗어나서 하나님과 주님
과 거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쉽고도 깊은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잠깐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나타나 주시옵시고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싹 비워주시옵시고 주님과 교통하며 온전하게 주님의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말씀을 듣는 저 역시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사 오직 주님의 심정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을 먼저 말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
니다. 하나님의 때, 그리고 인간의 때입니다. 이 때에 대해서 오늘은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그런데 종
전에 들었던 ‘때’에 대한 말씀과 오늘 ‘때’에 대한 말씀은 맛도 다르고 자료도 다릅니다. 완전 다릅니다.
섭리사 와서 수십번의 때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지라도 오늘 듣는 말씀은 처음 듣는 말씀일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 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은 오늘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며 듣기 바
랍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하는 예배입니다. 고로 오늘 성자 주님께서 특히 미리 말씀을 준비
하시어, 선생에게 ‘때’에 대한 극치의 계시를 보이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어떤 극치의 계시의 말씀을
보여주시며 때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지 궁금하시지 않습니까? 오늘은 말씀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이
극치의 계시에 대해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이야기로 하겠습니
다.
선생 방에는 귀뚜라미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쓴 건 한 달 전이죠. 한 달이 지난 지
금은 두 마리로 변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이거는. 한 마리는 방안에, 한 마리는 화장실 안에 살고 있
어요. 왜냐하면 서로 만나면 자기네들이 너무 좋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두 마리를 떼어 놓았습니다. 하나는 화장실에, 하나는 서류 더미속 어디인가에 살고 있습니다. 이 말씀
을 쓸 때만 해도 한 달 전에는 귀뚜라미가 한 마리였습니다. 이 한 마리가 방과 화장실을 드나들며 살
고 있었죠. 지금까지 2개월 20일 동안 내 방에서 나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 귀뚜라미가
2개월 20일 동안 살 수 있었을까요? 이 사연을 이야기해 줄게요.
올해 7, 8월 한국의 여름은 40년 만에 찾아온 무더위로 너무 더웠습니다. 이 때문에 선생은 땀띠
가 나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이룰 정도였습니다. 이날은 8월 7
일이었습니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8월달 지나서 말씀이 왔었죠. 그래서 앉아서 이렇게 기도하는 순
간 그 때 깊은 계시의 말씀을 전해주지 않았습니까? 이날 귀뚜라미가 전혀 들어올 곳이 없는데 내 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뛰면서 “오늘부터 가을이니 더위 걱정하지 마.” 하는 깨달음을 주고 희
망을 줬습니다.
귀뚜라미는 가을을 알리는 곤충입니다. 고로 그 무더위에 귀뚜라미를 보기만 해도 너무 반가웠습
니다. 달력을 보니, 8월 7일은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立秋)였습니다. 이 때부터 마음이 놓이고, 너무 더
워서 땀이 줄줄 흘러도 희망으로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귀뚜라미를 통해 기쁜 소식을 알려 주는 ‘주님의
계시’였습니다. 내가 너무 더워서 괴로워하니, 주님께서 힘내라고 귀뚜라미를 보이며 깨우쳐 주신 것입
니다. 기가 막히죠.
이때부터 지금까지 그 귀뚜라미가 2개월 20일 동안 내 방에서 나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좋겠
다. 주님은 ‘자연 만물’을 통해 가장 많이 깨우쳐 주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자연 만물’을 통해서 여
건, 상황, 처지를 깨우쳐 주며 행하신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요나 선지자에게도 자연 만물을 통해 그 시대 니느웨 성의 상황과, 하나님
이 니느웨 성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시는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먼저 잠시 이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1>
요나는 하나님의 명을 받고 죄악이 관영된 니느웨 성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니느웨 성의 왕과 백
성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을 받을 것이라고 외쳤습
니다.
요나의 외침을 듣고 니느웨 사람들과 왕까지도 굵은 베 옷을 입고 먹지도 않으면서 하나님께 부르
짖으며 회개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를 보고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면서 하나님께 차라리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다고 하며,
니느웨 성이 어떻게 되는가 보려고 성읍에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언덕진 높은 산으로 올라가 박 넝쿨 그늘 밑에서 ‘하나님이 정말 니느웨 성을 멸하지 않으
시려나?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살던 저들이 심판을 받고 고통을 받아 봐야 내가 왜 그렇게 외쳤는지
알 것인데.’ 하며 니느웨 성이 멸망받기만을 기다리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미리 박 넝쿨을 예비하시어, 요나는 박 넝쿨 그늘로 인해 땡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벌레를 예비하시어 새벽에 그 박 넝쿨을 갉아먹게 하셨습니다. 해가 뜰 때에 하
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박 넝쿨이 다 시들어 말라 버리게 하셨습니다. 고로 그늘이 없어졌
고, 뜨거운 햇볕이 요나에게 내리쬐었습니다. 요나는 너무 뜨거운 햇볕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차라리 죽
는 게 낫겠다.’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요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요나야.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해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
셨습니다. 요나는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하찮은 박 넝쿨을 귀히 여기고, 박 넝쿨이 시들어 죽으니 차라리 네
가 죽는 것이 낫겠다고 했느냐.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십이만 여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고 가
축도 많이 있는데, 나 여호와가 어찌 아끼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는 이들이 꼭 멸망받는 것을 보려 하
느냐. 이들이 다 멸망받아 죽으면 내가 얼마나 안타깝겠느냐. 용서하고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
니다. <끝>
깨달았습니까? 박넝쿨 하나 그리고 벌레를 보내서 갉아먹게 하시고 땡볕을 그냥 그대로 받으면서
그냥 죽는 게 낫다고 했습니다. 요나는 참 불평이 많은 선지자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은 자
연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서 여건, 상황, 처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
시는지 알고,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것을 알고, 심혈을 기
울여 삶 속에서 계시를 받으며 하나님과 주님과 교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동안 여러분 모두에게 계시를 주셨지만, 계시에 대해 안 배웠기 때문에 계시
를 받았어도 제대로 몰랐습니다. 이제 모두 계시를 배워 하나님과 주님의 계시를 받고, 그 계시가 확실
한지 확인하고, 확실하면 행하면서 증거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먼저 때에 대해서 배우고 이번 주 수요
일은 계시에 대해서 가르쳐 줄 것입니다. 아주 귀한 한 주간입니다.
