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1.28 (수)
121128 수요말씀 만물 계시, 이와 같이 이러하다
- 선포일
- 2012.11.28 (수)
- 성경 본문
- 요나서 4장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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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8-수요말씀_만물 계시, 이와 같이 이러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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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8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여부, 전날 결정)
만물 계시, “이와 같이 이러하다”
본 문 요나서 4장 5-11절
마태복음 13장 34-3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각자에게 계시해 주시는 ‘계시’
에 대해 가르쳐 주며 말씀하겠습니다.
이미 성자의 계시를 받고 그 말씀을 전해 주며 알고 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자께서 계시를 해 주셔도 모르고 행하지 못하여 답을 얻지 못
하고 곤고해하며 고통을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전자 제품의 작동법을 알면 금방 사용할 수 있듯이, 오
늘 ‘계시’에 대해서 배우면 계시를 받기도 하고, 계시를 깨달아 즉시
써먹게 됩니다.
계시를 받아도 어떤 사람은 100만 원 가치의 계시를 받고, 어떤 사람
은 수천만 원 가치의 계시를 받고, 어떤 사람은 수억 원 가치의 계시를
받습니다. 저마다 자기 차원대로 계시를 받게 됩니다.
오늘 계시에 대해 배우고 ‘정말 계시가 중하구나.’ 절실히 깨닫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계시를 제대로 배웠으니 계시를
해 줄 것이다.”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계시 글을 자세히 보면 자기에게 주는 계시가 있습니다. 몇 번이고 잘
봐야 깨닫게 됩니다. 계시에는 자기가 기도한 것에 대한 답도 있고, 정말
꼭 깨달아야 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계시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선생이 주는 계시를 받기 원하는 사람
은 손들어 봐요. 좋아요! 손 내려요.
성자 주님께서는 그동안 계시를 못 받았던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그동안 계시해 줬는데 중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계
시에 대해 못 배워서 계시에 눈을 못 떴기 때문이다. 셋째, 계시를 받았어
도 그것이 계시인 줄 몰랐기 때문이다. 넷째, 계시를 풀 줄 모르니 계시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오늘 약 한 시간 동안 계시에 대해서 말씀해 줄 테니, 이것을 올해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선생이 주는 ‘영원한 선물’로 알고, 열심
히 배우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주시는 ‘계시’는 곧 ‘말씀’입니
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하고자 하는 말씀이 있을 때, 사물과
만물과 사람을 보여 주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합니다. 고로 계시는
하고자 하는 말을 전하는 삼위의 방법입니다. <끝>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절대 신이라서 그 본체를 보이면서 나
타나지 않으십니다. 고로 만물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꿈속의 혼의 세
계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물은 것에 대
해 답을 주실 때도 사물과 만물과 사람을 보이며 답을 전달하십니다.
전능자는 신비하게 행하십니다. 때에 따라 합당한 사물과 만물과 사람
을 보이시며, 그 순간 우리 마음에 은밀하게 깨우쳐 주십니다. 모두 체험
해 봤을 것입니다. 수십 번, 수백 번씩 겪은 사람들은 겪으면서 체험을 했
습니다. 그러나 이를 중하게 여겨야만 계시의 차원이 계속 올라갑니다. 이
를 중히 여기지 않으면 그 단계에 머물게 됩니다. 또한 계시를 받는 자가
계시를 소홀히 하니, 전능자는 다음부터는 계시를 안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은 20대 초반에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베트남에 간 지 한
달이 됐을 때였습니다. 어느 한 곳에 해병대 한 부대가 있다가 철수하면
서 우리 부대와 교체될 때였습니다.
이때 선생은 해병대의 한 병사에게 “너는 베트남에 온 지 얼마나 됐
어?” 하고 물으니, 그는 “1년 다 돼 가.” 했습니다. 선생은 또 물었습
니다. “도대체 베트남전쟁의 실제 상황이 어때? 한 분대의 인원이 총 아
홉 명인데, 지금까지 몇 명이 죽었어?” 하니, 병사는 “지금까지 여섯
명이 죽고, 세 명 살았어.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산 거야.”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야... 3분의 2가 죽는구나!’ 하는 죽음의 두려움과 공
포가 엄습했습니다. ‘나는 정말 살아 갈 수 있을까?’ 하고 충격을 받았
습니다.
