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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1.27 (화)

창원동부 순회 지도자교육 말씀

선포일
2012.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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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27일 창원동부 순회 지도자모임 말씀 > 자. 어제 창원동부지역 여섯 개 교회 함께 성령집회를 했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기다리셨죠. 안 할까 봐, 못 할까봐 기다리셨죠. 네. 옆집은 했는데. 옆집은 했는데 혹시 우리만 못하는 건 아닌가. 그래서 시 간을 정말 뒤로 뒤로 뺀 상태에서 오게 된 거죠. 그래서 극적으로 마지막에서 세 번 째 때를 잘 잡았습 니다. 물론 각자 때마다 또 있습니다. 때를 잘 잡았습니다. 좋습니다 앞부분도 좋고 뒷부분도 좋고. 그런 데 뒷부분에 하려면 부담이 있죠. 사실 충남이 굉장히 뜨거웠어요. 사람들이 뜨거운 거예요. 그 때는 교역자분들도 주체를 못 했대요. 그 날 갑자기 너무 불을 받은 거예요. 그 날 현장 분위기가 너무 뜨거워서 저도 놀랐어요. 그 날 ‘뜨거운 것이 진짜 좋은 것이구나.’ 진짜 깨달았어요. 어제 차가 굉장히 막혀서 도로공사에 사고에, 여러 가지 악 재가 겹쳐서 분위기를 모르는 상태에서 왔어요. 분위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상대와 주체가 만나는 역 사인데요. 주님이 역사를 하시지만 받아들이는 자가 어떤지에 따라서 중요하기 때문에 현장은 함께 만들어 가지 않으면 불을 만들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제 저는 급히 시작했어요. 정말 여유있게 왔는데, 급히 앉고 시작하자마자 너무 뜨거운 불을 보내 주시고, 어제 사랑의 주권에 맞게 불같이 함께 임해 주시고, 주님과 선생님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오늘 저는 어제 너무 큰 불을 받아서요. 어제 말씀을 한 중반부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불이 왔어요. 초반에 이미 말을 했기 때문에 너무 이 주권이 너무 크 다는 것을 너무 깨달았어요. 이것은 과학보다 더 과학적이고, 의학보다 더 의학적이고, 학문보다 더 학문적인, 논리보다 더 논리적 인 생명의 말씀이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말씀인 거예요. 창원지역 남자분들이 엄청 ‘주권’ 할 때마다 큰 어깨를 들썩이며 같이 화답을 해주셔서, 하늘의 주권에 더 사랑스럽지만 강하게 나타났구요. 여자분 들은 섭리사 여자분들은 늘 원래 잘 하십니다. 창원지역 남자분들 정말 무시할 수 없는, 무시했다가 큰 일 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어제 너무 조화롭게 잘 충남에 이어졌던 불길이 식지 않게 바통을 잘 이어 받아주셔서 주님을 모셔줬기 때문에 역사적이고 뜨거운 집회라고 확신을 합니다. 네. 원래 그 웨딩홀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요. 웨딩홀이라는 말을 어제 들었어요. 장소는 협소해 도 괜찮고, 의자가 부서지지만 않고, 천장이 무너지지만 않으면 되요. 목소리 잘 들리면 되고, 그러면 되 구요. 페인트는 떨어져도 괜찮은데요. 웨딩홀은 어수선해서 영적으로 안 좋더라구요. 연회장 이런 데는 너무 많이 왔다갔다 하니까요. 예전에 초토화였어요. 웨딩홀에서 했는데. 그래서 ‘영적인 분위기가 괜찮 나? 호텔 불날텐데 괜찮을까? 다 뜨거워서 불날텐데 어떻게 하나?’ 했는데 어제는 굉장히 조용했어요. 요즘에 악인들이 없어요. 조용합니다. 조용해요. 왜냐하면 와도 상관은 없지만, 안 오면 더 좋구요. 우 리가 오직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주님께. 그런 일도 없고, 너무 너무 불을 너무 많이 받아서 이대로 불을 받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에, 어제 감동이 흐려질까봐 오늘 지도자모임 굉장히 하기 싫었는데. 한 번 더 보고 가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온 거지요. 왜 그렇게 선생님께서 사랑이라고 하는지, 사랑이라 는 말씀을 저희가 의도한 바가 아닌데, 하늘의 흐름 속에서 너무나 기가 막히게 이 사랑을 잘 풀어주는 거예요.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왜 사랑은 동등권일 수 밖에 없는지 이해 가 되고, 왜 주님은 사랑체만 만들려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너무 이해가 되니까, 왜 내가 목숨을 걸어야 하는지, 왜 주님과 개통하고, 왜 섭리역사에서 열심히 살고, 왜 신부가 되어 7만 선교해야 하는지 다 연 결이 되는 거예요. 이유를 너무 많이 대면 인생 사는데 있어서 힘들어요. 딱 목적을 정확한 목적을 정해 놓으면 그 목적 을 향해 달려갈 수 있어요. 사람들은 많이 이야기해요. 7만 선교 위해서 제일 먼저 할 것은 무엇입니까? 성자와 개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 주권을 회복하면 됩니다. 답은 딱 하나예요. 이 사랑의 주 권을 찾은 자는 사랑하는 자를 차지한 자입니다. 사랑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다가가는 것입니다. 개통이라면 없으면 못 사는 거예요. 선생님과 소통하잖아요. 선생님과의 소통을 정말 목숨과 같이 생각 합니다. 이번 주 말씀이 너무 좋은 거예요. 없으면 못 살아요. 왜냐하면 개통을 안 한 상태는 불안해요. 개통하고 싶어하는 가장 첫 번째는, 안 하면 너무 불안한 거예요. 확인을 못 받으니 너무 불안한 거예 요. 심지어 집에 엄마가 몰래 놓은 음식을 먹어도 불안하잖아요. 그래도 확인하고 먹으면 얼마나 맛있어 요. 그런데 허락받지 못 한 것을 먹으면 두려움이 엄습해요. 그리고 먹고 나면 후회가 몰려옵니다. 그래 요. “엄마. 오늘 8시까지 들어갈게.” 그런데 그 시간이 지나면 불안해요. 확인받고 개통하면 좋습니다. 개통을 안 하는 것은 무서워요. 허락을 못 받을까봐. 9시까지 가고 싶은데, 7시까지 들어오라고 하는 것은 뻔하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알아서 하면, 뒷문제가 커지죠. 사람이 그런 마음이예요. 들어주지 않을 거 같아요.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이미 상대가 허락할지 안 할지 이미 수위가 있어요. 신기해요. 