성자 주님은 내게 지난 2개월 20일 동안 ‘귀뚜라미’를 통해서 합당한 것 200가지를 깨우쳐 주셨
습니다. 이 한 마리의 귀뚜라미를 통해서요. 그 내용을 다 말하면 ‘으악!’ 하고 놀랄 것입니다. 정말 엄
청난 계시들이었습니다. 현재까지는 300개 이상을 깨우쳐 준 귀뚜라미가 선생의 방과 화장실에서 살아
도 어느 때는 안 보이는 곳으로 기어 들어가서 15일씩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귀뚜
라미를 통해서 또 무슨 계시를 주시려나? 무엇을 깨우쳐 주시려나?’ 하고 찾아도 요것이 나오지 않았습
니다. 안 보이는 곳에 들어가 있으니, 온 방과 화장실을 다 뒤지며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번은 하도 안 보여서 ‘죽었나?’ 하고, 온 방과 화장실을 뒤져 찾았습니다. 그래도 없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같이 무력으로 하면, 내가 귀뚜라미를 통해 합당하게 깨우쳐 줄
것을 못 깨우쳐 준다. 순리로 해야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귀뚜라미를 찾다가 조용히 청소만 하고 말았
습니다.
아무 때나 무조건 귀뚜라미를 통한 계시가 오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아주 합당한 때에 합당한
것을 깨우쳐 주실 때만 귀뚜라미가 나타났고, 주님은 그것을 통해 합당한 것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
래서 주님이 쓰시는 귀뚜라미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찾으면 안 나타났다는 거예요. 주님이 딱 쓰실
때만 나타났습니다. 지금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핵심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과연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 어떤 계시를 해주셨을까, 지금부터 화면을 보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그런데 엊그제 새벽 3시에 18일 만에 드디어 귀뚜라미가 또 방에 나타났습니다. 귀뚜라미가 무슨
짓을 하는지 가만히 쳐다봤습니다. 신기한 것은 요즘은 찬바람이 많이 들어와서 늘 화장실 문을 꼭 닫
아 놓기 때문에 귀뚜라미가 들어올 구멍이 없는데, 어느새 귀뚜라미가 화장실에서 방으로 들어와 있었
습니다. 그러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선생은 귀뚜라미를 보고 “너 신과 같다.” 하니, “전능자 신이 쓰시면 곤충도, 동물도, 사람도 자기
차원에서 신같이 행한다.” 하고 깨우쳐 주었습니다. <강조>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쓰시면,
인간 차원에서 신의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귀뚜라미는 천장으로 살살 기어 올라가더니, 천장의 어느 한 지점에 붙어 있었습니다. 이
것을 보고 ‘귀뚜라미에게는 천장이 편한 소파다. 신기하다. 사람 같으면 땅에 편히 앉아 있을 것인데...’
생각했습니다. 쳐다보는 내가 무서워서 천장에 올라간 것은 절대 아닙니다. 평소에는 내 머리에 몸에
붙어서 지내기도 합니다.
귀뚜라미는 10시간이 넘게 천장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몸의 방향을 한 번도 안 돌리고 더
듬이만 흔들고 있었습니다. 15시간 넘어서 밤중이 되었는데도 역시 그냥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휴지로 가볍게 건드렸습니다. (손을 하늘로 뻗어 귀뚜라미를 가볍게 건드리는 모습
표현) 그래도 꼼짝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손바닥을 펴서 막 바람을 부쳤습니다. 그래도 귀뚜라미는 꼼
짝도 하지 않고 나를 쳐다봤습니다. (손을 하늘로 뻗고, 천장을 보고, 부채질하면서 말한다.)
귀뚜라미는 건드리면 펄쩍 뜁니다. 맞지요? 그런데 건드려도 꼼짝도 안 했습
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가만히 좀 놔둬라. 쳐다만 봐라. 내가 귀뚜라미
를 통해 무엇을 보이며 깨닫게 하지 않겠냐. 네가 그것을 보려면, 건드리며 무력
으로 하지 말아야지.”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하루 종일 앉아서 말씀을 쓰고 일을 하려니, 다리가 너무 아프
고 저리고 힘듭니다. 귀뚜라미가 천장에 붙어서 저렇게 가만히 있는 것을 보니, 그 괴로운 심정이 느껴
집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가 맡긴 일이나 해라. 너도 저 귀뚜라미같이 한곳에
가만히 있으면서 기도하고 잠언을 쓰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대로 남은 시간 동안 잠언을
썼습니다.
다음날 새벽기도를 하려고 일어나서 천장을 쳐다보니, 여전히 귀뚜라미는 천장에 붙어 있었습니
다. 시간을 보니, 그렇게 하고 있은 지 24시간이 다 돼 갔습니다. “너 대단하다! 초인 귀뚜라미다! 너
지금 철인 3종 경기 하고 있냐? 천장 붙어 있기 달인인 너를 따라가려면 나는 더 뛰어야겠다!” 했습니
다. 그리고 잠언을 쓰려고 백지를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천장을 쳐다보니, 귀뚜라미는 흔적도
없이 일순간 사라졌습니다.
