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1.27 (화)
화요일 새벽잠언 179ae115
- 선포일
- 2012.11.27 (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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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179ae1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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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새벽 잠언>
18. ‘하루’만 봐도 때가 되면 해가 떠서 아침이 오고, 시간이 가서 때가 되면
해가 지고 밤이 진행된다. 자정 12시가 되면 1분만 넘어도 다음 날로 바뀌듯
이, 역사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구역사에서 새 역사로 순간 바뀐다.
19. 구약역사도 신약역사도 마치 때가 되니 하루가 바뀌고, 한 해가 바뀌듯이,
그때마다 새 역사로 바뀐 것이다.
20. 하루의 때는 시간을 표준으로 정한다. 시간은 태양을 표준 하여 바뀐다.
시간과 태양은 ‘때’ 의미의 존재물이다. / 시대의 인물과 하늘이 보낸 인물은
‘태양’으로 비유한다. 때가 되면 태양이 뜨고 지듯이, 때가 되면 시대 세상 인
물도 하늘이 보낸 인물도 바뀐다.
21. 마태복음 24장 29절을 보면,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 했다. 여기서 ‘해’는 그 시대에 하늘이 보낸 시대권의 최고의 인물을 말한
다. 하늘의 때가 되면 삼위일체가 쓰시는 땅의 사람, 구원자가 바뀐다 함이다.
구원자를 해로 비유한 것이다. <구약> 때는 ‘모세’를 해로 말씀하셨고,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해로 말씀하셨고, <성약> 때는 ‘재림의 사명자’를 해로
말씀하셨다.
22. <구약역사>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구원자로 삼으시고 율법을 중심하여
4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이끄셨고, <신약역사>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삼고 신약 말씀을 중심하여 2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이끄셨
고, <성약역사>는 성자가 다시 오셔서 재림의 사명자를 구원자로 삼고 성약
말씀을 중심하여 1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이끄신다. 때가 되면 하루가 뒤바뀌
고 1년이 뒤바뀌듯이, 개인의 때도, 시대 역사의 때도 새롭게 뒤바뀐다.
23. 때를 모르는 자는 시대가 뒤바뀌었어도 모르고 구역사에서 살고, 때를 아
는 자는 새 역사에서 산다.
24. 같은 시대, 같은 마당에서 뛰며 살아도 구시대 인생과 새 시대 인생으로
갈린다.
25. 하루의 때가 바뀌어도 어린아이들은 마냥 오늘을 어제로 알고 산다. 이 시
대에도 새 시대로 온 사람들이 구시대에 사는 사람들을 볼 때 그러하다.
26. 때가 되면 시간도 바뀌고, 시대 말씀도 바뀌고, 제도도 바뀌고, 해도 바뀐
다. 이와 같이 때가 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바뀌고, 시대 하나님의 사람도 바뀌
고, 말씀도 바뀌고, 주권도 바뀌고, 시대 사람들도 바뀌고, 명칭도 바뀐다. 정
녕 깨달아라!
27. 때가 지나면 과거의 것들은 사람이고, 물건이고, 역사고, 말씀이고 모두 빛
을 잃는다. 고로 여실히 새로운 때가 왔음을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된다.
28. 어제의 역사의 해가 졌으니, 어둠 속에서 사는 것이다. 오늘의 역사의 해
를 맞고 빛 속에서 사는 자는 시대 표적을 일으키면서 산다.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이 빛에 있는 자들의 인도를 받고 새 시대로 돌아오기도 한다.
29. 해가 진 곳에 있는 자는 눈을 떠도 어둠 속이라 보이지 않으니 소경이다.
30. 해가 있는 곳에 있는 자는 빛 속에서 보고 들으니 소경을 벗어나 기뻐 뛴
다.
31. ‘해’는 새 시대요, 하나님이 보내신 시대 사명자로서 어둠에서 이끌어 빛으
로 오게 하는 새 사람, 곧 구원자다.
32. 새 시대에 새롭게 바뀐 사명자를 중심해서 행하는 자는 새 시대 사람이다.
옛 시대 사명자를 중심해서 행하는 자는 구시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