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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5 (일)

계시말씀 af5f59d4

선포일
2012.11.25 (일)
성경 본문
살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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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마음 사 봐라. 기다리는 자 홀로 두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10. 10.(수) 새벽 2시경 작성자 : 정온성 (선생님을 위한 새벽 기도 중 환상이 보였습니다. 기 뻐하고 신나 하는 사람들이 한 줄로 서서 가고 있었 습니다. 섭리 사람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니까 비행기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탔다가 내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륙 시간이 다 됐는 데 왜 내리지?’이상했습니다. 주님께 비행기는 무엇 이고 사람들이 비행기 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 까? 여쭤 보니 성경 한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 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께 여쭸습니다. ‘왜 비행기에서 탔다 내렸다 합 니까? 혼은 그날 산 것의 결과로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지만 영은 쉽게 변화되지 않는다고 하 셨잖아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영은 무엇으로 완전해지지? (마음, 정신, 생각이 말씀으로 변화되고 육신이 행하 는 것이요.) 그렇지. 비행기에 올라탄 것은 결과다. 육의 행실이 온전하지 못하면 혼은 물론이거니와 영도 온전하지 못함을 의미한다.영은 쉽게 바뀌지 않 는다. 고로 그 영이 100% 완전하면 그 행실 또한 100% 완전함을 의미한다. 행실이 완전하지 않는데 어찌 영이 완전함을 바라겠느냐. (주님, 완전함은 선생님처럼을 의미합니까? 완전함이 라는 개념조차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완전하지 않아 서 어떤 것이 완전함인지 알 수 없어 어렵습니다.) 내가 늘 선생을 두고 말하니 너희가 보기에도 느끼기에도 선생처럼 살기에 한계를 많이 느끼지? 그러나 사랑아. 선생도 그러했다. 늘 내가 다시 오길 기다리며 기다렸지만 나의 표상이었던 예수를 성경으로 알면서 예수처럼 살아야 함을 알면서 어려워했었다. 내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한 역사와 말씀 모두가 구원받기 위한 길이였으니 그렇게 살아야 함을 알았지만 사람으로선 어려웠던 것이다. 그러나 사랑아, 선생은 그 많은 말씀을 다 지키려 한 것보다 우선 나를 원했다. 나를 사랑하였다. 그것이 먼저였다. 그리스도 성자 나를 맞기를 원하고, 원했고 간구했고 몸부림쳤다. 나를 알기 위해 성경을 보았고 나를 알기 위해 전도하였다. 나를 알기 위해 기도하였다. 고로 나의 마음 하나 차지했는데, 그것이 곧 나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남녀 사람 사이도 보면 마찬가지 아니냐. 사람과 사람이 사귈 때도 먼저 마음이 오고가야 친구가 되든지 애인이 되든지 한다. 마음의 작용하는 힘에 따라 상대방이 달라진다. 마음 끌림이 약하고 흥미는 있고 좋아하는 단계라면 친구, 마음 끌림이 강하고 없으면 안 되고 늘 함께하고 싶어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고 사랑한다면 애인 아니겠느냐. 마음 몰라주면 짝사랑의 마음, 마음 받아 주면 사랑의 마음이다. 선생은 내 마음 하나 차지했다. 사랑의 마음으로 행함으로 시간을 투자하여 내 마음 사 간 것이다. 사랑은 사랑을 지불해야 살 수 있지. 사랑 앞에 지불해야 할 것은 다른 것 없다. 고로 너희도 선생 마음 사 봐라. 선생 마음 차지해 봐라. 우선 그것이 첫째다. 선생 마음 사면 내 마음 산 고로 선생 마음 사면 된다. 우선 마음은 마음으로 통하니 네 마음 단장하고 원해 보아라. 행해 보아라. 마음은 천리 밖이나 떨어져 있어도 지구의 끝과 끝에 있어도 우주와 지구에 있어도 통하는 세계다. 영이 영과 통하듯 육의 영적 세계가 마음이니라. 너희가 어떤 마음으로 선생을 대하느냐가 키다. 난 그것을 본다. 너희 마음, 선생이 원하는 것을 맞춰 행하는 마, 선생 원하는 것 먼저 알고 싶어 노력하는 마음, 알아주는 마음, 헤아리는 마음이다. 비행기에서 탔다가 내리는 것은 변심이다. 성약역사 가면서도 끝까지 못가는 이유는 마음 변심이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이 그토록 중요하다. 성약 신부 말씀 전해 너희가 달라진 것은 무엇이냐? 그 무엇보다 너희 마음이니라. 잘 생각해 보아라. 맞지 않느냐? (네, 주님, 맞아요. 저 신입생 때 보면 제가 신부임을 깨닫고 제 가치성에 대한 마음이 생겼어요. 시대와 주님을 알았기에 마음에 자신감이 생겼고, ‘이 학교 에서 나를 보실 거야. 날 보시러 오실 거야.’ 늘 생각 했어요.) 너뿐만 아니라 모든 자들의 마음이 달라졌다. 마음이 근원이 맞다. 맞고 맞다. 마음 사랑의 차원을 끊임없이 높여라.선생은 늘 그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선생 마음은 늘 차원 높게 올라간다. 그러니 너희도 높여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사랑아. “선생은 선생이다.” 이 말은 선생은 선생이기에 본체를 포함한 분체이기에 너희를 늘 기다려 준다. 너희가 다가오기를 기다려 준다. 후반기는 먼저 사랑 책임분담의 시대다.고로 기다린 다. 기다리는 선생 마음 알고 헤아리고 지혜 있는 신부들이 되어 맞아라. 늘 맞아라. 기다리는 자 홀로 두지 말아라. 비록 좁은 곳에 있지만 마음만큼은 넓고 확 트이게 해 다오. 내가 눈물로 간구하는 내 마음이니라. 너희에게 전하는 내 마음이다. 마음의 보화를 차지하는 자, 육의 보화도 차지한다. (이어 기도하면서 마음 중요함을 느끼고 고백했습니 다. “주님, 마음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맞다. 마음은 약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하다. 자기 마음이 그토록 중하다. 마음 놔 버리는 자는 육신도 놓는다. 첫 번째로 갖춰야 할 것은 마음임을 잊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