‘다리가 저려서 떨어졌나?’ 하고 방바닥을 쳐다보았는데 없었습니다. 2~3분 동안 찾아봤지만 흔적
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귀뚜라미가 사라졌습니다. 혹여 귀뚜라미를 통해 깨우쳐 줄 것이 있습
니까? 오늘은 주님의 잠언을 받고, 그 잠언으로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한 주일말씀을 쓰는 날입니다.” 했
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붓을 잡아라. 내 말을 기록하여 새로 온 자들과 신입생들과 섭리세
계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자.” 하셨습니다. <끝>
그리고 이날 59개의 잠언을 썼는데, 주님께서 귀뚜라미를 통해서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오늘은 그
잠언을 말씀으로 풀어서 해 주겠습니다. 기대하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귀뚜라미는 정확히 24시간 동안 있다가 사라졌습니다. 23시간 59분도 아니고, 24시간 5분도 아니
었습니다. 고로 오늘 말씀은 무엇이냐? 시간, 때 그래서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 에 대
한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은 이날 첫 번째 잠언으로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잘 들어 보세요.
<성자 말씀> 하나님이 정한 때는 인간의 하루 24시간같이 천륜의 법으로 정해져 있다. 인간의 날
24시간이 되면, 하루를 1분이라도 더 연장하려 해도 못 하지 않느냐. 하루 24시간을 연장하면 다음 날
을 침범하기 때문이다. 24시간에서 1분이라도 넘으면 바로 다음 날 아니냐.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는 축소, 확대로 정해져서 돌아간다. 정확히 24시간 있다가 귀뚜라미가 사
라졌듯이, 하나님의 때와 인간의 때가 겹쳐서 일체 되면, 이전의 옛 주관권은 끝나고 다음으로 계획된
새 주관권으로 넘어간다.
(양손 검지를 펴서 겹쳐서 일체 시키는 모습 표현)
이것을 깨달으라고, 귀뚜라미가 24시간 동안 천장에 붙어 있다가 정확히 24시간이 지나니 사라지
게 했다. ‘때’를 깨닫게 하려고 이같이 했다. 네가 귀뚜라미를 그같이 할 수 있겠냐. 귀뚜라미 자기 스
스로도 못 하고, 누가 시켜도 못 한다. 전능자 나 성자는 신이니, 그같이 하지 않겠느냐. 하찮은 귀뚜라
미도 내가 쓰면 그같이 행하듯이, 너희도 내가 쓰면 그같이 표적을 일으킨다.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새로 와서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말씀을 믿고 따르면, 누구든지 육도 영도 표적이 일어나는 삶
을 살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 팔꿈치를 굽히고 손을 펴서 앞으로 향하게 하는 모습 : 청중을 향해서
정중하게 표현한다.) 믿습니까? 진실로 믿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육도 영도 표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과,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분들 모두 ‘자기 구원의 때’
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오게 하셨습니다. 자기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오늘이 바로 여러분이 와야 할
때이고, 바로 이 때가 여러분이 들어야 할 때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구세주 나 성자도, 나 성자가 쓰는 자도 인간들을 구원
하기 위해서 정한 때가 될 때까지는 돕고 함께 한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하나님도 성자도 떠난다.” 하
셨습니다.
(두 손을 가슴에 모았다가 양손이 떨어져 떠나가는 모습
: 천천히 여운 있게, 아쉽게 표현한다.)
★ 자기 때가 자기를 구원하는 때입니다. 하나님도 주도 ‘그 때만’ 함께 하십니다. 그러니 자기 때
에 꼭 믿고 따라야 됩니다. 자기 때에 깨닫고 진정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를 놓치면 그
것으로 끝납니다. 만일 지금이 ‘주님을 만난 처음 때’ 라면 이 때를 잡지 못 했다면 오랜 시간이 지나고
또 한 번 때가 옵니다.
★ 그러나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미 기성 세계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어야 될 때를
놓치고, 마지막으로 새 역사로 부름 받고 왔습니다. 만일 이번을 놓치면 다음에는 만나기가 정말 어렵
고, 어떤 사람은 다시는 만날 때가 없기도 합니다. 오늘 이 때에 대해서 정말 완전하게 깨닫고 돌아가
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때’는 ‘기회’입니다. 제 때 못 하면 ‘때’ 라는 시간과 함께 자기에게 온 기
회 또한 사라지게 됩니다. ‘기회’ 가 영영 사라지고 맙니다.
