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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1.27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2.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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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1월 27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잠언을 모아놨다 책으로 나오기 전에 지금 즉시 즉시 설교하기 전에 받은 잠언이예요. 지금까지. 생방송 하는 거예요. 1. 인간이 아무리 급하다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해도 이미 그 때를 맞추어서 도와주시는 하나님이다. 2. 인간이 아무리 급해도 하나님의 때를 맞춰 제 때 주어야 받은 인간도 제 가치대로 쓰고 이상적으로 모든 일들이 해결된다. 3. 때를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은 항상 제 때 때라 주실 것을 주시고 심판도 하신다. 제 때 줘야 주신 하 나님도 받은 사람도 유익하고, 제대로 모든 일이 잘 되고 형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절대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셔. 아무리 사람이 죽는다고 소리질러도. 죽은 다음에 영계에 가서 또 할지라도 하나님은 때는 절대 어긋나지 않고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때는 무서워요. 그래서 천 년을 하루 같이 때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 때에 때가 오기 전에는 안 된다는 거여. 아무 때나 하늘의 메 시야가 옵니까? 아무 때나 지상의 천국이 이루어집니까? 아무 때나 죽어집니까? 죽을 날이 되면 순리적 으로 힘도 없이 죽어지는데. 사람이 죽고 싶어도 안 된다고 하잖아. 때가 되야 죽는 거여. 열심히 살다 보면 나이 먹고 죽는데, 자살하려고 하느냐. 괴로우면 나한테 편지써라. 내가 해결해 줄게. 4. 하나님은 인간의 때를 맞춰 행하시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맞춰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똑똑히 알고 확실히 알라. 조급하다고 인간의 때를 맞추어 행하면 인간세상 되어 버리지요. 탈은 하나님 탈이지만, 주장이 사상이 정신이 인간정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같이 살면 이 세상을 통솔을 못 하는 거여. 자, 하나 더 얘기 하고 들어 갈께요. 사람이 월드컵 코치자들 보세요. 코치할 때 개인을 코치할 때라도 11명을 보고 코치 한다구. 개인을 코치할 때도 개인만 보는 게 아니라, 구기종목이기 때문에 11명을 보고 코치합니다. 나 도 운동코치하고 아는 것을 코치하지만, 전체를 코치할 때도 개인을 참고하면서 전체를 코치한단 말여. 그래서 꼭 그래야 된단 말여. 5. 인간은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부분적인 것만 보고, 마음 성급하게 하나님께 애원하고 간구한다. 하나님은 전체를 보고 가장 적기에 때를 맞춰 그 사람에게 행하니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 워하기나 하며, 입으로라도 찬양하며 앞으로 잘 해줄 것을 생각하며 영광을 돌려라. 사람이 어떤 일을 해주기 전에 영광을 돌려야지, 해 주면 영광을 잘 안 돌려요. 사람이 갈 때 다르고, 올 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어떤 일을 해주기 전에 충분히 영광을 돌려야 된다.” 말씀했 어요. 예수님도 나에게 그렇게 말씀을 주시고, 이 잠언을 쓸 때 그냥 쓰는 게 아니라 한참 있다가 하나 씩 써요. 어느 때는 잠언 30개 쓸 때까지는 10시간 이상이 소모될 때가 있어요. 그 때도 말씀을 받아야 되요. 어떤 일을 해주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이 해주니 그 전에 영광돌리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사람들이 해준 다음에는 영광을 잘 돌리지 못 하더라. 이 지구상 전체를 %를 따져보니 그렇다 는 것입니다. 얼마나 인간들이 하나님 앞에 모순되고 얼마나 폐단입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시고 존재하시지, 사람 같으면 뒤집어 엎었을 것입니다. 6. 