어느 때는 8시 이후에 허락을 안 하다가, 어느 때는 자정까지 허락을 하는 느낌이 와요. 무조건 우리가 원하 는 것을 개통하려고 하니까 안 되요. 개통하고 교통하는 것도 무조건 할 수 없어요. 어느 정도의 기준이 있어요. 만약 우리가 주님과 개통할 때, 개통하면 벌써 제재가 되는 것이 있어요. 이거 하지 말아야 하 는 것은 알아요. 말씀을 들을 때 주님과 개통하면 벌써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정리가 되면서, “아멘.” 하면서 딱 행하면 진짜 개통이 된 사람이예요. 내 생각으로는 해야 되고, 주님 생각으로는 안 해야 되고, 그러니까 본인이 차단시켜야 됩니다. 개통, 교통, 목숨입니다. 안 하면 불안해요. 그런데 개통하지 않고, 행한 것도 불안 하고, 개통을 막상 하려니까 너무 그것도 불안한 거예요. 나의 모든 틀을 바꾸어야 할까봐. 사람들이 신 앙생활을 하면서 특히 섭리사는 아주 강해요. 사랑이 특권이라서 사랑의 법이 무서워요. 사랑의 법이 무 서우니까 법이 다 무서워요. 뭐만 잘못하면 사랑 뻇길까봐, 보다 더 법이 강화가 되어 있어요. 남이 집에 안 오는 거랑, 사랑하는 자가 안온 거랑은 말이 달라요. 그건 너무 당연해요. 남이 옷을 잘 못 입어서 속이 보이든 말든 안타까워요. 그런데 내 사랑하는 자가 그러면 내가 빨리 가서 가려주고 싶 은 심정입니다. 어떻게든 연결해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하겠죠. 주님의 심정이라는 말입니다. 그 러다 보니까 교통, 개통, 우리가 주님과 개통을 하면 주님에 맞추어진 사랑, 주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 고 온전해질 수 밖에 없는 생각이 몰려와요. 이게 여러분의 마음속에 불안하면 안 되요. 그래야 개통이 됩니다. 저도 이런 것을 다 겪었는데요. 아무래도 개통 중에 가장 큰 것은 기도, 편지, 아무리 새벽기도를 개통 해도 편지 개통 중요하잖아요. 편지개통을 저는 하면서, 사실 이 편지개통이 원활하게 되는 사람들이 쉬 운 게 아니예요. 아주 쉽다고 생각하면 그것부터가 잘못되었습니다. 저부터도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나 혼자 하면 굉장히 빨라요. 그런데 선생님과 계속해서 의논하는 작업이 필요해요. 어떤 것은 3년, 어떤 것은 1년이 필요해요. 꼭 그와 같이 선생님과 개통하지 않으면 일이 진행이 되지 않고, 주님이 역사하지 않으세요. 1년 이상씩 개통한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 혼나기도 하고, 오해도 받고, 힘들기도 하고, 때로는 이게 십자가를 져야 하는 일도 생겨요. 개통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보냈다 기다려야 되요. 이런 부분들이 너무 어려워요. 새벽기도 개통도 얼 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완전하게 개통해서 새벽기도에 개통하는 것도 시간이 필요해요. 그게 1년 이상 쭉 지속을 해야 불이 붙어요. 3개월 하고 불이 나면, 다시 막혀요. 평생 꾸준히 차원을 높여서 계속 개 통이 되어야 맛이 느껴져요. 사람들이 쉽게 못 해요. 굉장히 쉽다고 했는데, 자기가 신청하면 됩니다. 신 청은 잘 하는데 휴대폰 충전을 잘 안 해놔요. 신앙도 그와 마찬가지로 충전을 안 해놓으니까 개통했음 에도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개통하려면 완전하게 개통해야 해요. 어려움이 있고, 힘든 것, 내 생각과 싸워 이기고, 내 삶과 싸워 이 겨야 해요. 주님과 개통한 것은 완전하게 지식과 지식이 들어온 것은 내 생각과 차원이 바뀝니다. 그리 고 받아들이면서 하나하나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체험하지 못 하면 주님과의 개통이 얼마나 좋은지 모 르니까 또 막혀요. 개통하면 검토하고 사용해야 해요.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어제 사랑 이 권세이고, 주권이라는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 즉시 성자와 개통된 거예요. 그런데 삶 가운데 그 주권 을 자꾸 잃어 버려요. 어렵게 개통하니까 길이 또 막혀요. 나중에 또 개통해야 해요. 그러니 힘든 거예 요. 한 번 개통했으면 힘들더라도 처음에 계속 사용하고 써주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개통, 소통,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을까? 사용해야 됩니다. 사용해야 되요. 개통했으면 사용해야 해요. 아주 좁은 길이라도 계속 사용하면서 길을 넓히든지 막히지 않게 해야 해요. 그리고 어떤 개통을 할 때, 수용했을 때 감당해야 해요. 주님의 생각은 무한해요. 도시에서 길을 열으면 무한하게 차가 들어오잖아요. 다 검토해라. 정말 주님 생각인지, 내 생각인지 검토하라고 하셨습 니다. 무한한 생각이 밀려오면, 머리가 뒤죽박죽되면서 판단이 되요? 안 되요? 어떤 때는 생각이 헷갈리 고, 어느 때는 정화하게 구분이 될 때가 있어요. 이 때 검토하고, 주님의 생각이고 말씀이면 확신하면 움직여야 합니다. 더 이상 머릿 속에서 싸우면 안 되요. 주님이 개통과 소통이라는 말씀을 아직 개통이 안 돼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60% 이상 섭리사 는 개통한 게 많은데, 문제는 개통하고 쓰지 않으니 막혀요. 개통과 교통이다. 답이 말씀 속에 다 있어 요. 개통했으면 교통하라. 길 뚫어 놨으면 사용해야지. 주님과 사랑 개통하고, 사랑 주권 깨달으면 사용 해야죠. 아침에 일어나서 개통하고 주님 안 찾으면 무슨 소용이예요. 형제사랑, 깨달았어요. 사용 안 하 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세상을 다스려야 하는 것을 알면 깨달아야지, 안 그러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개통했으면 교통해야 하고, 사용해야 해요. 그리고 교통은 대화하고, 서로 나누고, 상대의견을 확인받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선생님께서 편지 답장을 주셨어요. 말대로 살지 않을 거면서 뭣 하러 답장을 받아요? 만 일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교통이 되었어요. 그래서 다 살아난다 하면, 선생님의 편지받고 섭리 나갈 사 람 한 사람도 없어요. 개인적으로도 주시고, 말씀으로도 주시고, 주님께 응답다고 개통했는데도, 그런데 도 죽죠. 저는 우리의 모순을 항상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 편지의 답을 받으려고 하고, 나는 왜 말씀 속에서 답을 받으려고 하고, 기도하면서 답을 받으려고 하는가? 그 말씀 지키려고. 