해병대 병사에게 “언제 한국으로 귀국해?”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울먹이며 “한 달 더 작전하다가 가는데, 살아 간다는 보장이 없어.” 하
고 말했습니다. 선생은 그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느냐고 물었는데, 안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꼭 살아 가도록 기도해 주면, 꼭 믿어
야 해!” 했습니다. 그는 웃으면서 “보장해?” 했습니다. 나는 심각한
표정으로 “절대 보장해!” 하니, 그는 “정말 믿을게!” 했습니다.
이 병사가 한 분대의 3분의 2가 죽는다고 한 말을 듣고 충격 받고,
하나님과 주님께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쳐다
보면서 하나님과 주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하나님. 주님. 저 정말 살
아서 고국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적도 안 죽일 테니, 적
이 나도 죽이지 않게 해 주세요.” 하고 하나님과 주님을 부르면서 간절
히 애원하고 사정하고 간구하며 매달렸습니다.
이때 파란 하늘이 유달리 새파랗고 청명하게 보였습니다. 마치 하나님
의 눈이라도 되는 듯 보였습니다. 두려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때 마음으
로 한 소리가 들리기를 “너는 정녕 살아서 돌아간다. 걱정 마라.” 했습
니다. 그 순간 양쪽 눈에서 눈물이 펑펑 흘러내렸습니다. 살아서 돌아간다
고 하니 정말 기뻤습니다. 감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돌아가서 또 평
생 전도하며 생명을 살리겠습니다. 멋지고 예쁜 사람들도 전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주님. 기대하세요!”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대로 선생은 베트남에서 수백 번의 작전과 전투
를 하면서, 전쟁으로 인해 각종 고통을 받았고 적에게 잡히고 쫓기며 서
른 번의 죽을 고비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항상 죽음의 고비를 벗어났고,
결국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끝>
하나님과 주님은 “결국 살아서 돌아가지만, 죽을 고비가 서른 번 있
을 것이다. 그러한 과정이 있다.”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결론적으
로 살아서 돌아간다는 답만 주셨습니다. 그때 파란 하늘을 보이시며 계시
해 주면서 하나님과 주님께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계시하시면, 자연을 통해 깨달아지며
그 음성이 마음에 들려옵니다. 이것이 만물을 통해서 하시는 계시입니다.
선생은 ‘하나님도 주님도 살아서 돌아간다고 하셨으니, 그 말씀을 이
루시겠지! 거짓말하지 않으시지!’ 하며, 죽음의 공포와 위험이 올 때마
다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참고 견뎠습니다.
전우들은 매일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이 닥쳐오니 그것을 잊으려고 술
을 먹고, 담배를 피우고, 잡지의 여자 누드 사진을 보고 서로 이야기했습
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과 주님의 약속을 믿고 참고 견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시를 받으면 돈으로, 보물로, 애인으
로, 사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해결됩니다.
전능자의 계시 한 마디를 돈으로 따진다면 얼마나 비싼지 압니까? 적
어도 10억, 100억씩의 가치입니다. 어떤 계시는 꼭 죽을 곳에서 살게 해
주는 계시가 있습니다. 이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계시
입니다. 선생도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행하여 살았습니다.
계시에 대해 가르쳐 주는 이 설교의 값도 100억의 가치가 넘습니다.
안 가르쳐 주려다가 사명 때문에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살라고, 사랑하며 살라고 전해
줍니다.
이 시대 재림과 휴거에 대한 말씀의 계시도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귀하
고 중한 계시입니다. 듣고 행하는 자는 육도 휴거되고, 그 영은 휴거되어
천국 성약성에 가니, 그 값을 돈으로 따질 수가 없습니다. 어떤 권세와 명
예와도 비교가 안 됩니다.
