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11.27 (화)

계시말씀 d758abc8

선포일
2012.11.27 (화)

첨부 파일

선생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는 기질을 갖추어라 작성일 : 2012. 10. 12.(금) 작성자 : 홍수현 (첫 마음, 첫 사랑을 되찾아 주님을 부르고 싶어 계 속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왠지 주님이 느껴지지 않아 응답하실 때까지 부르겠다고 하며 주 님께 사랑고백을 하며 이리저리 주님의 이름을 계속 불렀습니다. 어느새 주님이 제게 오셨고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기질이 무엇이냐.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지, 무엇인가 이루고자 하는 다짐으로부터 오는 에너지가 아니냐. 기질을 갖지 못하였다는 것은 의지와 다짐이 부족하다는 것이니 네가 얼마나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지 얼마나 나 성자 앞에 굳게 다짐하였는지 점검해 보아라.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기질은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키워 내야 하는 것임이 느껴져요.) 그래, 맞다. 기질은 얻고자 한다고 내가 거저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얻어 내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것이다. 의지와 다짐을 지불하여 얻어 내야 하는 것이다. 흔히 너희는 선생의 기질을 간구한다. 맞느냐? (네, 주님, 맞아요. 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신 기질을 저희도 갖추어서 그와 같이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일을 해 드리고 싶어서 간구해요.) 그러나 보아라. 이치대로, 순리대로 보아라. 선생의 기질은 어디로부터 왔느냐. 물론 그 근본은 내게서 갔지만 선생 스스로 찾아낸 것이다. 책임분담의 결과가 아니냐. 간절함의 결과이고 의지와 다짐의 결과가 아니냐. 나는 그저 선생의 간절함 정도에 따라 그의 의지와 다짐의 정도에 따라 값을 치러 주었을 뿐이지. 섭리야. 지금은 스스로 일어서야 할 때다. 내게 매달리고 부탁하고 맡기기만 할 때는 다 지났다. 때가 어느 때냐. 한 아이가 성장하여 성인으로서 사회에 나가야 하는 때와 같은데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느냐. 기질을 갖추어라. 이제 너희는 기질을 간구하지 말고 하고자 하는 불타는 의지와 수도 없이 무너졌던 다짐을 굳건히 하여 스스로 극복하는 자가 되어라. 나는 곧 떠난다. 아니 지금도 서서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지. 너희 홀로 두고 가는 것이 걱정되어 마지막까지 이리도 간절히 외친다. (섭리사가 지금 가장 시급히 갖추어야 할 기질이 무 엇인지 알려 주세요. 주님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아요.) 선생의 기질 중 가장 큰 기질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끝까지요! 될 때까지 하는 것, 포기하지 않는 정신 이요!) 그 기질이 나와 가장 닮은 기질이다. 포기하지 않는 것, 끝까지 하는 것. 지금 마지막 때, 부활의 때, 영 휴거 직전의 때 섭리사가 시급히 갖추어야 할 기질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그러하듯이, 선생이 그러하듯이 말이다. 지금 부족하다 생각하지 않는 자가 어디 있느냐. 지금 자신이 100% 완전하다 생각하는 자 어디 있느냐. 신약의 끝자락이다. 이 말은 곧 일으켜 주고 북돋워 주는 마지막 때로 스스로 가야 하는 길에 들어서고 있다는 말이다. 포기하지 말라는 나의 이 간절한 말이 너희의 기질이 되고 정신이 되어 ‘끝까지’라는 길의 승리자가 되고 주인이 되길 원한다. 사랑하는 신부야, 포기하지 말아라. ‘나는 아니야. 갈 때까지 갔어.’하는 자들도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진심이 담긴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보낸 자와 내가 100% 모든 힘 다 쏟아 너희를 100%로 만들어 줄 것이다. 내가 100% 하니 너희가 끝까지 포기치 않으면, 나 붙들고 선생 붙들면 100% 된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선생이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보낸 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기도가 구원을 좌우하느냐. 보낸 자가 기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구원의 역사, 보낸 자의 기도로 진행되니 시대 보낸 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어떤 때보다 시급한 때다. 선생을 위한 기도를 쉬지 말고 포기치 말고 하여라. 선생 위해 끝까지 진실로 기도하는 기질을 갖춘 자, 100% 내가 구원 책임져 준다. 그러니 나 믿고 선생 믿고 기도하여라. 나의 기질, 선생의 최고의 기질인 끝까지,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질을 섭리사 모든 자가 얻기를 축복한다. 기질이라는 에너지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해 내리라 다짐하는 데서 발생한다. 너희에게 축복 다 주었으니 이제 너희 마음에서부터 생성된다. 지금은 역사를 위해, 창조목적이 이뤄질 수 있게,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보낸 자를 위한 기도에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선생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면 된다. 섭리사 모두 선생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는 기질을 갖춘 자들이 되기를 축복하며 말씀한 너희의 신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