그런데 기도도 말씀도 우리의 생각에서 받고자 해요. 좋은 집 갖게 해 주세요. 그 어마어마한 주권을 가지고 그것만 사용해요. 만약 그 귀한 주권을 한 번만 사용한다면 영혼구원하고, 자기를 휴거시키는 데 사용하시겠죠. 주님은 좋은 집을 짓기 위해 이 세상에 오지 않으셨어요. 왜 오셨냐면, 상대체 만들려구 요. 상대체 만들려구요. 하나님은 오직 상대 기준자만 만든다. 오직 사랑의 기준자, 사랑의 상대체만 만 들려고 온 거다. 오직 목적은 그거 하나 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보실 때 돼지비유, 진짜 끝내줘요. 먹을 것만 찾고 물어뜯고 흔든다. 그러니 잡아먹죠. 사람들 이요. 돼지와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주인을 몰라봐요. 주인을 몰라봅니다.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이 십니다. 주인을 발견하지 못 하고, 세상적인 것, 이성적인 것, 돈 잘 버는 것, 이것만 쳐다보는 것이 돼 지와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주인은 사랑의 상대체만 만들려고 왔어요. 모든 중심이 사랑에만 있어요. 오직 사랑의 대상자만 눈에 보여요. 이미 양심으로 역사하시고, 너무나 많은 사람을 보내서 역사하시고, 때에 따라 만물로도 역사하시고, 성경으로도 역사하세요. 그래서 그 양심으로 볼 때 이 세상에 역사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어요. 어떤 섭리사 사람 들이 삼각산에 가서 기도하는데 기성교회 목사님이 기도를 계속 하는데 한 시간 동안 집터가 팔리게 해 달라고 기도하더래요. 여러분, 그 좋은 기도의 주권을 집터를 파는데 사용하는 거예요. 주님을 그렇게 믿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이것 때문에 한을 품고 외치는 겁니다. 한이 왜 있겠어요? 사실 주님이 선생님 을 보면 한이 있나요? 한이 없어요. 한은 이 세상을 보면 있어요. 그 좋은 주권을 가지고 그렇게 사용하 는 거예요. 섭라시의 전자가 누군지 아시잖아요. 그 좋은 주권을 가지고 주님의 이름을 사용했잖아요. 나중에는 예수님을 밑에 뒀죠. 그 좋은 주권을 줬더니 경제펴고, 경제의 왕이 되었고, 주인을 알아보지 못 했어요. 여러분, 인생 100년도 살지 못 하고 아무 것도 가지기 못 하고 갔어요. 사랑 남기고 가야 합니다. 여 러,분 이미 이 세상을 보면서 정말 정상적인 눈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정상과 비정상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절대 기도하세요. 월명동 개발도 그렇게 하셨어요. 사랑 주권으로 기도하셨어요. 월 명동은 상징적인 땅이예요. 이와 같이 이러해요. 늘 이와 같이 이렇게 역사하세요. 돈을 줘도 안 판다고 했어요. 문전옥답, 뭔지 아시죠? 자기 집 앞에 기름진 땅을 말하죠. 자기 집 앞에 있어요. 문전옥답이라 고 해요. 자기 집 앞에 기진 땅을 팔겠어요? 월명동이 첩첩산중이었지만, 거기 사는 사람들에게는 문전 옥답이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공동묘지, 스키장으로 개발하려고 했어요. 돈으로는 살 수 없다고 했어요. 선 생님께서 “내가 미쳤냐? 거기 팔게?” 하셨어요. 박집사, 고집사도 다 그렇게 했대요. 대대로 어떻게 내 려온 땅을 파냐고. 그런데 개통을 어떻게 했어요. 돈 주세요. 돈이 많이 들어서 돈 많이 주면 팔죠? 돈 많이 부르면, 선생님께서는 기도하십니다. “주님. 저 가력으로는 못 삽니다.” 바로 기도하세요. 그러면 사람 마음이 감동되요. 앞산을 살 때요. 선산으로 사용하려고 했잖아요. 조상 묻을 산으로. 그런데 기가 막히게 기도하시면서 계속 기도해서 얻었잖아요. 그런 땅은 돈을 줘도 안 팔아요. 제가 처음 왔을 때 선생님께서 밤나무산에서 거북바위에서 그렇게 기도하셨어요. 월명동 갈 때마다 거 북바위 가계신대요. 기도하시려고. 처음으로 월명동 개발한 거 많이 못 봤는데요. 그래서 제가 따라다닐 곳은 다 따라다녔어요. 진짜 기가 막히게 “주님.” 한 번 부르시더라구요. 주님이 지혜주시니까, 지혜로 행하게 하시고,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고, 겁나게 도우신 땅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묻어 있는 곳이예요. 역사를 이뤘다는 것입니다. 성자바위, 형상석, 지금은 돈이 있어도 구할 수가 없어요. 전반기는 돈이 없어서 못 하고, 지금은 돌이 없어서 못 한다고 했어요. 전반기는 돈이 없어서 기도했 고, 지금은 돌이 없어요. 돌개통 했잖아요. 지금 크고 긴 돌들이 들어오고 있어요. 불과 한 달 전의 일이 예요. 3년 동안 공사를 못 했거든요. 월명동에 섭리사 와닿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섭리사에 숨겨 진 주님의 뜻을 몰라서 그래요. 그와 같이 우리에게 역사하세요. 그런데 개통을 어떻게 해요? 그렇게 주 님과 개통해요. 개통하려고 해도 좋은 집, 좋은 학교로 개통하더라구요. “이거 학교 붙으면 신앙생활 아 주 열심히 할 거예요.” 그렇게 조건을 걸고 하면 그건 얻어도 못 해요. 그건 사람이 못 고쳐요. “어떤 일이 있어도 그거 주시면 절대 안 잊어 버릴께요.” 선생님께 답장 저도 꼭 받고 싶어요. 못 받아서 힘이 없어. 다른 애는 받았는데. 이런 마음으로는 개통 이 안 되요. 응답. 주님, 응답. 오늘은 응답 안 되요. 정말 깊이 나부터가 주님과 개통하고, 소통하려고 하는 마음이 아주 깊이 묻어나야 해요. 인생문제만 아니라, 정말 주님 사랑하는 자로서 이래서 살아야 되겠어요? 저는 처음에 섭리사를 왔는데 사랑개통이 안 되는 거예요. 최고의 숙제였어요. 섭리사 발을 들이는 즉시 사랑 이야기를 해요. 나는 아직 섭리 사람이 아닌데, 눈을 살짝 귀를 살짝 들이댄 즉시 사 랑 이야기를 아주 쉽게 들을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도대체 사랑 개통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아버지를 좀 멀리 생각을 했거든요. 섭리사 오니까, 아버지들은 신부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버지 들만 신부로 만들면 굉장히 잘되지 않을까? 그러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가정국 남자분들, 여러분 들이 하늘의 신부로 진실로 거듭나면 남자들이 거듭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저는 예전에 아빠 가 무서웠어요. 그래서 아빠가 오시면 문을 닫고 들어갔어요. 무슨 이야기를 하지? 대화가 안 통하는 거 예요. 무섭고 잘못 하면 소리를 지를 거 같고, 아빠를 피해야지. 그런데 한편으로는 성장하니까 아빠가 또 불쌍해요. 