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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1.25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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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살지 말고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라 작성일 : 2012. 10. 18.(목) 새벽 3시 작성자 : 주 사랑빛 (선생님처럼 성자 주님을 말로 붙잡기 위해 사랑 고 백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밤, 수요예배 말씀 가 운데 강하게 느꼈던 선생님의 향기를 떠올렸습니다. 누구보다도 힘든 환경 가운데 계시지만 희망을 노래 하시며 주님을 사랑하시는 선생님이 너무 대단하시 고 그분만이 진정 성자 분체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선생님을 따라 주님을 사랑하 며 사니, 개인적인 문제가 있다해도 참으로 행복하였 습니다. 그때부터 주님과 대화를 하다가 적은 글입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 누구보다 큰 개인적인 문제에 부딪혀 있지 않느냐. 그 개인적인 문제도 타인을 위해서 겪고 있는 것이지 않느냐. 그러나 선생이 태산처럼 요동이 없는 것은 단순히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이 개인에게서 머물지 않고 가정과 민족을 벗어나 삼위의 세계에 이르러 있기 때문이다. 대개 사람들은 개인의 애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단순히 눈앞에 닥친 세계만을 보고 생각한다. 선생과 같이 개인의 애굽에서 벗어나 삼위의 세계인 가나안으로 가라. 역사에 대해 바로 깨달아 알아라. 아는 만큼 단순해지지 않는다. 많은 세상 사람들은 단순하게 육적으로 산다. (맞아요. 주님, 어제 기사에 술집에서 작은 말다툼이 일어났는데 한 사람이 욱하여 흉기를 가져와 휘둘렀 고 이에 한 사람이 죽고 한 사람이 크게 중상을 입 었다고 들었어요. 세상은 단순하게 그 순간의 자신의 감정, 생각에 따라 행동해 버립니다. 이것도 다 사탄 의 계략인가요?) 사탄은 단순하다. 바로 바로 지옥으로 끌고 가기를 원한다. 그러한 급하고 욱하는 성질을 사람들에게 심어 주고 부추긴다. 단순히 순간의 감정에 치우쳐 실수하게 하고 사고가 나게 하기도 한다. 그러하기에 사람은 삼위와 이 역사에 대해 알아야 한다. 기성 역시, 이 역사를 제대로 모르니 단순하고 관념적인 신앙을 하고 있다. 단순하게 예수가 육적 재림을 하면 모든 육신이 공중 휴거되며 이 땅은 모두 멸망할 것으로 본다. 이것이 그들이 생각하는 재림관의 전부다. 어떤 신랑이 신부를 사랑하는데 단순히 ‘저와 그냥 결혼식만 올립시다.’ 하겠느냐. 연애하면서 서로를 충분히 알고 하나에서 열까지 세세하게 준비하여 결혼하지 않겠느냐. 세상 사랑은 육적 사랑만 하면 ‘사랑’이라 일컫지만, 삼위의 사랑은 단순한 육적 사랑이 아니다. 영적 사랑, 뇌의 사랑이다. 휴거 역시, 단순히 육신 휴거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 다.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 휴거에 대해 진정 모르면, 육신 휴거가 이루어지는 과정도 단순하게 생각하여 낙심하여 포기하고 만다. 마치, 사랑한 남자와 약혼을 한 여자가 있는데 결혼식 날, 개인적인 문제가 생겨 결혼식을 포기한다 면, 평생을 사랑해 온 남자와의 사랑이 완성되지 못한다. 개인적인 문제가 생겨도 이제껏 목이 빠져라 이날만을 기다리고 준비해 왔으니, 신랑과의 미래를 생각하며 이겨 내고 결혼식을 잘 마치면 신랑이 어느새 그 문제를 다 해결해 주고 함께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겠느냐. 신랑과 같이 해결하는 것이다. 섭리 사람들은 대부분 삼위를 사랑하고 선생을 믿고 따르지만,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에 부딪히면 그 감정과 생각을 혼자만 끙끙 앓다가 단순한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사탄의 꼬임에 순간 넘어가기도 한다. 능력 있는 신랑이 옆에 있는데 의논하지 않고 등 돌리고 혼자 울고 있다. 너희 개인의 것은 삼위 역사의 아궁이에 넣어라. 처음에는 모르지만 어느새 활활 타 모두 사라질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기적이 일어난다. 선생 통해 혼체 말씀을 주었을 때, 너희는 단순히 생각했느냐. 이것이 휴거의 비밀인 것을 알았느냐. 혼체가 변화될수록 영체는 더 쉽게 변화된다. 너희가 단순한 육적 생각에서 벗어나 삼위의 생각을 닮아 가면, 삼위를 닮아 행동하게 되고 이로 인해 너희 영체는 삼위가 원하는 신부의 영체로 변화되기 쉽다. 너희의 생각을 삼위의 생각 안에 가두어라. 너희의 생각은 단순하여 발등밖에 볼 수 없지만 삼위를 닮은 생각은 영원한 천국까지 본다. 인간이 삼위의 생각을 닮기가 쉽겠느냐. 그러나 나 삼위의 생각을 닮은 자를 닮기는 쉽지 않느냐. 혼체가 없는 동물들은 영의 존재도 알지 못하고 단순한 삶을 살다 죽는다. 자신의 삶 속에서 나의 분체와 함께 살지 않는 자, 나의 분체를 모르는 자, 부인하는 자는 삼위의 존재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단순한 삶을 살다가 죽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세상에서 너희의 육체가 하나이듯, 너희 자신은 유일한 존재, 하나다. 너희 혼체가 하나이듯, 성자 분체도 하나다. 너희 영체가 하나이듯, 삼위도 하나다. 누가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느냐에 따라 휴거는 좌우된다. 자, 이제 한 가지 더 이르겠다. 사람의 육신과 정신이 따로 놀면 정신병이다. 너희와 성자 분체가 따로 떨어지면 영적 정신병에 걸린다. 반면, 너희 육신과 정신은 하나 되었는데 그 정신이 온전치 못하여 감정대로만 행동한다면 욱하여 살인한 자처럼 하나뿐인 자신의 인생을 망치게 된다. 이와 같이 사탄이 너희를 주관한다면 영원한 인생을 망치게 된다. 삼위가 주관하는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하면 온전한 인생이 되어 영원한 천국이 너희 것이다. 단순한 생각의 벽을 넘어 성자 분체와 일체 되어라.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온전한 육적 휴거를 이룬 혼체가 신부의 영체로 흡수되어 휴거된다. 온전한 육적 휴거를 이룬 신부는 나의 분체와 완벽히 일체 되어 변화된 신부를 말한다. 그러한 자만이 삼위와 일체 되어 천국으로 향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에게 온전한 휴거를 일러 준 삼위가 존재함을 믿고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부지런히 변화될 수 있음에 감격하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의 분체와 의논하면서 나에게 기도로 대화하자. 성약 신부시대 역사의식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 성자 분체와 일체 되는 자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