제 때 맞추어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어 추수하듯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때를 따라 행하며 살게 아 예 창조를 해 놓으셨다. 영원한 것들은 아예 예정을 해놓았어요. 아주 그렇게 예정해 놓아서 고칠 필요도 없습니다. 해를 고칩니 까? 해가 너무 작게 만들었다고 크게 만드냐고 하나님께 한 번 물어 보세요. 달을 고칩니까? 너무 크게 만들어서 작게 만든다고, 별이 별 볼일 없이 작다고 사람의 눈을 크게 보이게 고치겠습니까? 사람의 눈 도 크게 보이도록 고친다면 눈이 너무 커서 구조가 안 맞을 거예요. 하나님이 아예 그렇게 창조했으니 그렇게 창조한 대로 살도록 하라. 그것이 쉽지. 뜯어 고쳐달라고 살지 마라. 인간의 머리는 120, 150, 밖에 안 되는데 하나님은 15조, 150조도 넘는 그런 지혜를 갖고 만드는데 하나님께 뜯어 고쳐 달라고 하면 되겠느냐. 니들 깨닫고 보면 하나님께 잘 만들었다고 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 냐. 7. 개인이나 민족이 하나님 앞에 인간끼리 죄를 지으면 반드시 회개의 때에 회개하고, 반드시 그 죄의 형벌을 받은 후에야 하나님에게 구한 것을 때에 맞춰 이루어지게 하신다. 그냥은 이루어지게 안 하신다. 반드시 개인이나 민족이 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 죄값을 지은 후에 어떤 일을 해 줍니다. 월드컵 때도 하나님이 어떻게 해 주시나 봤어요. 죄가 있는 민족은 복대로 안 되요. 죄를 진 민족,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거나 섭리사를 방해하고 미워하고 강자들이 약자를 탄압하는 나라는 월드컵 때도 하나님이 복을 주 지 않더라구요. 예수님께서도 그러하다고 그렇지 않느냐. 나도 그렇게 되길 원한다고, 그렇게 되지 않습 니까? 행한 대로 갚아주시니까. 월드컵 하나님 행사인데 14년 전부터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어요. 일본에 갔을 때 “월드컵, 앞으로 축구의 세계로 만들겠다.” 그런데 이것들이 축구하면서 지금 와서는 너 무 축구에 미쳐서 축구만 빠져서 하나님 앞에 영광돌리지 않는다. 이게 문제여. 그렇게 하는 자들은 하 나님께서 시합 때 행위대로 갚아주시고, 실망케 하십니다. 하나님을 깨닫고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9. 때가 되어야 의인일지라도 높여 주시고, 때가 되어야 의인을 괴롭히는 악인들도 심판하며 형벌하신 다. 기다려라. 하나님의 맡긴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제 때가 왔는지, 악인들이 언제 심판을 하는지 모르게 알게 되 니 그것만 신경쓰지 말고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도록 하라. 그랬어요. 그러면 말씀마치고 세계 각 나라 모두 말씀 전한 것을 다시금 새기고 잘 듣고 그래요. 아픈 자와 신앙이 약한 자들과 의심하는 자들과 화를 당해서 힘든 자들과 나를 보고 싶어 힘들어 자포자기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줄께요. 마침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영도 육도 힘내서 열심히 하게 해 주시고, 이들이 잘 되게 해주시고 형통케 해 주옵소서. 그러려면 하나님께서 교훈한 말씀, 잠언을 지키고 행하며 평소에 본 문 말씀대로 그대로 지키고 행하며 지도자들이 열심히 행하라고 했습니다. 이같이 할진대 너희가 어디 로 가든지 형통하고 잘 되리라 했습니다. 악한 자들은 의인을 괴롭힘을 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들의 악의 행위를 심판하심이 하나님 마땅하오니, 심판하사 의인들이 이들을 보고 거울을 삼게 해 주시옵소 서. 내가 이들을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나, 회개치 않고 연속적으로 그와 같이 하니 그들이 벙어리가 되고 그들이 눈이 안 보여서 의인들을 보지 못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의인들 이 모두 잘 되고 형통할지어다. 아픈 자와 그리고 신앙이 흔들리는 자들과 믿음이 약한 자들과 믿을까, 말까 그리고 의심하는 자들 우리 하나님께서 친히 굳세게 잡아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두 하늘 앞에 조건 세우고, 뛰고 부지런히 달리게 해 주시고, 그리고 시험들어서 어둠 속에 묻힌 자들 이끌어 오고,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사랑하심과 성령 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이들과 온 세계와 민족과 민족 사이에 은혜와 은총을 더 충만히 주시기를 간절 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