★ 또한 올해 2012년은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전환되는 해입니다. 완전히 새 시대로 전환되기 전
에 시대가 무덤기간에서 나오기 전에 때를 놓치지 말고 저마다 꼭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전한 이 말씀은 새벽 3시에 기도하고, 성자 주님께서 주신 잠언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
다. 총 59개의 잠언을 기록했고, 그중에서 15개의 잠언을 가지고 설교로 풀어서 전해 주었습니다. 계속
해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볼까요?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천장의 귀뚜라미를 보았느냐. 정한 때까지 천장에 붙어 있다가 때가 되니
애인 사라지듯 아쉽게 사라졌다. 이와 같이 때가 되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때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나 성자도 사라지고, 만물도 사라지고, 역사도 사라진다. 잠언으로 기록해라. / 때가 되니 귀뚜라미가
천장에 붙어 있듯이, 너도 고통 속에 이 곳에 붙어 있게 되었구나. 귀뚜라미가 그 넓은 곳이 많은데도
자리를 안 옮기고 긴 더듬이만 움직이며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니 소리도 없이 사라지지 않았느냐. 너
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정한 때가 와야 된다. 그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59개의 잠언으로 ‘때’에 대해 깊이 말씀해 주시면서 한 마디 더 주셨습니다. “때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자기 때다. 역사의 때다. ‘때’는 마치 애인이 옆에 붙어 있듯이 하나, 때가 되어 경점이
되면 순간 사라진다.” 하셨습니다. 때는 마치 애인이 옆에 붙어 있듯이 하지만 ,때가 되어 경점이 되면
순간 사라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나오신 분들 보셨습니까? 겨울은 좀 심하죠. 7시에도
해가 안 떠 있어요. 그래서 순간 손을 한 번 더 씻거나, 방에 한 번 더 들어갔다가 나오면 갑자기 해가
떠 있습니다. 어느 경점이 딱 지나면 그 경점이 어느 때인지 알 수 없이 해가 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렇게 때가 되면 순식 간에 어둠도 사라지듯이, 순식 간에 빛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때라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 되면 그 후부터는 누가 뭐라 해도 그다음 날이 되듯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때’
도, ‘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때’ 도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때가 지나면 애인이 소리 없이 사라지듯, 귀뚜
라미가 소리 없이 사라지듯 사라집니다. ‘이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정하신 역사’ 도 정한 때가 되면, 옛
시대는 소리 없이 사라지고 새 시대로 뒤바뀌어 버립니다. 때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 ‘때’는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옵니다. 고로 어떤 어려움에 처했어도 때는 오니, 때가 왔을 때
할 일을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처참한 환경 속에서도,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는
처지에서도 ‘때’는 시간이니 꼭 옵니다. 이 때 참고 견디며 할 일을 해야만이 자기 때를 맞게 됩니다.
자기 때나, 시대의 때는 ‘기회’ 입니다. 기회. 고로 그 처한 데서 참고 견디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선
생도 이 곳에 있지만, 나가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고통받는 때가 있지만 또 영광받는 때가 잇다는
것입니다. 눈물흘릴 때가 있지만, 또 웃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할 때가 있으니
여기서 참고 견디며 밤낮으로 할 일을 합니다. 사람들이 욕하고 핍박할 때가 있지만, 따라오지 않고는
못 배길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 이 때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최고로 복을 받는 때입
니다. 이 때를 시대말씀을 듣고 깨달아 이 복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때
에 대해서 많이 말하죠? 지금 이 때는 학교에 갈 때, 수능시험을 볼 때, 배우자를 만날 때, 아이를 낳을
때, 그러나 이 때 어느 때는 때를 밀 때, 때 바로 이 ‘때’는 자기 혼자 맞고 행하면, 자기 육에 속한 것
만 이루어집니다. 반드시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 주님과 그가 이 시대에 보낸 사명자와 함께 때를 맞고
행해야 영원한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때를 맞되 하나님과 함께 그 보낸 자와 함께 맞아야 된다는 말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이 영원히 존재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귀한 때를 맞았습니다. 이 귀한 때 여러분의 개인의 소원도 이루시고, 여러분의 영혼의 소원까
지 이루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 성자 주님도 ‘때’를 정해 놓고 축복하시고, 도우시고, 복음으로 부르시
고, 구원의 기회를 주십니다. 다 때에 따라 역사하세요. 여러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좋을 때가 있으면,
안 좋을 때가 있고, 안 좋을 때가 있으면 좋을 때가 있어요. 안 좋을 때는 참고 견디고, 좋을 때는 행한
것으로 앞으로 돌진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심판하실 때도 아무 때나 안 하십니다. 먼저는 ‘복음의 때’를 꼭 주시고, 그때 안 믿으면 때를 정
해 놓고 심판하십니다. 또한 먼저 ‘회개의 때’를 꼭 주시고, 그 때 회개하지 않으면 때를 정해 놓고 심
판하십니다. 하나님이 화난다고 해서 그냥 막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공정하게 먼저 충분히 때를 주십니
다. (‘심판하신다’ 할 때 인상 쓰면서 손으로 때리는 것을 표현한다.)
여러분 이제 때에 대해서 깨달았습니까? 정말 귀한 계시이지 않습니까? 이 때에 대해서 깨달았
으면 여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차원 더 깊이 깨달아야 우리가 때에 대한 말씀을 들은 보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섭리 역사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여러분, 한 차원 더 깊은 말씀을 더 듣고 가시
겠습니까? 한 차원 더 깊은 말씀, 하나님과 함께 해야 더 깊은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했는데요. 그러
면 때에 대해 깨달았고, 어떤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것을 얻게 해주실지 그 말씀
을 한 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를 놓고 보겠습니다. 하루를 놓고 봐도 해가 지고 자정 12시가 넘으면 다음 날로 바뀝니다.
이와 같이 때가 되면 하나님의 역사도 구역사에서 새 역사로 바뀝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이 오시기 전, 4000년 동안 구약역사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오시고, 그 육인 예수
님이 오시니 시대가 뒤바뀌었습니다. 구약 4000년 만에 새 역사인 신약역사로 뒤바뀌었습니다. 전날 구
약의 해가 아니라 다음날 새로운 신약의 해가 떠올랐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해’는 하나님이 보낸 사람, 구원자 예수님을 두고 비유하여 말한 것입니다. ‘예수
님’이라는 해가 뜨니,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구약 4000년이 끝나야 새 역사가 시작되니, 하나님은 때를 맞추어 성자를 보내시고, 그 육이 되는
예수님을 보내셨던 것입니다. / 예수님이 태어나서 성장하는 기간이 있기에,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부터
해가 떴다고 하지는 못합니다. 예수님이 성장하여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비로소 의로운 해가 떠서 세
상을 비추는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절대 신으로서 예수님의 해가 뜨고, 2000년 동안 그를 구원주로
쓰셨습니다. 이제 때가 되니 신약 2000년의 해가 지고, 새로운 성약의 해가 떠오르는 때가 왔습니다.
