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2.11.26 (월)

계시말씀 acdc6dd9

선포일
2012.11.26 (월)

첨부 파일

시작을 빨리해라 작성일 : 2012. 10. 12.(금) 새벽 3시 작성자 : 주 사랑빛(서울, 청년부) (진실한 사랑의 말과 마음으로 주님을 모시기 원했습 니다. 계속 사랑한다고 고백드렸습니다. 그때 사랑하 는 주님은 어느새 오셔서 제 마음에 속삭이기 시작 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는 아직도 사랑에 목마른 주다. 많은 자들은 내게 재물만을 바치려 한다. 나는 목이 마르니 물이 필요할 뿐이다. 선생은 나의 심정에 맞게 물을 주는 자다. 다른 자들은 선생을 보고 보잘 것 없다 비웃지만, 나 성자가 가장 원했던 것은 금, 은, 보화가 아닌, 사랑의 물이었다. 그러니 선생을 나의 가장 온전한 신부라 하지 않느냐. (주님,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주님의 심정을 잘 맞 출 수 있나요?) 선생 따라 하면 된다. 선생 따라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이것이 답이다. 선생이 나 성자에게 인정받은 성공 비결이 뭔지 아느냐. 신부로서의 사랑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다. (주님, 수요예배 광고 시간에 부흥강사님이 선생님께 서 ‘시작을 빨리해라.’라고 하셨다고 들었어요. ) 그래, ‘시작을 빨리하는 것은’은 마치 시장에 가장 빨리 나온 자와 같아서 가장 좋은 물건을 살 수 있게 한다. 그리한다면 그날 장보는 사람 중에 가장 성공한 자가 아니냐. 2013년 천국을 향한 성약의 경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람들과의 상대적 경주가 아니다. 누가 먼저 몸을 풀고 준비하여 달리기 시작할 것이냐? 사탄과의 경주다. 네가 먼저 시작하여 사탄에게 마음 뺏기지 마라. 사탄이 먼저 시작하면 너희 마음이 뺏긴다. 구원역사의 핵심은 누가 먼저 가장 빨리 나의 마음을 빼앗았냐 하는 것이다. 나는 그를 나의 분체로 삼고 나의 구원역사를 펼쳐 나간다. 가령, 한 여자가 신랑에 대한 사랑을 가장 빠르게 시작하여 최고의 신부가 되었는데, 누가 그 신부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말하겠느냐. 신랑이 비난하는 자를 가만히 두겠느냐. 아무리 유능한 자라도 빨리 시작한 자를 이길 수 없다. 성약은 이미 섭리사에서 시작되었다. 다른 자들이 아무리 흉내를 내려 해도 나의 분체가 될 수는 없다. 이미 한평생을 나의 신부로 살아온 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가 시작을 가장 빨리 하였으니, 그 누구도 그의 사명을 대신 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도 섭리사를 일찍 만난 자들이나 늦게 만난 자들이나 상관없이 이미 선생이 빨리 시작한 섭리사 터전에 왔으니, 구원에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가령, 빨리 출발하기 시작한 차를 늦게 탄다고 해도 늦게 출발하기 시작한 차를 타는 것보다 빨리 도착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희망으로 더욱 기뻐 뛰고 달려라. 치타 보아라. 도움닫기 하자마자 속력을 내어 뛰기 시작하니, 다른 동물들보다 더 빨리 뛴다. 그러니 잡히지 않고 잡아먹지 않느냐. 선생은 항상 빨리 시작하여 사탄에게 이기고 승리하였다. 사탄에게 뺏기지 않게 빨리 시작해라. 선생 통해 선포되는 삼위의 말씀을 들었으면 빨리 행하기 시작하여라. 마치, 그림을 그리려 종이를 펴 놓고 붓을 물감에 찍어 들었으면 지체 말고 붓을 종이에 대어 그리기 시작해야 하는 것처럼, 키를 꽂고 시동을 걸었으면 출발하기 시작해야 하는 것처럼, 머리를 감으려고 샴푸를 머리에 발랐으면 지체 말고 빨리 감기 시작해야 하는 것처럼 하여라. 말씀을 빨리 행하기 시작하는 자에게 나 성자는 반드시 함께할 것이다. 서산에 해가 넘어가면 어둠이 깔리기 전에 빨리 전등을 켜기 시작하여 어둠에 갇히지 않게 해야 한다. 신약의 마지막 해가 2012년 서산을 넘어가고 있다. 성약의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빨리 시작하여라. 기도로써 어둠을 물리치고 승리하여 새날을 맞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은 이미 반 년 전에 마지막 날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러니 최고의 승리자다. 시작이 반이다. 시작을 빨리하는 자는 이미 반은 떼어 놓은 당상이다. 그러니 이기고 다 이루어 낸다. 이미 가장 빨리 시작한 선생 따라 가기만 하면 되니, 섭리사는 가장 쉽다. 선생이 계속 속력을 내며 너희를 인도할 수 있도록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누가 아무리 떠들어 대도 섭리사가 가장 빨리 성약역사를 시작하니 섭리사 따라오지 않으면 성약 신부급 구원은 없다. 다른 길은 이미 다 늦다. 나의 분체가 가장 빠른 성공 길이다. 너도 오늘 하루 중에 가장 먼저 나를 찾기부터 시작했으니 나 성자가 왔다. 선생은 언제나 말보다 실천이다. 선생 따라 항상 생활 속에 적용하여 빨리 시작해라. 섭리사를 진정 사랑하여 가장 빨리 삼위의 말씀을 선포하는 주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