어느 누구든지 선생이 이 시간에 한 가지 계시를 해 주었을 때 실천하
면 당장 내일 하루에도 500만 원이나 1000만 원을 벌 수 있습니다. 그
런데 안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동안에도 계시를 너무 가치 없이 생각했
기 때문입니다. 계시를 귀하게 생각하는 자만 성자 주님이 허락하시면 가
르쳐 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열다섯 살 때부터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계시를 받았습니다.
이것을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말하니, 나를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에게 말하니, 온 동네 사람들은 “쟤 완전히 미친놈이야.” 하며 손
가락질했고, 그것이 소문이 나서 동네에서는 나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
다. (손가락질 하는 모습)
또 동네 사람들에게 “앞으로 각 나라에서 나를 보려고 월명동에 구름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다.” 하니, “자네 제정신이 아니니 약을
지어 먹어야겠네.” 했습니다. 거기서는 웃지 못하고, 산에 가서 주님과
같이 킥킥, 하하 웃어 댔습니다.
결국 내가 말한 대로 되고야 말았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계시를 받고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만들었고, 이후 세계 각
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월명동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선생이 또 말하겠
습니다. 앞으로 당세에도, 후대에도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 수억, 수십억
명씩 믿고 따라옵니다. (아멘!)
만일 그들이 나와 같이 그 계시를 받아들이고 믿으면서 왔다면 출세했
을 것이고, 인생 성공했을 것이고, 영원한 성공을 했을 것입니다. 부모님
과 형제들 중에서 영자와 규석이와 범석이와 용석이는 따라와서 신앙적으
로 영원한 성공을 하고 나와 같이 먹고 마시고 있습니다. <끝>
(*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거듭해서
간구했습니다. 이때 계시를 주셨고, 그 계시에 따라 엄청난 것을 얻었습니
다. 이 내용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누가
봐도 입이 딱 벌어지는 멋진 작품을 달라고 수천 번씩 엄청나게 미치도록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 간절히 애원했습니다. (양손 깍지를 끼고
미치도록 몸을 흔들면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 제스처는 쉽다. 그러나 감동되어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저기 잔디밭 위 다리골
쪽에 (‘저기’ : 손을 펴고 옆을 가리킨다. : 화가 나면 삿대질은 잘하면서, 메시아의 지시는 어색하게
한다.) 예전에 박 집사가 밭 갈 때 걸린다고 깨던 돌이 있지 않느냐. 그때
네가 못 깨게 했지. 그때 내가 너를 시켜서 못 깨게 한 것이다. 그 돌을
파 봐라. 그러면 네가 내게 구한 큰 돌이 나온다.” 하고 계시해 주셨습니
다.
그래서 그쪽의 흙을 파냈습니다. 흙을 파내고 보니 낙타 모양의 바위
가 나왔습니다. 이 바위는 500톤이 넘습니다. 승용차 500대 무게입니다.
이 바위는 20억 원을 줘도 사 올 수 없고, 다른 곳에 있다 해도 현대 장
비로는 옮겨 올 수도 없는 바위입니다. 삼위일체가 계시해 주시어 얻었으
니, 100억도 넘는 가치입니다. 형상석이니 값이 없습니다. 계시 한 번 받
고, 1000년 동안 길이길이 섭리사 후손들이 쓰도록 큰 선물을 받았습니
다. <끝>
계시의 가치는 각각 다릅니다. 1000만 원, 1억, 10억, 100억,
1000억짜리 계시가 있습니다. 귀가 쫑긋하지요? 계시에 대해서 잘 배워
야 계시를 받게 되고, 주님도 계시를 주십니다. 할렐루야!!
조은 목사도 계시를 받고, 오늘날 이같이 크게 됐습니다. 성자 주님께
계시를 받고서 선생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충성하면서 계시를 지켜 왔습
니다. 고로 크게 됐습니다. 범석 목사도 월명동에 대한 것을 계시로 받고
지금까지 지켜 왔습니다. 고로 ‘계시대로 월명동이 이와 같이 되겠지.’