<끝>
역사의 때가 있어 계속 구약역사를 더 이상 펼 수 없었듯이, 계속 신약역사를 펼 수 없습니다. 하
나님은 시대가 발달함에 따라서 ‘구원의 차원’ 을 계속해서 높이면서, 본래 계획하신 대로 ‘인간을 창조
한 목적’을 이뤄야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성자께서는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하늘나라로 데려 간다.” 했습니다. 이 시대 기독
교는 이 소원, 이 말씀을 굳게 소원으로 믿고 2천년 기독교 역사를 폈습니다. 이 말씀이 아니라면 주님
을 기디라며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곧 주가 다시 오셔서 우리를 공중으로 이끌어 휴거시켜, 마
치 신랑이 신부를 데리고 가듯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한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 때’를 기다렸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때 주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그 때, 그런데 기다리던 자들이 나이가 들어서 죽었습니다. 시간이 훨씬 지나도 안 오니,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왜 예수님이 재림하지 않으시지?’ 하며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재림의 때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시간적으로 볼 때 이미 여름은 지났습니다. 이
미 누가 봐도 여름은 지났습니다. 봄은 지났어요. 다시 올 봄은 새로운 봄이지, 2012년의 봄은 아니라
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다시 오는 역사는 다시 오시는 성자 주님은 재림의 역사이지, 신약의 역사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초림 때 예수님을 자신의 육으로 쓰시며 신약역사를 펴셨던 성자 주님은
다시 오셨습니다. 때를 보았을 때 다시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안 오셨습니다. 고로,
어떻게 된 일이냐며 모두 실망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어떻게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데 어떻게 왔
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재림’에 대하여 성경을 풀기를 ‘옛날 2000년 전에 이스라엘에 오신 예수가
그 육신 그대로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하며, 예수님이 육신 그대로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
을 잘못 풀면, 신이신 하나님과 성자가 오셔도 모릅니다.
재림 때 메시아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과거 초림 때처럼 ‘인간 구름’을 타고 옵
니다.
(기본 제스처를 하면서, 앞에 있는 청중을 가리킨다.)
신약 때 예수님도 어머니 마리아의 몸을 타고 왔습니다. 깨끗한 인간 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새 복음을 전하니, 사람들은 복음을 듣고 ‘저가 우리를 구원하러 왔구나. 구약에서 예언한 자
이구나.’ 깨닫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 청중 인간 구름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 지구 세상에 기독교 세계를 이루게 됐습니다. <끝>
이해가 잘 되시지요?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계속 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그런데 예수님 오신 지 얼마나 지났죠? 2천년이 훨씬 지났죠. 그런데 유대종교인들 그런데 이들은 하나
님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온다고 성경을 푸는 유대 종교인들은 아직도 메시아가
안 왔다고 합니다. 구세주 예수가 온 지 이미 2000년이 지났고, 12년이 더 지났습니다. 이제 플러스 1
이 더 될 거예요.
성자께서 귀뚜라미를 내게 보이며 말씀하시기를 “귀뚜라미가 24시간 동안 천장에 붙어 있다가 하
루가 가니 순간 사라지듯이, 개인의 때도 역사의 때도 때가 되면 사라진다. 하나님의 역사도 때가 되면,
옛 시대는 일순간 사라지고 다음 새 시대로 뒤바뀐다.” 하셨습니다.
때가 왔는데 누가 아니라고 합니까? 오늘 2012년 11월 25일이 왔는데, 누가 24일이라고 합니까?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지금도 구약이 계속 진행된다고 하며 구약역
사를 6000년 동안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약은 4000년입니다. 예수님 오고 나서부터 새 역사인 신
약역사가 시작됐으니, 구약을 통해 뜻을 펴는 것은 4000년 동안 하고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 누구에게
만 구약역사가 6천년이예요? 유대인들, 때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만 구약역사 6천년이예요. 이와 같이 때
를 모르는 사람들만 신약역사가 3천년 이상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때는 왔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구약 4000년이 끝나니,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그 육인 예수님을 보내어 신약역사를 시작하셨
고, 구약에서 소망하고 약속했던 것을 모두 신약역사에서 이루셨습니다. 이 역사는 2000년 동안 펼쳐져
왔습니다.
신약 2000년이 끝났는데 성자가 다시 오셔서 새 역사를 시작하시고 신약에서 소망하고 약속했던
뜻을 못 이루시겠습니까? 신약의 때가 가니, 이제 약속한 다음 역사, 곧 성약역사를 펴십니다.
2000년 신약의 때가 가니,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벌써 재림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성자
가 재림해서 오니, 1000년 성약 재림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구약과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땅에서 합당한 사람을 택하여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메
시아로 삼으시고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면서 역사를 펴 나가셨듯이, 성약 때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땅에서 합당한 사람을 택하여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면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재림 때도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 역시 ‘사람 구름’을 타고 태어납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그에게
주신 시대 말씀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게 함으로 ‘청중 인구름’을 타고 나타납니다.
그리고 성자는 그로 땅에서 ‘시대 말씀 나팔’을 불게 하여 믿고 따른 자들의 육신을 휴거시켜 새
역사에서 살게 하시며 신부급 역사를 펴 나가시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육이
아닌 신부로 변화된 영들만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십니다. <끝>
(‘육이 아닌 신부로 변화된 영들만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간다’
- 육은 왼손, 영은 오른손 : 왼손과 오른손이 같이 있다가 오른손만 하늘로 올라간다.)
