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6 (월)
월요일 새벽잠언 278d3022
- 선포일
- 2012.11.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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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잠언_278d30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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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도우며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 그래도 우리가 못
하면, 때가 있는 고로 떠나신다.
2. 마치 인간의 하루 24시간과 같이 하나님의 때도 인간의 때를 확대하여 정
해져 있다.
3. 하루 24시간이 지나가면 반드시 다음 날을 맞아야 되듯이, 인간을 향한 하
나님의 때도 때가 되면 반드시 다음 역사를 맞아야 된다. 하루를 미룰 수 없듯
이 하나님의 때도 미룰 수 없다.
4. 제때 꼭 해야 된다.
5. 제때 못 하면, 때와 함께 사라진다.
6. 자기 때가 되든지 시대 때가 되면, 자기 애인이 옆에 붙어 있는 것 같은 격
이 된다. 애인이 옆에 붙어 있을 때 사랑하지 못하면 못 한다. 이와 같이 자기
의 때와 시대의 때가 되었을 때 못 하면 때와 함께 기회도 사라진다.
7. ‘때’는 어느 시대든지 누구든지 좋은 환경에서든지 나쁜 환경에서든지 상관
없이 온다.
8. ‘때’가 문제지,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9.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다. 화장실이 있든지 없든지 때가 되면 내장 기능에
따라서 분비물이 나온다. 하나님의 때도, 인생 각자의 때도 때가 되면 좋은 일
이 오기도 하고, 나쁜 일이 오기도 하고, 좋은 일이 떠나기도 하고, 나쁜 일이
떠나기도 한다.
10. 불의한 환경, 처참한 환경, 불행한 환경 속에서도 자기 때를 만나서 조금
씩 조금씩 기어 올라와서 행복하게 된 것이다.
11. 지난날 때를 놓친 자는 지난날의 시간을 놓치듯 지난날의 것을 놓친 것이
다. 또 다른 때가 와서 자기에게 그에 해당되는 때가 왔으니,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그 때에 맞춰서 해야 된다.
12. ‘때’는 창조자 하나님이 주신다. 자기 책임과 창조주 책임으로 자기 때에
맞는 뜻이 이루어진다.
13. 하나님이 주신 때를 맞아도 자기를 중심해서 자기 혼자 행하며 사는 자가
있고,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사명자와 함께 행하며 사는 자가 있다.
14. 자기 혼자 하는 자는 ‘육’도 육신 세계에서 끝나고, ‘영’도 육에 속해 있다
가 결국 사망으로 간다.
15. 하나님과 메시아와 함께 행한 자는 그 영이 영원히 존재한다.
16. 전능자 하나님도 메시아도 때를 따라 돕고 축복도 하시고, 때를 따라 심판
도 하신다.
17. ‘때 심판’이다. 몸의 때도 때가 되면 더는 못 참고 밀어서 깨끗하게 하듯
이, 하나님은 때가 되면 깨끗하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