하고, 환난 중에서도 일하면서 계시를 지켜 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월명동에 돈을 주고 사 온 돌이나 나무만 값비싸고 좋은 것이 아닙니
다. 돈 주고도 못 사 오는 것이 최고로 비쌉니다. 낙타바위, 고래바위, 보
지마바위는 돈 주고도 사 올 수 없는 것이며, 옮겨 올 수도 없는 귀한 걸
작품입니다. 하나님의 사연, 성령님의 사연, 성자의 사연이 있어야 그렇게
도 값이 비쌉니다. 사람도 사연이 클수록 큰 사명자가 됩니다.
성자바위도 성자의 사연이 있고, 선생의 사연이 있기에 그리도 귀한
보석 바위가 된 것입니다. 땅에다 묻어 버릴 것인데, 역시 성자 주님의 계
시를 받고 가져왔습니다. 계시를 받기 전에는 그곳이 땅이 낮으니까 그
바위를 그대로 땅에 묻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님의 계시가 이같이 엄청난 것을 좌우합니다. (기본 제스처 : 양손 팔꿈치를 굽혀서
청중을 향해 팔을 뻗고, 손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강조하며 말한다.) <끝>
하나님의 말씀이 계시입니다. 주일, 수요일, 새벽예배 때 하나님과 성
자의 계시가 그렇게도 많이 나갑니다. 그러니 잘 듣고 삼위의 계시임을
깨닫고 행하여 엄청난 것을 얻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전할 말이 있으면 만물을 보이면서 하
실 말씀을 전하십니다. 이것이 ‘계시’입니다. 고로 기도를 간절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삼위는 만물이나 사람을 보이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
다.” 답을 주시고 해야 될 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계시가 전달될 때, 바로 그때가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성자 주님과
도, 선생과도 통하는 때입니다. 이때가 만나는 찬스입니다.
(왼손을 높이 올려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님 표현,
그리고 오른손을 우리로 표현하여
→ 오른손을 왼손까지 올려서 닿았다가 내렸다 하는 모습)
고로 이때 다른 것까지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이때 앞날이나
민족과 세계의 각종 것을 기도하여 물었을 때, 합당하면 계시하여 알려
주십니다. 계시를 받으면 성삼위께 진정 감사하며 늘 간증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꿈에서 우리의 혼체를 통해서도 계시
해 주십니다. 꿈에 어떤 만물을 보이고, 사람을 보이고, 어떤 사건을 보이
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닫게 계시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생시
에 육으로 생활할 때도 여러 가지로 감동시키고 보이며 계시해 주십니다.
<끝>
계시를 받았으면 받은 자가 계속 기도해야 계시를 주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주님이 풀어 주십니다. 하루 종일 계시를 못 풀 때는 해가 뜨고 질
때까지 지내다 보면 꿈속에서 계시가 풀리기도 합니다. 정말 모를 때는
선생에게 물어보면 일부는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어떤 계시는 10년, 20
년이 지나고 훗날에 이루어집니다. 태몽 계시는 커야 이루어집니다.
선생도 섭리사 모두에게 계시를 많이 해 주는데, 받고도 하나의 꿈에
불과하게만 생각하니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계시를 받고 선생에게 풀
어 달라고 해서 “금주에 면회 와라.” 했더니, 왔습니다. 면회할 때 꿈
이야기를 못 하고 갔고, 꿈을 풀어 달라고 다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
래서 “나를 본 것이 꿈을 풀어 준 것이다.” 했더니, 그제야 깨닫고 맞다
고 했습니다.
어느 때는 앞날에 문제가 일어날 것을 미리 계시해 주면서 미리 방지
하라고 할 때도 있으니, 계시를 받으면 깨닫고 즉시즉시 행해야 됩니다.
(* 주일에 요나서에 기록된 요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말씀을 들었지요? 하나님은 어떻게 요나에게 계시하며 깨우쳐 주셨
는지, 다시 한 번 더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
요나는 하나님의 명을 받고 죄악이 관영된 니느웨 성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니느웨 성의 왕과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을 받을 것이라고 외쳤습니다.
요나의 외침을 듣고 니느웨 사람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회개를 하
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심판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보고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면서 하나님께 차라리 사는 것보
다 죽는 것이 낫다고 하며, 니느웨 성이 어떻게 되는가 보려고 성읍에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언덕진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
말 니느웨 성이 심판을 안 받는지 지켜보았습니다. (청중을 멍하니 쳐다본다.)