지금 전한 이 말씀이 저희 핵심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좀 더 깊이 배워서 꼭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때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때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때를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때로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 많은 사람들은 부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를 가지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때가
되면 부인을 못 합니다.
‘때’는 1분만 지나도 다음 때로 넘어 갑니다. 하루 24시간에서 1분만 넘어도 오늘이 아니고 내일
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정한 시간이 1시간만 넘어도 구시대 역사가 아니고 새 시대 역
사로 전환이 됩니다. 힌 시간만 넘어도. (‘1분, 1시간’ 할 때 오른손 검지로 ‘1’을 표현한다.)
때가 넘었는데 하나님이 역사를 안 하실 리라 있겠습니까? 시대 보낸 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어
벌써 34년 동안 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 복음이 이미 세계 몇십 개국으로 전해져 모두 말씀이 맞
다고 하며 말씀을 외치며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불신하는 자들이 있지만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있
고, 못 보는 자들이 있지만 보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이 오늘이지, 어제입니까? 오늘 새벽은 오늘입니다. 어젯 밤에 잠들었어도 자정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입니다. “이상하네. 11월 24일에 잠들었는데. 그래서 오늘 24일인데.” 여전히 꿈 나라에
있는 사람이죠. 자면서 어제와 오늘이 바뀝니다. ‘시대’도 ‘역사’도 사람들이 시대의 잠을 자고 있을 때
모르게 바뀝니다. 시대가 왔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시대의 잠이 들어 있는 사람이예요. 나는 지
금 신약에서 잠들었거든요. 그러면 어때요? 일어나서 다시 상황을 살펴 보기 전에는 새 시대가 왔는지
절대 알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때, 절대 시대의 잠을 안 자고 깨어 있는 자만 새 시대가 온 것을 압니
다. 또한 깨워 주고 알려 줬을 때 믿고 받아들이는 자만 새 시대가 온 것을 압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
라 정확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때를 안다면, 깨어있는 자이거나 받아들인 자입니다.
선생은 20년 동안 기도하면서, 이미 34년 전에 20년 동안 기도하면서 그 때 시대가 바뀌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주님은 내게 확연히 말씀하시기를 다른 자에게가 아닌 내게 말씀하시기를 “잠자면서
어제와 오늘이 바뀌듯이, 2000년이 되면 재림역사를 시작하여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뒤바뀐다.” 하셨습
니다. 고로 오늘도 때를 증거합니다.
2000년 신약의 때가 가니,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새 역사는 벌써 시작됐습니다. 인간이 하지 않
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세상의 육신 있는 자를 쓰고 하십니다. 노아 때, 아브라함 때 똑같이
요. 직접 안 오시고 사람을 쓰시고 말씀을 주시면서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하셨어요.
절대 신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입니다. 그중의 성자가 땅에 오셔서 초림 신약 때는 ‘예수님’ 을
쓰고 신약말씀을 주며 신약역사를 선포하셨습니다. 고로 사명 받은 예수님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때를
알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제자들만 증거했습니다. 이같이 성자는 재림 때 또 오셔서 시대 합당한 자를
예비하여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고 새 역사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니 사명 받은 자만 압니다. 또
한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만 알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은 하루의 해가 뜨고 지는 것으로 하루 시간을 정하셨습니다. ‘시간’은 태양의 축소체입니
다. 해가 뜨면 시계를 확인할 것도 없이 다음날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께서 보낸 해 같은 사
명자가 세상에 오면, 역사를 확인할 것도 없이 새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끝>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을까? 받아들이는 겁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는 길입니다. 나머지는 주님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성자는 신이십니다. 고로 보이는 합당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누누이 배웠습
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도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오셨고, 성자 주님
은 오셨습니다. 어떻게 오셨어요? 사람을 쓰고 말씀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오셨는지, 주님이 오셨는지를 알아봅니다. 맞습니까?
예를 들어서 설명하겠습니다. ‘전파’는 보이나요? 안 보입니다. 전파가 보이는 사람 손들어 보세
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보일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분명히 하나님을 볼 사람이예요. 전파가 안 보이
죠. 지난 번에 전파는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을 비유했습니다. 오늘은 이것을 비유하면서 다시 설
명하겠습니다. 전파가 안 보이죠. 그러니 무엇을 타고 나타나겠습니까? 휴대폰이나 TV로 나타납니다.
전파가 안 보이지만 전파가 흐르고 있는지, 휴대폰으로 확인하겠습니다.
(- 설교자는 미리 휴대폰을 준비하고 한 사람을 미리 준비시켜, 이 설교 부분에서 전화가 오게 하
여 받는다. 이때 스피커폰으로 전체가 다 들리게 하면 좋다. : 실감 나게 표현할 것!)