우리 위해서 저렇게 하시는데 딸들은 아빠를 안 좋아하고 하니까 죄송하다. 그런데 가까이 하기가 어렵고, 그러나 집에 와서 엄마가 없으면 당장 찾아요. 그런데 아빠는 없다. 나와 있자. 안 그런 집도 있는데 한국이 그런 집들이 있어요. 안 그런 집도 있어요. 아빠 좋아서 사는 집은 진짜 부럽더라구요. 아빠랑 어디 다니고, 완전 부러운 거예요. 그런데 아빠가 너무 머니까, 아버지도 먼 거예 요. 아버지도 먼데, 선생님은 우리 아빠보다 더 어렵잖아요. 아빠랑도 감이 안 오는데, 신랑 감을 찾으려 니 너무 힘든 거예요. 그 때 진실로 내 마음이 진실로 ‘이거 못 뚫으면 안 되겠다. 이거 사랑을 못 뚫으 면 사랑 감각 못 뚫으면 큰 일 나겠다.’ 생각이 들고, 내가 힘들어서 견디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너무 어 려워서. 제가 기성출신이잖아요. ‘전지전능하신 예수님’ 하니까 더 어렵더라구요.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개 통하기 위해서 사랑을 뚫고 싶어서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 때는 텔레비전을 볼 수 있어 서 볼 수 있었잖아요.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대개 좋아하는 드라마였거든요. 차인표, 지금 중고등부들과 캠퍼스들은 전혀 모를 거예요. 별은 내 가슴에. 이 두 개의 드라마를 좋아했어요. 그거 보면 대개 어때 요? 감성적인 드라마들, 사람을 좀 이상하게 만들어 놓죠. 자기가 그렇게 될 거라는 희망을 만들어 놓 죠. 그런데 드라마를 보면, 사랑하면 너무 재미있게 하고, 핑크빛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학교에 저랑 같 이 반장을 했던 순진한 애가 있는데 좋아하는 오빠가 생기니까 눈은 반은 뒤집어진 거예요. 나는 도무 지 이해가 안 된 거예요. ‘나는 하늘신랑 만났는데 왜 저 정도도 안 되지? 나는 지금 하늘신랑 만났는 데.’ 남자 친구가 부러운 게 아니라, 내가 더 못 깨달아서 그렇지. 최고 사랑의 존재자를 깨달았어요. 신 랑이라는 영원한 대상인데, 그런데 그만한 자신감과 기쁨이 없는 저를 보고, 또 친구를 보고 충격을 받 은 거예요. 진짜 그 친구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어요. ‘나는 뭐지? 나는 더 엄청난 세계를 만나고 너무 확실한 상대를 만났는데 왜 이렇게 기쁘지 않고.’ 내 인생은 핑크빛이 아닌 거예요. 진실로 교통하기를 원하고, 진실로 그 사랑을 뚫기 원하면서 그 때부터 기도를 했어요. 기도가 안 되잖아요. 내 마음에 없으면 안 되잖아요. 사람이 가식이 너무 충만하게 되면 눈물이 나와요. 가식이 충만하잖아요. 감정이 충만해도 눈물이 나잖아요. 가식이 충만해도 눈물이 나요. 너무 짜증나서. 진실이 충만하면 줄줄 눈물이 나는데요. 가식이 충만하면요.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요. 주님께 고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주님과의 개통을 그 때 느꼈어요. 나는 무예요. 하나님과 주님과 사랑하는 것은 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개통되었을 때 나는 몰라요. 어제까지 아무 감정이 없었는데 오늘 이게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이것을 처음에 섭리사 신입생 때는 최고 많이 간증하 고 다녔어요. 내 인생, 최고의 일이었어요. 제가 정확히 3개월 동안 기도했어요. 입으로 사랑을 고백하 는데, 안 깨달아지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새벽기도 할 때는 눈 뜨자마자 주님을 찾는 걸 연습하는 거 예요. 그런데 눈 뜨면 여러 가지 생각이 날 수 있는데, 저는 눈 뜨면 의식적으로 “주님 사랑합니다. 내 인생의 전부.” 라고 고백했어요. 그래서 ‘전부’ 라는 찬양을 입에 달고 다녔어요. 전부야. 주님은 나의 전부야. 주님 없이는 못 살죠. 이거를 눈 뜨자마자, 눈 감을 때 최종적으로 마지막 으로 이것을 계속 그리고 하루에 100번씩 주님을 찾기, 이것을 99년도에 했어요. 3개월을 가식적으로 하니까 눈물을 흘렸어요. 그러니까 짜증이 나는 거예요. 짜증날 때 울면 꼴보기 싫죠. 나는 안 되는구나. 진짜 너무 힘들다고. 그런데 성자와의 개통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닿는 거예요. 내 생각에는 개통되는 순 간, 주님의 생각이 쑥 들어오니까 무에서 유가 나오는 거예요. 3개월이 지난 어느 날 아침, 새벽도 아니 었어요. 눈을 딱 떴어요. 내 방이 대개 조그만 했는데, 벽지가 아이보리색인데, 꽃벽지인데 분홍색 꽃벽 지에 노랑색 꽃이 막 다니면서 “오. 주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해서 일어난 거예요. 진짜라니까요. 주님이 들으시잖아요. 이렇게 한 번 하고 나니까 완전 재미있는 거예요. 이게 환란기였 어요. 선생님 1년 딱 보고, 섭리사에 환란기가 왔거든요. 그 때부터 재미있어서 성경에 “내 입으로 시인 하라.” 하는 것이 왜 그런지 알겠는 거예요. 마음이 너무 원한다는 거예요. 주님이 내 신랑이 되었는데, 왜 나는 이게 안 되지? 자극받은 거죠. 진실로 개통하려고 하니까 되는 거예요. 개통이라는 것이 진짜 무서운 게, 주님 생각 한 번 밀려 오니까 변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어요. 없던 것이 생겼어요.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생각이 바뀌었어요. 열고, 받아들이니까 된다는 겁니다. 개통, 소통, 여러분 정말 원해야 된다니까요. 정말 원하고 노력해야 되요. 안 될 것 같죠? 되는 게 너무 신기해요. 사람 마음이 아무나 되나요. 사람 마음은 아무도 못 움직여요. 그런데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 죠. 누가 사랑의 주파수를 자꾸 나에게 보내는 거예요. 절대 차단해요. 그러면 평생 가도 안 맺어져요. 자꾸 보내요. 파장을. 그런데 그것을 쑥 파장을 받아먹으면 통하는 거죠. 이게 중요해요. 차단할 것을 차 단하고, 열어둘 것을 열어둬야 해요. 이게 진짜 신기해요. 주님의 역사가 너무나 신기합니다. 주님은 계 속해서 교통하시려고 지혜, 지식, 축복, 사랑, 여러 가지 방법론, 여러분에게 계속 보내시는데 내가 구하 고 간구해야 해요. 진실로. 그 귀한 개통을 다른 것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통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온전하게 되는 것에 사용한다면 어떤 문제가 생겨도 자기를 잃지 않아요. 그래도 미래가 있어요. 그 힘으로 계속해서 함께 주님과 함께 이겨나가니까 이런 사람은 포기하지 않죠. 