하나님은 미리 박 넝쿨을 예비하시어, 요나는 박 넝쿨 그늘로 인해 땡
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요나는 박 넝쿨 그늘 밑에서 ‘하나님이 정말
니느웨 성을 멸하지 않으시려나.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살던 저들이
심판을 받고 고통을 받아 봐야 내가 왜 그렇게 외쳤는지 알 것인데.’ 하
며 니느웨 성이 멸망받기만을 기다리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벌레를 예비하시어 새벽에 그 박 넝쿨을 갉아먹게 하셨습니
다.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시어 박 넝쿨이 다 시들
어 말라 버리게 하셨습니다. 고로 그늘이 없어졌고, 뜨거운 햇볕이 요나에
게 내리쬐었습니다. 요나는 너무 뜨거운 햇볕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정
말 뜨거워 죽겠네.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했습니다. (양손 손바닥을 펴서 머
리를 감싸고 인상을 쓰며 괴로운 표정을 한다.)
이때 하나님은 요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요나야.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해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셨습니다. 요나는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수고하지
도 않고 재배하지도 않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하찮은
박 넝쿨을 아끼어, 박 넝쿨이 시들어 죽으니 차라리 네가 죽는 것이 낫겠
다고 했느냐.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십이만 여 명의 사람들이 살
고 있고 가축도 많이 있는데, 나 여호와가 어찌 아끼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는 이들이 꼭 멸망받는 것을 보려 하느냐. 이들이 다 멸망받아 죽으면
내가 얼마나 안타깝겠느냐. 용서하고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네가 회개하
라고 외쳤으니, 그들이 너의 외치는 말을 듣고 모두 회개했다. 그래서 멸
하지 않는다. 요나야. 알겠느냐.” 하셨습니다. <끝>
요나서에 이 사실이 나와 있으니, 모두 읽어 보기 바랍니다. 요나서는
1장부터 4장까지 있는데, 내용이 길지 않으니 조금만 시간을 내면 충분히
금방 다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계시에 대해서 배웠으니, 성경을 읽으
면 더 잘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벌레를 보내어 박 넝쿨을 자르게 하여 요나에게
왜 니느웨 성을 멸하지 않는지 보여 주셨고, 요나의 그릇된 마음도 깨우
쳐 주셨습니다. 이 밖에도 성경을 보면,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늘 만물을
들어 비유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씀하며 계시하여 깨우쳐 주셨
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까마귀, 까치, 짐승, 벌레, 사람, 산,
돌, 물, 나무, 들, 길 등 그때그때 수십만 가지로 합당한 것을 보이며 계
시하여 깨우쳐 주십니다.
또한 사전에 사고가 났던 것을 깨닫게 하시면서, 앞으로 이 같은 사고
가 또 나니 일하면서 절대 조심하라고 계시해 주십니다.
성자 주님은 선생의 방에서 귀뚜라미, 거미, 파리, 모기, 개미, 날파리
등 생명체를 보이며 계시하시어 이 시대 말씀을 깨닫게 하신 후에 그 말
씀을 전체에게 전하게 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어제는 귀뚜라미가 방에서 숨어서 살다가 나왔습니다. 원래는 화장실
에 있게 하는데, 어제 오랜만에 나온 귀뚜라미를 매일 보려고 화장실에
안 들여보내고 방에 있게 하면서 하루 종일 보았습니다. 방에서 놀게 하
면서, 방구석이나 서류 틈으로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귀뚜라미를 통해서 아무 계시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귀
뚜라미가 계시를 못 받으니 ‘에이... 귀뚜라미가 계시를 못 받으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했습니다. 신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곤충 한
마리에 불과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다시 귀뚜라미를 쳐다보게 하셨고, 귀뚜라미를 통해 계
시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너도 내 계시를 못 받으면, 오늘 저 귀뚜라미처럼 신비하지 않은 평
범한 인생에 불과하다. 빛을 잃는다. 너뿐만 아니라 조은이도 너와 내 말
씀을 안 전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면 신비하지 않은 그냥 평범
한 목사다. 계시자들도 내 계시를 못 받으면 그저 평범한 사람이다.
