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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11.2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6 (월)
성경 본문
오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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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의 심정을 아는 것이 구원받는 자의 할 일이다 작성일 : 2012. 9. 28.(금) 오후 9:00 작성자 : 김사라 (금요 천국성령운동 때 선생님이 보내 주신 귀한 잠 언의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감동을 받아 적게 되었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구원자의 가치를 깨달아라. 구원하는 자의 심정과 그 가치를, 알고자 하는 자에게 내가 말씀하니 받아 적어라. 사랑하는 자야, 구원자의 사명과 주권이 얼마나 크고도 큰지 아느냐. 이 땅에 나의 신부가 되어, 나의 몸이 되어 너희를 구원할 자, 나 성자가 보낸 자, 그가 시대 고통과 죄의 십자가에 매달려 눈물로 울며 기도하는 소리가 매일 하늘 천국에 울려 퍼진다. 천국은 그의 기도 소리로 가득하다. 매일, 매 순간 올라오는 그 울부짖음은 내 마음도, 하늘 아버지의 마음도 찢어지게 만드는 슬픔과 탄식의 회개요, 너희를 구원코자 자신의 생명을 버린 희생의 핏 값이로다. 사랑아, 너의 눈에는 선생이 어찌 보이느냐, 선생이 그저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만 보이느냐? 그가 언제까지 십자가를 질 것 같으냐. 그는 오직 나 성자가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정한 때에 따라 행하며 움직이는 자다. 육신이라, 고통을 주면 받을 수밖에 없고, 때리면 맞을 수밖에 없지만, 너희는 선생을 그러한 모습으로 기억하면 안 된다. 약한 선생이 아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워 쩔쩔매는 선생이 아니다. 구원자가 시대를 구원하고 신부들을 구원하기 위해 회개의 조건, 책임분담의 조건을 세워 주고 있다. 말없이, 고요하게 그 길을 지키며 가고 있다. 그러나 구원자의 사명과 가치는 한마디로 무섭도록 크고도 놀라운 권세요, 주권이다. 그의 말 한마디로 사망권에 갈 생명이 생명권으로 오기도 하고, 생명권으로 올 생명이 사망권으로 가기도 한다. 그가 한 손만 까딱해도 마치 핵폭탄이 터지는 스위치 누르듯, 생명의 판도와 운명이 좌우된다.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도 있는 자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지금은 살려 주기 위해서, 살리기 위해 고통을 대신 받고 있는 때다. 이때가 지나면 구원자의 가는 길이 달라진다. 하늘이 땅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인생은 정녕 깨달아야 한다.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십자가의 승리를 이루고 난 뒤, 이제는 구원자를 믿고 따르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 심판의 형벌을 피할 수가 없는 때가 곧 온다. 세상이 그를 우습게보고 힘없이 나약한 죄인을 보듯 할지라도, 이제 그 때가 되면 구원자의 의향대로, 그 행한 대로 구원의 기회가 결정된다. 그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로 생명과 죽음, 심판과 구원으로 나누어진다. 이것이 무섭고도 무서운 것이다. 그동안은 믿지 않아도 용서해 주고, 참아 주고, 기다려 주고, 대신 그 죄 짐을 져 주었다면 이제는 땅에서 구원받는 자들이 구원자를 믿지 않으 면 사망으로 떨어지는 무서운 운명의 때가 온다. 이때가 오기 전에 더 많은 자 구원코자 몸부림치며 기도하니 성자가 말씀으로 보낸 자를 증거하고, 계시자들로 그가 누구인지 증거하는 것이다. 구원자의 사명과 주권이 땅의 생명들의 삶과 죽음, 영원한 운명을 주관하는 것을 깨닫고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라. 육의 보이는 모습으로 생각지 말고 하늘의 말씀으로 분별하여 깨닫고 구원자를 온전히 깨달아 나 성자를 믿듯, 온전히 믿고 따르는 자가 되어라. 그는 사랑으로 너희를 구원하니 구원자의 심정을 알고, 행하자. 그의 몸이 되고, 그의 심정 되어 같은 길을 가는 자들이 되자. 사랑하지 않았다면 말씀 선포하고 바로 심판해 버리지 않았겠느냐. 사랑하니 용서하고 참고 기다려 주고 믿어 주며 붙잡아 주었다. 구원자의 목적과 참된 희생의 이유를 깨달아라. 사랑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에게 구원자의 사명과 주권이 임하고 그의 몸이 되어 함께 생명을 구원하는 축복을 주리라. 사랑한다. 구원자의 심정을 아는 것이 구원받는 자의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