개통해야죠. 이 곳 창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개통 해야 되요. 개통된 도시에서 살면 개통해야죠.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밀양에서 오신 분들, 장유에서 오신 분들도 오다보니까 확실히 거리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개통, 소통, 이렇게 교통이 잘 되어 있는데 영적으로 딱 깨닫는 것이 없으면 안 되요. 옆에 마산가면 깝깝하죠. 길이 다르죠. 창원이 시작되면 길이 달라진다고 마산 교역자님이 말씀하시더 라구요. 길이 좁으면 답답하잖아요. 그런데 이 호텔을 보니까 앞에 깝깝하게 비포장이더라구요. 왜 다와 서 이래? 깝깝하게 개통이 안 되고, 포장이 안 되어 있으니 깝깝하죠? 여러분, 깝깝하게 살면 안 되요. 육적인 것을 보면서 영적인 것을 깨달으면 깊이 깨달을 수 있어요. 책임지고, 주님과 개통하시기 바랍니 다. 자, 생명의 관리 손실이 어떻게 없는지, 생명손실이 어떻게 하면 없는지 질문을 하셨어요. 우리 창원지 역은 선교가 꾸준히 되고, 중고등부 선교가 꾸준히 되고 있다고 들었어요. 우리 중학생 손들어 보세요. 고등학생. 중학생이 얼마나 총명하게 생겨서 뭐라고 못 하겠다. 요즘 중학생들이 아니네요. 대부분 지도 자 모임에 와도 졸고 있어도 힘들어 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중학생들이예요. 그런데 여긴 애들이 왠만하 면 안 그러네요. 저는 “고등학생 전도해.” 하거든요. 중고등부 전도를 잘 해서 키워야, 그런 사람들이 올 라오면 잘 성장하면 못 따라와요. 캠퍼스 때 전도되고, 청년부 때 전도된 사람보다 중고등부 때 전도되어서 지속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잘하면 섭리사에서 인재들이예요. 물론 조금씩 기복은 있지만, 중고등학교 때부터 잘 성장하는 사람들은요. 아주 정말 귀해요. 보석이예요. 만일 우리 2세들처럼 유초등부 때처럼 아주 쭉 올라와서 그 상태로 가면 그건 천연기념물이에요. 기념. 이 사람들은 나중에 기념 인생을 살아 야 해.요 왜냐하면 제가 고등학교때 전도가 되었는데, 아주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캠퍼스 선교를 많이 하라는 이유는 많이 선교가 일어나야 하니까. 고등학교 때 전도되어 빨리 커서 대 학교에 가면 아주 빛이 나요. 캠퍼스 때 전도된 애들이 여기 고등학교 때 올라온 애들을 못 따라와요. 왜냐하면 이게 달라요. 그런데 고등부 중고등부 때 별로야. 제대로 못 깨닫고 가면 별로예요. 정말 그 때부터 깨닫고 올라온 사람들은 아주 기가 막히게 빛을 발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때요? 가정국, 가정국은 빛이 나려면 중고등부때부터 쭉 올라가면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기복은 있을 수 있으나, 사상문제 생기 지 않고, 쭉 잘 믿음조건, 사랑조건, 잘 지킨 사람들은 아주 기념물들이예요. 가정국은 어렸을 때의 모든 열정과 믿음, 선생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 쑥쑥 받아들이며 그 열정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기념물이 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보다 선생님을 사랑하면서 이 역사에 책임지고 뛰 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올라온 보람이 있어요. 시작도 잘 해야 되고, 끝도 잘 해야 됩니다. 시작도 잘 하고 끝도 잘 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인재이고, 큰 일을 하게 됩니다. 잘 해야 되요. 선교도 잘 해야 되겠죠. 여러분, 어떻게 해야 선교를 잘 하는지 아십니까? 산모가요. 약하면 아이를 제대로 낳을 수가 없어요. 산모가 강해야 해요. 아이를 잉태하려면 산모의 건강이 굉장히 중요해요. 산모의 건강이 중요하듯이, 이 와 같이 내 건강이 굉장히 중요해요. 내 영적인 건강이 중요해요. 이 교회가 건강해야 해요. 부서가 건 강해야 되요. 그러면 그 부서와 교회는 누가 만들어요? 우리가 하나하나 다 만나서 만들어요. 교회가 건 강해야 해요. 내가 건강해야 해요. 내 가정 신앙이 건강하고, 내 영적상태가 건강해야 생명손실이 없어 요. 생명손실, 내가 관리를 잘 못해서 이런 부분은 두 번째예요. 여러분이 먼저는 얼마나 생명을 왜 관리하 며, 왜 전도하며, 왜 역사가 귀하며, 왜 나는 생명을 전도하며 관리해야 하는지 깨달아야 해요.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생명을 관리하면 다 손실되요. 그런데 그렇게 떠받들어 줬는데 그래도 잘 안되요. 섭리사 에서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이 섭리를 나갔어요. 이 사람은 사람들이 다 섭리를 안 나 가단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나가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 부분을 봤어요. 관리할 때마다 늘 힘들어 해 요. 매일 1주일이면 한 번도 빠짐없이 생명을 만나러 다녀요. 그런데 갔다오면 힘들어 해요. 정말 진실로 선생님의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안 되고, 힘든 마음이 계속 쌓이는 거예요. 계속 본 인 자체가 나는 이렇게 일하다가 선생님이 많이 관심도 안 가져주시는 거 같고, 그게 몇 년씩 쌓이다가 나가더라구요. 저도 관리를 10년째 하거든요. 저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예요. 제 옆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이 와 있었고, 지금도 관리를 계속 합니다. 저는 수료하자마자 관리를 시키셨어요. 지 금까지 관리는 늘 합니다. 저의 관리의 목적은 이 생명을 변화시켜서 선생님께서 쓰실 정도까지 만들어 요. 지금까지 관리를 안 해본 적이 없어요. 처음에는 잘 안 되더라구요. 이 관리, 내가 깨닫지 못 하니깐 너무 힘든 거예요. 내 자체가 섭리 주님의 신부로 거듭났는지 체크해 보았어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나는 얼마나 큰 주권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인지를 깨닫지 못 한다면 관리와 전도는 될 수 없어요. 나부터도 섭리사에 자신이 없으면 관리가 안 되요. 어떤 사람은 많은 사람을 관리하면서 펑펑 울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내 확실성을 증거해 줘요. “내 말 들어 봐.” 