섭리인 전체도 그러하다.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니 신비하고, 빛
이 나고, 나 성자가 희망을 가지는 것이다. 모두 하나님과 나 성자와 연관
이 없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한 인생에 불과하다. 나의 시대 말씀을
부인하는 자는 아무것도 아닌 자로서 영혼이 죽고 희망이 죽은 자다.
월명동 범석이도 너의 지시를 받고 너를 대신해서 자연성전의 일을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한 인생에 불과하다. 월명동에 사는
사람들도 각자 내가 맡긴 사명의 일을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빛을 발
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나 성자의 시대 말씀과 계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하지 못
하면 빛이 안 나고 아무것도 아니다. 주일, 수요일, 새벽 말씀을 받아들이
고 믿고 행하는 자는 큰 자이며 신비한 자다.
매일 만물을 통해서 계시받고, 자기 몸을 통해서 계시받고, 자기 머리
와 마음을 통해서 계시받고, 사람을 통해 계시를 받아라. 모두 섭리사에
와서 나의 말을 듣고 행하니 빛이 나고,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계시에 대해 가르쳐 주었으니, 여러분 각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계시가 또 갈 것입니다. 깨닫는 자는 얻게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나머지 말씀을 짧게 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성자 주님이 나오시면, 설교자가 양손을 뻗어 ‘할렐루야!’ 외치며 다 같이 외치게 한다.)
<성자의 말씀>
오늘은 계시에 대해 가르쳐 주었으니, 온종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고
생활 속에서도 진정 간구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각자에게 필요한 계
시를 줄 것이다.
계시를 받으려면, 계시를 받을 너희가 계시를 줄 나 성자에게 먼저 말
을 걸어야 한다. 너희가 내게 무엇을 물었을 때 그 말이 맞으면, 나 성자
가 맞다고 마음으로 대답할 때도 있다. 틀리면 대답하지 않는다.
계시를 받아도 자기 의지와 자기 생각으로 그릇되게 받았는지, 정말
나 성자가 준 것인지, 반드시 구별하고 쪼개어 생각해야 된다.
고로 계시를 받고서 무슨 뜻인지 모르면, 반드시 정확하게 깨닫도록
내게 간구하고 물어라. 사탄이 거짓 계시를 주니, 절대 자기 생각으로 풀
지 말고 자세히 확인하여라. 내 육인 너희 선생에게 물어보아라. 또한 부
흥강사에게 물어보고, 각 분야 지도자들에게 물어보아라.
네 선생의 ‘시’로도 깊은 계시가 나간다.
월명동의 형태와 구조는 계시의 실상체다.
지혜로 깨달아지는 계시도 있다. 영감, 직감들이다. 고로 이때는 지혜
롭게 판단해야 된다.
성경 말씀도 모두 계시다. (성경책을 들어서 보여 준다.) 고로 성경의 계시를
제대로 풀지 못한 상태에서 행한 자들은 도리어 해를 받고 망했다. 오직
성경은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만, 자기가 행하면서 풀기에 확실히 풀 수
있다.
자연 계시, 꿈의 계시, 마음으로 오는 계시가 있는데, 자기를 중심하
여 생각하면 자기 차원대로 그릇 깨닫게 된다.
선생을 통해서 나 성자가 편지로 말하는 것도 하나의 계시다. 그러니
편지를 단순하게 보지 말고 소홀히 대하지 말아야 된다.
특히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언들이 나의 특별 계시다.
오늘 이후부터 ‘계시 실습’에 들어가서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서
내가 계시를 보낼 것이다. 또한 문제가 닥친 자들에게,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자들에게 계시를 보낼 것이다. 그러니 깨닫고, 심각하게
분별하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만물과 사람을 자세히 보고, 말씀을 자세히
듣고, 더 깊이 기도하며 계시받기를 기대하고 기뻐하며 감사하여라.
너희의 사랑, 성자 주니라. 샬롬!