전파가 안 보이듯이 성자가 안 보이십니다. 전파가 안 보이지만 있잖아요. 전파가 이 곳에 있다는
것을 믿고 있죠. 전파가 휴대폰을 통해서 나타나 통하게 하듯이, 신이신 성자는 사람인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전파가 확인이 안되니까 휴대폰을 통해서 나타나듯이 이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땅의 사명자는 그 말씀을 전해 주면서, 전능하신 성자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때’ 의 말씀을 통해서, 성자를 증거하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이신 성자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시대 보낸 자의 주권은 오직 한 가지의 주권 밖에
없습니다. 오직 그 한 가지의 사랑의 주권으로 무엇을 하느냐, 주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세
상의 경제를 펴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모든 자들을 하늘의 신부로 만드는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
주권으로 오직 한 가지만 합니다. 시대 말씀을 전하고,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신부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시대 사명자입니다. 오직 그 일만 하는 것, 오직 전능자 그의 사랑만을 전해주는 그가 시대 사명
자라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1978년에 새 역사 섭리사가 시작됐을 때, 지구 세상에서 선생 딱 한 명이 성자 주님을 따라왔습
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주인이 왔으니 새 역사 성약역사가 시작됐다. 온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이 시
대 말씀을 듣고 구름같이 월명동에 모여든다.” 하고 자신 있게 외쳤습니다. 결국 성자께서 나를 통해
하신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끝>
딱 한 명이 시작한 역사,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신있게 외치셨습니다. 딱
한 명인 역사가 34년 후에 한국에는 200개의 교회, 전 세계에는 40개국 이상에 복음이 퍼져 나갔습니
다. 아직은 작지만, 더 더 뻗어나갈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구름같이 모여드는
데도 어떤 사람은 섭리역사를 못 믿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때에 대해 깨닫지 못 하고 때
에 대한 생각이 뒤떨어졌기에 못 믿는 것입니다. 안 믿으면 ‘어제의 사람’입니다. ‘현대판 유대 종교인’
입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가 왔을 때 믿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시대 말씀을 믿는 대로 개인에도 가정
에도 영적 축복이 갑니다.
지금은 이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 각 나라 여기저기 조금씩 있어 적은 인구름이지만, 수백 년
이 가면 여기저기 큰 인구름이 됩니다. 이것은 구약역사 똑같았구요. 신약역사 똑같았습니다. 34년째
한국에는 어느 정도의 큰 인구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전세계에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 멀지 않았
습니다.
(여기저기 조금씩 적은 인구름
- 두 손으로 여기저기 적은 인구름 표현)
(여기저기 큰 인구름
- 두 손으로 여기 이만큼, 저기 이만큼 크게 표현)
주님이 보여 주신 것을 선생이 보았기에 선생이 증거해야 해서 지금까지 선생이 많이 말씀했습니
다. 오늘은 주님이 주신 59개의 잠언 중에서 15개 정도를 설교로 풀어서 전해 줬습니다. 여기서 때에
대한 아주 핵심 말씀은 서울 집회 때 전해지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섭리역사에 사랑의 인봉이 지난
30년 동안 떼지 못 한 인봉의 사랑의 말씀이 2주간 금요성령집회 때 떨어졌습니다. 충남지역, 창원 동
부지역에서는 사랑의 최고의 인봉의 말씀이 떨어졌습니다.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이 말씀, 때에 대한 경점의 말씀을 가지고 서울 집회를 멋있게 마무리할 것입니다. 여러분, 기대하
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새로 온 여러분들이 오셔서 주님이 마음이 너무 설레셨나봐요. 그래서 이대로
끝나면 너무 아쉽지 않습니까? 주님이 나머지 말씀을 짧게 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 마지막까
지 잘 듣고 주님을 온전하게 맞이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나머지를 짧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8>
<성자의 말씀>
때가 되어 구시대 신약역사는 가고 새시대 성약역사가 시작됐다. 34년이나 됐다. 성경의 약속대로
시작했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성약역사가 시작됐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온다
고 말한 대로, 성경의 약속대로 나 성자가 육신 쓰고 왔다. 항상 기다리는 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먼
저 온다. 성경 말씀대로 오늘도 도적같이 은밀하게 먼저 와서 이미 역사를 시작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났으니, 나 성자가 인구름을 타고 예수를 쓰고 와서 말씀을 외치며 신약역
사를 알렸다. 이와 같이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났으니, 나 성자가 인구름을 타고 시대 사명자를 쓰고 와
서 시대 말씀을 외치며 역사를 알렸다.
때가 되면 1분도 지체하지 않고 행한다. 혼인 잔칫집에 손님들이 안 와도 신랑과 신부가 오면 잔
치한다. 신랑은 신부만 있으면 결혼한다. 이와 같이 역사의 주인을 지구 세상에서 뽑았으면, 하나님과
나 성자는 청중이 오든지, 안 오든지 역사를 시작한다. 역사를 시작하고 시대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이
오고, 청중들이 몰려온다. <끝>
아멘. 지금 너희도 너희 구원의 때가 되어 교회로 오게 한 것이다.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임금이 아들의 혼인 잔치를 하니 오라고 했는데, 안 온다고 해서 임금이 보낸 사람들이
억지로 끌어오겠느냐. “바쁘다. 싫다. 너나 가라.” 하는데 억지로 끌어오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도 복음의 사람을 통해서 불렀는데 안 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복음으로 불렀을 때 온
사람들만 데리고 시대 구원의 잔치를 하지, 사람들이 다 찰 때까지 역사를 시작하지 않고 기다리겠느
냐. 신랑은 손님들이 다 찰 때까지 결혼식 안 하고 기다리지 않고, 때가 되어 신부가 오면 결혼식을 시
작한다. 이와 같이 역사도 때가 되면 한 명이 와도 하고, 열 명이 와도 그들과 같이 한다.
구약이 지나고, 신약이 지나고, 지금은 성약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고로 때가 되어 나 성자가 너
희 선생에게 이 시대 말씀을 준 것이다. 때도 안 됐는데, 너희 선생이 시대 말씀을 달라고 하면 주겠느
냐. 첫째 때가 되고, 둘째 하나님과 나 성자가 택한 자가 100% 조건을 다 세웠기에 이 시대 재림 말씀
을 준 것이다.