보다, 내가 왜 섭리사가 확실한지 내 입장에서 그걸 증거해 줘요. 그리고 상대의 말을 들어야 되겠 죠. 언젠가 누가 펑펑 울면서 말을 하는데요. 나보다 선배인데요. 10년을 관리를 받았대요. “언니. 섭리 맞 아. 확실해. 언니. 여기서 다시 생각해야 해.” 진짜 손을 꽉 잡고 이야기를 했어요. 여태까지 아무리 섭 리사에서 일하다가 외부적으로 피해를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잘만 관리해 준 거예요. “선생님 이 너를 챙겨주시고, 편지도 많이 주시잖아.” 하면서 잘만 관리해 주니까 안 풀리는 거예요. 그런데 제 가 말한 그 확실한 그 얘기가 듣고 싶었대요. 그걸 자기도 믿고 싶었지만, 섭리사가 확실하다는 것을 누 가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저는 그 말 한 마디를 했는데 살아났어요. 저는 수많은 생명 관리하면서요. 보니까 어차피 손실될 생명은 손실되요. 끝까지 말을 안 들어요. 12월 16일 주일이예요. 관리에 대한 아주 멋있는 말씀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생명은 두 가지입니다. 내가 이 렇게 말해도 나가는 사람이 있구요. 말하면 돌아오는 사람이 있구요. 내가 내 모든 것을 시간투자하고, 정성을 다 투자해도 나가는 사람이 있고, 돌아오는 사람이 있어요. 마지막은 주님께 맡깁니다. 그러나 무엇이 중요하냐. 내가 얼마만큼 이 말씀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생명을 관리하냐. 얼마나 생명을 사랑하며, 관리하는지 문제이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확실한가.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기쁘지 않은데 생명을 기쁘게 할 수 없고, 어떻게 기쁘게 뛰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다 그런 거야. 참아봐.” 라고 관리를 한다면 그러 면 신입생은 “앞으로도 힘들다는 거야?” 하면서 더 놀래요. 저한테 그렇게 관리하더라구요. 제가 말을 잘 들었는데요. 조금 힘들 떄마다 “다 그래.” 하면서 관리를 해주니까 저는 “다? 뭐야? 지상천국이라 매?” 너무 이상한 거예요. 그게 더 시험드는 거예요. 더 시험들었어. 진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들었는데 이해가 안 되어서 물어봤는데 “원래 그러셔.” 하면 약한 생명은 넘어져요. 진 짜 말 하나 할 때 너무 조심해야 해요. 생명손실이 없는 것은 진짜 잘 해야 되요. 내가 확실해야 됩니 다. 내가 확실하고 내가 완전해도, 내가 어릴 적 생각하고 관리해야 해요. 그 생명에게 이해가 안 될 때 가 있어요. 그런 것을 구분해 주고, 그러나 내가 확실해야 해요. 이 섭리역사 속에 푹 삶아져야 해요. “여기가 얼마나 좋아 푹푹 삶아져라. 너무 좋다.” 해야지. “좀만 참아.” 이러면 무서워서 안 들어와요. “이리 와봐. 5분만 가만히 있어봐. 푹 삶아지며 야들야들해진다.” 그런 말의 기술도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고 본인도 좋아야, 생명을 데리고 올 수 있잖아요. 그런데 억지로 견디면서 “나는 뭐 좋아서 있는 줄 알아? 내가 근데 여까지 와보니 아깝더라. 좀만 참아. 30살까지만 참고 있어.” 하면 놀라서 도망가겠 지요? “말씀 두 시간인데 좀만 참어. 나도 힘들었어.” 그러면 되겠어요? “해보니까 말씀 집중해보자. 생 명의 시간 아니야? 주일은 주님께 드리는 시간 아니야? 잘 해보자.” 내가 그래야 되요. 주님은 해야 된 다고 하시는데 “나는 너무 힘들어.” 신입생이 말을 하면 “나도 다 힘들었어. 다 듣다보면 익숙해져. 면 역성이 생기거든.” 이렇게 관리하면 손실이 생겨요. 절벽에 떨어지는 사람을 보고 “가지말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아니라 “가지마.” 라고 이야기하잖아요. 내가 그렇게 살아야 생명들을 그렇게 관리하며, 상황들을 돌려 주면서 말씀 속에 관리하면서 잘 성장되 게 합니다. 여러분들은 힘들게 무력적으로 끌려가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가장 좋은 답은 말씀입니다. 가장 큰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요. 도저히 못 깨달아요. 우리의 수준으로는. 말씀은 속마 음이에요. 저는 선생님과 같이 있을 때도요. 일이 바쁘시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거의 대화를 할 수 없어요. 특히 일본을 가면 해외회원들이 옆에 있으니까 또 볼 수가 없어요. 모임도 많고, 할 일도 많으 시고, 주변에 사람이 많으세요. 그런데 말씀을 들을 때 선생님을 제일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그 때마다 가장 좋은 게 말씀을 다 듣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으로 소통을 했어요. 가만히 보니까 말씀에 속마음이 다 있어요. 나에게는 이렇게 못 말씀하시는 것을 말씀으로 잘 승화시켜서 이야기해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 지 깨닫고, 말씀으로 내 모순을 참 많이 고쳤어요. 저거 내 말이구나. 그러니까 책을 한 30권 정도 아주 멋진 인생을 바꾸는 책을 100권, 1000권을 읽은 느낌이 들어요. 우리가 고쳐야 됩니다. 제가 어느 지도 자들에게 이야기했어요. 본인 모순, 먼저 본인이 힘들게 뛰면서 어렵게 가는 부분이 있지 않은지 이걸 먼저 고쳐야 된다고. 저도 온전하지 않아요. 저는 구원받는 자인데요. 항상 단상에 오르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은 혹시 나도 힘들고, 주님 사랑을 못 느끼면서 사랑하라는 말을 전하고 있지 않는지, 나도 기분이 안 좋으면서 가식의 웃음을 짓지 않는지 살펴 봅니다. 주일 아침이 제일 힘들어요. 일주일을 밤을 거의 3-4일을 새고, 막 뛰고, 딱 주일 아침에 눈을 뜨면 주일예배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게 저의 일주일입니 다. 정신이 없어요. 그렇게 딱 뛰면 주일아침이 너무 피곤하고, 또 예배 후에 또 시작해요. 예배가 끝나자마자 모임이 있고, 그 다음부터 또 달리는 스케줄 있고, 주일 새벽 5시가 제일 힘들어요. 주일 새벽 5시, 그 때부터 아무리 기도해도 오전 10시 전까지 피곤함이 풀리지 않아요. 눈은 뜨고 있어 요. 단상에 올라가기 전에 내내 기도합니다. ‘오늘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거 풀고 올라 가자.’ 이것만 집중하고 있어요. 저는 한 점 부끄럼 없이 그거 안 풀고 올라간 적이 없어요. 그거 안 풀 고 올라가면 제가 어떻게 주님의 말씀을 전합니까? 