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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1.2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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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말로 성자와 그 분체를 붙들어라 작성일 : 2012년 10월 19일 새벽 4시 반 작성자 : 김효진 (새벽을 너무 늦게 깨워 주님께 죄송했습니다. 하지 만 이번 주에 사랑의 말로 주님을 붙들고 매달리면 온다고 하셨으니 계속 사랑으로 주님을 불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너에게 날마다 사랑의 발걸음을 하니 너는 나를 사랑으로 붙들어라. 신랑의 발걸음이 무색해지지 않도록 늘 나를 먼저 기다리고, 나의 사랑에 깨어 있길 바라노라. 너희가 살아가는 목적도, 너희가 밥을 먹고 옷을 입고, 일을 하고, 역사를 함께 가는 모든 목적이 결국은 나를 맞이하기 위함이 아니냐? 신부는 신랑을 사랑으로 맞이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많은 일들로 고되고 힘들고 많은 고통 속에서도 너를 위해 모든 것 감당하고 하루를 보내는 나에게 달콤한 사랑의 말로 위로의 말로 내 마음을 녹이고, 내 사랑이 더 불타오를 수 있도록 내게 사랑의 고백을 해 다오. 선생은 내 몸이고, 분체다. 그의 사명을 확실히 알라. 그가 진정 인류를 구원하러 왔으니 너희에게 신랑의 입장이 된다. 늘 문젯거리만, 고민거리만, 걱정거리만 쏟아 놓고, 어찌 위로의 말, 힘 되는 말, 사랑의 말 한 마디 해 주지 않느냐? 그것이 진정 사랑이더냐? 물론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은 그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 주지만... 그래도 그의 마음은 늘 사랑의 말을 기다리지 않겠느냐? 나 성자도 사랑이 더 충만하고 나를 더 큰 사랑으로 찾는 자에게 발걸음이 멈추거늘... 하물며 너희 선생 또한 그렇지 않겠느냐? 말의 능력, 말의 힘이 실로 엄청나다. 세상의 많은 생명들도 그들이 듣고 싶은 말, 사랑의 말, 칭찬의 말에 마음을 열고 반응을 보이지 않느냐? 하늘도 동일하다. 하나님도 나 성자도 결국 너희를 창조한 창조주이니, 그 성격과 성품과 형상이 닮았다고 내가 말했노라. 그렇다고 아첨의 말이나 마음에 없는 말을 지어 내서 하라는 것이 아니다. 진정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진실됨으로 나를 찾고, 내게 고백하길 원하노라. 나를 잡을 수 있는 건 너희의 사랑의 말뿐이다. 내가 관심이 가는 얘기를 해야 내가 네 곁에 머물고 너와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지 않겠느냐? 만왕의 왕인 나를 무슨 수로 잡겠느냐? 오직 진실된 사랑으로 나를 잡아라. 이 말씀 실천해 보니 어땠느냐? (참고로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 는다. '말'로 잡아라> 는 주일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 ("정말로 주님을 사랑의 말로 잡기 위해서 생활 가운 데 계속 노력해 봤는데 그 이전보다는 주님이 더 많 이 느껴졌고, 사랑의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생명들 또한 진실된 사랑의 말에 반응을 보였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이 '말'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다. 내가 실로 너희에게 엄청난 비밀을 알려 준 것이다. '사랑의 말로 잡아라.' 라는 이 말씀을 평생토록 실천하고, 늘 나를 사랑으로 잡아라! 낙심하고, '주님은 나에게 안 오실 거야.' 라는 생각하지 말고 새벽 시간에도, 삶 가운데 낮이든 밤이든, 그 무엇을 하든 사랑의 말로 나를 붙잡아 그 모든 것 나와 함께하자! 지금은 예행연습 중이야. 지금 이렇게 잘해야지 휴거된다. 휴거된 삶이 무엇이냐? 그 영이 나와 일체 되어 하나 되어, 이 땅에서도 육적 창조 목적 이루고, 하늘에서도 영적 창조 목적 이루는 것 아니냐? 계속 연습하다 보면 결국 맞게 된다. 이것이 큰 비밀이다. 지금이 휴거되는 기간에 있으니 지금 해야 그때도 한다. 내가 조금이라도 더 네 곁에 있을 수 있도록, 내가 네게 더 자주, 많이 갈 수 있도록, 줄 수 있도 록, 부디 나를 계속 사랑으로 찾고 불러라.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으로 찾고 맞길 너희보다 내가 더 원하노라. 신랑의 마음을 녹여라. 내 분체의 마음도 사랑의 말로 붙들어라. 너희가 나의 힘이고, 나의 사랑이고, 나의 목적이고, 뜻이다. 너희의 마음도 사랑도 삶도 내게 주어라! 오직 내게 집중하여 나를 바라보며 살아라. 내가 너에게 발걸음한 증표를 남긴다. 사랑의 발걸음을 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