이 시대 재림의 말씀을 들어라. 시대 재림의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변화되어 시대 합당한 구원을
받고, 2000년 동안 희망으로 기다린 육신은 땅에서 휴거를 이루고 살며, 영은 변화를 입고 휴거되어 나
성자와 함께 천국으로 가자! 이 시대 신부급으로 휴거된 영은 나 성자가 예비한 최고급 천국의 성약성
에서 1차 1000년 혼인 잔치 기간에도 나와 사랑하면서 살게 되고, 1000년 혼인 잔치가 끝난 후에도 천
국에서 영원히 나와 사랑하며 살게 된다.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육신이 산 자들은 이 땅에서 자녀의 주권을 받아 역사를 펴면서 살았고,
육신이 죽은 자들은 영으로 낙원 영계에서 역사를 펴 왔다. 신약역사에서 산 자들. 성약역사는 성경의
약속대로 1000년 동안 이 땅에서도 영계에서도 신부의 주권을 받아 <천년왕국 혼인 잔치 복음 역사>를
펴 나간다. 믿습니까? 진정으로 믿습니까? 이제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지금은 이 시대 복음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각 민족마다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있어 뭉게구름과
같지만, 시대 복음 역사를 수백 년 동안 펴 나가면, 신약 때와 같이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어 큰 인
구름을 이룬다. <끝>
나 성자가 선언하니 어제의 해가 아니고, 오늘의 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신약에서 펴
야 될 뜻을 2000년 동안 다 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신약의 해가 아니고 성약의 해다.
성경에 ‘때가 되면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도 떨어진다’ 하지 않았느냐. (마
24:29). ‘해’ 는 핵심자로서 모세 때는 모세, 예수 때는 예수, 이 시대는 나 성자가 시대 말씀을 준 너
희 선생이다. ‘달’은 누구든지 해 같은 자를 증거하는 자를 말하고, ‘별’은 따르는 자들을 말한다.
새 역사가 오면, 해도 달도 별도 빛을 잃고 떨어지지 않느냐. 곧 사명자도 바뀌고, 증거하는 자들
도 바뀌고, 따르는 자들도 바뀐다. 정치권이 바뀌면 해 같은 주권자도 빛을 잃고, 대통령을 받쳐 주던
달 같은 자들도 빛을 잃고, 그를 지지하고 따르던 별 같은 자들도 빛을 잃는다. 왜? 주인이 바뀌니 떨
어지는 것이다. 주권이 바뀌니 떨어져 나가는 것이다.
네 선생이 한국의 주권자는 누가 되느냐고 묻기에 ‘이름 특성’ 대로 된다고 했다. 누구인지 이름을
풀어 달라고 하기에 “내가 미리 힌트를 줬으니 네가 풀어야지” 했다. 너희나, 세상의 주권자나 충성으
로 열심히 인생을 산 자가 결국 이름값을 하게 된다.
(기본 제스처 : 팔꿈치를 굽혀 양손을 펴고,
손을 위아래로 흔들며 강조하기.)
너희에게 ‘때’를 말해 준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화면이 하나 남아있습
니다. 이 때에 대한 시, 시 한편을 읊어드리고, 오늘 모든 말씀을 마칩니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칩니다.) <영상11>
시 <귀뚜라미> (시 읽는 순서 ↓ 다음에 →)
북쪽에는 지난여름 이추운데 가을때도
눈이내려 무더위에 알몸이냐 알려주고
설한풍이 땀이나고 네몸에서 시대때도
불어대고 열이났다 번질번질 알려주니
남쪽에도 네체질이 빛이난다 볼수록더
깊은가을 대단하다 올겨울에 신비하다
되어서루 그러니까 나와같이 성자주님
단풍들이 성자주님 견디면서 역사하지
휘날린다 너를보여 산다면은 아니하면
문틈으로 시대때를 성자주님 별볼일이
찬바람이 계시하여 너를보여 없어여라
불어대며 24시간 많은사연 사람들도
들어오고 천장붙어 계시들을 그러하다
사람들도 한자리에 주실것을
웅크리고 지내다가 희망한다
야단인데 때가되니
번데기가 흔적없이
되어서루 사라지게
알몸으로 하시면서
살아가냐 시대때도
이와같이
이러하다
하였구나
<마지막 자막> ‘때가 되면 어제에서 오늘로 뒤바뀌듯이, 때가 되면 하나님의 역사도 옛 역사에서
새 역사로 뒤바뀐다. 이것이 진리다!’ <끝>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하찮은 곤충 한 마리를 통해서도 깊은 것을 계시해 주
시는 주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하찮은 곤충 한 마리도 주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모든 뜻을 알고
행하는데 인간이 때를 알지 못 하고 행하면 되겠습니까. 주님. 새로 온 사람들, 그리고 말씀을 듣고 있
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주님의 교회, 섭리의 모든 사람들이 이 때가 얼마나 귀한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를 깨닫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이 귀한 축복의 때를 놓치지 않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
님이 불러오신 귀한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귀한 자가 귀한 심정과 귀한 생각과 귀한 영혼을 가지고서 주님을 간절히 깨닫기를 간구하고 원하
오며 지금 이 시대 이제는 주님이 선언하시는 이 때 진정 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진정 신약의 시
대가 아닌 새 역사 성약의 해가 떠올라 주님을 맞이할 때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두 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대역사를 이루어 나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을 발견하여 문제를
해결함으로 인해서 개인의 소원과 개인의 소망까지 모든 뜻을 이루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깊이 깨닫는 이 한 주간이 되길 원하오며, 때를 깨닫게 해주신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때가 되면 정녕 행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때가 되어 우리를 복음으로 불러
오시고 구원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때를 깨닫고 자기의 때와 시대의 때를 놓치지 않음으로 때의 축복을 받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