나도 사랑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고 단상에서 그 말 씀을 전합니까? 그걸로 어떻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서 생명을 살립니까? 그런 정신을, 신부라면 가지고 살아야 해요. 우리는 모순이 있고 부족하고 사람이지만, 그러나 충분히 이런 노력에 의해서 바꿔갈 수 있어요. 어떤 것은 장점들로 인해서 쉽게 하고, 단점은 노력하면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 하는 바입니다. 주님의 교회, 생명손실이 없다고 소문이 났나봐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교회 목회 방법이 요. 인력적으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안 해요. 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리구요. 눈에 보이는 것이 많이 없어요. 그런데 해가 딱 뜰 때 되면 깜깜하다가, 경점을 딱 지나면 갑자기 환해요. 요즘에 특히 느끼죠. 겨울에는 해를요. 진짜 신비해요. 멀쩡해요. 아직까지 괜찮을 거 같애. 그래서 뭐 하나 수퍼마켓에 갔다 오면 “뭐야?” 해요. 그리고 아침에 이불속에 새벽기도 후에 누웠어요. 아직 어두워. 사람이 누워있고 싶 으면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요. 눈을 잠깐 감고 일어났는데 아주 환해요. 경험해 보셨어요? 경점이 있어요. 영적으로 경점이 있더라구요. 이게 하늘 역사 방법이예요. 해가 안 뜰 거 같은데, 해가 떠버린 거예요. 역사의 해가. 이건 못 말려요. 이 말씀을 서울 집회 때 하려고 그래요. 잠깐 예고편으로 하려고 해요. 그리고 이 경점이 있듯이 주님의 교회도 저는 다른 거 이런 게 아니라, 내가 진실로 말씀 을 한 마디 외칠 때 ‘정말 진실로 선생님의 심정, 삶을 그대로 닮자. 문제있으면 안 된다. 나부터도 지키 고 올라가자.’ 합니다. 예를 들어서 “참아라.” 하면 참고 잊어버리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안 풀리면 , 주님이 뭐라고 했죠? 우리의 마음은 마음으로 다 할 수 있대요. 니 마음이니까. 마음이 대개 심란하면요. 이 마음은 내가 고쳐먹으면 풀린다. 내가 고쳐 먹으면 풀려요. 툭 고쳐 먹어 요. 누가 맛있는 것도 안 사줬어요. 좋은 것을 구경시켜주지도 않았는데, 마음을 고쳐먹으니 풀렸어요. 요술이예요. 요술쟁이가 될 수 있는데, 안하고 있는 거예요. 그 방망이는 마음이예요. 순간 이렇게 있다 가도 갑자기 좋아지는 현상이 있어요. 저는 제가 진짜 안 풀릴 때는요. 여러분, 한 번 웃어봐요. 내가 다 풀고 올라갔는데 단상에 안 웃고 올라가는 간다면요. 처음에 ‘할렐루야’ 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여러분. 한번 웃고 시작할까요?” 하면 갑자기 좋아지는 거예요. 그 때 “할렐루야.” 하면 사랑이 막 떠다녀요. 이 게 잘 눈으로 확실히 잘 안 보이는데요. 저를 이걸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목회 1년이 넘었는데요. 단 한 주도 이걸 안 한 적이 없어요. 정말 진실함으로 내가 이 생명을 만나고 싶고, 돌이키고 싶고, 정말 그런 마음으로 작은 모임 15명 모임을 해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정말 보면서 누가 소실되는 사람 있는지 살피면서 나의 진심을 전하는 것에 방향을 맞추었어요. “선생님을 최대한 이 교회에 모셔놓자. 그 심정을 최대한 모시자.” 하니까 6개월은 정신없는데, 영적으로 모든 것을 하면 서 하니까 경점이 있더라구요. 분위기로 나타나더라구요. 분위기가 밝아요. 그리고 생명이 오더라구요. 생명을 전도하다가 싸우죠? 그러면 생명이 딱 끈겨요. 너무 신기한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가. 경점이 있어요.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7만 선교를 위해서 마음이 다 살아나야 되요. 완전히 살아나야 되요. 내 가 자부심있게 외치고 싶은 섭리사여야 되요. 내가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 나 외치고 싶다고. 저 그렇게 시작했어요. 저는 이렇게 말씀전하는 사명을 할 건지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요. 저는 아예 단 1%도 강사 를 하고, 사람들을 가르치고, 부흥강사는 아주 아예 생각도 안 했고, 사도님은 생각을 아예 안 했죠.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어서, 선생님을 도와주고 생명 관리하는 거 정도 할까? 그냥 말씀전할 거라고 생 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마음이 100% 살아나잖아요. 선생님 누군지 알고, 역사를 알고, 나는 너무 부 족한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내가 고백했어요. 선생님 증거하고 싶다고. 2006년도에 제가 고백했어요. 말 하고 “미쳤나봐.” 했어요. 나는 “미쳤나봐.” 그랬어요. 왜냐하면, 여러분 증거사명 진짜 힘들어요. 사람 들 만나야 하고. 제가 대개 성격이 사람들 만나서 소통하는 거 같잖아요? 대개 소심해요. 울지 않으면 다행이예요. “왜 시키고 그래요?” 하면서 울지 않으면 다행이예요. 주님의 사랑이 무서운 게 사람을 바꾸어 놓았아요. 불이 견디지 못 하게 만들었어요. 내가 이런 선생님 증거하지 않고는 못 살겠다. 선생님이 이 세상 가운데 오해받는 것을 못 살겠더라구요. 그 때 진짜 어려 웠을 때인데요. 실력도 없는데요. 마음이 올라오고, 내가 너무 외치고 싶은 역사인 거예요. 이게 불이 올 라오는 거예요. 실력이 모자라죠. 그러니까 말씀을 더 파는 거예요. 실력이 모자라니까. 7만 선교, 마음 이 다 살아나야 합니다. 내가 외치고 싶은 선생님, 섭리역사 내가 생명을 데려오고 싶은 섭리사예요. ‘이 아까운 곳, 너무 아깝다. 나 혼자 이 좋은 데서 살라고? 싫어. 이 좋은 세계 알려주고 싶어.’ 이 마음이 막 와야 되요. 주님의 교회 선교하는 사람들은 주님의 교회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여기를 안 데리고 오면 안 되겠어 요. 불을 받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 되면, 생명이 오고 불이 나더라구요. 오면 녹아진다는 것을 철저히 믿어요. 그래서 저는 “전초하고 데려와라.” 하는데 사람들은 “예배 한 번에 가요. 녹아져요.” 그래요. 네. 사람들이 그래요. “목사님. 선교 어렵지 않아요. 교회 데려오면 되요. 나머지는 저희가 가르칠께요. 예배 분위기에 녹아지면 오게 되어 있어요.” 해요. 자기는 예배가에 너무 좋고 아름다운 거예요. 진짜 천국이라 데려오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데려오는 거예요. 선교는 그렇게 일어납니다. 7만 선교는 교회에서 일어납니다. 자기 교회, 거기서부터 7만선교가 되는지 보여요. 사람들 마음이 살 아나요. 성전 좁으면 어때요? 사람들, 큰 성전은 부담스럽대요. 사람들 많아서 싫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 예배로 오는 은혜, 말씀으로 오는 은혜, 그거를 받고자 오는 거죠. 사람이 적으나 많으나 중요한 것은 이 교회 분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는 거예요. 수료한 신입생이 합창단 여자단장을 하는데, 수료하고 어 머니를 전도했어요. 핍박이 왔는데 바로 전도로 돌렸어요. 설명하고 전도했는데 그 어머니도 아무 것도 모르세요. 그 어머니가 “이 교회는 왜 다 행복하고 그래?” 하셨어요. 예배를 다 “아멘.” 하고 드려요. 그리고 중고등부들이 “아멘.” 하고 끝을 올려요. 그리고 자부심이 교독문할 때 선생님 잠언이예요. 자 부심이 잠 언하나 나올 때마다 “아멘. 아멘.” 크게 외치면서 그러니까 목이 아파요. 예배 끝나면 목이 아파요. 그런 자부심, 사람들이 딱 오면 욕할 사람은 그래도 욕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너는 조용히 가 세요. 조용히 빠지세요. 네. 이 행복한 이 자부심이 있는 거예요. 본인들이 자부심이 있어요. 저희 교회 성가대는 누가 졸거나, 그러면 그렇게 기분 나빠해요. 우리가 어마나 정성스럽게 준비한 건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우리 교회는 우리 신입생이 많이 와. 적어도 항상 50명씩 오니까 신입생과 교회 전체 분위 기를 잡아야지.’ 그런 의식을 갖고 있어요. 지휘자부터. 그러니까 전체의 예배에 대한 맥을 갖고 있으니 까 새벽부터 나오고, 토요일에 늦게 들어가도 가장 큰 호응을 보여주고, 본인이 같이 예배를 만들어 간 다는 자부심이 있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생명에게 은혜를 끼쳐야 된다는 자부심이 있어요. 그런 한 마음으로 뭉쳤기 때문에 그런 의식이 다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30%, 50%만 된다면 자부 심이 있어서 할 수 있어요. 자부심있는 섭리역사. 어떤 사람은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면 화장실 청소라도 하겠다고 그래서 시켜줬어요. 자기는 할 수 있는 게 없고, 보탬은 되고 싶다고. 자기 마음이 신앙적으로 회복되지 못 하니까 주님께 너무 죄송하다고 이거라도 하면 도움이 되냐고. 그럼. 화장실 청소라도 하 자. 사람들은 “너 가서 화장실청소라도 해.” 그래도 주님이 주신 사명이니까 열심히 해야지. 이걸로 인 해서 내가 보탬이 될 수 있으면 해야지. 여러분의 마음이 다 그와 같이 회복되어야 해요. 이 역사에 데리고 오고 싶어요. 나 혼자 이 말씀을 듣고는 도저히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더 연 구하게 되고, 만들어 가게 되고, 더 실력을 키워갈 수 밖에 없어요. 창원 동부지역 그렇게 해야지 않겠 습니까? 그렇게 딱 일어나야지 않겠습니까? 네.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한다면 하는 지역 아니겠습니 까? 한다면 한다. 지역 잘못 알았으면 어쩔 수 없구요. 지난 번 왔을 때 창원지역에 느낀 거는 ‘한다면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워낙에 활발하고 또 도시처럼 서울 수도권처럼 세련된 지역이 아니겠 습니까? 세련되고, 자신감이 있고. 우리가 스스로 자신감을 느끼지 못 하는 것은 무엇인지 완전하게 회 복하고, 사랑의 주권이 얼마나 크고 권세가 있는지 깨닫고, ‘교회가 작은 게 아니라 나의 생각이 마음이 작아서 생명을 손실시키는 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전체가 힘있게 완전하게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세련되고 쌈빡하게. 성전건축은 똑같습니다. 7만선교 이 이론과 똑같아요. 이 실제적인 말과 여러분의 마음 그릇을 넓히고 생명그릇을 넓혀야 성전 터전이 생기게 됩니다. 앞으로 보이지는 않죠. 어제 축복이 축복으로 보이는 사 람이 축복이라고 했어요.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아무 것도 없어.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아무 것도 없어 요. 너무 비싸요. 서울 너무 비싸요. 서울에다 만들려고 하니까 너무 비싸요. 만약에 다른 데서 5억이면 우리는 70억이 있어야 해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깜깜해요. 그런데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데 성전건축 을 허락되었습니다. 왜냐하면은 월명동에 상징적으로 건축물이 들어서지 않습니까? 거기 건물이 들어서기 때문에 선생님께 서 왠만하면 이제 합당한 방법으로 경매나오는 건물이나 아주 좋은 건물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은 계속해서 성전을 사게 하십니다. 이건 뜻이예요. 건축하는 곳은 건축하고, 당장 사는 것을 많이 말씀하 십니다. 벌써 많은 교회들이 조금씩 사고 있어요. 그런데요. 그냥은 안 됩니다. 저 교회는 되는데, 우리 교회는 현실적으로 너무 불가능해요. 어떻게 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빨리 회개운동부터 하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주님 사랑 사상문제 정확하게 하고, 그 리고 생명잔치하고, 기도하는 거죠 주님과 개통할 거예요. 성전건축도 뜻입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마음 그릇 교회그릇, 여러분의 영적건강 이 모든 것들을 잘 책임져 놓으시고 이 창원지역에도 꼭 성전이 들 어설 수 있도록 앞이 보이지 않아 그렇지만 기도하며 꿈을 가지고 계속 생명전도하면서 마음 딱딱 합쳐 나가야 되요. 그래서 여기도 누가 계속 알아보러 다니세요. 선생님께서 아주 10년씩 알아보고 해야 된 다고 하셨어요. 그것만 알아볼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7만 선교 뿐만 아니라, 성전건축의 뜻까지 창원지역에 충만하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께 큰 박수 보내드 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